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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은

  • 국적 대한민국

2017.12.1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김현
1980년 출생. 2009년 [작가세계]를 통해 등단하였고, 시집으로 『글로리홀』 산문집으로 『걱정 말고 다녀와』가 있고, 『페미니스트 선생님이 필요해』라는 책을 여럿이 함께 쓰고 묶었다. 2012년 짧은 영화 [영화적인 삶 1/2]를 연출했다.

저 : 홍혜은
무능력한데 가부장적인 목사 아버지와 사투리를 못 고쳐서 ‘참한 사모님’이 못 되는 엄마의 갈등을 장녀로서 오롯이 겪다가 일찍 독립했다. 각기 망한 삶을 적은 서사들에 동질감과 재미를 느껴 문학을 전공했으나 아버지의 언어로 읽고 쓰는 일에 숨이 막혔다. 어느 명절에 모부의 싸움을 보다 돌연 발작, “이놈의 집구석 다신 안 온다”라고 선언 후 사 년간 집과 단절. 혼자만 잘 살면 재미날 줄 알다가 박제된 신의 아들이 아닌, 훌륭한 ‘빨갱이’ 예수를 다시 만나 여성주의자-공동체주의자가 됐다. 별수 없이 엄마의 삶을 돌아보며 화해를 도모 중이다.

저 : 이민경
페미니스트. 그 어떤 여성도 여성이라는 이유로 삶의 일부를 포기해야 하는 순간을 맞지 않기를 바라며, 그런 날을
앞당기기 위해 노력 중이다. 『우리에겐 언어가 필요하다: 입이 트이는 페미니즘』 『우리에게도 계보가 있다: 외롭지않은 페미니즘』 『대한민국 넷페미史』(공저)를 썼다.

저 : 이승한
어영부영 TV를 보고 글을 끼적이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30대 중반이 된 남자. 고양이 사료를 사고 공과금을 납부 하기 위해 [텐아시아], [한겨레], [시사IN], [에스콰이어], [채널예스] 등에 글을 기고하며 살았다. 다행히도 아직 사람들이 글을 사줘서 고양이들을 굶기지 않아도 되는 삶을 살고 있다.

저 : 장일호
장일호 『시사IN』에서 10년 가까이 일하고 있지만 여전히 이름 뒤에 ‘기자’라는 직함이 붙는 게 어색하다. 내 뒤에 오는 여자들이 나보다는 조금 덜 울퉁불퉁한 길을 걸었으면 좋겠다.

저 : 최현희
초등학교 교사. 아이들에게 마중물이 되어주고 싶은 마중물샘.

저 : 서한솔
식물, 고양이, 인테리어를 좋아하는 페미니스트 교사. 2015년부터 동료 교사들과 함께 초등성평등연구회를 운영하고 있다. 교사로서 성평등 교육에 대한 희망을 담은 글을 쓴다.

저 : 솔리
성평등한 교육을 생각하는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연구모임, 초등성평등연구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성평등한 수업과 생활지도를 연구하며, 성역할 고정관념과 성편견에서 자유로운 교육을 꿈꾼다.

저 : 최승범
강릉 명륜‘남자’고등학교 교사. 20대를 통과하며 만난 이들 사이에서 운 좋게 페미니즘을 배웠다. 함께 공부하는 남고생들을 꼰대로 만들지 않으려고, 함께 일하는 남교사들을 페미니즘에 입문시키려고 갖은 꾀를 부리고 있다.

저 : 김애라
10대 여성의 디지털노동과 ‘소녀성 산업’에 관한 논문으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여성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거침없는 아이, 난감한 어른』, 『소녀, 설치고 말하고 생각하라』 등을 함께 지었고, 디지털미디어와 10대 문화.(성)교육에 관해 연구 중이다

<페미니스트 선생님이 필요해>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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