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주간 베스트
  • 월간 베스트
  • 스테디셀러
  • 1
      메신저 백
      박상수문학동네시
      0(0)

      “지금부터 우리는 고장난 온기 서로를 살리는 신비한 저주” 온기를 나누어주는 메신저로서, 슬픔을 나누어 지는 포터(porter)로서 문학동네시인선의 248번째 시집으로 박상수 시인의 『메신저 백』을 펴낸다. 올해로 데뷔 27년 차 시인이 된 그의 다섯번째 시집 『메신저 백』은 『숙녀의 기분』(시인선 41번), 『오늘 같이 있어』(시인선 109번) 이후 문학동네시인선 시리즈 내에서 세번째로 선보이는 뜻깊은 책이기도 하다. 시인이자 평론가, 또 교

      소장 8,400원

    • 2
      함께 추락하러 왔어요
      서덕준위즈덤하우스시
      4.5(11)

      “함께 추락하러 왔어요. 그리고, 함께 길이 되러 왔어요.” 당신의 무너짐을 사랑하는 시인, 서덕준의 더 깊고 찬연한 세계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로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서덕준 시인이 2년 만의 신작 『함께 추락하러 왔어요』로 돌아왔다. 전작이 한 사람을 향한 충실한 연정을 노래했다면, 이번 책에서는 한층 더 깊어진 서사와 감각으로 독자에게 말을 건다. 사랑과 상실, 추락과 버팀이 교차하는 삶의 여러 계절을 그리며, 시인은 무너지

      소장 12,000원

    • 3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문학과지성사시
        4.7(66)

        처음이자 마지막이 된 이 시집에서 기형도는 일상 속에 내재하는 폭압과 공포의 심리 구조를 추억의 형식을 통해 독특하게 표현하고 있다. 그의 시 세계는 우울한 유년 시절과 부조리한 체험의 기억들을 기이하면서도 따뜻하며 처절하면서도 아름다운 시공간 속에 펼쳐 보인다.

        소장 8,400원

      • 4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문학과지성사시
          4.5(60)

          ◈2024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 심해의 밤, 침묵에서 길어 올린 핏빛 언어들 상처 입은 영혼에 닿는 투명한 빛의 궤적들 한강 문학의 시적 기원! “한강의 소설에 등장하는 수많은 그림의 실재가 궁금했던 사람들은 이제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를 펼치면 된다” 「저녁의 소묘」 「새벽에 들은 노래」 「피 흐르는 눈」 「거울 저편의 겨울」 연작들의 시편 제목을 일별하는 것만으로도 그 정조가 충분히 감지되는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소장 8,400원

        • 5
            해변의 묘지
            폴 발레리민음사시
            3.0(1)

            “나는 기다렸다. 내 작품도 기다려 왔다. 발레리의 시를 읽었을 때 그 기다림이 끝난 것을 알았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 “삭막하고 씁쓰름한 의식의 궤적 끝에 부드러운 관능이 있다.” ―김현(불문학자)

            소장 7,000원

          • 6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유선혜문학과지성사시
              4.7(3)

              “우리의 언어는 멸종에 관한 것이었는지 사랑에 관한 것이었는지” 끝을 상정하는 사랑의 위기 속에서 오늘도 힘껏 멸종해, 너를 멸종해 사랑의 화석을 더듬는 멸종의 고고학 유선혜 첫 시집 출간 2022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유선혜의 첫 시집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가 문학과지성 시인선 608번으로 출간되었다. “지금 여기 이곳에 발 딛고 서 있으면서 보고 듣고 만지고자 하는 열정”(심사평)으로 써 내려간 시

              소장 8,400원

            • 7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유수연문학동네시
                4.3(3)

                “사랑이 먼저 흘러가버렸네요 흐름의 시작을 찾을 수 없는 유수와 같은 시절이었습니다” 사랑의 원류를 좇아 우리를 발견하게 하는 시, 마음의 근육을 길러 슬픔의 너머를 보게 하는 시 유수연 신작 시집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출간! 대화를 건네는 듯한 친숙한 어법, 부드럽고 섬세한 감성으로 우리 안의 닫힌 마음을 두드려 깨우는 시인 유수연의 두번째 시집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가 문학동네시인선 224번으로 출간되었다. “인간관계로 이루

                소장 8,400원

              • 8
                  마음챙김의 시
                  류시화수오서재시
                  4.7(45)

                  “날개를 주웠다, 내 날개였다.” 시를 읽는 것은 자기 자신으로 돌아오는 것이고, 세상을 경이롭게 여기는 것이며, 여러 색의 감정을 경험하는 것이다. 살아온 날들이 살아갈 날들에게 묻는다. ‘마음챙김의 삶을 살고 있는가, 마음놓침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 사회적 거리두기와 삶에 대한 성찰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지금, 손 대신 시를 건네는 것은 어떤가. 멕시코의 복화술사, 영국 선원의 선원장, 기원전 1세기의 랍비와 수피의 시인뿐 아니라 파블로

                  소장 9,500원

                • 9
                    숲의 소실점을 향해
                    양안다민음사시
                    4.4(9)

