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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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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유선혜문학과지성사시
      4.5(2)

      “우리의 언어는 멸종에 관한 것이었는지 사랑에 관한 것이었는지” 끝을 상정하는 사랑의 위기 속에서 오늘도 힘껏 멸종해, 너를 멸종해 사랑의 화석을 더듬는 멸종의 고고학 유선혜 첫 시집 출간 2022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유선혜의 첫 시집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가 문학과지성 시인선 608번으로 출간되었다. “지금 여기 이곳에 발 딛고 서 있으면서 보고 듣고 만지고자 하는 열정”(심사평)으로 써 내려간 시

      소장 8,400원

    • 2
        회신 지연
        나하늘민음사시
        0(0)

        살아 있기 위한 사라지기 연습 빈칸이 되려는 언어의 은신술 제44회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집

        소장 9,100원

      • 3
          월드
          김종연민음사시
          0(0)

          스스로 생명을 얻은 마음이 새로운 종이 되어 번성하는 세계 그 태초와 미래, 역사이자 예언을 완성한 김종연의 첫 시집 김종연 시인의 첫 시집 『월드』가 민음의 시 305번으로 출간되었다. 2011년 《현대시》 신인추천작품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종연 시인은 기존의 서정을 낯선 관점에서 바라보고 새로운 문법으로 각색해 발화하며 그만의 고유한 서정의 영역을 구축해 왔다. 김종연 시인은 『월드』를 통해 ‘인간이 느끼는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는 기

          소장 9,100원

        • 4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류시화오래된미래시
            4.8(6)

            시집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의 저자이며 잠언 시집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을 소개해 ‘엮은 시집’이라는 새로운 지평을 연 류시화 시인이 이번에는 힐링 포엠(Healing Poem, 치유의 시)을 주제로 한 권의 시집을 엮어 출간했다. 힐링 포엠은 21세기에 들어와 서양의 여러 명상 센터에서 마음을 치유하기 위한 한 방법으로 ‘시’라는 도구를 사용하면서 새롭게 등장한 장르이다. 고대

            소장 7,000원

          • 5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문학과지성사시
              4.7(66)

              1985년 동아일보 신춘 문예로 등단한 기형도의 유고 시집 『입 속의 검은 잎』. 처음이자 마지막이 된 이 시집은 일상 속에 내재하는 폭압과 공포의 심리 구조를 추억의 형식을 통해 독특하게 표현한 시 60편을 담고 있다. 그의 시 세계는 우울한 유년 시절과 부조리한 체험의 기억들을 기이하면서도 따뜻하며 처절하면서도 아름다운 시공간 속에 펼쳐 보인다.

              소장 6,300원

            • 6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문학과지성사시
                4.5(60)

                심해의 밤, 침묵에서 길어 올린 핏빛 언어들 상처 입은 영혼에 닿는 투명한 빛의 궤적들 인간 삶의 고독과 비애,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맞닥뜨리는 어떤 진실과 본질적인 정서들을 특유의 단단하고 시정 어린 문체로 새겨온 한강이 첫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를 출간했다. 올해로 등단 20년차인 한강은 그간 여덟 권의 소설 단행본을 출간하는 틈틈이 쓰고 발표한 시들 가운데 60편을 추려 이번 시집을 묶었다. 「저녁의 소묘」 「새벽에 들은 노래

                소장 6,300원

              • 7
                3권 세트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1-3권 세트 (전 3권)
                윤동주더플래닛시
                5.0(5)

                이 세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 3인의 시집 초판본에 수록된 원문을 독자들이 읽기 쉽게 훼손을 최소화하여 현대어로 옮겼으며, 필요에 따라 방언의 의미와 한자는 괄호 안에 넣어 표기하였다. 꼭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의 총 270편의 주옥같은 시와 함께 지친 마음을 달래보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윤동주는 1941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시집을 출간하려 했지

                대여 1,000원

                소장 3,000원

              • 8
                  연인들
                  최승자문학동네시
                  4.5(4)

                  문학동네포에지 41권. 최승자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시인이 골몰했던 정신의 세계, 타로 카드와 음양오행과 신비주의의 세계로 향했던 출발점이며 분수령이 된 것이 이 시집이다. 제목 <연인들>은 타로 카드에서 대비밀, 혹은 메이저 아르카나로 알려진 22장의 카드 중 6번 ‘Lovers’에서 따왔다.

