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인기순
  • 최신순
  • 평점순
  • 리뷰 많은 순
    •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
      김경미민음사시
      4.6(7)

      삶의 오욕들을 슬픈 웃음과 유쾌한 외로움으로 전복하는 반어와 역설의 장인 김경미 신작 시집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가 민음의 시로 출간되었다. 1983년 《중앙일보》에 시 「비망록」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경미 시인은 시집 『쓰다만 편지인들 다시 못쓰랴』 『이기적인 슬픔을 위하여』 『쉿, 나의 세컨드는』 『고통을 달래는 순서』 『밤의 입국심사』 등 도발적이고도 위트 있는 색깔의 시집을 출간한 시인인 동

      소장 9,100원

      •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문학과지성사시
        4.7(66)

        처음이자 마지막이 된 이 시집에서 기형도는 일상 속에 내재하는 폭압과 공포의 심리 구조를 추억의 형식을 통해 독특하게 표현하고 있다. 그의 시 세계는 우울한 유년 시절과 부조리한 체험의 기억들을 기이하면서도 따뜻하며 처절하면서도 아름다운 시공간 속에 펼쳐 보인다.

        소장 8,400원

        • 숲의 소실점을 향해
          양안다민음사시
          4.8(8)

          "2014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으로 등단하여 시집 『작은 미래의 책』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세계의 끝에서 우리는』 등을 낸 양안다 시인의 신작 시집 『숲의 소실점을 향해』가 민음의 시 271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장시에 가까울 정도로 긴 시에서부터 짧고 강렬한 이미지에 이르기까지 시적 화자는 쉬지 않고 타인이라는 숲의 미로를 탐색한다. 숲의 소실점에 이르러서야 그는 발견한다. 숲이 타고 있다. 이렇듯 전복되는 이미지로서 우리의 감각

          소장 9,100원

          • 천사를 거부하는 우울한 연인에게
            양안다문학동네시
            4.2(5)

            “당신은 내가 외면한 슬픔의 총체인 걸까. 우리는 아름다운 종류의 괴물을 천사라고 부르기로 합의했는데.” 대체할 수 없는 시인 양안다가 들려주는 모든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한 꿈과 영원의 이야기 문학동네시인선의 2023년 새해 첫 권으로 양안다의 신작 시집 『천사를 거부하는 우울한 연인에게』를 펴낸다. 2014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한 양안다는 『작은 미래의 책』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세계의 끝에서 우리는』 『숲

            소장 8,400원

            •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진은영문학과지성사시
              4.8(10)

              “한 사람을 조금 덜 외롭게 해보려고 애쓰던 시간들이 흘러갔다.” 우리 삶 속에 상실과 슬픔을 끌어안는 사랑의 공통감각 십 년을 기다려온 단 하나의 온전한 고백 누추한 현실에서 불현듯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시인 진은영 10년 만의 신작 시집 2000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한 이후 시집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2003), 『우리는 매일매일』(2008), 『훔쳐가는 노래』(2012)를 차례로 선보이며, 감각적인 은유와 선명한 이미지로 낡고 익

              소장 8,400원

              • 우리는 매일매일
                진은영문학과지성사시
                3.5(4)

                첫 시집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으로 평단과 독자 모두에게 큰 반향을 일으켰던 시인 진은영이 5년 만에 펼쳐 낸 두번째 시집. 총 49편의 시를 3부로 나누어 싣고 있는 『우리는 매일매일』 역시, 깊이 앓고 오랜 시간 사유하고서야 비로소 얻어지는, 우리의 가슴과 머리를 동시에 치고 가는 은유들은 낯설지만 지극히 단정하고 또 아름답기까지 하다. 타성에 젖은 눈과 귀, 후각과 미각 그리고 촉각을 보기 좋게 배반하는 구절들의 반짝임과 메시지의

                소장 6,300원

                • 혼자 가는 먼 집
                  허수경문학과지성사시
                  0(0)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독특한 창의 가락으로, 세상 한편에 들꽃처럼 피어 있는 누추하고 쓸쓸한 마음에 대해 노래한다. 그의 마음 시편들은 사라져가고 버림받고 외롭고 죽어 있는 모든 마음들을 따뜻한 모성의 육체로 애무하고 품는다. 그리하여 이 세상의 긁히고 갈라지고 부러진 남성성을 탁월한 여성성의 이미지로 잉태해내고 있다.

