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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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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권 세트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1-3권 세트 (전 3권)
    윤동주더플래닛시
    5.0(5)

    이 세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 3인의 시집 초판본에 수록된 원문을 독자들이 읽기 쉽게 훼손을 최소화하여 현대어로 옮겼으며, 필요에 따라 방언의 의미와 한자는 괄호 안에 넣어 표기하였다. 꼭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의 총 270편의 주옥같은 시와 함께 지친 마음을 달래보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윤동주는 1941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시집을 출간하려 했지

    대여 1,000원

    소장 3,000원

    • 그 여름의 끝
      이성복문학과지성사시
      4.5(12)

      <그 여름의 끝>에서 저자는 연애시의 어법으로 세상에 대한 보다 깊고 근원적이며 보편적인 이해를, 뛰어난 서정을 통해 새롭게 펼쳐 보여준다. 저자 이성복의 시 세계는 깊이를 획득한 단순함으로, 나를 버리지 않고 세계와 하나가 되는, 나와 타자에 대한 진정성의 사랑의 지난함을 지적·수사적 현란함 없이 평이하게 드러낸다.

      소장 8,400원

      • 6
        성동혁민음사시
        3.8(9)

        존재의 비극 속에서 맑아진 언어 ‘투명한 서정’이 가질 수 있는 특별한 시적 힘과 매혹 2011년 《세계의 문학》신인상으로 등단한 성동혁의 첫 번째 시집. “맑은 슬픔”, “액체화된 감각”, “병실의 난간에서 천천히 건조해져 가는 수건 같은 이 고통의 세계”라는 찬사를 받으며 등장한 시인 성동혁. 일상에서 죽음을 간과하지 않는 자의 삶이 시적이라면, 다섯 번의 대수술을 받으며 시적인 삶을 살아온 성동혁은 여섯 번째 몸으로 이 첫 시집을 썼다.

        소장 9,100원

        • 빛의 자격을 얻어
          이혜미문학과지성사시
          2.0(1)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은 다 그곳에 살고 있었다” 빛의 자격으로 내 안의 진창을 비추는 이혜미의 홀로그래피 우리 사이에 흐르는 물의 세계, 그 속을 유영하며 물 무늬를 시로 새겨온 이혜미의 세번째 시집 『빛의 자격을 얻어』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됐다. 『뜻밖의 바닐라』(문학과지성사, 2016) 이후 5년 만의 신간이다. 시인은 이전 시집에서 ‘너’와 ‘나’ 사이의 관계를 들여다보는 일에 몰두하며 두 세계가 마치 썰물과 밀물처럼 경계를 넘나들어

          소장 8,400원

          •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박준문학과지성사시
            4.3(35)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의 저자, 박준 신작! 단 한 권의 시집과 단 한 권의 산문집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시인 박준이 두번째 시집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문학과지성사, 2018)를 펴냈다. 2012년 첫 시집 이후 6년 만의 신작이다. 지난 6년을 흘러 이곳에 닿은 박준의 시들을 독자들보다 “조금 먼저” 읽은 문학평론가 신형철의 “작정作情”어린 발문이

            소장 8,400원

            •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유선혜문학과지성사시
              4.7(3)

              “우리의 언어는 멸종에 관한 것이었는지 사랑에 관한 것이었는지” 끝을 상정하는 사랑의 위기 속에서 오늘도 힘껏 멸종해, 너를 멸종해 사랑의 화석을 더듬는 멸종의 고고학 유선혜 첫 시집 출간 2022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유선혜의 첫 시집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가 문학과지성 시인선 608번으로 출간되었다. “지금 여기 이곳에 발 딛고 서 있으면서 보고 듣고 만지고자 하는 열정”(심사평)으로 써 내려간 시

              소장 8,400원

              • 숲의 소실점을 향해
                양안다민음사시
                4.6(9)

                "2014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으로 등단하여 시집 『작은 미래의 책』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세계의 끝에서 우리는』 등을 낸 양안다 시인의 신작 시집 『숲의 소실점을 향해』가 민음의 시 271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장시에 가까울 정도로 긴 시에서부터 짧고 강렬한 이미지에 이르기까지 시적 화자는 쉬지 않고 타인이라는 숲의 미로를 탐색한다. 숲의 소실점에 이르러서야 그는 발견한다. 숲이 타고 있다. 이렇듯 전복되는 이미지로서 우리의 감각

                소장 9,100원

                •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찰스 부코스키 외 1명민음사시
                  5.0(3)

                  "시인이 노년에 마지막으로 출간한 대표작 『THE LAST NIGHT OF THE EARTH POEMS』이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와 『창작 수업』 두 권으로 출간되었다. 죽음과 시간에 대한 고민이 많이 담겨 있고, 초기 시와 달리 사색적인 색채를 더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일상에서 내뱉는 말들에 담긴 아픈 의미들을 끄집어내면서도 특유의 유머로 승화해 낸다. 고달픈 막노동 일을 전전하다 마흔아홉 살에 전업작가가 될 수 있었던 부코스키는 오

                  소장 9,100원

                  •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외 1명민음사시
                    3.8(4)

