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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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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Römische Elegien (원어로 읽는 세계문학 60)
      요한 볼프강 폰 괴테내츄럴시
      0(0)

      『로마 비가(悲歌)』 독일어판. 1795년에 출간된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연작시집. 괴테가 이탈리아 여행 중 로마에서 경험한 자유분방한 연애 모험담을 묘사한 작품이다.

      소장 1,000원

    • 182
        모자람에도 채워짐이 있다.
        김승빈이페이지시
        0(0)

        삶의 고난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 입니다. 저도 그랬었고요 . 아마 앞으로도 여러번 헤아릴 수도 없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그럴때 펜을 잡고 글을 쓰고 마음을 내렸네요 그렇게 모아온 몇 안되는 글들 중에 몇 안되는 마음에 드는 글들을 고르고 골라 다듬어 보았습니다. 그저 이 시간이 이 순간이 지금이 지나기를 기다리는 어느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그런 책이 되면 어떨 까 싶네요

        소장 3,900원

      • 183
          지금 그대로 여기
          육영애(루나목담)작가와시
          0(0)

          이 책은 사진과 짧은 시를 통해 하루의 장면을 기록한 디카시 시집입니다. 말로 설명하기보다, 그날 스쳐 지나간 풍경과 잠시 멈추었던 시선을 담았습니다. 감정과 설명을 앞세우지 않고 천천히 바라본 순간들로 조용히 페이지를 채웠습니다. 사진은 의미를 규정하기보다 시와 함께 여백으로 남아, 각자의 시간 곁에 머물도록 했씁니다. 이 책은 하나의 결론이 아니라 지금을 지나고 있는 한 사람의 기록입니다. 바쁜 흐름 속에서 잠시 속도를 늦추고, 자신의 하루

          소장 3,000원

        • 184
            여름빛 아래서
            배석정작가와시
            0(0)

            햇살 가득한 오후, 초록 풀밭 위로 깡총깡총 뛰던 작은 발걸음. 그날의 웃음소리가 마음속에 몽글몽글 피어났어요. 『여름빛 아래서』는 아이와 함께한 여름날의 풍경, 사소하지만 사랑스러운 하루들을 꺼내 담은 이야기입니다. 처음이 주는 설렘, 마주 앉은 저녁 테이블,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한마디까지. 매일 조금씩 다른 빛깔로 피어나는 우리 집의 ‘한정판 오늘’. 그 반짝이는 순간들이 당신의 하루에도 살며시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소장 4,800원

          • 185
              향_나는 지금, 잘 피어나고 있다
              최성곤북랜드시
              0(0)

              라온현대시인선 열한 번째 작품집, 최성곤 시집 『향–나는 지금, 잘 피어나고 있다』는 병마와 삶의 시간 앞에서 끝내 자신을 긍정하려는 한 시인의 조용하고 단단한 고백이다. 이 시집에서 시인은 거창한 언어 대신 일상의 말, 화려한 수사 대신 담백한 직설을 택하며 삶을 응시한다. 그 응시는 비관으로 기울지 않고, 오히려 “지금, 여기”에서 피어나는 존재의 온기를 놓치지 않는다. 시편들은 자연과 생활의 풍경, 기억과 몸의 감각, 아픔과 회복의 순간을

              소장 9,000원

            • 186
                멈춘 풍경
                루나목담 외 1명작가와시
                0(0)

                이 시집은 잘 쓰려 애쓰기보다 솔직한 마음을 남기는 데서 시작되었습니다. 꾸미지 않은 문장 속에 우리의 삶과 감정이 고요히 담겨 있습니다. 세 개의 장(멈춘 풍경, 사람의 자리, 남겨진 사물)은 지나치듯 흘려보낸 순간과 마음을 다시 바라보게 합니다. 말하지 못했던 감정, 비워진 자리에도 남아 있는 온기, 사람이 떠난 뒤에도 묵묵히 시간을 품은 사물들. 바쁜 하루 속에서 잠시 멈추고 싶은 당신에게, 이 시를 바칩니다.

