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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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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권 세트
      하늘과 바람과 별이 된 시인들의 한국 대표 시집 세트 (전 9권)
      윤동주더플래닛시
      5.0(2)

      윤동주 서거 80주년, 광복 80주년. 이 뜻깊은 한 해를 기념해 문학과 역사를 함께 되새기며 그 시대를 시로 살아낸 시인들의 대표 시집 9권을 세트로 구성하였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정지용 시집 (정지용 첫 번째 시집) 님의 침묵 (한용운 유일 시집) 박인환 선시집 (박인환 유일 시집) 영랑시집 (김영랑 첫 번째 시집) 현해탄 (임화 첫 번째 시집) 그날이 오면 (심훈 유고시집) 봄은 고양이로다 (이장희 유고시집) 한

      소장 9,000원

      • 흰 당나귀들의 도시로 돌아가다
        제임스 테이트창비시
        5.0(1)

        “우리가 본 지금까지의 어떤 시와도 닮지 않았다” 최정례 시인의 번역으로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미국 초현실주의 대표 시인 제임스 테이트의 산문시집 심부를 찌르는 농담과 해결할 수 없는 삶의 아이러니를 만나다 미국 초현실주의 대표 시인 제임스 테이트의 산문시집이 시인 최정례의 번역으로 한국에 처음 소개되었다. 22세의 나이에 예일대 젊은 시인상에 선정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제임스 테이트는 2015년 71세의 나이로 타계하기 전까지 30여권의 저서

        소장 9,100원

      • 3권 세트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1-3권 세트 (전 3권)
        윤동주더플래닛시
        5.0(5)

        이 세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 3인의 시집 초판본에 수록된 원문을 독자들이 읽기 쉽게 훼손을 최소화하여 현대어로 옮겼으며, 필요에 따라 방언의 의미와 한자는 괄호 안에 넣어 표기하였다. 꼭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의 총 270편의 주옥같은 시와 함께 지친 마음을 달래보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윤동주는 1941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시집을 출간하려 했지

        대여 1,000원

        소장 3,000원

        •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문학과지성사시
          4.5(60)

          심해의 밤, 침묵에서 길어 올린 핏빛 언어들 상처 입은 영혼에 닿는 투명한 빛의 궤적들 인간 삶의 고독과 비애,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맞닥뜨리는 어떤 진실과 본질적인 정서들을 특유의 단단하고 시정 어린 문체로 새겨온 한강이 첫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를 출간했다. 올해로 등단 20년차인 한강은 그간 여덟 권의 소설 단행본을 출간하는 틈틈이 쓰고 발표한 시들 가운데 60편을 추려 이번 시집을 묶었다. 「저녁의 소묘」 「새벽에 들은 노래

          소장 6,300원

          •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
            김혜순 외 11명허블시
            0(0)

            허블에서 펴내는 첫 SF 시집 “우주는 강아지가 산책하는 넓은 운동장 무서운 마음이 들 때마다 나는 그렇게 상상해요” 허블에서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SF 소설을 주로 출간해 온 허블에서 드디어 펴낸 첫 시집이며, 무엇보다 ‘SF 시집’이라는 이름이 직접 붙은 국내 첫 시집이기도 하다. 김혜순, 신해욱, 이제니, 김승일, 김현, 서윤후, 조시현, 최재원, 임유영, 고선경, 유선혜, 한영원.

            소장 9,800원

            •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문학과지성사시
              4.7(66)

              1985년 동아일보 신춘 문예로 등단한 기형도의 유고 시집 『입 속의 검은 잎』. 처음이자 마지막이 된 이 시집은 일상 속에 내재하는 폭압과 공포의 심리 구조를 추억의 형식을 통해 독특하게 표현한 시 60편을 담고 있다. 그의 시 세계는 우울한 유년 시절과 부조리한 체험의 기억들을 기이하면서도 따뜻하며 처절하면서도 아름다운 시공간 속에 펼쳐 보인다.

              소장 6,300원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
              서덕준위즈덤하우스시
              4.5(21)

              “사랑한다는 말 대신 이 시를 선물하고 싶어요” 시를 통해 ‘숨’과 ‘쉼’을 선물하는 작가, 서덕준의 첫 시집 사랑의 모든 계절에서 써 내려간 141편의 고백 선명하고 세밀한 사랑의 언어로 수많은 구독자의 찬사를 받아온 서덕준 시인의 첫 시집이 출간됐다. 구독자들의 출간 요청 8년 만에 전격 발간된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는 사랑에 대한 뜨거운 찬미, 청춘의 내밀한 초상을 밀도 있게 선보인다. 무언가를 애타게 갈망하는 마음부터 한 사람을

              소장 11,900원

              • 모자람에도 채워짐이 있다.
                김승빈이페이지시
                0(0)

                삶의 고난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 입니다. 저도 그랬었고요 . 아마 앞으로도 여러번 헤아릴 수도 없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그럴때 펜을 잡고 글을 쓰고 마음을 내렸네요 그렇게 모아온 몇 안되는 글들 중에 몇 안되는 마음에 드는 글들을 고르고 골라 다듬어 보았습니다. 그저 이 시간이 이 순간이 지금이 지나기를 기다리는 어느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그런 책이 되면 어떨 까 싶네요

