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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 국적 대한민국

2017.11.1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 에도가와 란포상 수상
*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 수상
*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수상

1969년 효고현에서 태어났다. 도쿄로 이주 후 열한 살 때부터 용돈을 손에 쥐고 극장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영화에 푹 빠진다. 배우를 지망해 고교 졸업 후에는 극단에 들어가지만, 몸으로 이야기를 표현하기보다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적성에 맞다는 것을 깨닫고 극단을 그만둔다. 영화 시나리오 공모전 1차 예선에 통과하지만 성과가 나오지 않던 차에 만화 잡지 《올맨》에 가작으로 입선하기도 하였으나, 잡지가 폐간되는 등 시련을 겪는다. 그 후 다카노 가즈아키의 《13계단》을 읽고 큰 충격을 받아 소설가의 길을 걷기로 결심하고 드디어 2005년 《천사의 나이프》로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오늘날 일본을 대표하는 사회파 추리소설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한 그는 주로 사회구조적 범죄를 통해 심화되어 가는 현대사회의 냉혹한 현실에 의문을 던진다. 주요 작품으로는 일본 아마존과 한국 전국 서점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른 《돌이킬 수 없는 약속》과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을 수상한 《침묵을 삼킨 소년》 등이 있다. 《침묵을 삼킨 소년》과 《천사의 나이프》《악당》《형사의 눈빛》이 드라마로 제작돼 호평을 받았고, 《우죄(友罪)》는 영화로 제작되었으며 그 외에도 《기다렸던 복수의 밤》《하드 럭》《사명》《도주》《어나니머스 콜》《가디언》 등 다음 장이 궁금해지는 소설을 계속해서 집필하고 있다.

<신의 아이 1권>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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