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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행숙

    두행숙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뒤셀도르프대학교 대학원 독일문학 박사
    서강대학교 독어독문학과 학사
  • 경력 서강대학교 독일문학 강사

2014.12.08. 업데이트

저자 - 아이스킬로스
저자 아이스킬로스는 신화를 통해 인간의 내면을 거침없이 그려 낸 작품으로 서양 문화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아이스킬로스는 기원전 525년경, 그리스 아티카에서 귀족인 에우포리온의 아들로 태어났다. 젊은 시절 포도 농장에서 일하던 어느 날 술과 예술의 신 디오니소스가 그의 꿈속에 찾아와 비극을 쓸 것을 종용했고 그때부터 창작에 몰입했다. 계속해서 비극을 써온 그는 41세가 된 해에 아테네에서 열린 고대 그리스 최고의 축제 디오니소스제 비극 경연 대회에서 첫 우승의 영광을 차지한다. 이후 배우의 수를 늘리고 무대 의상을 개량하는 등 그리스 비극에 획기적인 변화를 모색하며 열두 차례나 연속 우승 행진을 이어 가 대표적인 비극 작가로 자리매김한다. 그는 자신의 제자였던 소포클레스에게 우승을 내준 이후 한동안 우승을 하지 못하다가 67세가 된 기원전 458년에 필생의 역작 「오레스테이아」를 들고 나와 마지막으로 우승을 차지한다. 이 작품은 후에 그가 쓴 작품 중 최고 걸작으로 평가된다. 대회가 끝난 후 아테네를 떠난 그는 70세의 나이로 시칠리아에서 생을 마감했다. 아이스킬로스는 약 90편의 비극을 썼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중 남아 있는 작품은 「페르시아인들」, 「테바이를 공격한 일곱 장수」, 「탄원하는 여인들」, 「결박된 프로메테우스」 등 일곱 편뿐이다.

역자 - 두행숙
역자 두행숙은 전북 군산 출신으로, 서강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후 독일 뒤셀도르프 대학교로 유학하여 독일 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서강대학교, 명지전문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 충북대학교, 중앙대학교 등에서 독일 문학과 철학을 강의했다. 현재는 서강대학교에서 독일 문학, 독일 문화사와 독일어를 강의하면서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시간이란 무엇인가』, 『꿈꾸는 책들의 도시』, 『멸종-사라진 것들. 종과 민족 그리고 언어』, 『타이타닉의 침몰』, 『디지털 보헤미안』, 『거대한 도박』, 『의사결정의 함정』, 『레아』, 『은하수를 여행했던 천재들의 역사』, 『신의 반지』, 『여름의 마지막 장미』, 『헤겔의 미학강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등이 있다.

<오레스테이아> 저자 소개

두행숙 작품 총 9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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