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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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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여름은 사랑의 천사
      최백규문학동네시
      5.0(1)

      “사랑하고 있어 우리가 웃으면 막이 오르듯 슬픈 일들이 벗겨지니까” 사랑이 아닌 다른 말로는 바꿀 수 없는 ‘너’라는 존재에 도달하려는 시의 날갯짓 여름의 시인 최백규,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 이후 3년 만의 신작! 문학동네시인선 238번으로 최백규의 『여름은 사랑의 천사』를 펴낸다. 첫 시집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창비, 2022)를 펴낸 2022년에 알라딘에서 진행한 ‘한국문학의 얼굴들’ 시 부문 1위에 선정되며 신인으로서는 눈에 띄

      소장 8,400원

    • 2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
        김경미민음사시
        4.6(7)

        삶의 오욕들을 슬픈 웃음과 유쾌한 외로움으로 전복하는 반어와 역설의 장인 김경미 신작 시집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가 민음의 시로 출간되었다. 1983년 《중앙일보》에 시 「비망록」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경미 시인은 시집 『쓰다만 편지인들 다시 못쓰랴』 『이기적인 슬픔을 위하여』 『쉿, 나의 세컨드는』 『고통을 달래는 순서』 『밤의 입국심사』 등 도발적이고도 위트 있는 색깔의 시집을 출간한 시인인 동

        소장 9,100원

      • 3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사단법인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 외 2명포레스트북스시
          4.8(8)

          연상이 내 취향인데 이제 없어 (야마다 요우, 92세/ 지역 상점가에서 열린 센류 대상 작품) * 시리즈 누계 90만 부 돌파! * 일본 전역을 웃음바다로 만든, 가장 잘 팔리는 실버 센류! ‘센류’는 일본의 정형시 중 하나로 5-7-5의 총 17개 음으로 된 짧은 시를 말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어르신(노인)들의 일상과 고충을 유쾌하게 담아낸 ‘실버 센류’는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의 주최로 2001년부터 매해 열리는 센류 공모전의 이름이기도 하

          소장 9,310원

        • 4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
          서덕준위즈덤하우스시
          4.3(27)

          “사랑한다는 말 대신 이 시를 선물하고 싶어요” 시를 통해 ‘숨’과 ‘쉼’을 선물하는 작가, 서덕준의 첫 시집 사랑의 모든 계절에서 써 내려간 141편의 고백 선명하고 세밀한 사랑의 언어로 수많은 구독자의 찬사를 받아온 서덕준 시인의 첫 시집이 출간됐다. 구독자들의 출간 요청 8년 만에 전격 발간된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는 사랑에 대한 뜨거운 찬미, 청춘의 내밀한 초상을 밀도 있게 선보인다. 무언가를 애타게 갈망하는 마음부터 한 사람을

          소장 11,900원

        • 5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나태주열림원시
            4.9(7)

            “그래도, 그래도 말입니다. 두 손에 아직도 시가 쥐어져 있으니 이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요!” 힘든 시간을 지나 다시 반짝이는 오늘 앞에 선 우리에게 나태주 시인이 전하는 위로와 응원의 인사 작고 사소해 보이는 주변의 모든 존재를 애정 가득한 눈으로 시에 담아온 풀꽃 시인 나태주의 신작시집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가 출간되었다. 힘든 시간을 지나 다시 반짝이는 오늘 앞에 선 우리에게 위로와 응원의 인사를 건네는 신작시 176편은 2020년

            소장 9,800원

          • 6
              제주에서 혼자 살고 술은 약해요
              이원하문학동네시
              4.0(6)

              “나에게 바짝 다가오세요 나의 정체는 끝이 없어요” 이런 재능은 어떻게 갑자기 나타났을까._신형철(문학평론가) 혜성처럼 등장한 독보적 재능, 독특한 이력의 시인 이원하 첫 시집 201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원하 시인의 첫 시집을 펴낸다.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당선된 직후 문단과 평단, 출판 관계자와 새로운 시를 기다린 독자들의 입에 제법 오르내리며 화제가 되었다. 국어국문과나 문예창작과를 나오지 않았고, 미용고를 졸업해 미용실 스태프로

              소장 8,400원

            • 7
                혼자 가는 먼 집
                허수경문학과지성사시
                0(0)

                '당신'이라는 말 짧은 글귀 안에 담긴 심오한 뜻. 이 책은 문학적 상상력에 목마른 현대인들을 위한 시집이다.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작가의 심오한 뜻을 파악하는 재미가 있다. 허수경의 두 번째 시집 『혼자 가는 먼 집』은 출간 이래 지속적인 애송시로 자리잡은 작품이다. 표제작 《혼자 가는 먼 집》은 '한 슬픔이 문을 닫으면 또 한 슬픔이 문을 여는' 참혹함에도, 내가 아니라서 끝내 버릴 수 없는, 무를 수도 없는 '당신'을 노래하고 있다. 사랑

                소장 8,400원

              • 8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진은영문학과지성사시
                  4.8(11)

                  “한 사람을 조금 덜 외롭게 해보려고 애쓰던 시간들이 흘러갔다.” 우리 삶 속에 상실과 슬픔을 끌어안는 사랑의 공통감각 십 년을 기다려온 단 하나의 온전한 고백 누추한 현실에서 불현듯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시인 진은영 10년 만의 신작 시집 2000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한 이후 시집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2003), 『우리는 매일매일』(2008), 『훔쳐가는 노래』(2012)를 차례로 선보이며, 감각적인 은유와 선명한 이미지로 낡고 익

