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주간 베스트
  • 월간 베스트
  • 스테디셀러
  • 1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
      김혜순 외 11명허블시
      0(0)

      허블에서 펴내는 첫 SF 시집 “우주는 강아지가 산책하는 넓은 운동장 무서운 마음이 들 때마다 나는 그렇게 상상해요” 허블에서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SF 소설을 주로 출간해 온 허블에서 드디어 펴낸 첫 시집이며, 무엇보다 ‘SF 시집’이라는 이름이 직접 붙은 국내 첫 시집이기도 하다. 김혜순, 신해욱, 이제니, 김승일, 김현, 서윤후, 조시현, 최재원, 임유영, 고선경, 유선혜, 한영원.

      소장 9,800원

    • 2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문학과지성사시
        4.5(60)

        심해의 밤, 침묵에서 길어 올린 핏빛 언어들 상처 입은 영혼에 닿는 투명한 빛의 궤적들 인간 삶의 고독과 비애,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맞닥뜨리는 어떤 진실과 본질적인 정서들을 특유의 단단하고 시정 어린 문체로 새겨온 한강이 첫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를 출간했다. 올해로 등단 20년차인 한강은 그간 여덟 권의 소설 단행본을 출간하는 틈틈이 쓰고 발표한 시들 가운데 60편을 추려 이번 시집을 묶었다. 「저녁의 소묘」 「새벽에 들은 노래

        소장 6,300원

      • 3
        3권 세트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1-3권 세트 (전 3권)
        윤동주더플래닛시
        5.0(5)

        이 세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 3인의 시집 초판본에 수록된 원문을 독자들이 읽기 쉽게 훼손을 최소화하여 현대어로 옮겼으며, 필요에 따라 방언의 의미와 한자는 괄호 안에 넣어 표기하였다. 꼭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의 총 270편의 주옥같은 시와 함께 지친 마음을 달래보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윤동주는 1941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시집을 출간하려 했지

        대여 1,000원

        소장 3,000원

      • 4
          모자람에도 채워짐이 있다.
          김승빈이페이지시
          0(0)

          삶의 고난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 입니다. 저도 그랬었고요 . 아마 앞으로도 여러번 헤아릴 수도 없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그럴때 펜을 잡고 글을 쓰고 마음을 내렸네요 그렇게 모아온 몇 안되는 글들 중에 몇 안되는 마음에 드는 글들을 고르고 골라 다듬어 보았습니다. 그저 이 시간이 이 순간이 지금이 지나기를 기다리는 어느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그런 책이 되면 어떨 까 싶네요

          소장 3,900원

        • 5
            모텔과 나방
            유선혜현대문학시
            5.0(1)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여섯 번째 출간! 배우 심은경 추천! “나는 이 시집을 꼭 안아주고 싶었다” ▲ 이 책에 대하여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한국 문학 시리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여섯 번째 시집으로 유선혜의 『모텔과 나방』을 출간한다. 2022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새로운 목소리의 출현”(장석원)을

            소장 8,400원

          • 6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
              김경미민음사시
              4.5(6)

              삶의 오욕들을 슬픈 웃음과 유쾌한 외로움으로 전복하는 반어와 역설의 장인 김경미 신작 시집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가 민음의 시로 출간되었다. 1983년 《중앙일보》에 시 「비망록」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경미 시인은 시집 『쓰다만 편지인들 다시 못쓰랴』 『이기적인 슬픔을 위하여』 『쉿, 나의 세컨드는』 『고통을 달래는 순서』 『밤의 입국심사』 등 도발적이고도 위트 있는 색깔의 시집을 출간한 시인인 동

              소장 9,100원

            • 7
                오늘부터 영원히 생일
                권누리문학동네시
                4.7(3)

                * 이 콘텐츠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축하받으려고 너를 사랑했어” 플라스틱 아름다움과 외로움이 무한히 반복되는 루프-삶 그 굴레에서 우리를 구원하는 사랑-시 한여름의 강렬한 햇빛 같은 첫 시집 『한여름 손잡기』로 끈적하게 열렬하면서도 싱그럽게 반짝이는 사랑을 독자들에게 나누어주었던 권누리 시인이 두번째 시집 『오늘부터 영원히 생일』을 펴낸다. “오늘부터 영원히 생일을 축하받고 싶다”는 고백에서 따온 제목은 화사한

                소장 8,400원

              • 8
                  여름은 사랑의 천사
                  최백규문학동네시
                  0(0)

                  “사랑하고 있어 우리가 웃으면 막이 오르듯 슬픈 일들이 벗겨지니까” 사랑이 아닌 다른 말로는 바꿀 수 없는 ‘너’라는 존재에 도달하려는 시의 날갯짓 여름의 시인 최백규,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 이후 3년 만의 신작! 문학동네시인선 238번으로 최백규의 『여름은 사랑의 천사』를 펴낸다. 첫 시집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창비, 2022)를 펴낸 2022년에 알라딘에서 진행한 ‘한국문학의 얼굴들’ 시 부문 1위에 선정되며 신인으로서는 눈에 띄

                  소장 8,400원

                • 9
                    이별이 오늘 만나자고 한다
                    이병률문학동네시
                    5.0(1)

