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쑤퉁 蘇童

  • 국적 중국
  • 출생 1963년
  • 학력 1984년 베이징 사범대학 중문과 학사
  • 경력 중국 장쑤성작가협회 부주석
  • 데뷔 1983년 「여덟 번째 동상」
  • 수상 2015년 제9회 마 오둔문학상
    2009년 맨아시아문학상

2018.12.2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1963년 중국 장쑤성 쑤저우에서 태어나 1984년 베이징 사범대학 중문과를 졸업했다. 교사와 편집인을 거쳐 현 재는 중국 장쑤성작가협회 부주석을 맡고 있다. 1983년 단편 「여덟 번째 동상」으로 등단한 후 다양한 형식 실험 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문학세계를 구축해 온 쑤퉁은 1987년 「1934년의 도망」을 발표한 이래 중국 평단에서 ‘전위파의 기수’로 꼽힌다.
중편 『처첩성군』이 홍콩 〈아주주간〉의 ‘20세기 중국문학 베스트 100’에 선정된 것을 비롯해, ‘아시아의 부커상’이라 불리는 맨 아시아 상, 루쉰문학상, 상하이문학상, 장쑤문 학예술상, 충칭문학상, 타이완연합보 대륙단편소설 추천상 등을 수상하였다. 특히 2015년 중국 최고 권위의 제9회 마 오둔문학상을 수상하는 등의 왕성한 창작활동으로 현재 중국 문단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 중의 한 명으로, 대 중과 평단 모두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쑤퉁의 작품들은 중화권뿐만 아니라 미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웨덴, 덴마크 등에서도 번역 출판 되었다. 그의 작품들은 영화로도 여러 번 제작되었다. 그 중 장이모우 감독의 「홍등」은 『처첩성군』을, 베를린영화제 은곰상 수상작인 「홍분」은 『홍분』을, 장쯔이가 주연을 맡 은 「재스민 꽃이 피다」는 『부녀생활』을 극화한 것이다.

<참새 이야기>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