                  소장 8,400원

                • 9
                  3권 세트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1-3권 세트 (전 3권)
                  윤동주더플래닛시
                  5.0(5)

                  이 세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 3인의 시집 초판본에 수록된 원문을 독자들이 읽기 쉽게 훼손을 최소화하여 현대어로 옮겼으며, 필요에 따라 방언의 의미와 한자는 괄호 안에 넣어 표기하였다. 꼭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의 총 270편의 주옥같은 시와 함께 지친 마음을 달래보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윤동주는 1941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시집을 출간하려 했지

                  대여 1,000원

                  소장 3,000원

                • 10
                    산다는 슬픔
                    박경리다산책방시
                    0(0)

                    1955년 단편 「계산」으로 데뷔해, 26년에 걸친 대하소설 『토지』로 한국 문학사의 거대한 이정표를 세운 작가 박경리. 그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수많은 작품 뒤에 가려져 있던 ‘사람 박경리’의 마지막 언어들이 처음으로 세상에 나온다. 이번에 출간되는 시집 『산다는 슬픔』은 토지문화재단 소장 자료에서 발굴한 미공개 유고 시 47편을 엮은 책이다. 『산다는 슬픔』에 실린 시편들은 시대와 역사, 가족과 고통, 자연과 생명에 대한 박경리의 시선

                    소장 11,200원

                  • 11
                      메신저 백
                      박상수문학동네시
                      0(0)

                      “지금부터 우리는 고장난 온기 서로를 살리는 신비한 저주” 온기를 나누어주는 메신저로서, 슬픔을 나누어 지는 포터(porter)로서 문학동네시인선의 248번째 시집으로 박상수 시인의 『메신저 백』을 펴낸다. 올해로 데뷔 27년 차 시인이 된 그의 다섯번째 시집 『메신저 백』은 『숙녀의 기분』(시인선 41번), 『오늘 같이 있어』(시인선 109번) 이후 문학동네시인선 시리즈 내에서 세번째로 선보이는 뜻깊은 책이기도 하다. 시인이자 평론가, 또 교

                      소장 8,400원

                    • 함께 추락하러 왔어요 (서덕준, 위즈덤하우스)
                    • 쥐의 시절 (김상혁, 강성은, 현대문학)
                    • 싱크로나이즈드 바다 아네모네 (김혜순, 난다)
                    • 털실로도 어둠을 짤 수 있지 (조혜은, 문학동네)
                    • 나 외계인이 될지도 몰라 (신이인, 문학동네)
                    • 자꾸만 꿈만 꾸자 (조온윤, 문학동네)
                    • 오래된 어둠과 하우스의 빛 (김연덕, 현대문학)
                    • 프랑시스 잠 시와 산문 (프랑시스 잠, 김용민, 지식을만드는지식)
                    • 두 개의 편지를 한 사람에게 (봉주연, 현대문학)
                    •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유수연, 문학동네)
                    • 당근밭 걷기 (안희연, 문학동네)
                    • 꿈속에서 우는 사람 (장석주, 문학동네)
                    •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영혼을 읽다 (샤를 보들레르, 본투비)
                    • 굴뚝의 기사 (서대경, 현대문학)
                    • 조선 시조 (나종혁, 도서출판 DRM연구원)
                    • 에어리얼 (실비아 플라스, 진은영, 엘리)
                    • 내 영혼은 오래되었으나 (허수경, 문학동네)
                    • 배틀그라운드 (문보영, 현대문학)
                    • 있지도 않은 문장은 아름답고 (이제니, 현대문학)
                    • 동물입니다 무엇일까요 (이장욱, 현대문학)
                    • 후르츠 캔디 버스 (박상수, 문학동네)
                    • 당신은 첫눈입니까 (이규리, 문학동네)
                    • 끝의 시 (마리나 이바노브나 츠베타예바, 이종현, 읻다)
                    • 초콜릿 이상의 형이상학은 없어 (페르난두 페소아, 김한민, 민음사)
                    • 구관조 씻기기 (황인찬, 민음사)
                    • 카톡으로 주고받은 사랑의 말 (문태영, 북랜드)
                    •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류시화, 오래된미래)
                    • 연인들은 부지런히 서로를 잊으리라 (박서영, 문학동네)
                    •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양안다, 민음사)
                    • 예언자 (칼릴 지브란, 류시화, 무소의뿔(도서출판연금술사))
                    • 빌어먹을, 차가운 심장 (허수경, 문학동네)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윤동주, 더플래닛)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프리드리히 니체, 김인순, 열린책들)
                    • 희지의 세계 (황인찬, 민음사)
                    • 케베도 시선 (프란시스코 데 케베도 이 비예, 안영옥, 지식을만드는지식)
                    • 베를렌 시선 (폴 베를렌, 지식을만드는지식)
                    • 한 알의 사과 속에는 (구상, 장원상, 홍성사)
                    • 신곡 세트 (전 3권) (알리기에리 단테, 김운찬, 열린책들)
                    • 빛의 자격을 얻어 (이혜미, 문학과지성사)
                    •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박준, 문학과지성사)
                    •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 가능세계 (백은선, 문학과지성사)
                    • 얼룩의 탄생 (김선재, 문학과지성사)
                    • 괴괴한 날씨와 착한 사람들 (임솔아, 문학과지성사)
                    • 우주적인 안녕 (하재연, 문학과지성사)
                    • 빈 배처럼 텅 비어 (최승자, 문학과지성사)
                    • 슬픔이 없는 십오 초 (심보선, 문학과지성사)
                    •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 문학과지성사)
                    •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유선혜, 문학과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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