                    우리의 슬픔에 언어를 부여하는 시인 이병률 3년 만의 신작 시집 “보이는 모든 것들이 너무 벅차서라니 이 간절한 슬픔은 뭐라 할 수 있겠나” 문학동네시인선 145번째 시집으로 이병률 시인의 『이별이 오늘 만나자고 한다』를 펴낸다. 시집 『당신은 어딘가로 가려 한다』로 우리에게 찾아와 『바람의 사생활』 『찬란』 『눈사람 여관』 『바다는 잘 있습니다』 등으로 우리를 놀라게 하는 한편, 산문집 『끌림』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내 옆에 있는 사

                    소장 8,400원

                  • 10
                    3권 세트
                      신곡 세트 (전 3권)
                      알리기에리 단테 외 1명열린책들시
                      4.0(38)

                      지옥, 연옥, 천국을 통한 영혼 구원의 노래 『신곡』은 이탈리아의 시인 단테의 대표작으로 1만 4,233행으로 이루어진 장편 서사시이다. 총 1만 4233행으로 된 이 대서사시는 장대한 분량 외에도 근대 서사문학의 전형을 창조한 뛰어난 작품성 때문에 서양 고전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손꼽힌다. 지옥, 연옥, 천국 등 3편으로 구성되었다. 작품 인물로 직접 등장한 ‘단테’가 서른다섯 살이 되던 해 성聖 금요일 전날 밤 어두운 숲에서 길을 잃고 헤매고

                      소장 15,000원

                    • 11
                        첨벙 다음은 파도
                        오산하 창비시
                        0(0)

                        <i>“여기 망가지고 짓이겨진 기쁜 우리가 있다” </i> 완전히 새로운 포스트아포칼립스 시인의 등장 종말 너머로 도약하는 자유롭고 담대한 시작의 몸짓 202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오산하 시인의 첫 시집이다. 아포칼립스를 내다보는 드넓은 시야로 재난의 세계와 ‘우리’를 “시류에 민감하면서도 그 시류에 휩쓸리지 않는 개성”(심사평)으로 그려내 주목받은 시인은 등단 3년 만에 펴내는 첫 시집 『첨벙 다음은 파도』에서 삶

                        소장 10,400원

                      • 수학자의 아침 (김소연, 문학과지성사)
                      • 바다는 잘 있습니다 (이병률, 문학과지성사)
                      • 내 젊은 날의 젯소 (박미연, 책과나무)
                      • 문어는 심장이 세 개 (강지혜, 문학동네)
                      • 이상한 밤 (채호기, 문학동네)
                      • 사월 바다 (도종환, 창비)
                      • 우울과 경청 (이민하, 창비)
                      • 보조 영혼 (김복희, 문학과지성사)
                      • 싱크로나이즈드 바다 아네모네 (김혜순, 난다)
                      • 별빛 탄생 (허만하, 문학동네)
                      • 필사, 어른이 되는 시간 (나태주, 보담, 북로그컴퍼니)
                      • 우리는 왜 그토록 많은 연인이 필요했을까 (이규리, 문학동네)
                      • 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 (류시화, 수오서재)
                      • 순수와 경험의 노래 (윌리엄 블레이크, 온이퍼브)
                      • 바쇼 하이쿠 전집 (마쓰오 바쇼, 경찬수, 어문학사)
                      •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유수연, 문학동네)
                      • 이별의 수비수들 (여성민, 문학동네)
                      • 당근밭 걷기 (안희연, 문학동네)
                      • 겨울밤 토끼 걱정 (유희경, 현대문학)
                      • 굴뚝의 기사 (서대경, 현대문학)
                      • 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 (황인찬, 문학동네)
                      • 영원 금지 소년 금지 천사 금지 (육호수, 문학동네)
                      • 별빛 너머의 별 (나태주, 알에이치코리아(RHK))
                      • 천사를 거부하는 우울한 연인에게 (양안다, 문학동네)
                      • 회복기 (허은실, 문학동네)
                      • 베오울프 (셰이머스 히니, 허현숙, 민음사)
                      • 고블린 도깨비 시장 (크리스티나 로세티, 단테 가브리엘 로세티, 민음사)
                      • 라흐 뒤 프루콩 드 네주 말하자면 눈송이의 예술 (박정대, 민음사)
                      • 좋아하는 것들을 죽여 가면서 (임정민, 민음사)
                      •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원태연, 북로그컴퍼니)
                      • 숲의 소실점을 향해 (양안다, 민음사)
                      • 구관조 씻기기 (황인찬, 민음사)
                      • 다친 새는 어디로 갔나 (김수상, 시와반시)
                      •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류시화, 열림원)
                      •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류시화, 오래된미래)
                      •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류시화, 열림원)
                      • 사람을 사랑해도 될까 (손미, 민음사)
                      •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양안다, 민음사)
                      • 김수영 전집 1 - 시 (김수영, 이영준, 민음사)
                      • 세계의 명시 (예츠, 남보라, 북세븐)
                      • 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 (박연준, 문학동네)
                      • 백석 ★ 시집 (백석, 스타북스)
                      • 나 자신의 노래 (월트 휘트먼, 윤명옥, 지식을만드는지식)
                      • 물속의 피아노 (신영배, 문학과지성사)
                      •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유선혜, 문학과지성사)
                      • 핵꿈 (김도, 아침달)
                      • 무해한 복숭아 (이은규, 아침달)
                      • i에게 (김소연, 아침달)
                      •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진은영, 문학과지성사)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