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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교 첫시집(씨앗/통조림) 상세페이지

책 소개

<김응교 첫시집(씨앗/통조림)> 온 우주를 잉태하는 식물의 자궁이자 새로운 개체로 자라날 생명의 가장 근원적인 원인 물질 ‘씨앗’. 김응교의 시는 바로 이 ‘씨앗’의 상상력의 결실이다. 시인의 말씀[言]이라는 씨앗은 사원[寺]에 안착함으로써 시가 된다.
1999년 하늘연못에서 출간한 그의 첫시집을 복간했다. 시인의 뜻에 따라 일부 시는 새로이 고쳐 썼다.


저자 소개

김응교는 1987년 ≪분단시대≫에 시를 발표하고, 1990년 ≪한길문학≫ 신인상을 받았다. 1991년 ≪실천문학≫에 평론을 발표하면서 평론 활동도 시작했다.
시집 ≪씨앗/통조림≫과 평론집 ≪그늘-문학과 숨은 신≫, ≪한일쿨투라≫, ≪시인 신동엽≫, ≪이찬과 한국근대문학≫, ≪사회적 상상력과 한국시≫, ≪박두진의 상상력 연구≫, ≪韓國現代詩の魅惑≫(東京, 新幹社, 2007), 장편 실명소설 ≪조국≫ 등을 냈다.
번역서는 다니카와 슌타로의 ≪이십억 광년의 고독≫, 양석일 장편소설 ≪다시 오는 봄≫, ≪어둠의 아이들≫, 윤건차 사상집 ≪고착된 사상의 현대사≫, 오스기 사카에의 ≪오스기 사카에 자서전≫, 일본어로 번역한 고은 시선집 ≪いま, 君に詩が來たのか: 高銀詩選集≫(사가와 아키 공역, 東京, 藤原書店, 2007) 등이 있다.

목차

늙은소

1부 사시미에 대한 명상

냄비
외짝 구두
콩나물국
통조림
雪國
집으로 가는 길
얼큰싱글
오뎅
낡은 구두
오, 묘한 맛사지
이력서
오사카 카나리아
까마귀
꽃제비·1
꽃제비·2
동경에 가신다구요
빈방
홀로 있어도 숲이다

2부 얼얼 초록힘
아기 먼동
메주
喪家는 아늑하다
초당에 오르다
번개
사천
노다지
막걸리
시냇물

철탑
배짱
堤防
얼얼 초록힘

3부 다시 찾은 뒷골목
쑥국새야
항해

애인에게 보내는 葉書
수감자
탈영병
버드나무
실십자가
청부업자
엄마
코미디
다시 찾은 뒷골목
프리지어
묘비명
민들레 밥상
무쇠다리
立秋
마지막 한 잔
쇠창살 편지
새 떼
추신
햇살

4부 씨앗에게 인사한다
바다
저능아의 어머니날
첫 교실


굴비
월롱리 까망머리
파주
再會
봄들이 하는 말
시든 잎
씨앗에게 인사한다

<씨앗>의 상상력 / 유성호
낡고 오래된 씨앗도 싹이 튼다 / 안상학
김응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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