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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
      김혜순 외 11명허블시
      0(0)

      허블에서 펴내는 첫 SF 시집 “우주는 강아지가 산책하는 넓은 운동장 무서운 마음이 들 때마다 나는 그렇게 상상해요” 허블에서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SF 소설을 주로 출간해 온 허블에서 드디어 펴낸 첫 시집이며, 무엇보다 ‘SF 시집’이라는 이름이 직접 붙은 국내 첫 시집이기도 하다. 김혜순, 신해욱, 이제니, 김승일, 김현, 서윤후, 조시현, 최재원, 임유영, 고선경, 유선혜, 한영원.

      소장 9,800원

      •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문학과지성사시
        4.5(60)

        심해의 밤, 침묵에서 길어 올린 핏빛 언어들 상처 입은 영혼에 닿는 투명한 빛의 궤적들 인간 삶의 고독과 비애,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맞닥뜨리는 어떤 진실과 본질적인 정서들을 특유의 단단하고 시정 어린 문체로 새겨온 한강이 첫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를 출간했다. 올해로 등단 20년차인 한강은 그간 여덟 권의 소설 단행본을 출간하는 틈틈이 쓰고 발표한 시들 가운데 60편을 추려 이번 시집을 묶었다. 「저녁의 소묘」 「새벽에 들은 노래

        소장 6,300원

      • 3권 세트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1-3권 세트 (전 3권)
        윤동주더플래닛시
        5.0(5)

        이 세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 3인의 시집 초판본에 수록된 원문을 독자들이 읽기 쉽게 훼손을 최소화하여 현대어로 옮겼으며, 필요에 따라 방언의 의미와 한자는 괄호 안에 넣어 표기하였다. 꼭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의 총 270편의 주옥같은 시와 함께 지친 마음을 달래보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윤동주는 1941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시집을 출간하려 했지

        대여 1,000원

        소장 3,000원

        • 모텔과 나방
          유선혜현대문학시
          5.0(1)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여섯 번째 출간! 배우 심은경 추천! “나는 이 시집을 꼭 안아주고 싶었다” ▲ 이 책에 대하여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한국 문학 시리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여섯 번째 시집으로 유선혜의 『모텔과 나방』을 출간한다. 2022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새로운 목소리의 출현”(장석원)을

          소장 8,400원

          • 모자람에도 채워짐이 있다.
            김승빈이페이지시
            0(0)

            삶의 고난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 입니다. 저도 그랬었고요 . 아마 앞으로도 여러번 헤아릴 수도 없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그럴때 펜을 잡고 글을 쓰고 마음을 내렸네요 그렇게 모아온 몇 안되는 글들 중에 몇 안되는 마음에 드는 글들을 고르고 골라 다듬어 보았습니다. 그저 이 시간이 이 순간이 지금이 지나기를 기다리는 어느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그런 책이 되면 어떨 까 싶네요

            소장 3,900원

            •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
              김경미민음사시
              4.5(6)

              삶의 오욕들을 슬픈 웃음과 유쾌한 외로움으로 전복하는 반어와 역설의 장인 김경미 신작 시집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가 민음의 시로 출간되었다. 1983년 《중앙일보》에 시 「비망록」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경미 시인은 시집 『쓰다만 편지인들 다시 못쓰랴』 『이기적인 슬픔을 위하여』 『쉿, 나의 세컨드는』 『고통을 달래는 순서』 『밤의 입국심사』 등 도발적이고도 위트 있는 색깔의 시집을 출간한 시인인 동

              소장 9,100원

              • 오늘부터 영원히 생일
                권누리문학동네시
                4.7(3)

                * 이 콘텐츠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축하받으려고 너를 사랑했어” 플라스틱 아름다움과 외로움이 무한히 반복되는 루프-삶 그 굴레에서 우리를 구원하는 사랑-시 한여름의 강렬한 햇빛 같은 첫 시집 『한여름 손잡기』로 끈적하게 열렬하면서도 싱그럽게 반짝이는 사랑을 독자들에게 나누어주었던 권누리 시인이 두번째 시집 『오늘부터 영원히 생일』을 펴낸다. “오늘부터 영원히 생일을 축하받고 싶다”는 고백에서 따온 제목은 화사한

                소장 8,400원

                • 숲의 소실점을 향해
                  양안다민음사시
                  4.8(8)

                  "2014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으로 등단하여 시집 『작은 미래의 책』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세계의 끝에서 우리는』 등을 낸 양안다 시인의 신작 시집 『숲의 소실점을 향해』가 민음의 시 271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장시에 가까울 정도로 긴 시에서부터 짧고 강렬한 이미지에 이르기까지 시적 화자는 쉬지 않고 타인이라는 숲의 미로를 탐색한다. 숲의 소실점에 이르러서야 그는 발견한다. 숲이 타고 있다. 이렇듯 전복되는 이미지로서 우리의 감각

                  소장 9,100원

                  • 수학자의 아침
                    김소연문학과지성사시
                    4.4(9)