                    민음사 세계시인선 7권. “작가는 세상의 적이다.” ―샤를 보들레르 “보들레르의 목소리에는 정치, 윤리, 혹은 종교적 내용이 전혀 없었고, 화려한 수사로 독자들에게 감명을 주려고 하지도 않았다. 관념이 아니라 감정에서 나온 목소리였다.” ―피터 게이

                    소장 7,000원

                    • 저는 많이 보고 있어요
                      안미옥문학동네시
                      4.5(6)

                      “모두 말해야 정확하게 말한 것 같다 그러나 정확하지 않다 정확하지 않다고까지 말해야 더 정확한 것 같다” 가만히 역동적으로 ‘많이 보는’ 사람의 살아 있음에 대한 민감한 포착 제64회 현대문학상 수상작 「지정석」 수록 2012년 동아일보로 등단해 2017년 첫 시집 『온』을 출간한 뒤 가장 뛰어난 첫 시집에 수여하는 김준성문학상을 수상하고 2019년에는 현대문학상을 잇달아 수상하며 평단과 독자들의 기대와 신뢰를 한몸에 받아온 안미옥 시인, 그

                      소장 8,400원

                      • 하이퍼큐비클
                        백가경문학과지성사시
                        0(0)

                        “이것은 놀이가 아닙니다 여기서는 지금만 있을 뿐입니다 오직 한 번만 있을 뿐입니다” 출구 없이 확장되는 공간이 만들어낸 현실 조정 시간 업그레이드된 미래적 시어를 설계하는 백가경의 첫번째 시집 나의 모호한 ‘시 찾기’ 과정에서 단 한 가지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미스터리함, 기이하고 으스스함 그 자체다. 그 감각만큼은 분명하게 내 것이다. 나는 이 힌트를 쥐고서 시를 찾기 위해 프릭 쇼를 열었던 오래된 서커스 천막, 이름 모를 건축가가

                        소장 8,400원

                      • 작약과 공터 (허연, 문학과지성사)
                      • 지나보니 꽃비였더라 (손정인, 마이 라이프)
                      • 우리는 멸종하지 않는다 (유병록, 창비)
                      • 러브 온 더 락 (고선경, 창비)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송몽규, 라이프하우스)
                      • 한 줄 시 읽는 법 (정수윤, 유유)
                      • 내 마음의 무늬 (오정희, (주)황금부엉이)
                      • 바다는 잘 있습니다 (이병률, 문학과지성사)
                      • 에듀케이션 (김승일, 문학과지성사)
                      • 내 몸속에 잠든 이 누구신가 (김선우, 문학과지성사)
                      • 단지 조금 이상한 (강성은, 문학과지성사)
                      • 남해 금산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 에코의 초상 (김행숙, 문학과지성사)
                      •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 (이제니, 문학과지성사)
                      •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 문학과지성사)
                      •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 문학과지성사)
                      • 홈 스위트 홈 (이소호, 문학과지성사)
                      • 이다음 봄에 우리는 (유희경, 아침달)
                      • 식물원 (유진목, 아침달)
                      •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진은영, 문학과지성사)
                      •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 (허연, 문학과지성사)
                      • 밤의 팔레트 (강혜빈, 문학과지성사)
                      • 죄 없이 다음 없이 (임곤택, 걷는사람)
                      • 저녁의 슬하 (유홍준, 창비)
                      • 햇볕 쬐기 (조온윤, 창비)
                      •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정호승, 창비)
                      • 두 개의 편지를 한 사람에게 (봉주연, 현대문학)
                      • 밤이, 밤이, 밤이 (박상순, 현대문학)
                      • 한 줌의 시간으로 그려진 하루 (행복나무, 작가와)
                      • 백합의 지옥 (최재원, 민음사)
                      • 다들 모였다고 하지만 내가 없잖아 (허주영, 민음사)
                      • 검은 머리 짐승 사전 (신이인, 민음사)
                      • 월드 (김종연, 민음사)
                      • 베오울프 (셰이머스 히니, 허현숙, 민음사)
                      • 네 가슴속의 양을 찢어라 (프리드리히 니체, 김재혁, 민음사)
                      • 창작 수업 (찰스 부코스키, 황소연, 민음사)
                      • 위대한 작가가 되는 법 (찰스 부코스키, 황소연, 민음사)
                      • 사랑은 지옥에서 온 개 (찰스 부코스키, 황소연, 민음사)
                      • 에어리얼 (실비아 플라스, 진은영, 엘리)
                      • 영원불변 유리병 아이 (이영은, 문학동네)
                      • 없어질 행성에서 씁니다 (신진용, 문학동네)
                      • 여름은 사랑의 천사 (최백규, 문학동네)
                      • 샤워젤과 소다수 (고선경, 문학동네)
                      • 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 (황인찬, 문학동네)
                      • 천사를 거부하는 우울한 연인에게 (양안다, 문학동네)
                      • 나의 사랑은 나비처럼 가벼웠다 (유하, 문학동네)
                      • 여름 키코 (주하림, 문학동네)
                      • 다 먹을 때쯤 영원의 머리가 든 매운탕이 나온다 (김현, 문학동네)
                      • 파울 첼란 전집 1 (파울 첼란, 허수경,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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