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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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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러브 온 더 락
    고선경창비시
    0(0)

    “우리는 이 케이크를 먹고 헤어지고요 남은 마음은 포장하고요” 10만 독자가 열광한 고선경의 달콤짜릿한 세계 얼음 위에 쏟아진 독한 술처럼 숨막히게 아찔한 사랑 톡톡 튀는 발랄함과 감각적인 시어로 수많은 젊은 독자로부터 열광적인 지지를 받아온 고선경 시인의 세번째 시집 『러브 온 더 락』이 출간되었다. 이전 시집들을 통해 반짝이는 일상의 감각과 사랑스러운 위트로 한국 시단에 대체 불가한 고유의 영역을 구축한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한층 더 짙어

    소장 9,360원(10%)10,400원

  • 2
      봄부터 겨울까지
      김동준이페이지시
      0(0)

      계절이 바뀌는 동안 우리는 조금씩 달라졌고, 그 사이에 남은 감정들을 모았습니다. 따뜻했던 순간과 차갑게 식어버린 마음, 그리고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들 까지. 이 시집은 한 해를 지나며 배운 감정들의 기록입니다. 당신의 어느 계절에도 조용히 닿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소장 5,000원

    • 3
        메신저 백
        박상수문학동네시
        0(0)

        “지금부터 우리는 고장난 온기 서로를 살리는 신비한 저주” 온기를 나누어주는 메신저로서, 슬픔을 나누어 지는 포터(porter)로서 문학동네시인선의 248번째 시집으로 박상수 시인의 『메신저 백』을 펴낸다. 올해로 데뷔 27년 차 시인이 된 그의 다섯번째 시집 『메신저 백』은 『숙녀의 기분』(시인선 41번), 『오늘 같이 있어』(시인선 109번) 이후 문학동네시인선 시리즈 내에서 세번째로 선보이는 뜻깊은 책이기도 하다. 시인이자 평론가, 또 교

        소장 8,400원

      • 4
          오십 미터
          허연문학과지성사시
          4.5(21)

          오십 미터도 못 가서 떠올리고야 마는 당신이라는 운명, 영원히 불화할 사랑 “가슴 밑바닥에 깊이 가라앉아 있던 슬픔의 앙금 같은 것을 휘저어놓는 느낌, 그런 묘한 공감의 순간이 있었다.” (현대문학상 심사평) “소멸해가는 것을 감싸 안으면서 사랑의 형식을 치열하게 탐색하는 작품.” (시작작품상 심사평) 1991년 『현대시세계』로 등단하여 올해로 등단 25년을 맞은 시인 허연의 네번째 시집 『오십 미터』가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에는 2013년 현

          소장 8,400원

        • 5
            이 시대의 사랑
            최승자문학과지성사시
            4.4(8)

            등단작으로 처녀 시집의 제목을 삼은 『이 시대의 사랑』에서 그는 정통적인 수법으로는 감당할 수 없었던 뜨거운 비극적 정열을 뿜어 올리면서 이 시대가 부숴뜨려온 삶의 의미와 그것의 진정한 가치를 향해 절망적인 호소를 하고 있다. 이 호소는 하나의 여성이기에 앞서 인간으로서의 사랑과 자유로움을 위한 언어적 결단이기도 하다.

            소장 8,400원

          • 6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문학과지성사시
              4.7(66)

              처음이자 마지막이 된 이 시집에서 기형도는 일상 속에 내재하는 폭압과 공포의 심리 구조를 추억의 형식을 통해 독특하게 표현하고 있다. 그의 시 세계는 우울한 유년 시절과 부조리한 체험의 기억들을 기이하면서도 따뜻하며 처절하면서도 아름다운 시공간 속에 펼쳐 보인다.

              소장 8,400원

            • 7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유선혜문학과지성사시
                4.7(3)

                “우리의 언어는 멸종에 관한 것이었는지 사랑에 관한 것이었는지” 끝을 상정하는 사랑의 위기 속에서 오늘도 힘껏 멸종해, 너를 멸종해 사랑의 화석을 더듬는 멸종의 고고학 유선혜 첫 시집 출간 2022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유선혜의 첫 시집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가 문학과지성 시인선 608번으로 출간되었다. “지금 여기 이곳에 발 딛고 서 있으면서 보고 듣고 만지고자 하는 열정”(심사평)으로 써 내려간 시

                소장 8,400원

              • 8
                  모텔과 나방
                  유선혜현대문학시
                  5.0(1)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여섯 번째 출간! 배우 심은경 추천! “나는 이 시집을 꼭 안아주고 싶었다” ▲ 이 책에 대하여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한국 문학 시리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여섯 번째 시집으로 유선혜의 『모텔과 나방』을 출간한다. 2022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새로운 목소리의 출현”(장석원)을

                  소장 8,400원

                • 9
                    샤워젤과 소다수
                    고선경문학동네시
                    4.6(25)

