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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로빈슨

  • 국적 영국
  • 출생 1870년

2017.11.0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오스카 와일드
(1854년 ~ 1900년)
아일랜드 더블린 출생. 아버지는 유명한 안과 의사이자 고고학자였고, 어머니는 시인이었다.
옥스퍼드 대학 시절에 이탈리아의 마을 라벤나를 노래한 시로 뉴디게이트 문학상을 받았고, 26세에 첫 희곡 《베라, 혹은 허무주의자》를, 27세에 첫 시집 《시집》을 출간했다. 상연된 작품들마다 큰 성공을 거두면서 극작가로서 명성이 정점에 달했지만 1895년 남색 혐의로 고소를 당하고, 파산과 동시에 감옥살이를 하게 된다. 출감 후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떠돌다가 파리에서 쓸쓸히 세상을 떠났다. 대표작으로는 《행복한 왕자》(1888),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1890), 《윈더미어 부인의 부채》 《이상적인 남편》 《진지해지는 것의 중요성》 등이 있다.

찰스 로빈슨 그림
1870년 영국 런던에서 목공예 조각가의 세 아들 가운데 둘째로 태어났다. 왕립 아카데미 스쿨에 합격했으나 수업료를 낼 돈이 없어 히서리 예술학교 야간부에 입학하고 동시에 ‘워터로 앤 선’에서 석판화가의 도제로 근무했다. 1892년에는 프리랜서 화가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스트랜드에 있는 부친의 작업실에서 일했다. 도서 디자인에 대한 본능적인 감각으로 금방 자리를 잡아 백 권 이상의 서적에 흑백과 수채화로 삽화를 그렸다.

<진정한 친구>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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