                  소장 8,400원

                • 9
                    재와 사랑의 미래
                    김연덕민음사시
                    3.0(2)

                    깨지기 쉬운 시의 언어로 조각한 겁 없고 단순한 사랑의 얼굴

                    소장 8,400원

                  • 10
                      아마도 아프리카
                      이제니창비시
                      5.0(11)

                      거침없는 상상력과 역동적인 리듬, 재기발랄한 화법으로 문단의 큰 주목과 기대를 모아온 이제니 시인의 첫번째 시집. 말과 사물 사이, 현실과 상상 사이를 거침없이 내달리며 이상하고도 아름다운 세계를 그려 보인다.

                      소장 8,800원

                    • 11
                        백석 시집 사슴
                        백석라이프하우스시
                        4.7(20)

                        전설의 희귀본 백석 시집 100부 한정본을 읽다가 손이 떨리기 시작했다 시집 '사슴'을 백석 시인이 직접 100부 한정판으로 간행한다. 발매 당시 백석 시집 가격은 2원이었다. 타 시집보다 2배 비싼 가격이었다. 당시 쌀 한 가마니에 13원이었다고 한다. 백석은 개인 시집을 '사슴' 외에는 내놓지 않았다. 이후 잡지, 신문 같은 정기 간행물에서 발표했다. 시인 윤동주는 판매되자마자 희귀본이 된 백석 시집을 구할 수 없어, 직접 빌려 필사했다는

                        소장 900원

                      • 농무 (신경림, 창비)
                      •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사랑 (구름시인 청운, PUBLING(퍼블링))
                      • 소월과 이상, 근대시의 두 얼굴 (정재찬, 김영사)
                      • 문어는 심장이 세 개 (강지혜, 문학동네)
                      • 영원불변 유리병 아이 (이영은, 문학동네)
                      •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 (김혜순, 신해욱, 허블)
                      • 생년월일 (이장욱, 창비)
                      • 쓸데없이 눈부신 게 세상에는 있어요 (안도현, 문학동네)
                      • 싱크로나이즈드 바다 아네모네 (김혜순, 난다)
                      • 없어질 행성에서 씁니다 (신진용, 문학동네)
                      • 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 (류시화, 수오서재)
                      • 바쇼 하이쿠 전집 (마쓰오 바쇼, 경찬수, 어문학사)
                      • 당근밭 걷기 (안희연, 문학동네)
                      • 온갖 열망이 온갖 실수가 (권민경, 문학동네)
                      • 서동시집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장희창, 을유문화사)
                      •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 (박연준, 문학동네)
                      • 오믈렛 (임유영, 문학동네)
                      • 샤워젤과 소다수 (고선경, 문학동네)
                      •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 (김경미, 민음사)
                      • 개정판 | 일본 하이쿠 선집 (마츠오 바쇼, 요사 부손, 책세상)
                      • 연애의 책 (유진목, 문학동네)
                      • 이상 시 전집 (이상, 권영민, 민음사)
                      • 원대 산곡선집 (관한경, 지식을만드는지식)
                      • 차일드 해럴드의 순례 (조지 고든 바이런, 황동규, 민음사)
                      • 그곳이 멀지 않다 (나희덕, 문학동네)
                      •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장면들로 만들어진 필름 (백은선, 현대문학)
                      • 누가 지금 내 생각을 하는가 (이윤설, 문학동네)
                      • 불란서 영화처럼 (전연옥, 문학동네)
                      • 발이 없는 나의 여인은 노래한다 (장혜령, 문학동네)
                      • 손을 잡으면 눈이 녹아 (장수양, 문학동네)
                      • 유고(遺稿) (조연호, 문학동네)
                      • 카프카식 이별 (김경미, 문학판)
                      • 구관조 씻기기 (황인찬, 민음사)
                      • 밤과 꿈의 뉘앙스 (박은정, 민음사)
                      •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찰스 부코스키, 황소연, 민음사)
                      • 봄이고 첨이고 덤입니다 (정끝별, 문학동네)
                      • 나, 영원한 아이 (에곤실레, 김선아, 알비)
                      • 연인들은 부지런히 서로를 잊으리라 (박서영, 문학동네)
                      •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양안다, 민음사)
                      • 포이톨로기 (김병호, 문학동네)
                      • 표류하는 흑발 (김이듬, 민음사)
                      •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 문학동네)
                      • 천자문 (주흥사, 씨익북스)
                      • 순간의 꽃 (고은, 문학동네)
                      •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황현산, 민음사)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윤동주, 더플래닛)
                      • 랭보 시선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책사모, 도서출판 에이프릴)
                      • 읍취헌 문집 (박은, 홍순석, 지식을만드는지식)
                      • 타인의 의미 (김행숙,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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