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만화웹툰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인기순
  • 최신순
  • 평점순
  • 리뷰 많은 순
    •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
      김경미민음사시
      4.6(7)

      삶의 오욕들을 슬픈 웃음과 유쾌한 외로움으로 전복하는 반어와 역설의 장인 김경미 신작 시집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가 민음의 시로 출간되었다. 1983년 《중앙일보》에 시 「비망록」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경미 시인은 시집 『쓰다만 편지인들 다시 못쓰랴』 『이기적인 슬픔을 위하여』 『쉿, 나의 세컨드는』 『고통을 달래는 순서』 『밤의 입국심사』 등 도발적이고도 위트 있는 색깔의 시집을 출간한 시인인 동

      소장 9,100원

      •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박준문학과지성사시
        4.2(34)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의 저자, 박준 신작! 단 한 권의 시집과 단 한 권의 산문집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시인 박준이 두번째 시집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문학과지성사, 2018)를 펴냈다. 2012년 첫 시집 이후 6년 만의 신작이다. 지난 6년을 흘러 이곳에 닿은 박준의 시들을 독자들보다 “조금 먼저” 읽은 문학평론가 신형철의 “작정作情”어린 발문이

        소장 8,400원

        • 우리가 길이라 부르는 망설임
          프란츠 카프카 외 1명민음사시
          4.0(1)

          ● 프란츠 카프카 사후 100주년 기념 국내 최초 시전집! “나와 관계가 없거나 나를 놀라게 하지 않을 구절은, 단 한 줄도 없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 프란츠 카프카(1883~1924년) 사후 100주년을 맞아 시 116편과 드로잉 60개를 수록한 카프카 드로잉 시전집 『우리가 길이라 부르는 망설임』이 민음사 세계시인선 58번으로 출간되었다. ‘한독문학번역상’을 수상하고 ‘한국카프카학회’ 회장을 역임한 편영수 명예교수의 번역으로 소개되는 국

          소장 10,500원

          •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문학과지성사시
            4.7(66)

            처음이자 마지막이 된 이 시집에서 기형도는 일상 속에 내재하는 폭압과 공포의 심리 구조를 추억의 형식을 통해 독특하게 표현하고 있다. 그의 시 세계는 우울한 유년 시절과 부조리한 체험의 기억들을 기이하면서도 따뜻하며 처절하면서도 아름다운 시공간 속에 펼쳐 보인다.

            소장 8,400원

            •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진은영문학과지성사시
              4.8(11)

              “한 사람을 조금 덜 외롭게 해보려고 애쓰던 시간들이 흘러갔다.” 우리 삶 속에 상실과 슬픔을 끌어안는 사랑의 공통감각 십 년을 기다려온 단 하나의 온전한 고백 누추한 현실에서 불현듯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시인 진은영 10년 만의 신작 시집 2000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한 이후 시집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2003), 『우리는 매일매일』(2008), 『훔쳐가는 노래』(2012)를 차례로 선보이며, 감각적인 은유와 선명한 이미지로 낡고 익

              소장 8,400원

              • 이건 다만 사랑의 습관
                안희연 외 1명창비시
                0(0)

                <i>우리가 느끼고 싶은 이 시대의 감수성, </i> <i>이 한권만으로 충분하다 </i> 창비시선의 궤적이 그리는 내일의 풍경 그 위에 포개어보는 우리들 사랑의 습관 1975년 첫 발간부터 지금까지 한국문학의 최첨단에서 평단의 주목과 대중의 호응을 동시에 받아온 창비시선이 500번을 맞아 기념시선집 『이건 다만 사랑의 습관』을 출간했다. 엮은이로는 돋보이는 감수성으로 요즘 독자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동시에 시에 관해서라면 눈 밝기로 정평이 난

                소장 8,800원

                • 여름은 사랑의 천사
                  최백규문학동네시
                  5.0(1)

                  “사랑하고 있어 우리가 웃으면 막이 오르듯 슬픈 일들이 벗겨지니까” 사랑이 아닌 다른 말로는 바꿀 수 없는 ‘너’라는 존재에 도달하려는 시의 날갯짓 여름의 시인 최백규,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 이후 3년 만의 신작! 문학동네시인선 238번으로 최백규의 『여름은 사랑의 천사』를 펴낸다. 첫 시집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창비, 2022)를 펴낸 2022년에 알라딘에서 진행한 ‘한국문학의 얼굴들’ 시 부문 1위에 선정되며 신인으로서는 눈에 띄

                  소장 8,400원

                  • 샤워젤과 소다수
                    고선경문학동네시
                    4.6(25)

                    “쓰러진 풍경을 사랑하는 게 우리의 재능이지” 구겨진 뒤축 같은 오늘을 딛고 끝내 내일이라는 약속을 지켜내는 이십대의 초상 체념과 무기력만 남은 듯한 세상에 희망이라는 농담을 던지며 자신을 향한 믿음을 놓지 않는 청년 세대를 그리는 시인, 고선경의 첫번째 시집 『샤워젤과 소다수』를 문학동네시인선 202번으로 출간한다. 202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데뷔할 당시 이문재, 정끝별 시인으로부터 넘치는 “시적 패기”로 써나갈 시의 힘이 기대된다는 평을

                    소장 8,400원

                    소네트집
                    윌리엄 셰익스피어 외 1명열린책들서양 고전문학
                    4.1(15)

