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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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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권 세트
      하늘과 바람과 별이 된 시인들의 한국 대표 시집 세트 (전 9권)
      윤동주더플래닛시
      5.0(2)

      윤동주 서거 80주년, 광복 80주년. 이 뜻깊은 한 해를 기념해 문학과 역사를 함께 되새기며 그 시대를 시로 살아낸 시인들의 대표 시집 9권을 세트로 구성하였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정지용 시집 (정지용 첫 번째 시집) 님의 침묵 (한용운 유일 시집) 박인환 선시집 (박인환 유일 시집) 영랑시집 (김영랑 첫 번째 시집) 현해탄 (임화 첫 번째 시집) 그날이 오면 (심훈 유고시집) 봄은 고양이로다 (이장희 유고시집) 한

      소장 9,000원

    • 3권 세트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1-3권 세트 (전 3권)
      윤동주더플래닛시
      5.0(5)

      이 세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 3인의 시집 초판본에 수록된 원문을 독자들이 읽기 쉽게 훼손을 최소화하여 현대어로 옮겼으며, 필요에 따라 방언의 의미와 한자는 괄호 안에 넣어 표기하였다. 꼭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의 총 270편의 주옥같은 시와 함께 지친 마음을 달래보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윤동주는 1941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시집을 출간하려 했지

      대여 1,000원

      소장 3,000원

      •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문학과지성사시
        4.5(60)

        심해의 밤, 침묵에서 길어 올린 핏빛 언어들 상처 입은 영혼에 닿는 투명한 빛의 궤적들 인간 삶의 고독과 비애,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맞닥뜨리는 어떤 진실과 본질적인 정서들을 특유의 단단하고 시정 어린 문체로 새겨온 한강이 첫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를 출간했다. 올해로 등단 20년차인 한강은 그간 여덟 권의 소설 단행본을 출간하는 틈틈이 쓰고 발표한 시들 가운데 60편을 추려 이번 시집을 묶었다. 「저녁의 소묘」 「새벽에 들은 노래

        소장 6,300원

        • 연인들은 부지런히 서로를 잊으리라
          박서영문학동네시
          4.6(12)

          "당신을 만난 후부터 길은 휘어져 오른쪽으로 가도 왼쪽으로 가도 당신을 만나요" 서로에게 번져서 생긴 상처의 시 사랑이 남긴 마음의 찬연한 무늬와 이야기를 드러내는 숲 1995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해 마멸되어가는 몸에 대한 치열한 자의식으로 "시간"과 "죽음"의 상상력을 선보여왔던 박서영 시인의 세번째 시집 『연인들은 부지런히 서로를 잊으리라』가 문학동네시인선 118번으로 출간되었다. 2018년 2월 3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시인의 1주기에

          소장 8,400원

        • 3권 세트
            신곡 세트 (전 3권)
            알리기에리 단테 외 1명열린책들시
            4.0(38)

            지옥, 연옥, 천국을 통한 영혼 구원의 노래 『신곡』은 이탈리아의 시인 단테의 대표작으로 1만 4,233행으로 이루어진 장편 서사시이다. 총 1만 4233행으로 된 이 대서사시는 장대한 분량 외에도 근대 서사문학의 전형을 창조한 뛰어난 작품성 때문에 서양 고전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손꼽힌다. 지옥, 연옥, 천국 등 3편으로 구성되었다. 작품 인물로 직접 등장한 ‘단테’가 서른다섯 살이 되던 해 성聖 금요일 전날 밤 어두운 숲에서 길을 잃고 헤매고

            소장 15,000원

            •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유선혜문학과지성사시
              4.5(2)

              “우리의 언어는 멸종에 관한 것이었는지 사랑에 관한 것이었는지” 끝을 상정하는 사랑의 위기 속에서 오늘도 힘껏 멸종해, 너를 멸종해 사랑의 화석을 더듬는 멸종의 고고학 유선혜 첫 시집 출간 2022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유선혜의 첫 시집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가 문학과지성 시인선 608번으로 출간되었다. “지금 여기 이곳에 발 딛고 서 있으면서 보고 듣고 만지고자 하는 열정”(심사평)으로 써 내려간 시

              소장 8,400원

            • 3권 세트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4-6권 세트 (전 3권)
              박인환더플래닛시
              5.0(1)

              이 세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 박인환, 김영랑, 임화 3인의 시집 초판본에 수록된 시를 독자들이 읽기 쉽게 현대어로 옮겼으며, 필요에 따라 방언의 의미와 한자는 괄호 안에 넣어 표기하였다. 꼭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박인환, 김영랑, 임화의 총 150편의 주옥같은 시와 함께 지친 마음을 달래보자! -박인환 선시집 (박인환 유일 시집) 1955년 '산호장'에서 처음 출간한 《박인환 선시집》은 박인환의 첫 번째 시집이자 생애 유일 시집으로 총 5

