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만화웹툰웹소설도서리디샵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주간 베스트
  • 월간 베스트
  • 스테디셀러
  • 1
    장구한 파멸
      장구한 파멸
      윤의섭민음사시
      0(0)

      기계적 신성의 시대를 비추는 실존의 파열음 안전한 행복 너머 불완전한 불행에의 고요한 사투

      소장 9,100원

    • 2
      반려 별자리
        반려 별자리
        정끝별문학동네시
        0(0)

        “내가 바라보는 모든 것은 내가 사랑하기 때문” 반짝이는 눈물로 수놓는 서정의 밤하늘 한 획으로 이어지는 나의 반려들 문학동네시인선의 251번째 시집으로 정끝별 시인의 『반려 별자리』를 펴낸다. 『은는이가』(시인선 063), 『봄이고 첨이고 덤입니다』(시인선 123)에 이어 『반려 별자리』를 출간하며 시간의 흐름과 함께 변화한 시세계를 문학동네시인선에 나란히 펼쳐놓는다. 『은는이가』가 아버지를 향한 사무치는 그리움의 정서가 주된 테마였고, 『봄

        소장 8,400원

      • 3
        입 속의 검은 잎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문학과지성사시
          4.7(66)

          처음이자 마지막이 된 이 시집에서 기형도는 일상 속에 내재하는 폭압과 공포의 심리 구조를 추억의 형식을 통해 독특하게 표현하고 있다. 그의 시 세계는 우울한 유년 시절과 부조리한 체험의 기억들을 기이하면서도 따뜻하며 처절하면서도 아름다운 시공간 속에 펼쳐 보인다.

          소장 8,400원

        • 4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문학과지성사시
            4.5(60)

            ◈2024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 심해의 밤, 침묵에서 길어 올린 핏빛 언어들 상처 입은 영혼에 닿는 투명한 빛의 궤적들 한강 문학의 시적 기원! “한강의 소설에 등장하는 수많은 그림의 실재가 궁금했던 사람들은 이제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를 펼치면 된다” 「저녁의 소묘」 「새벽에 들은 노래」 「피 흐르는 눈」 「거울 저편의 겨울」 연작들의 시편 제목을 일별하는 것만으로도 그 정조가 충분히 감지되는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소장 8,400원

          • 5
            메신저 백
              메신저 백
              박상수문학동네시
              0(0)

              “지금부터 우리는 고장난 온기 서로를 살리는 신비한 저주” 온기를 나누어주는 메신저로서, 슬픔을 나누어 지는 포터(porter)로서 문학동네시인선의 248번째 시집으로 박상수 시인의 『메신저 백』을 펴낸다. 올해로 데뷔 27년 차 시인이 된 그의 다섯번째 시집 『메신저 백』은 『숙녀의 기분』(시인선 41번), 『오늘 같이 있어』(시인선 109번) 이후 문학동네시인선 시리즈 내에서 세번째로 선보이는 뜻깊은 책이기도 하다. 시인이자 평론가, 또 교

              소장 8,400원

            • 6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
                김혜순 외 11명허블시
                0(0)

                허블에서 펴내는 첫 SF 시집 “우주는 강아지가 산책하는 넓은 운동장 무서운 마음이 들 때마다 나는 그렇게 상상해요” 허블에서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SF 소설을 주로 출간해 온 허블에서 드디어 펴낸 첫 시집이며, 무엇보다 ‘SF 시집’이라는 이름이 직접 붙은 국내 첫 시집이기도 하다. 김혜순, 신해욱, 이제니, 김승일, 김현, 서윤후, 조시현, 최재원, 임유영, 고선경, 유선혜, 한영원.

                소장 9,800원

              • 7
                쓸데없이 눈부신 게 세상에는 있어요
                  쓸데없이 눈부신 게 세상에는 있어요
                  안도현문학동네시
                  0(0)

                  “어머니는 대파 한 단을 사 들고 와서 간신히 말했다 이런 꽃다발은 어떻노?” 어떻게 써도, 무엇을 써도 ‘시’가 되는 경지 쓸데없어 눈부신 우리 삶의 지문들 문학동네시인선의 244번째 시집으로 안도현 시인의 『쓸데없이 눈부신 게 세상에는 있어요』를 펴낸다. 1981년에 등단, 올해로 시력 45년에 육박하는 그의 12번째 시집이다. 시는 물론 동시, 동화, 산문, 평전에 이르는 전방위적 집필을 통해 한국 시단을 넘어, 한국문학장을 대표하는 불세

                  소장 8,400원

                • 8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찰스 부코스키 외 1명민음사시
                    5.0(3)

                    "시인이 노년에 마지막으로 출간한 대표작 『THE LAST NIGHT OF THE EARTH POEMS』이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와 『창작 수업』 두 권으로 출간되었다. 죽음과 시간에 대한 고민이 많이 담겨 있고, 초기 시와 달리 사색적인 색채를 더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일상에서 내뱉는 말들에 담긴 아픈 의미들을 끄집어내면서도 특유의 유머로 승화해 낸다. 고달픈 막노동 일을 전전하다 마흔아홉 살에 전업작가가 될 수 있었던 부코스키는 오

