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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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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권 세트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1-3권 세트 (전 3권)
    윤동주더플래닛시
    5.0(5)

    이 세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 3인의 시집 초판본에 수록된 원문을 독자들이 읽기 쉽게 훼손을 최소화하여 현대어로 옮겼으며, 필요에 따라 방언의 의미와 한자는 괄호 안에 넣어 표기하였다. 꼭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의 총 270편의 주옥같은 시와 함께 지친 마음을 달래보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윤동주는 1941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시집을 출간하려 했지

    대여 1,000원

    소장 3,000원

    • 빛의 자격을 얻어
      이혜미문학과지성사시
      2.0(1)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은 다 그곳에 살고 있었다” 빛의 자격으로 내 안의 진창을 비추는 이혜미의 홀로그래피 우리 사이에 흐르는 물의 세계, 그 속을 유영하며 물 무늬를 시로 새겨온 이혜미의 세번째 시집 『빛의 자격을 얻어』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됐다. 『뜻밖의 바닐라』(문학과지성사, 2016) 이후 5년 만의 신간이다. 시인은 이전 시집에서 ‘너’와 ‘나’ 사이의 관계를 들여다보는 일에 몰두하며 두 세계가 마치 썰물과 밀물처럼 경계를 넘나들어

      소장 8,400원

      • 혼자 가는 먼 집
        허수경문학과지성사시
        0(0)

        '당신'이라는 말 짧은 글귀 안에 담긴 심오한 뜻. 이 책은 문학적 상상력에 목마른 현대인들을 위한 시집이다.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작가의 심오한 뜻을 파악하는 재미가 있다. 허수경의 두 번째 시집 『혼자 가는 먼 집』은 출간 이래 지속적인 애송시로 자리잡은 작품이다. 표제작 《혼자 가는 먼 집》은 '한 슬픔이 문을 닫으면 또 한 슬픔이 문을 여는' 참혹함에도, 내가 아니라서 끝내 버릴 수 없는, 무를 수도 없는 '당신'을 노래하고 있다. 사랑

        소장 8,400원

        •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진은영문학과지성사시
          4.8(11)

          “한 사람을 조금 덜 외롭게 해보려고 애쓰던 시간들이 흘러갔다.” 우리 삶 속에 상실과 슬픔을 끌어안는 사랑의 공통감각 십 년을 기다려온 단 하나의 온전한 고백 누추한 현실에서 불현듯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시인 진은영 10년 만의 신작 시집 2000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한 이후 시집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2003), 『우리는 매일매일』(2008), 『훔쳐가는 노래』(2012)를 차례로 선보이며, 감각적인 은유와 선명한 이미지로 낡고 익

          소장 8,400원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
          서덕준위즈덤하우스시
          4.3(27)

          “사랑한다는 말 대신 이 시를 선물하고 싶어요” 시를 통해 ‘숨’과 ‘쉼’을 선물하는 작가, 서덕준의 첫 시집 사랑의 모든 계절에서 써 내려간 141편의 고백 선명하고 세밀한 사랑의 언어로 수많은 구독자의 찬사를 받아온 서덕준 시인의 첫 시집이 출간됐다. 구독자들의 출간 요청 8년 만에 전격 발간된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는 사랑에 대한 뜨거운 찬미, 청춘의 내밀한 초상을 밀도 있게 선보인다. 무언가를 애타게 갈망하는 마음부터 한 사람을

          소장 11,900원

          • 6
            성동혁민음사시
            3.8(9)

            존재의 비극 속에서 맑아진 언어 ‘투명한 서정’이 가질 수 있는 특별한 시적 힘과 매혹 2011년 《세계의 문학》신인상으로 등단한 성동혁의 첫 번째 시집. “맑은 슬픔”, “액체화된 감각”, “병실의 난간에서 천천히 건조해져 가는 수건 같은 이 고통의 세계”라는 찬사를 받으며 등장한 시인 성동혁. 일상에서 죽음을 간과하지 않는 자의 삶이 시적이라면, 다섯 번의 대수술을 받으며 시적인 삶을 살아온 성동혁은 여섯 번째 몸으로 이 첫 시집을 썼다.

            소장 9,100원

            • 에어리얼
              실비아 플라스 외 1명엘리시
              0(0)

              20세기 영미문학사의 전설이자 퓰리처상 수상 작가인 실비아 플라스의 대표작 <에어리얼: 복원본>이 엘리에서 출간되었다. <에어리얼>은 1963년 실비아 플라스가 생을 마감한 뒤 남편 테드 휴스의 편집으로 1965년에 첫 출간되어 전 세계적 찬사를 받았지만, 동시에 작가의 본래 의도와는 달리 일부 시가 가감되고 시의 수록 순서가 바뀌어 오랜 비난을 받아왔다. 실비아 플라스가 직접 선별하고 배열한 원고를 복원한 이번 판본은 1963년 그가 세상을

              소장 12,700원

              • 여름은 사랑의 천사
                최백규문학동네시
                5.0(1)

                “사랑하고 있어 우리가 웃으면 막이 오르듯 슬픈 일들이 벗겨지니까” 사랑이 아닌 다른 말로는 바꿀 수 없는 ‘너’라는 존재에 도달하려는 시의 날갯짓 여름의 시인 최백규,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 이후 3년 만의 신작! 문학동네시인선 238번으로 최백규의 『여름은 사랑의 천사』를 펴낸다. 첫 시집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창비, 2022)를 펴낸 2022년에 알라딘에서 진행한 ‘한국문학의 얼굴들’ 시 부문 1위에 선정되며 신인으로서는 눈에 띄