                    154편의 소네트라는 자재를 이용해 구축해 낸 은유의 건축물!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연작시집『소네트집』. 1592년과 1594년 사이에 본격적으로 쓰인 것으로 셰익스피어의 머릿속에서 비롯된 지적 유희의 산물인 154편의 소네트를 담은 책이다. 시의 화자와 젊은 후견인 내지 연인, 그리고 검은 여인의 삼각관계뿐만 아니라 시의 일반적 주제들을 소네트라는 시적 형식을 통해 그려내고 있다. 저자는 젊은이와 검은 여인을 자신의 영혼을 차지하려고 싸우는 선

                    소장 9,500원

                    • 광휘의 속삭임
                      정현종문학과지성사시
                      0(0)

                      자연의 날빛으로 물결치는 정현종의 시집! 정현종 시집『광휘의 속삭임』. 1965년 등단 이후 40여 년 동안 한국의 재래적인 서정시의 전통을 혁신하고 현대시를 새롭게 만들어온 정현종 시인의 아홉 번째 시집이다. 제1회 미당문학상 수상작을 표제로 한 시집 〈견딜 수 없네〉 이후 최근까지 발표한 시 가운데 60편을 선별해 묶었다. 등단 초기, 전후의 허무주의적 포즈와 재래적인 서정시의 미학을 극복한 자리에서 출발한 정현종의 시는 오랫동안 현실의 고

                      소장 8,400원

                      • 철과 오크
                        송승언문학과지성사시
                        4.5(2)

                        빛과 소리의 고유한 스펙트럼을 파고들며, 의미와 세계를 무한 확장하는 새로운 언어의 출현 “단호한 감정 관찰”, “말의 뜻과 방향을 제어하여 낯선 세계로 자신을 개방하는 독특한 힘”, “삶을 압축하여 간파하는 솜씨”가 남다르다는 평과 함께 2011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을 받아 등단한 송승언이 첫 시집 『철과 오크』(문학과지성사, 2015)를 출간했다. 사물과 자연, 관계의 풍경에서 의미를 지워내듯 최소화한 이미지를 담담하게 개관하는 그의 시

                        소장 8,400원

                      • 이 시대의 사랑 (최승자, 문학과지성사)
                      • Lo-fi (강성은, 문학과지성사)
                      • 슬픔이 없는 십오 초 (심보선, 문학과지성사)
                      • 그날의 초록빛 (김용택, 창비)
                      • 왼손에 떨어진 달빛 (위슈화, 한율, 교유서가)
                      • 이별이 올 때 봄도 오는 겁니다 (이원하, 문학동네)
                      • 괴테 시집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송영택, 문예출판사)
                      • 송사삼백수 (김지현, 주조모, 을유문화사)
                      • 소로우의 일기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이세순, 마이디팟)
                      • 리스본행 야간열차 (황인숙, 문학과지성사)
                      • 나도 꽃인데 나만 그걸 몰랐네 (나태주, 김예원, 니들북)
                      • 참 잘했다, 그걸로 충분하다 (나태주, 김예원, 니들북)
                      •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유선혜, 문학과지성사)
                      • 유리유화 (이유운, 아침달)
                      • 촉진하는 밤 (김소연, 문학과지성사)
                      • 지구가 죽으면 달은 누굴 돌지? (김혜순, 문학과지성사)
                      • 그 여름의 끝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 (허연, 문학과지성사)
                      • 한 줄도 너를 잊지 못했다 (창작동인 뿔, 아침달)
                      • 죄 없이 다음 없이 (임곤택, 걷는사람)
                      • 고구마와 고마워는 두 글자나 같네 (김은지, 걷는사람)
                      • 무한화서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 사랑할 시간이 많지 않다 (정현종, 세계사)
                      • 함께 추락하러 왔어요 (서덕준, 위즈덤하우스)
                      •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 (서덕준, 위즈덤하우스)
                      • 머물지 마라 그 아픈 상처에 (허허당, 예담)
                      • 의자를 신고 달리는 (강성은, 김규중, 창비교육)
                      • 내 얼굴이 도착하지 않았다 (이설야, 창비)
                      • 밤새도록 이마를 쓰다듬는 꿈속에서 (유혜빈, 창비)
                      • 사랑을 위한 되풀이 (황인찬, 창비)
                      • 베누스 푸디카 (박연준, 창비)
                      • 탕의 영혼들 (손유미, 창비)
                      • 모래는 뭐래 (정끝별, 창비)
                      • 아마도 아프리카 (이제니, 창비)
                      • 정오에서 가장 먼 시간 (도종환, 창비)
                      • 콜리플라워 (이소연, 창비)
                      • 수옥 (박소란, 창비)
                      • 잠든 사람과의 통화 (김민지, 창비)
                      • 우울과 경청 (이민하, 창비)
                      • 한 줌의 시간으로 그려진 하루 (행복나무, 작가와)
                      • 회신 지연 (나하늘, 민음사)
                      • 차일드 해럴드의 순례 (조지 고든 바이런, 황동규, 민음사)
                      • 해변의 묘지 (폴 발레리, 민음사)
                      • 백지에게 (김언, 민음사)
                      • 목신의 오후 (스테판 말라르메, 김화영, 민음사)
                      •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찰스 부코스키, 황소연, 민음사)
                      • 희지의 세계 (황인찬, 민음사)
                      • 나쁜 소년이 서 있다 (허연, 민음사)
                      • 시와 물질 (나희덕, 문학동네)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 5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