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만화웹툰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인기순
  • 최신순
  • 평점순
  • 리뷰 많은 순
    • 우리는 멸종하지 않는다
      유병록창비시
      0(0)

      책 속에서 조막만 한 돌을 주워다가 잘 씻어서 햇볕 드는 곳에 두고 자주 쓰다듬었다 바라는 대로 될 거야 걱정하지 마 틈날 때마다 말해주었다 ―「돌봄」 부분 봄은 짧고 우리의 걸음이라면 오래 걸리지 않을 거야 여름이 오는 게 아니야 우리가 가는 거야 너에게 보여주고 싶은 여름이 많으니까 여름으로 걷자 ―「여름 편지」 부분 마음이라는 게 내 안에 있고 그걸 꺼낼 수 있다면 무엇에 쓰는 게 좋을까 고민하다가 너에게 주어야겠다 마음먹었다 ―「선물」

      소장 9,600원

      • 홈 스위트 홈
        이소호문학과지성사시
        0(0)

        “아득해서 영영 벗어날 수 없을 것 같았어 그래서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했어” 나를 거두는 집과 나를 가두는 가정 사랑으로 설계된 공간을 둘러싼 폭력의 역사 닫힌 문 너머 해방을 불러오는 용기, 이소호 세번째 시집 출간 2014년 『현대시』로 작품 활동을 시작해 일상성을 허무는 전위적이고 투쟁적인 작품을 선보이며 제37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는 이소호 시인의 세번째 시집 『홈 스위트 홈』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직전의 시집

        소장 8,400원

      • 3권 세트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1-3권 세트 (전 3권)
        윤동주더플래닛시
        5.0(5)

        이 세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 3인의 시집 초판본에 수록된 원문을 독자들이 읽기 쉽게 훼손을 최소화하여 현대어로 옮겼으며, 필요에 따라 방언의 의미와 한자는 괄호 안에 넣어 표기하였다. 꼭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의 총 270편의 주옥같은 시와 함께 지친 마음을 달래보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윤동주는 1941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시집을 출간하려 했지

        대여 1,000원

        소장 3,000원

        • 작약과 공터
          허연문학과지성사시
          0(0)

          “슬프고 수줍어서 한층 더 작약이었다” 은밀한 나비의 몸짓으로 삶의 낭떠러지에서 발견한 실존의 광휘 고통 속에서 피어나는 환희를 그린 허연의 여섯번째 시집 1991년 현대시세계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해 날카롭고 세련된 감수성과 짙은 여운을 남기는 파격적인 문체로 평단과 독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시, 동시, 에세이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온 허연 시인이 전작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문학과지성사, 2020) 이후 5년 만에

          소장 8,400원

          • 두 개의 편지를 한 사람에게
            봉주연현대문학시
            5.0(1)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세 번째 출간! ▲ 이 책에 대하여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한국 문학 시리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세 번째 시집으로 봉주연의 『두 개의 편지를 한 사람에게』를 출간한다. “묵직하고 인상적인 사유의 힘이 돋보인다”(이혜미) “삶의 실감이 잔잔하지만 명확하게 살아 있다”(박상수)는 평을 받으며,

            소장 8,400원

            • 샤워젤과 소다수
              고선경문학동네시
              4.6(25)

              “쓰러진 풍경을 사랑하는 게 우리의 재능이지” 구겨진 뒤축 같은 오늘을 딛고 끝내 내일이라는 약속을 지켜내는 이십대의 초상 체념과 무기력만 남은 듯한 세상에 희망이라는 농담을 던지며 자신을 향한 믿음을 놓지 않는 청년 세대를 그리는 시인, 고선경의 첫번째 시집 『샤워젤과 소다수』를 문학동네시인선 202번으로 출간한다. 202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데뷔할 당시 이문재, 정끝별 시인으로부터 넘치는 “시적 패기”로 써나갈 시의 힘이 기대된다는 평을

              소장 8,400원

              •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박준문학과지성사시
                4.3(35)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의 저자, 박준 신작! 단 한 권의 시집과 단 한 권의 산문집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시인 박준이 두번째 시집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문학과지성사, 2018)를 펴냈다. 2012년 첫 시집 이후 6년 만의 신작이다. 지난 6년을 흘러 이곳에 닿은 박준의 시들을 독자들보다 “조금 먼저” 읽은 문학평론가 신형철의 “작정作情”어린 발문이

                소장 8,400원

                • 너를 모르는 너에게
                  나선미연지출판사시
                  4.3(106)

                  3년을 시에 빠져 살던 나선미가 스무 살을 갓 벗어나 쓴 첫 시집이다. 마음에 여운을 주는 시 200여 편을 담았다. 책 속으로 너는 모르지만 네가 누군가를 살렸을지도 몰라. 숨을 쉰다고 다 살아있는 건 아니거든 나는 죽어갔었고, 네 부름은 나를 살아가게 했어. 네 마음은 흔하지 않다. 그런 마음이 이 세상에서 흔한 마음이었다면 어둠 속에 지저귀는 불면은 진작 사라졌겠지. 네가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는 누구도 모르지만 누구나 알 수 있어. 아무도

                  소장 8,400원

                  • 햇볕 쬐기
                    조온윤창비시
                    4.5(4)

