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주간 베스트
  • 월간 베스트
  • 스테디셀러
  • 1
    러브 온 더 락
    고선경창비시
    0(0)

    “우리는 이 케이크를 먹고 헤어지고요 남은 마음은 포장하고요” 10만 독자가 열광한 고선경의 달콤짜릿한 세계 얼음 위에 쏟아진 독한 술처럼 숨막히게 아찔한 사랑 톡톡 튀는 발랄함과 감각적인 시어로 수많은 젊은 독자로부터 열광적인 지지를 받아온 고선경 시인의 세번째 시집 『러브 온 더 락』이 출간되었다. 이전 시집들을 통해 반짝이는 일상의 감각과 사랑스러운 위트로 한국 시단에 대체 불가한 고유의 영역을 구축한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한층 더 짙어

    소장 9,360원(10%)10,400원

  • 2
      봄부터 겨울까지
      김동준이페이지시
      0(0)

      계절이 바뀌는 동안 우리는 조금씩 달라졌고, 그 사이에 남은 감정들을 모았습니다. 따뜻했던 순간과 차갑게 식어버린 마음, 그리고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들 까지. 이 시집은 한 해를 지나며 배운 감정들의 기록입니다. 당신의 어느 계절에도 조용히 닿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소장 5,000원

    • 3
        밥이나 한번 먹자고 할 때
        문성해문학동네시
        0(0)

        문학동네시인선 88권. 문성해 시집. 문성해 시인은 1998년 시인으로 데뷔한 이후 18년 동안 네 권의 시집을 선보였으니 아주 느리지도 아주 빠르지도 않게 시작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시집은 ´일상´의 소소함이란 그 귀함을 묻고 말하는 이야기이다. 어깨에 힘을 잔뜩 얹어 말씀을 고하는 대목도 없고 갈지자로 앞서 가며 따라오라 명령하는 대목도 없다. 그저 ´있음´의 그 ´있어줌´의 고마움을 알면 그것으로 됐다 할 엄마, 그 엄마의 품 같은 시편

        소장 7,000원

      • 4
        빵점 같은 힘찬 자유
        김승희창비시
        0(0)

        “이제 그만 불면증도 바람도 자유도 안식에 들었다 해가 환하게 빛나고 있었다” 삶의 비참을 비틀고 자라나는 황홀 허름한 자유를 향해 웅혼하게 나아가는 시 1973년 등단 이후 반세기가 넘는 세월 동안 비참과 고통의 시대를 오로지 ‘시’로 감당해온 김승희 시인의 열두번째 시집 『빵점 같은 힘찬 자유』가 출간되었다. 2021년 만해문학상, 고산문학대상, 청마문학상 등을 수상한 『단무지와 베이컨의 진실한 사람』(창비 2021) 이후 5년 만에 펴내는

        소장 9,360원(10%)10,400원

      • 5
          오십 미터
          허연문학과지성사시
          4.5(21)

          오십 미터도 못 가서 떠올리고야 마는 당신이라는 운명, 영원히 불화할 사랑 “가슴 밑바닥에 깊이 가라앉아 있던 슬픔의 앙금 같은 것을 휘저어놓는 느낌, 그런 묘한 공감의 순간이 있었다.” (현대문학상 심사평) “소멸해가는 것을 감싸 안으면서 사랑의 형식을 치열하게 탐색하는 작품.” (시작작품상 심사평) 1991년 『현대시세계』로 등단하여 올해로 등단 25년을 맞은 시인 허연의 네번째 시집 『오십 미터』가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에는 2013년 현

          소장 8,400원

        • 6
            이 시대의 사랑
            최승자문학과지성사시
            4.4(8)

            등단작으로 처녀 시집의 제목을 삼은 『이 시대의 사랑』에서 그는 정통적인 수법으로는 감당할 수 없었던 뜨거운 비극적 정열을 뿜어 올리면서 이 시대가 부숴뜨려온 삶의 의미와 그것의 진정한 가치를 향해 절망적인 호소를 하고 있다. 이 호소는 하나의 여성이기에 앞서 인간으로서의 사랑과 자유로움을 위한 언어적 결단이기도 하다.

            소장 8,400원

          • 7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
              허연문학과지성사시
              4.8(15)

              올해 데뷔 햇수로 30년을 맞은 시인 허연의 다섯번째 시집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시를 통해 세계를 감각하고 발견한다. 생활 속에서 어른대는 시, 자연스러운 시들이지만 그의 감각은 여전히 날카로워서 사물의 핵심을 간파해낸다. 한없이 허무로 뻗어온 허연의 시였지만 그 중심은 결국 이 세계의 낮고 비루한 땅 위에 있었다. 더러운 거리와 가난한 사람들, 병듦과 죽음을 한껏 끌어안고 북회귀선으로

              소장 8,400원

            • 8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찰스 부코스키 외 1명민음사시
                5.0(3)

                "시인이 노년에 마지막으로 출간한 대표작 『THE LAST NIGHT OF THE EARTH POEMS』이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와 『창작 수업』 두 권으로 출간되었다. 죽음과 시간에 대한 고민이 많이 담겨 있고, 초기 시와 달리 사색적인 색채를 더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일상에서 내뱉는 말들에 담긴 아픈 의미들을 끄집어내면서도 특유의 유머로 승화해 낸다. 고달픈 막노동 일을 전전하다 마흔아홉 살에 전업작가가 될 수 있었던 부코스키는 오

