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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3. 업데이트
저: 백세희 199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한 뒤 출판사에서 5년간 일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며,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떡볶이다.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2》 《쓰고 싶다 쓰고 싶지 않다》(공저) 《영롱보다 몽롱》(공저) 《마음은 여름 햇살처럼》(편역) 등을 썼다.
<바르셀로나의 유서> 저자 소개
4.6점10명참여
백세희
위즈덤하우스
한국소설
<책소개> “난 결국 나를 이길 수 없을 것 같아. 그래서 유서를 썼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백세희 첫 소설 2018년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를 통해 지독하게 우울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매일매일 행복하지도 않은 사람들 곁에 누운 에세이스...
소장 9,100원
3.6점1,810명참여
도서출판 흔
에세이
<책소개> “자기가 지금 힘든 줄도 모르고 사는 사람이 많아요. 이유 없는 허전함에 시달리면서.” 전국 동네 서점에서 시작된 입소문 베스트셀러 이 책에 쏟아진 수많은 찬사들 “우리는 울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울고 싶을 때 울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소장 9,660원
1.0점1명참여
강혜빈, 우다영 외 10명
을유문화사
<책소개> “시원한데 가볍지 않고, 청량한데 깊은 글들이 ‘콸콸’ 쏟아지는 술병 같은 책” - 박연준 시인 추천 지극히 사적이면서 사적이지 않은 ‘술’에 관한 그들의 이야기 『영롱보다 몽롱』은 여성의 ‘술 마시는 마음’에 관한 열두 가지 풍경을 수록했다...
소장 10,500원
3.2점5명참여
강혜영, 고권금 외 6명
arte
<책소개> " 이 시대의 가장 어려운 혁명, 나를 긍정하고, 내 몸을 긍정하는 일! ◎ 도서 소개 여덟 명의 여성이 쓴 평범한 몸들의 생애사 내 몸 그대로 살아가는 일에 대하여 ‘몸’은 이 시대 최대의 화두이자 각자의 생에서 가장 첨...
소장 8,800원
김하나, 이슬아 외 7명
문학동네
<책소개> 동물권행동 카라와 9명의 작가가 힘을 모았다! 너와 나, 새로운 우리가 바라는 것 다름 아닌 사랑과 자유 동물권행동 카라의 일대일 결연 후원 방식을 알리고, 결연 대상 동물들이 지내게 될 카라 더봄센터 건립 및 운영을 위해 기획된 책. 많은 독자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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