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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민

    김선민 프로필

  • 경력 토리 디자인 스튜디오 코어스토리

2018.05.23. 업데이트

글 | 정명섭
대기업 샐러리맨과 커피를 만드는 바리스타를 거쳐 현재는 전업 작가로 생활 중이다. 글은 남들이 볼 수 없는 은밀하거나 사라진 공간을 얘기할 때 빛이 난다고 믿고 있다. 2013년 제1회 직지소설문학상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2016년 제21회 부산국제영화 제에서 NEW크리에이터상을 받았다.

글 | 문화류씨
회사에 다니며 문화콘텐츠를 기획하고 글을 썼다. 이후 회사를 위한 글이 아닌, 나를 위한 글을 쓰고 싶어졌다. 어릴 때 할머니에게서 들었던 무서운 이야기가 인간의 불안과 욕망에 대한 이야기였음을 알게 된 뒤, 생각나는 대로 그 이야기들을 스마트폰에 눌러 써 온라인 커뮤니티에 업로드했다. 작품으로는 《저승에서 돌아온 남자》, 《무조건 모르는 척하세요》 등이 있다.

글 | 김동식
1985년 경기도 성남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2006년 서울로 올라와 성수동의 어느 주물공장에서 10년가량 일했다. 2016년 온라인 커뮤니티 공포 게시판에 창작 글을 올리기 시작해 3년 동안 500여 편을 집필했다. 2017년 《회색 인간》,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13일의 김남우》를 동시에 출간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글 | 김선민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최한 원작소설창작과정 공모전에 《파수꾼들》이 선정되었으며, 브릿G 어반판타지 문학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스토리 디자인 스튜디오 ‘코어스토리’를 운영하고 있다. 도시괴담집 《괴이, 서울》을 기획 및 제작했으며, 《명신학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모두가 사라질 때》 등 다수의 단편집에 참여했다.

그림 | 박은미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살면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스스로를 비둘기라고 믿는 까치에게》, 《삐뚤빼뚤 질문해도 괜찮아》, 《구스범스32: 미라의 부활》, 《아빠를 주문했다》 등이 있으며, 《오싹한 경고장》 속 네 편의 도시괴담에 그림을 그렸다.

<오싹한 경고장> 저자 소개

김선민 작품 총 6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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