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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파이퍼 Mary Pipher

  • 학력 네브래스카 대학교 임상심리학 박사
    캘리포니아 대학교 인류학

2019.05.0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메리 파이퍼 (Mary Pipher)
임상심리학자. 오자크에서 태어나 네브래스카에서 자랐다.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인류학을 전공했고(1969), 네브래스카 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 박사를 받았다(1977). 미국심리학회(APA)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두 차례 수상했다. 하지만 관타나모 수용소를 비롯한 미군군사시설에서 이루어진 심문에 연루된 미국심리학회 소속 심리학자들에게 항의하는 뜻으로 한 차례 수상은 반납했다. 전 세계의 의료 전문가들, 학생들, 공동체를 대상으로 강연을 하고 열 권의 책을 집필했다. 대표작 『리바이빙 오필리아Reviving Ophelia』(1994)는 154주 동안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고 19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여자아이를 좀먹는 문화’에 대한 획기적인 연구라고 평가받는 이 책을 통해 미국 내에서 여성, 가족 문제에 관한 가장 중요한 전문가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역 : 안진희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책에 관심이 많다. 옮긴 책으로는 『아이와의 기싸움』 『부모의 자존감』 『소년의 심리학』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아이』 『무너지는 부모들』 『셀카에 빠진 아이, 왜 위험한가?』 등이 있다.

<나는 심리치료사입니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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