                  소장 6,300원

                  • 검은 머리 짐승 사전
                    신이인민음사시
                    4.5(2)

                    불시착한 여기에서 엉망진창을 끌어안기 나와 너의 괴상함마저 태연하게 유희하는 매혹적인 일탈의 시

                    소장 8,400원

                    • 상상력에게
                      에밀리 제인 브론테 외 1명민음사시
                      0(0)

                      "『폭풍의 언덕』의 작가 에밀리 브론테, 죽음의 경험에서 생명력을 불러내는 놀라운 시적 상상력의 힘 ‘무한성’에 대한 독창적인 감각을 지닌 시인 "

                      소장 7,700원

                      •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찰스 부코스키 외 1명민음사시
                        5.0(3)

                        "시인이 노년에 마지막으로 출간한 대표작 『THE LAST NIGHT OF THE EARTH POEMS』이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와 『창작 수업』 두 권으로 출간되었다. 죽음과 시간에 대한 고민이 많이 담겨 있고, 초기 시와 달리 사색적인 색채를 더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일상에서 내뱉는 말들에 담긴 아픈 의미들을 끄집어내면서도 특유의 유머로 승화해 낸다. 고달픈 막노동 일을 전전하다 마흔아홉 살에 전업작가가 될 수 있었던 부코스키는 오

                        소장 9,100원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프리드리히 니체 외 1명열린책들인문
                        4.4(39)

                        "서양 사상을 뿌리째 뒤흔든 혁명적인 철학자 니체 그의 중심 사상을 문학적 언어로 녹여 낸 대표작 ■ 국립중앙도서관 선정 청소년 권장 도서 50선 ■ 2003년 국립중앙도서관 선정 [고전 100선] ■ 1993년 서울대학교 선정 [동서 고전 200선] ■ 연세대학교 권장 도서 200권 ■ 동아일보 선정 [세계를 움직이는 100권의 책] 서양 철학의 전통을 뿌리째 뒤흔들고, 20세기 이후의 사상적 흐름에 선구자적인 역할을 한 혁명적인 사상가, 니

                        소장 9,600원

                      • 함께 추락하러 왔어요 (서덕준, 위즈덤하우스)
                      • 회신 지연 (나하늘, 민음사)
                      • 손톱 끝에 걸린 세상 (박은선, 월훈출판사)
                      • 릴케 시집 (라이너 마리아 릴케, 송영택, 문예출판사)
                      • 헤르만 헤세 시집 (헤르만 헤세, 송영택, 문예출판사)
                      • 개정판 | 발레리 선집 (폴 발레리, 박은수, 을유문화사)
                      • 루미 시집 (잘랄 아드딘 무하마드 루미, 정제희, 시공사)
                      •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 문학과지성사)
                      • 실루엣 감별법 (오정순, 도서출판 작가)
                      • 잉걸 설탕 (송희지, 문학과지성사)
                      • 시는 언제나, 르네 샤르 (이찬규 , 그린비)
                      • 없음의 대명사 (오은, 문학과지성사)
                      • 비/탈인간공동체 (윤보성, 산지니)
                      • 너에게 전화가 왔다 (원태연, 은행나무)
                      • 아이들 타임 (조시현, 문학과지성사)
                      • 너를 모르는 너에게 (나선미, 연지출판사)
                      •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 (진은영, 문학과지성사)
                      • 에듀케이션 (김승일, 문학과지성사)
                      •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 (허연, 문학과지성사)
                      • 오십미터 (허연, 문학과지성사)
                      • 철과 오크 (송승언, 문학과지성사)
                      • 나태주 연필화 시집 (나태주, 푸른길)
                      • R.U.R (카렐 차페크, 유선비, 이음)
                      •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박준, 문학과지성사)
                      •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이제니, 문학과지성사)
                      • 나의 방랑 : 랭보 시집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한대균, 문학과지성사)
                      • 휴일에 하는 용서 (여세실, 창비)
                      • 너와 바꿔 부를 수 있는 것 (강우근, 창비)
                      • 한 사람의 노래가 온 거리에 노래를 (신경림, 창비)
                      • 우리는 다시 만나고 있다 (박성우, 신용목, 창비)
                      • 마중도 배웅도 없이 (박준, 창비)
                      •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안희연, 창비)
                      • 장미의 내용 (조정인, 창비)
                      • 훔쳐가는 노래 (진은영, 창비)
                      • 슬픔이 택배로 왔다 (정호승, 창비)
                      • 불온하고 불완전한 편지 (이소호, 현대문학)
                      • 가차 없는 나의 촉법소녀 (황성희, 현대문학)
                      • 아홉시愛 (운곡, 김태현(김반짝), 작가와)
                      • 한 줄 영원한 여름 (윌리엄 셰익스피어, 이두래, 작가와)
                      • 내가 시가 된다는 것 (허연, 알에이치코리아)
                      • 화살기도 (여세실, 민음사)
                      • 정신머리 (박참새, 민음사)
                      • 베오울프 (셰이머스 히니, 허현숙, 민음사)
                      • 작가의 탄생 (유진목, 민음사)
                      • 절망이 벤치에 앉아 있다 (자크 프레베르, 김화영, 민음사)
                      •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 (페르난두 페소아, 김한민, 민음사)
                      • 사과 얼마예요 (조정인, 민음사)
                      •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양안다, 민음사)
                      • 지옥에서 보낸 한철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김현, 민음사)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 5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