                소장 3,900원

                • 연인들은 부지런히 서로를 잊으리라
                  박서영문학동네시
                  4.6(12)

                  "당신을 만난 후부터 길은 휘어져 오른쪽으로 가도 왼쪽으로 가도 당신을 만나요" 서로에게 번져서 생긴 상처의 시 사랑이 남긴 마음의 찬연한 무늬와 이야기를 드러내는 숲 1995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해 마멸되어가는 몸에 대한 치열한 자의식으로 "시간"과 "죽음"의 상상력을 선보여왔던 박서영 시인의 세번째 시집 『연인들은 부지런히 서로를 잊으리라』가 문학동네시인선 118번으로 출간되었다. 2018년 2월 3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시인의 1주기에

                  소장 8,400원

                • 3권 세트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4-6권 세트 (전 3권)
                  박인환더플래닛시
                  5.0(1)

                  이 세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 박인환, 김영랑, 임화 3인의 시집 초판본에 수록된 시를 독자들이 읽기 쉽게 현대어로 옮겼으며, 필요에 따라 방언의 의미와 한자는 괄호 안에 넣어 표기하였다. 꼭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박인환, 김영랑, 임화의 총 150편의 주옥같은 시와 함께 지친 마음을 달래보자! -박인환 선시집 (박인환 유일 시집) 1955년 '산호장'에서 처음 출간한 《박인환 선시집》은 박인환의 첫 번째 시집이자 생애 유일 시집으로 총 5

                  대여 1,000원

                  소장 3,000원

                  •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류시화오래된미래시
                    4.8(6)

                    시집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의 저자이며 잠언 시집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을 소개해 ‘엮은 시집’이라는 새로운 지평을 연 류시화 시인이 이번에는 힐링 포엠(Healing Poem, 치유의 시)을 주제로 한 권의 시집을 엮어 출간했다. 힐링 포엠은 21세기에 들어와 서양의 여러 명상 센터에서 마음을 치유하기 위한 한 방법으로 ‘시’라는 도구를 사용하면서 새롭게 등장한 장르이다. 고대

                    소장 7,000원

                  • 샤워젤과 소다수 (고선경, 문학동네)
                  •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 문학동네)
                  • 나태주 대표시 선집: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나태주, 푸른길)
                  • 소공포 (배시은, 민음사)
                  • 연인들 (최승자, 문학동네)
                  • 누군가를 이토록 사랑한 적 (이병률, 문학과지성사)
                  •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박준, 문학과지성사)
                  •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황현산, 민음사)
                  • 만월의서 (만월의서, 작가와)
                  • 영원불변 유리병 아이 (이영은, 문학동네)
                  • 싱크로나이즈드 바다 아네모네 (김혜순, 난다)
                  •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 (안희연, 창비)
                  • 잉걸 설탕 (송희지, 문학과지성사)
                  • 에코 프렌들리 수어사이드 (김미도, 빛그물)
                  • 우주는 푸른 사과처럼 무사해 (소후에, 교유서가)
                  • 신곡 세트 (전 3권) (알리기에리 단테, 김운찬, 열린책들)
                  •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진은영, 문학과지성사)
                  • 라이터 좀 빌립시다 (이현호, 문학동네)
                  • 이 시대의 사랑 (최승자, 문학과지성사)
                  •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 (김경미, 민음사)
                  • 사랑은 탄생하라 (이원, 문학과지성사)
                  • 검은 머리 짐승 사전 (신이인, 민음사)
                  • 눈과 오이디푸스 (서상영, 문학동네)
                  • 루미 시집 (잘랄 아드딘 무하마드 루미, 정제희, 시공사)
                  • 마중도 배웅도 없이 (박준, 창비)
                  • 우리 다른 이야기 하자 (조해주, 아침달)
                  • 나태주 연필화 시집 (나태주, 푸른길)
                  • 나랑 하고 시픈게 뭐에여? (최재원, 민음사)
                  • 희지의 세계 (황인찬, 민음사)
                  • 자꾸만 꿈만 꾸자 (조온윤, 문학동네)
                  •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 (신철규, 문학동네)
                  • 셋톱박스 - 김승철 희곡 (김승철, 독서학교)
                  • 마음챙김의 시 (류시화, 수오서재)
                  • 릴케 시집 (라이너 마리아 릴케, 송영택, 문예출판사)
                  • 김소월시집3 (김소월, 톡톡)
                  • 김소월 시집 2 (김소월, 톡톡)
                  • 일하고 일하고 사랑을 하고 (최지인, 창비)
                  • 나무는 간다 (이영광, 창비)
                  • 오늘은 잘 모르겠어 (심보선, 문학과지성사)
                  • 괴괴한 날씨와 착한 사람들 (임솔아, 문학과지성사)
                  • 어떻게든 이별 (류근, 문학과지성사)
                  • 피어라 돼지 (김혜순, 문학과지성사)
                  • 너는 나보다 먼저 꿈속으로 떠나고 (양안다, 최백규, 기린과숲)
                  • R.U.R (카렐 차페크, 유선비, 이음)
                  •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이제니, 문학과지성사)
                  • 너는 이미 빛나고 있단다 (하랑슈, AI, 작가와)
                  • 집 없는 집 (여태천, 민음사)
                  • 물보라 (박지일, 민음사)
                  • 끝까지 살아 있는 존재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최종술,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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