                소장 8,400원

                •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박준문학과지성사시
                  4.3(35)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의 저자, 박준 신작! 단 한 권의 시집과 단 한 권의 산문집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시인 박준이 두번째 시집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문학과지성사, 2018)를 펴냈다. 2012년 첫 시집 이후 6년 만의 신작이다. 지난 6년을 흘러 이곳에 닿은 박준의 시들을 독자들보다 “조금 먼저” 읽은 문학평론가 신형철의 “작정作情”어린 발문이

                  소장 8,400원

                  •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이성복문학과지성사시
                    4.8(6)

                    저자는 개인적인 삶을 통해서 얻은 고통스런 진단을 우리의 보편적인 삶의 양상으로 확대하면서 우리를 끈질기게 그리고 원초적으로 괴롭히는 병든 상태와 치열한 싸움을 벌여왔다. 많은 미발표시들을 포함한 첫 시집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는 이 같은 우리의 아픔으로부터 깨어나게 하는 진실의 추구에서 얻어진 귀중한 소산이다.

                    소장 8,400원

                    • 가능세계
                      백은선문학과지성사시
                      4.2(6)

                      2012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한 백은선의 첫 시집『가능세계』. 이 시집은 긴 호흡을 다채롭게 변화시키는 유려한 리듬과 세계에 대한 날카로운 대결의식이 담겨 있다. 한 편이 열 페이지에 달하곤 하는 백은선의 장시에서 범람하는 문장들은 쉼 없이 이미지를 나열한다. 이미지들은 숨은 의미를 위한 힌트로써 존재하지 않으며, 오직 “씌어지는 즉시 휘발”되기 위해 서로를 밀어낸다. “무의미의 사전” 안에서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것은 백은선이 끝

                      소장 8,400원

                    • 얼룩의 탄생 (김선재, 문학과지성사)
                    • 괴괴한 날씨와 착한 사람들 (임솔아, 문학과지성사)
                    • 빈 배처럼 텅 비어 (최승자, 문학과지성사)
                    • 슬픔이 없는 십오 초 (심보선, 문학과지성사)
                    •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 문학과지성사)
                    •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유선혜, 문학과지성사)
                    • 홈 스위트 홈 (이소호, 문학과지성사)
                    • 이다음 봄에 우리는 (유희경, 아침달)
                    • 너에게 전화가 왔다 (원태연, 은행나무)
                    • 식물원 (유진목, 아침달)
                    • 그 여름의 끝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 (허연, 문학과지성사)
                    • 숨쉬는 무덤 (김언, 아침달)
                    • 죄 없이 다음 없이 (임곤택, 걷는사람)
                    • 천 개의 아침 (메리 올리버, 민승남, 마음산책)
                    • 나태주 대표시 선집: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나태주, 푸른길)
                    • 지도에 없는 집 (곽효환, 문학과지성사)
                    • 사랑이라는 재촉들 (유종인, 문학과지성사)
                    • 수옥 (박소란, 창비)
                    •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 (최백규, 창비)
                    • 쥐의 시절 (김상혁, 강성은, 현대문학)
                    • 오래된 어둠과 하우스의 빛 (김연덕, 현대문학)
                    • 두 개의 편지를 한 사람에게 (봉주연, 현대문학)
                    • 굴뚝의 기사 (서대경, 현대문학)
                    • 있지도 않은 문장은 아름답고 (이제니, 현대문학)
                    • 동물입니다 무엇일까요 (이장욱, 현대문학)
                    • 밤이, 밤이, 밤이 (박상순, 현대문학)
                    • 다들 모였다고 하지만 내가 없잖아 (허주영, 민음사)
                    •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 (김경미, 민음사)
                    • 월드 (김종연, 민음사)
                    • 숲의 소실점을 향해 (양안다, 민음사)
                    • 구관조 씻기기 (황인찬, 민음사)
                    • 네 가슴속의 양을 찢어라 (프리드리히 니체, 김재혁, 민음사)
                    •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찰스 부코스키, 황소연, 민음사)
                    • 창작 수업 (찰스 부코스키, 황소연, 민음사)
                    •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양안다, 민음사)
                    • 위대한 작가가 되는 법 (찰스 부코스키, 황소연, 민음사)
                    • 사랑은 지옥에서 온 개 (찰스 부코스키, 황소연, 민음사)
                    • 메신저 백 (박상수, 문학동네)
                    • 털실로도 어둠을 짤 수 있지 (조혜은, 문학동네)
                    • 자꾸만 꿈만 꾸자 (조온윤, 문학동네)
                    •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유수연, 문학동네)
                    • 꿈속에서 우는 사람 (장석주, 문학동네)
                    • 저는 많이 보고 있어요 (안미옥, 문학동네)
                    • 나의 사랑은 나비처럼 가벼웠다 (유하, 문학동네)
                    • 내 영혼은 오래되었으나 (허수경, 문학동네)
                    • 다 먹을 때쯤 영원의 머리가 든 매운탕이 나온다 (김현, 문학동네)
                    • 파울 첼란 전집 1 (파울 첼란, 허수경, 문학동네)
                    • 후르츠 캔디 버스 (박상수,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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