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안천

    안천 프로필

  • 학력 도쿄대학 총합문화연구과
    고려대학교 대학원 현대 일본문학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2018.02.2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일본의 사상가이자 비평가, 서브컬처에 관심 많은 대중문화 연구자이자 소설가. 1971년 도쿄에서 태어나 1994년 도쿄대학 교양학부 과학사·과학철학 분과를 졸업했으며, 1999년 같은 대학원 총합문화연구과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학부 시절인 1993년 가라타니 고진이 주재한 비평지 《비평공간》에 〈솔제니친 시론〉을 발표하며 비평가로 등단했으며, 게이오기주쿠대학, 고쿠사이대학 글로벌커뮤니케이션센터, 도쿄공업대학, 와세다대학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2010년 출판사 콘텍처즈를 설립, 2012년 겐론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2013년 와세다대학 교수직을 그만두고 출판사 운영에 전념했으나 지금은 겐론 대표직을 사임하고 잡지 《겐론》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1998년 출간한 첫 저서이자 박사 논문인 《존재론적, 우편적》으로 1999년 제21회 산토리 학예상을 수상했으며, 2010년 장편소설 《퀀텀 패밀리즈》로 제23회 미시마 유키오상을 수상했다. 2015년에는 《약한 연결》로 제5회 기노쿠니야 인문 대상을, 2017년에는 《관광객의 철학》으로 제71회 마이니치 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 《게임적 리얼리즘의 탄생》, 《일반의지 2.0》, 《테마 파크화하는 지구》, 《느슨하게 철학하기》, 《정정 가능성의 철학》 등 여러 저서를 발표했다. 이 책 《정정하는 힘》은 《정정 가능성의 철학》의 실천판으로, 주오고론신샤에서 주최한 2024년 신서대상(新書大賞)에서 2위를 차지했다.

<정정하는 힘> 저자 소개

안천 작품 총 4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