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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4. 업데이트
충북 제천에서 나고 인천에서 자랐다. 1987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문단에 나왔다. 시집으로 『삼천리호 자전거』 『미미의 집』 『황천반점』 『사랑을 놓치다』 『그는 걸어서 온다』 『새의 얼굴』, 동시집 『거북이는 오늘도 지각이다』 등이 있다. 현재 서울예술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이다.
<편지에는 그냥 잘 지낸다고 쓴다> 저자 소개
참여
윤제림
문학동네
시
<책소개> 우리의 평범한 얼굴에 새겨진 비범한 단단함, 그 떳떳한 슬픔 ―윤제림 일곱 번째 시집 『편지에는 그냥 잘 지낸다고 쓴다』 1987년 『문예중앙』을 통해 등단한 윤제림 시인이 『새의 얼굴』 이후 6년 만에 찾아왔다. 63편의 시가 담긴, 그의 일곱 번째 시집...
소장 7,000원
창비
<책소개> 1987년 『문예중앙』 신인상으로 등단한 이래 40년 가까이 간결하고 평이한 일상의 언어로 따뜻한 서정의 세계를 일구어온 윤제림 시인의 신작 시집 『스물다섯살을 반성함』이 창비시선 531번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만물이 촘촘한 그물망처럼 서로 연결되...
소장 10,400원
3.0점1명참여
최승호, 허수경 외 47명
<책소개> 시가 그토록 대단한가. 그렇다면 시는, 있으면 좋은 것인가 없으면 안 되는 것인가. 소설과 영화와 음악이 없는 삶을 상상할 수 있다면 시 역시 그렇다. 그러나 언어는 문학의 매체이기만 한 것이 아니라 삶 자체의 매체다. 언어가 눈에 띄게 거칠어지거나 진부해지면 삶...
소장 8,400원
<책소개> 타자의 얼굴과 시선에 응답하는 ‘얼굴의 윤리학’, 그 안에 스민 지극한 연민과 휴머니즘… 윤제림 여섯번째 시집 『새의 얼굴』 1987년 『문예중앙』을 통해 등단한 윤제림 시인이 『그는 걸어서 온다』 이후 5년 만에 찾아왔다. 그의 여섯번째 시집이다. 이홍섭...
소장 5,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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