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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삼동

  • 수상 제6회 ZA 문학상 우수상
    YAH! 문학상 대상

2018.09.1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김보람
「미래도둑」으로 제1회 신체강탈자 문학공모전 우수상 수상, 「환수의 소원」으로 제3회 네이버 킹오브판타지 공모전 당선했다.『로제와 애송이 드래곤』, 『사이다입니다』를 발표하였다. 현재 웹소설을 집필 중이다.

아소
다독 다작의 꿈에 시달리는 사람. 장편 로맨스 판타지 『가시관과 환상향』, 『나를 살해한 구혼자』를 출간했다. 단편집 『곧 죽어도 등교』에서 「연기」를 수록하였다.


배명은
제2회 로맨스릴러 공모전에서 「폭풍의 집」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홍수」로 YAH! 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MT 공포 테마 공모전에서 「울타리」로 수상했다.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밤』을 비롯하여 여러 작품집을 출판하였다.


유아인
인생의 2/3 동안 글을 썼다. 이제 3/4을 향해 달려가는 중. 가장 좋아하는 소설인 『장미의 이름』 같은 글을 쓰는 것이 꿈이다.


배현
분지에서 태어나 웹소설을 쓰고 있다. 『노예병 크로스』, 『천마 하고 싶은 거 다 해』, 『전장의 패스파인더』 등을 발표했다. 좀비물과 전쟁물, 음모론을 좋아한다.


전사라
YAH! 문학상에서 「공포의 ASMR」로 우수상을 받았다. 밀리의 서재에 『가린동 꼭대기의 비밀』, 『실종여행』, 『로맨스 게임』을 연재하였다.


이규락
2018년 문예지 《영향력》으로 작품발표를 시작하여 문예지와 웹진에 꾸준히 단편소설을 실었다. 『2019 제1회 폴라리스 선정작품집』, 『글리치 엑스 마키나: 사이버펑크 앤솔로지』 등을 공저하였다.


최정원
온라인 소설 플랫폼 브릿G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음식을 소재로 한 살인 소설집 『레시피』를 출간하였다. 「언니, 그냥 죽어」, 「그녀는 잘살고 있다」, 「남자 친구 애플리케이션」 등을 브릿G를 통해 발표했다.

효빈
1992년 서울 출생. 목원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브릿G에서 「처형학자」외 8편의 작품을 발표하며 활동 중이다.


차삼동
이상하고 무서운 이야기를 상상하는 걸 좋아한다. 「록앤롤싱어」로 제6회 ZA 문학상 우수상을, 「검은 책」으로 YAH! 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호러 작가 앤솔로지 『괴이 도시』에 단편 「가는 실 너머로」를 수록하였다.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두 번째 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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