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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위

2019.02.1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견위(甄偉, ?~?)
중국 금릉(金陵, 지금의 난징南京) 사람으로 자(字)는 미상이며 호는 종산거사(鍾山居士)다. 정확한 생몰년은 미상이나 대체로 명나라 신종(神宗) 만력(萬曆) 연간을 전후하여 활동한 민간문학가로 알려져 있다. 그는 만력 40년(1612) 중국 민간에 유행하던 ‘초한 쟁패 이야기’를 『서한연의전(西漢演義傳)』 8권 101회로 정본화했다.

옮긴이 김영문
경북 영양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한문을 익혔다. 경북대 졸업 후 서울대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고, 한국연구재단 박사후과정에 선발되어 베이징대에서 유학했다. 경북대, 계명대, 대구대, 서울대, 울산대, 한국교통대 등에서 다년간 강의했다. 또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목포대 아시아문화연구소, 경북대 인문과학연구소, 서울대 인문학연구원에서 선임연구원으로 재직하며 각종 인문학 연구과제 수행에 참여했다. 이후 정확하고 엄밀한 독해를 바탕으로 뜻깊은 번역물을 선보이고 있다. 그중 『문선역주』(전10권, 공역)는 소통(蕭統)의 『문선』을 국내 최초로 완역한 것이며, 『루쉰전집』(전20권, 공역)은 루쉰의 모든 글을 국내 최초로 완역한 것이다. 또 『동주열국지』(전6권)는 기성 번역본의 오류를 반세기 만에 검토하고 정정한 새 완역본으로, 중국 고전문학 번역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인 것으로 평가받았다. 현재 청청재(靑靑齋) 주인으로 각종 한문 고전 및 중국어 서적을 번역하며 인문학 저술 및 강의도 병행하고 있다. 저서로 『노신의 문학과 사상』(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 『역사, 눈앞의 현실』 『중국역사 15강』 『정관정요』 『자치통감을 읽다』 『독서인간』 『루쉰, 시를 쓰다』 『루쉰과 저우쭈어런』(공역) 등이 있다.

<원본 초한지 1>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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