                소장 3,000원

              • 187
                  예전의 나로 돌아가지 않겠어
                  이타심도서출판 당나귀시
                  0(0)

                  『예전의 나로 돌아가지 않겠어』 이 책은 크게 달라지겠다는 선언이 아니라, 다시는 예전으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조용한 다짐이다. 바닷가의 바람, 불금의 공기, 비 오는 아침, 아무 생각 없이 먹은 김밥 한 줄처럼 아주 사소한 일상 속에서 ‘지금의 나’를 만들어온 순간들을 기록했다. 추억은 때로 아름답고, 때로는 흐릿하다. 옛사랑과 잊힌 장소, 다시 시작된 첫 수업과 새로운 마음까지. 이 책은 과거를 미화하지 않고, 지나온 시간을 정직하게 바라본다

                  소장 6,000원

                • 188
                    우주보다 아름다운 것
                    박성용좋은땅시
                    0(0)

                    삶의 시작과 끝, 그 모든 잊지 못할 ‘처음’의 순간들 우리 곁을 스쳐 지나가는 평범한 이들의 아름다운 삶 첫 웃음, 첫 친구, 첫 사랑, 그리고 부모와 세상과의 이별까지, 당신이 잊고 지냈던 가장 아름다운 기억들을 시의 언어로 되살립니다. 그리고 우리 곁에서 살아가는 수많은 직업인들의 이야기. 그들의 기쁨과 슬픔, 고단한 삶의 무게 속에서도 빛나는 순간들을 가장 진솔한 언어로 담아냈습니다. 이 시집은 당신의 우주를 채우고 있는 ‘가장 아름다운

                    소장 9,100원

                  • 189
                      엄마의 채송화 꽃밭
                      서형좋은땅시
                      0(0)

                      “삶을 원망으로 가득 채울 수 있었던 그 시절의 엄마는 구멍 난 마음을 꽃으로 채우셨다. 누구도 아닌 내 안의 힘으로 내 손으로 지어낸 위로였다. 어쩌면 엄마가 아는 유일한 위로였을지도 모른다. 엄마에게는 채송화 꽃이 그러하고 나에게는 시가 그러했다”

                      소장 9,800원

                    • 190
                        누군가를 위한 시간
                        박군자좋은땅시
                        0(0)

                        “이제는 완벽한 연주보다, 따뜻한 여운을 남기고 싶습니다.” 젊은 날엔 누군가를 위해 달려왔고, 이제는 나를 위해 멈춰 섭니다. 가족, 제자, 친구, 그리고 자신 모든 관계 속에서 피어난 사랑과 성장의 기록. 때로는 눈물로, 때로는 미소로 삶의 마지막 악장을 준비하는 한 사람의 이야기. 《누군가를 위한 시간, 그리고 나를 위한 오늘》 그 시간이 당신의 마음에도 한 줄기 온기로 남기를 바랍니다.

                        소장 11,760원

                      • 191
                          나는 스턴트맨이 아니다
                          홍긍표좋은땅시
                          0(0)

                          노란 에어매트는 유채꽃밭 같다 올려다보는 수많은 눈동자 하늘을 무심히 나는 새들처럼 그냥 날고 싶다 나는 스턴트맨이 아니다 - 〈나는 스턴트맨이 아니다〉 중 일부

                          소장 8,400원

                        • 나는 너를 더 많이 사랑한다 (이현민, 바른북스)
                        • 기도하는 밤 (허울 김영태, 도서출판 북트리)
                        • 그리울 때 (양정하, 하움출판사)
                        • 한 줌의 시간으로 그려진 하루 (행복나무, 작가와)
                        • 소설책 (기혁, 교유서가)
                        • 젓가락에도 상처가 핀다 (정원근, 시와반시)
                        • 성실한 답변 (정이향, 시와반시)
                        • 소월과 이상, 근대시의 두 얼굴 (정재찬, 김영사)
                        • 불평의 사막에는 감사의 꽃은 피지 않는다 (김관호, 작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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