                    "2014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으로 등단하여 시집 『작은 미래의 책』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세계의 끝에서 우리는』 등을 낸 양안다 시인의 신작 시집 『숲의 소실점을 향해』가 민음의 시 271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장시에 가까울 정도로 긴 시에서부터 짧고 강렬한 이미지에 이르기까지 시적 화자는 쉬지 않고 타인이라는 숲의 미로를 탐색한다. 숲의 소실점에 이르러서야 그는 발견한다. 숲이 타고 있다. 이렇듯 전복되는 이미지로서 우리의 감각

                    소장 9,100원

                  • 10
                      구관조 씻기기
                      황인찬민음사시
                      4.3(6)

                      "2012 <김수영 문학상> 수상 작품 천성에 가까운 순수한 미감을 지닌 황인찬의 첫 시집 최근 우리 시에서 볼 수 없었던 농도 짙은 개성 사물과의 관계에서 생성되는 무수한 질문과 운동에 대한 왕성한 호기심 예술적인 다양한 방법론을 지워 버리는 독특한 방법론을 지닌 희귀한 시인"

                      소장 9,100원

                    • 11
                      러브 온 더 락
                      고선경창비시
                      0(0)

                      “우리는 이 케이크를 먹고 헤어지고요 남은 마음은 포장하고요” 10만 독자가 열광한 고선경의 달콤짜릿한 세계 얼음 위에 쏟아진 독한 술처럼 숨막히게 아찔한 사랑 톡톡 튀는 발랄함과 감각적인 시어로 수많은 젊은 독자로부터 열광적인 지지를 받아온 고선경 시인의 세번째 시집 『러브 온 더 락』이 출간되었다. 이전 시집들을 통해 반짝이는 일상의 감각과 사랑스러운 위트로 한국 시단에 대체 불가한 고유의 영역을 구축한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한층 더 짙어

                      소장 9,360원(10%)10,400원

                    • 회신 지연 (나하늘, 민음사)
                    • 말할 수 없는 애인 (김이듬, 문학과지성사)
                    • 여장남자 시코쿠 (황병승, 문학과지성사)
                    • 상처적 체질 (류근, 문학과지성사)
                    • 울프 노트 (정한아, 문학과지성사)
                    • 남해 금산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 분홍 나막신 (송찬호, 문학과지성사)
                    • 아이를 낳았지 나 갖고는 부족할까 봐 (임승유, 문학과지성사)
                    • 레바논 감정 (최정례, 문학과지성사)
                    • 여기까지 인용하세요 (김승일, 문학과지성사)
                    • 에코의 초상 (김행숙, 문학과지성사)
                    • 정오의 희망곡 (이장욱, 문학과지성사)
                    • syzygy (신해욱, 문학과지성사)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송몽규, 라이프하우스)
                    • 모텔과 나방 (유선혜, 현대문학)
                    • 2019 신춘문예 당선시집 (권기선, 문학세계사)
                    • 짧은 이야기들 (앤 카슨, 황유원, 난다)
                    • 김소월 전 시집―진달래꽃·초혼 (김소월, 스타북스)
                    • 장르가 다른 핑크 (이예진, 문학동네)
                    • 나 외계인이 될지도 몰라 (신이인, 문학동네)
                    • 우리는 별에서 시작되었다 (로베르토 트로타, 김주희, 와이즈베리)
                    • 순수와 경험의 노래 (윌리엄 블레이크, 온이퍼브)
                    • 기적수업 시 모음: 얼음 아래 시리게 흐르는 강물 (이영종, 좋은땅)
                    • 200 大 名山 계곡. 섬. 바다 (이창우, 좋은땅)
                    • 온갖 열망이 온갖 실수가 (권민경, 문학동네)
                    •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사단법인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 포푸라샤 편집부, 포레스트북스)
                    • 서울 보통 시 (하상욱, arte)
                    • 정지용 시집 (정지용, 포레스트 위즈덤)
                    • 꽃인 듯 눈물인 듯 (김춘수, 최용대, 포르체)
                    •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 (서덕준, 위즈덤하우스)
                    • 샤워젤과 소다수 (고선경, 문학동네)
                    • 장송행진곡 (김현, 민음사)
                    • 두이노의 비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 김재혁, 민음사)
                    • 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 (황인찬, 문학동네)
                    • 작은 신 (김개미, 문학동네)
                    • 검은 머리 짐승 사전 (신이인, 민음사)
                    • 회복기 (허은실, 문학동네)
                    • 비누 (프랑시스 퐁주, ITTA(읻다))
                    • 엔딩과 랜딩 (이원석, 문학동네)
                    • 육사 시집 (이육사, 이남호, 열린책들)
                    • 왼손은 마음이 아파 (오은, 현대문학)
                    • 개정판 | 황무지 (T. S. 엘리엇, 황동규, 민음사)
                    • 아이네이스 1 (베르길리우스, 김남우, 열린책들)
                    • 발이 없는 나의 여인은 노래한다 (장혜령, 문학동네)
                    • 고대 그리스 서정시 (아르킬로코스, 사포, 민음사)
                    • 끝의 시 (마리나 이바노브나 츠베타예바, 이종현, 읻다)
                    •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류시화, 열림원)
                    • 너만 모르는 그리움 (나태주, 슬로우어스, 북로그컴퍼니)
                    •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찰스 부코스키, 황소연, 민음사)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