                    소장 9,100원

                  • 9
                    지옥에서 보낸 한철
                      지옥에서 보낸 한철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외 1명민음사시
                      4.4(5)

                      민음사 세계시인선 8권. “완벽하게 현대적이어야 한다.” ―아르튀르 랭보 “시인이 되려면 먼저 자기 자신을 완전히 알아야 해.” ―아르튀르 랭보

                      소장 7,000원

                    • 10
                      어느 누구의 모든 동생
                        어느 누구의 모든 동생
                        서윤후민음사시
                        4.3(3)

                        2009년, 스무 살의 나이로 데뷔한 서윤후 시인이 등단 후 8년 만에 첫 시집 『어느 누구의 모든 동생』을 출간했다. 시인이 시집의 주된 화자로 호출하는 ‘소년’은 가족 구성원 중 가장 깨끗한 백지상태에서 시작하여, ‘소년성’이 더렵혀지는 과정을 최후까지 남아 비교적 소상히 업데이트할 수 있는 ‘동생’으로서 위치한다. 동생은 아마도 1990년대생일 것이고, 그렇다면 이제 소년을 벗어나 청년이 되어야 할 시기일 것이다. 그러나 서윤후의 동생은

                        소장 9,100원

                      • 11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유선혜문학과지성사시
                          4.7(3)

                          “우리의 언어는 멸종에 관한 것이었는지 사랑에 관한 것이었는지” 끝을 상정하는 사랑의 위기 속에서 오늘도 힘껏 멸종해, 너를 멸종해 사랑의 화석을 더듬는 멸종의 고고학 유선혜 첫 시집 출간 2022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유선혜의 첫 시집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가 문학과지성 시인선 608번으로 출간되었다. “지금 여기 이곳에 발 딛고 서 있으면서 보고 듣고 만지고자 하는 열정”(심사평)으로 써 내려간 시

                          소장 8,400원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1-3권 세트 (전 3권) (윤동주, 더플래닛)
                        • 내가 우리를 짐승이라 말할 때 (선공개 특별판) (에밀리 정민 윤, (주)자음과모음)
                        • 짙고 푸른 별무늬 커튼 (김경인, 창비)
                        • 인연이면 만난다 (남오희, 함출판사)
                        • 사랑, 그 시작의 아름다운 기적 (남오희, 함출판사)
                        • 어깨에 머리를 기대던 시절 (고명재, 난다)
                        • 우린 천둥의 밤을 지나온 자들이어서 (허영선, 마음의숲)
                        • 법 아닌 법 앞에서 (허영선, 마음의숲)
                        • 엄마. 나야. (곽수인, 난다)
                        • 러브 온 더 락 (고선경, 창비)
                        • 아무도 미워하지 않고 한 계절이 지나갔다 (김이듬, 민음사)
                        • 회신 지연 (나하늘, 민음사)
                        • 개안수술집도록 (함기석, 민음사)
                        • 우리는 왜 그토록 많은 연인이 필요했을까 (이규리, 문학동네)
                        •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유수연, 문학동네)
                        • 수능이 사랑한 한국의 명시 (김소월, 김영랑, 도서출판 락)
                        • 빛의 체인 (전수오, 민음사)
                        • 거꾸로 선 꿈을 위하여 (진이정, 문학동네)
                        • 월드 (김종연, 민음사)
                        • 소공포 (배시은, 민음사)
                        • 이상 시 전집 (이상, 권영민, 민음사)
                        •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나태주, 열림원)
                        • 영원 아래서 잠시 (이기철, 민음사)
                        • 있지도 않은 문장은 아름답고 (이제니, 현대문학)
                        • 다 먹을 때쯤 영원의 머리가 든 매운탕이 나온다 (김현, 문학동네)
                        • 발이 없는 나의 여인은 노래한다 (장혜령, 문학동네)
                        • 네루다 시선 (파블로 네루다, 정현종, 민음사)
                        • 고대 그리스 서정시 (아르킬로코스, 사포, 민음사)
                        • 마음챙김의 시 (류시화, 수오서재)
                        • 숲의 소실점을 향해 (양안다, 민음사)
                        • 구관조 씻기기 (황인찬, 민음사)
                        •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류시화, 열림원)
                        • 흔들리는 날엔 말리꽃 향기를 따라가라 (재연 스님, 꼼지락)
                        • 연인들은 부지런히 서로를 잊으리라 (박서영, 문학동네)
                        • 작은 위로 (이해인, 열림원)
                        • 죽음의 엘레지 (에드나 밀레이, 최승자, 읻다)
                        •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 문학동네)
                        • 은는이가 (정끝별, 문학동네)
                        • 우린 아무 관계도 아니에요 (김상미, 문학동네)
                        • 사슴 (백석, 안도현, 민음사)
                        •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황현산, 민음사)
                        • 백거이 시선 (Juyi Bai, 지식을만드는지식)
                        • 온갖 것들의 낮 (유계영, 민음사)
                        • 타인의 의미 (김행숙, 민음사)
                        • 오해와 오후의 해 (이실비, 문학과지성사)
                        • 비신비 (백은선, 문학과지성사)
                        • 에듀케이션 (김승일, 문학과지성사)
                        • 도움받는 기분 (백은선, 문학과지성사)
                        •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이제니, 문학과지성사)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