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08. 업데이트
무라카미 하루키의 책을 번역하고 싶어 중앙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어쩌다 보니 지방행정직 공무원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취미로 같이 사는 고양이를 그리기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되어 지금은 직장을 그만두고 집에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지은 책으로 『퇴근 후 고양이랑 한잔』이라는 그림 에세이가 있습니다.
- 인스타그램 jingoroho
<아이는 됐고 남편과 고양이면 충분합니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