                    ‘그렇지 않았던 것들’을 포착해내는 아침의 감각 1993년 등단한 후 지금까지, 세 권의 시집을 통해 서늘한 중에 애틋함을 읽어내고 적막의 가운데에서 빛을 밝히며 시적 미학을 탐구해온 시인 김소연이 네번째 시집 『수학자의 아침』을 출간했다. 시인은 묻는다. “깊은 밤이란 말은 있는데 왜 깊은 아침이란 말은 없는 걸까”. 그래서 오늘 아침에는 조금 “낯선 사람이 되는 시간”을 가져보기로 한다. 평론가 황현산은 시집의 발문에서 김소연의 이러한 실천

                    소장 8,400원

                    • 이별이 오늘 만나자고 한다
                      이병률문학동네시
                      5.0(1)

                      우리의 슬픔에 언어를 부여하는 시인 이병률 3년 만의 신작 시집 “보이는 모든 것들이 너무 벅차서라니 이 간절한 슬픔은 뭐라 할 수 있겠나” 문학동네시인선 145번째 시집으로 이병률 시인의 『이별이 오늘 만나자고 한다』를 펴낸다. 시집 『당신은 어딘가로 가려 한다』로 우리에게 찾아와 『바람의 사생활』 『찬란』 『눈사람 여관』 『바다는 잘 있습니다』 등으로 우리를 놀라게 하는 한편, 산문집 『끌림』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내 옆에 있는 사

                      소장 8,400원

                      • 첨벙 다음은 파도
                        오산하 창비시
                        0(0)

                        <i>“여기 망가지고 짓이겨진 기쁜 우리가 있다” </i> 완전히 새로운 포스트아포칼립스 시인의 등장 종말 너머로 도약하는 자유롭고 담대한 시작의 몸짓 202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오산하 시인의 첫 시집이다. 아포칼립스를 내다보는 드넓은 시야로 재난의 세계와 ‘우리’를 “시류에 민감하면서도 그 시류에 휩쓸리지 않는 개성”(심사평)으로 그려내 주목받은 시인은 등단 3년 만에 펴내는 첫 시집 『첨벙 다음은 파도』에서 삶

                        소장 10,400원

                      • 바다는 잘 있습니다 (이병률, 문학과지성사)
                      • 보조 영혼 (김복희, 문학과지성사)
                      • 우울과 경청 (이민하, 창비)
                      • 문어는 심장이 세 개 (강지혜, 문학동네)
                      • 이상한 밤 (채호기, 문학동네)
                      • 내 젊은 날의 젯소 (박미연, 책과나무)
                      • 신곡 세트 (전 3권) (알리기에리 단테, 김운찬, 열린책들)
                      •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유선혜, 문학과지성사)
                      •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류시화, 오래된미래)
                      •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 문학과지성사)
                      •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진은영, 문학과지성사)
                      • 이 시대의 사랑 (최승자, 문학과지성사)
                      • 필사, 어른이 되는 시간 (나태주, 보담, 북로그컴퍼니)
                      • 구관조 씻기기 (황인찬, 민음사)
                      • 빈 배처럼 텅 비어 (최승자, 문학과지성사)
                      • 별빛 너머의 별 (나태주, 알에이치코리아(RHK))
                      •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유수연, 문학동네)
                      • 당근밭 걷기 (안희연, 문학동네)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프리드리히 니체, 김인순, 열린책들)
                      •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류시화, 열림원)
                      • 님의 침묵 (한용운, 범우사)
                      • 사춘기 (김행숙, 문학과지성사)
                      • 기러기 (메리 올리버, 민승남, 마음산책)
                      • 나태주 연필화 시집 (나태주, 푸른길)
                      • 베오울프 (셰이머스 히니, 허현숙, 민음사)
                      • 밤과 꿈의 뉘앙스 (박은정, 민음사)
                      • 여름은 사랑의 천사 (최백규, 문학동네)
                      • 세계의 명시 (예츠, 남보라, 북세븐)
                      • 신곡 (알리기에리 단테, 귀스타브 도레, 스타북스)
                      • 해파리의 노래 (김억, 이남호, 열린책들)
                      • 나 자신의 노래 (월트 휘트먼, 윤명옥, 지식을만드는지식)
                      • 격정과 신비 (르네 샤르, 심재중, 을유문화사)
                      • 핵꿈 (김도, 아침달)
                      • 소 (김기택, 문학과지성사)
                      • 정오의 희망곡 (이장욱, 문학과지성사)
                      • 생물성 (신해욱, 문학과지성사)
                      • 슬픔이 없는 십오 초 (심보선, 문학과지성사)
                      •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허수경, 문학과지성사)
                      • 물속의 피아노 (신영배, 문학과지성사)
                      • 자본주의의 약속 (함민복, 세계사)
                      •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윤영애, 문학과지성사)
                      • 겨울밤 토끼 걱정 (유희경, 현대문학)
                      • 굴뚝의 기사 (서대경, 현대문학)
                      • 고블린 도깨비 시장 (크리스티나 로세티, 단테 가브리엘 로세티, 민음사)
                      • 라흐 뒤 프루콩 드 네주 말하자면 눈송이의 예술 (박정대, 민음사)
                      • 좋아하는 것들을 죽여 가면서 (임정민, 민음사)
                      • 사람을 사랑해도 될까 (손미, 민음사)
                      •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양안다, 민음사)
                      • 묵시록 (윤의섭,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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