                    “잠시 무너지고 나면 끝까지 걸어갈 수 있었다” 슬픔의 뺨을 다정히 매만지는 따사로운 손길 가장 단단한 어둠을 녹이고 태어난 가장 환한 안녕 ★ “이 시집을 통과한 뒤엔 사람들 속으로 되돌아갈 힘을 얻을 것이다.” (안희연, 추천사) 2019년 문화일보 신춘문예로 작품활동을 시작한 조온윤 시인의 첫 시집 『햇볕 쬐기』가 창비시선으로 출간되었다. 삶을 향한 사려 깊은 연민과 꾸밈없어 더욱 미더운 언어로 온화한 서정의 시 세계를 보여온 시인은 이번

                    소장 10,400원

                    • 흰 당나귀를 만나보셨나요
                      박미산채문사시
                      0(0)

                      박미산 시인의 3번째 시집 젊은 시절 학업을 포기했던 그녀는 배움에 대한 열망을 버리지 못하고 40대의 나이에 다시 '글'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결혼과 육아, 반려자의 사업 실패, 10년이 넘는 시부모의 간병도 가로막지 못한 그의 열정은 드디어 신춘문예 등단이라는 꽃을 피웠습니다. 시인 박미산이 된 당시 나이 54세. 젊은 작가의 등용문이라 여겨지던 당시의 신춘문예에서는 드문 사례였다고 합니다. 그는 학업과 일을 병행하며 꾸준히 시작(詩作)

                      소장 7,200원

                      •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외 1명민음사시
                        3.8(4)

                        민음사 세계시인선 7권. “작가는 세상의 적이다.” ―샤를 보들레르 “보들레르의 목소리에는 정치, 윤리, 혹은 종교적 내용이 전혀 없었고, 화려한 수사로 독자들에게 감명을 주려고 하지도 않았다. 관념이 아니라 감정에서 나온 목소리였다.” ―피터 게이

                        소장 7,000원

                      • 없어질 행성에서 씁니다 (신진용, 문학동네)
                      • 여름은 사랑의 천사 (최백규, 문학동네)
                      •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사단법인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 포푸라샤 편집부, 포레스트북스)
                      • 하이퍼큐비클 (백가경, 문학과지성사)
                      • 나의 모험 만화 (김보나, 문학과지성사)
                      • 지나보니 꽃비였더라 (손정인, 마이 라이프)
                      • 러브 온 더 락 (고선경, 창비)
                      • 이별이 올 때 봄도 오는 겁니다 (이원하, 문학동네)
                      • 한 줄 시 읽는 법 (정수윤, 유유)
                      • 내 마음의 무늬 (오정희, (주)황금부엉이)
                      • 바다는 잘 있습니다 (이병률, 문학과지성사)
                      • 빛의 자격을 얻어 (이혜미, 문학과지성사)
                      • 에듀케이션 (김승일, 문학과지성사)
                      • 단지 조금 이상한 (강성은, 문학과지성사)
                      • 남해 금산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 우주적인 안녕 (하재연, 문학과지성사)
                      •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 (이제니, 문학과지성사)
                      •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 문학과지성사)
                      •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유선혜, 문학과지성사)
                      • 그 여름의 끝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 (허연, 문학과지성사)
                      • 밤의 팔레트 (강혜빈, 문학과지성사)
                      • 죄 없이 다음 없이 (임곤택, 걷는사람)
                      • 나태주 연필화 시집 (나태주, 푸른길)
                      • 나의 이름으로 너를 부른다 (이정하, 예술시대)
                      • 아직 여기에 있어 (전성현, 창비)
                      • 우울과 경청 (이민하, 창비)
                      • 흉터 쿠키 (이혜미, 현대문학)
                      • 한 줌의 시간으로 그려진 하루 (행복나무, 작가와)
                      • 레딩 감옥의 노래 (오스카 와일드, 작가와)
                      • 나의 인터넷 친구 (여한솔, 민음사)
                      • 백합의 지옥 (최재원, 민음사)
                      • 베오울프 (셰이머스 히니, 허현숙, 민음사)
                      •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 (페르난두 페소아, 김한민, 민음사)
                      •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찰스 부코스키, 황소연, 민음사)
                      • 6 (성동혁, 민음사)
                      • 영원불변 유리병 아이 (이영은, 문학동네)
                      • 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 (황인찬, 문학동네)
                      • 저는 많이 보고 있어요 (안미옥, 문학동네)
                      • 천사를 거부하는 우울한 연인에게 (양안다, 문학동네)
                      • 여름 키코 (주하림, 문학동네)
                      • 제주에서 혼자 살고 술은 약해요 (이원하, 문학동네)
                      • 서봉씨의 가방 (천서봉, 문학동네)
                      • 그때 뽑은 흰머리 지금 아쉬워 (사단법인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 포푸라샤 편집부, 포레스트북스)
                      • 순수와 경험의 노래 (윌리엄 블레이크, 온이퍼브)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윤동주, 더플래닛)
                      • 싱크로나이즈드 바다 아네모네 (김혜순, 난다)
                      •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황현산, 난다)
                      • 몽상과 착란 (게오르크 트라클, 박술, 읻다)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 5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