                소장 9,100원

              • 9
                  악의 꽃, 파리의 우울
                  샤를 보들레르 외 1명도서출판 에이프릴시
                  4.1(21)

                  상징주의 시의 선구자 보들레르 근대시의 최대 걸작 《악의 꽃》 <취해라>로 유명한 현대시조의 선구자격 산문시집 《파리의 우울》 보들레르의 시로 만든 음악 감상 우리가 높게 평가하는 시인인 랭보, 베를렌, 말라르메, 로트레아몽 등도 모두 보들레르로부터 출발했을 정도로 보들레르의 영향은 엄청나다. 그러나 보들레르는 시집을 많이 내지 않았다. 산문시집인 《파리의 우울》을 제외하면 유일한 시집이 《악의 꽃》이다. 근대시의 최대 걸작으로 꼽히는 《악의

                  소장 4,000원

                • 10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안희연창비시
                  4.7(32)

                  신동엽문학상 수상 시인 안희연 신작 시집 살아 있어서 울고 있는 존재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미더운 손길 2012년 ‘창비신인시인상’으로 등단한 이후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쳐온 안희연 시인의 세번째 시집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이 창비시선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등단 3년 만에 펴낸 첫 시집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창비 2015)로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하고, 2018년 예스24에서 실시한 ‘한국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에서 시 부문

                  소장 9,360원(10%)10,400원

                • 11
                    생 마음
                    김복희현대문학시
                    0(0)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일곱 번째 출간!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한국 문학 시리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일곱 번째 시집으로 김복희의 『생 마음』을 출간한다. 201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유연한 상상력과 낯선 언어 감각으로 강한 현실감과 공감을 끌어내는 작품을 선보이며 2024년 <현대문학상>을 수상한,

                    소장 8,400원

                  • 긴 겨울 밤이 지나고 (신상은, 미다스북스)
                  • 신춘문예 당선시집(2026) (김남주, 권라율, 문학마을)
                  • 스물다섯살을 반성함 (윤제림, 창비)
                  • 메신저 백 (박상수, 문학동네)
                  • 함께 추락하러 왔어요 (서덕준, 위즈덤하우스)
                  • 아무도 미워하지 않고 한 계절이 지나갔다 (김이듬, 민음사)
                  • 죽은 눈을 위한 송가 (이이체, 문학과지성사)
                  • 여기까지 인용하세요 (김승일, 문학과지성사)
                  • 물류창고 (이수명, 문학과지성사)
                  • 생물성 (신해욱, 문학과지성사)
                  •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오토바이 (이원, 문학과지성사)
                  •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 문학과지성사)
                  • 모텔과 나방 (유선혜, 현대문학)
                  • 달빛 속에 설원을 걷다 (최흥식, 지식과감성#)
                  • 밤에 레몬을 하나 먹으면 (전욱진, 난다)
                  • 없어질 행성에서 씁니다 (신진용, 문학동네)
                  • 화살기도 (여세실, 민음사)
                  • 장르가 다른 핑크 (이예진, 문학동네)
                  • 물보라 (박지일, 민음사)
                  •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유수연, 문학동네)
                  • 이바라기 노리코 선집 (이바라기 노리코, 조영렬, AK 커뮤니케이션즈)
                  • 당근밭 걷기 (안희연, 문학동네)
                  • 온갖 열망이 온갖 실수가 (권민경, 문학동네)
                  • 정지용 시집 (정지용, 포레스트 위즈덤)
                  • 저는 내년에도 사랑스러울 예정입니다 (변윤제, 문학동네)
                  • 오믈렛 (임유영, 문학동네)
                  • 샤워젤과 소다수 (고선경, 문학동네)
                  •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 (김경미, 민음사)
                  • 작가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우석균, 민음사)
                  • 패터슨 (윌리엄 칼로스 윌리엄스, 정은귀, 민음사)
                  • 이상 시 전집 (이상, 권영민, 민음사)
                  •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나태주, 열림원)
                  • 해변의 묘지 (폴 발레리, 민음사)
                  •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조용미, 문학동네)
                  • 우리 종족의 특별한 잔인함 (에밀리 정민 윤, 한유주, 열림원)
                  • 후르츠 캔디 버스 (박상수, 문학동네)
                  • 고대 그리스 서정시 (아르킬로코스, 사포, 민음사)
                  • 작가의 탄생 (유진목, 민음사)
                  • 하와와, 너에게 꽃을 주려고 (박진성, 일홍, 미디어샘)
                  •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 (페르난두 페소아, 김한민, 민음사)
                  • 구관조 씻기기 (황인찬, 민음사)
                  • 사랑과 교육 (송승언, 민음사)
                  • 죽음의 엘레지 (에드나 밀레이, 최승자, 읻다)
                  • 한라산 (이산하, SINYUL)
                  • 포이톨로기 (김병호, 문학동네)
                  • 숙녀의 기분 (박상수, 문학동네)
                  • 라일락과 고래와 내 사람 (김충규, 문학동네)
                  •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 (신철규, 문학동네)
                  • 한국어역 만엽집 9 (이연숙, 도서출판 박이정)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