                    “쓰러진 풍경을 사랑하는 게 우리의 재능이지” 구겨진 뒤축 같은 오늘을 딛고 끝내 내일이라는 약속을 지켜내는 이십대의 초상 체념과 무기력만 남은 듯한 세상에 희망이라는 농담을 던지며 자신을 향한 믿음을 놓지 않는 청년 세대를 그리는 시인, 고선경의 첫번째 시집 『샤워젤과 소다수』를 문학동네시인선 202번으로 출간한다. 202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데뷔할 당시 이문재, 정끝별 시인으로부터 넘치는 “시적 패기”로 써나갈 시의 힘이 기대된다는 평을

                    소장 8,400원

                  • 10
                      해변의 묘지
                      폴 발레리민음사시
                      3.0(1)

                      “나는 기다렸다. 내 작품도 기다려 왔다. 발레리의 시를 읽었을 때 그 기다림이 끝난 것을 알았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 “삭막하고 씁쓰름한 의식의 궤적 끝에 부드러운 관능이 있다.” ―김현(불문학자)

                      소장 7,000원

                    • 11
                        구관조 씻기기
                        황인찬민음사시
                        4.3(6)

                        "2012 <김수영 문학상> 수상 작품 천성에 가까운 순수한 미감을 지닌 황인찬의 첫 시집 최근 우리 시에서 볼 수 없었던 농도 짙은 개성 사물과의 관계에서 생성되는 무수한 질문과 운동에 대한 왕성한 호기심 예술적인 다양한 방법론을 지워 버리는 독특한 방법론을 지닌 희귀한 시인"

                        소장 9,100원

                      • 지옥에서 보낸 한철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김현, 민음사)
                      • 악의 꽃, 파리의 우울 (샤를 보들레르, 책사모, 도서출판 에이프릴)
                      •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 (허연, 문학과지성사)
                      • 긴 겨울 밤이 지나고 (신상은, 미다스북스)
                      • 신춘문예 당선시집(2026) (김남주, 권라율, 문학마을)
                      • 스물다섯살을 반성함 (윤제림, 창비)
                      • 빵점 같은 힘찬 자유 (김승희, 창비)
                      • 아무도 미워하지 않고 한 계절이 지나갔다 (김이듬, 민음사)
                      • 말할 수 없는 애인 (김이듬, 문학과지성사)
                      • 상처적 체질 (류근, 문학과지성사)
                      • 울프 노트 (정한아, 문학과지성사)
                      • 여기까지 인용하세요 (김승일, 문학과지성사)
                      • 물류창고 (이수명, 문학과지성사)
                      • 생물성 (신해욱, 문학과지성사)
                      • syzygy (신해욱, 문학과지성사)
                      •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오토바이 (이원, 문학과지성사)
                      •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 문학과지성사)
                      • 달빛 속에 설원을 걷다 (최흥식, 지식과감성#)
                      • 김소월 전 시집―진달래꽃·초혼 (김소월, 스타북스)
                      • 장르가 다른 핑크 (이예진, 문학동네)
                      • 나 외계인이 될지도 몰라 (신이인, 문학동네)
                      • 우리는 별에서 시작되었다 (로베르토 트로타, 김주희, 와이즈베리)
                      • 순수와 경험의 노래 (윌리엄 블레이크, 온이퍼브)
                      •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유수연, 문학동네)
                      • 당근밭 걷기 (안희연, 문학동네)
                      • 200 大 名山 계곡. 섬. 바다 (이창우, 좋은땅)
                      • 온갖 열망이 온갖 실수가 (권민경, 문학동네)
                      •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사단법인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 포푸라샤 편집부, 포레스트북스)
                      • 서울 보통 시 (하상욱, arte)
                      •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 (서덕준, 위즈덤하우스)
                      • 저는 내년에도 사랑스러울 예정입니다 (변윤제, 문학동네)
                      • 오믈렛 (임유영, 문학동네)
                      • 작은 신 (김개미, 문학동네)
                      • 검은 머리 짐승 사전 (신이인, 민음사)
                      • 작가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우석균, 민음사)
                      • 회복기 (허은실, 문학동네)
                      • 패터슨 (윌리엄 칼로스 윌리엄스, 정은귀, 민음사)
                      • 이상 시 전집 (이상, 권영민, 민음사)
                      • 육사 시집 (이육사, 이남호, 열린책들)
                      •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나태주, 열림원)
                      •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조용미, 문학동네)
                      • 왼손은 마음이 아파 (오은, 현대문학)
                      • 우리 종족의 특별한 잔인함 (에밀리 정민 윤, 한유주, 열림원)
                      • 개정판 | 황무지 (T. S. 엘리엇, 황동규, 민음사)
                      • 발이 없는 나의 여인은 노래한다 (장혜령, 문학동네)
                      • 작가의 탄생 (유진목, 민음사)
                      • 하와와, 너에게 꽃을 주려고 (박진성, 일홍, 미디어샘)
                      • 숲의 소실점을 향해 (양안다, 민음사)
                      •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 (페르난두 페소아, 김한민,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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