              대여 1,000원

              소장 3,000원

              • 라이터 좀 빌립시다
                이현호문학동네시
                4.2(6)

                이현호의 시집 『라이터 좀 빌립시다』에서 55편의 시가 빠짐없이 투과해나가는 구멍 하나가 있다면 바로 "쓰다"라는 말일 것이다. 시인은 글을 쓰는 자인 동시에 몸을 쓰는 자이기도 하여 저만큼 앞서 몸을 던진 뒤 그만큼 글로 뒤좇아보기도 하고 또 반대로 저만큼 앞서 글을 던진 뒤 그만큼 몸으로 뒤좇아보기도 한다. 몸과 글, 글과 몸, 이 둘 가운데 어느 무게가 상대가 앉은 시소를 가라앉힐지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을 것이다. 다만 서로에게 기울다

                소장 8,400원

                •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류시화오래된미래시
                  4.8(6)

                  시집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의 저자이며 잠언 시집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을 소개해 ‘엮은 시집’이라는 새로운 지평을 연 류시화 시인이 이번에는 힐링 포엠(Healing Poem, 치유의 시)을 주제로 한 권의 시집을 엮어 출간했다. 힐링 포엠은 21세기에 들어와 서양의 여러 명상 센터에서 마음을 치유하기 위한 한 방법으로 ‘시’라는 도구를 사용하면서 새롭게 등장한 장르이다. 고대

                  소장 7,000원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
                  서덕준위즈덤하우스시
                  4.5(21)

                  “사랑한다는 말 대신 이 시를 선물하고 싶어요” 시를 통해 ‘숨’과 ‘쉼’을 선물하는 작가, 서덕준의 첫 시집 사랑의 모든 계절에서 써 내려간 141편의 고백 선명하고 세밀한 사랑의 언어로 수많은 구독자의 찬사를 받아온 서덕준 시인의 첫 시집이 출간됐다. 구독자들의 출간 요청 8년 만에 전격 발간된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는 사랑에 대한 뜨거운 찬미, 청춘의 내밀한 초상을 밀도 있게 선보인다. 무언가를 애타게 갈망하는 마음부터 한 사람을

                  소장 11,900원

                  • 연인들
                    최승자문학동네시
                    4.5(4)

                    문학동네포에지 41권. 최승자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시인이 골몰했던 정신의 세계, 타로 카드와 음양오행과 신비주의의 세계로 향했던 출발점이며 분수령이 된 것이 이 시집이다. 제목 <연인들>은 타로 카드에서 대비밀, 혹은 메이저 아르카나로 알려진 22장의 카드 중 6번 ‘Lovers’에서 따왔다.

                    소장 8,400원

                  • 나랑 하고 시픈게 뭐에여? (최재원, 민음사)
                  • 셋톱박스 - 김승철 희곡 (김승철, 독서학교)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이남호, 열린책들)
                  •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 (김혜순, 신해욱, 허블)
                  • 만월의서 (만월의서, 작가와)
                  • 영원불변 유리병 아이 (이영은, 문학동네)
                  • 싱크로나이즈드 바다 아네모네 (김혜순, 난다)
                  • 잉걸 설탕 (송희지, 문학과지성사)
                  • 플레인워터 (앤 카슨, 황유원, 난다)
                  •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 문학과지성사)
                  •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진은영, 문학과지성사)
                  •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 문학동네)
                  • 지구가 죽으면 달은 누굴 돌지? (김혜순, 문학과지성사)
                  • 무한화서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 저는 많이 보고 있어요 (안미옥, 문학동네)
                  • 손을 잡으면 눈이 녹아 (장수양, 문학동네)
                  • 그 여름의 끝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 빈 배처럼 텅 비어 (최승자, 문학과지성사)
                  • 소공포 (배시은, 민음사)
                  • 지옥에서 보낸 한철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김현, 민음사)
                  • 우리를 세상의 끝으로 (강정, 문학동네)
                  • 두부를 구우면 겨울이 온다 (한여진, 문학동네)
                  • 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 (황인찬, 문학동네)
                  • 눈과 오이디푸스 (서상영, 문학동네)
                  • 마중도 배웅도 없이 (박준, 창비)
                  • 어디선가 눈물은 발원하여 (정현종, 문학과지성사)
                  • 우리 다른 이야기 하자 (조해주, 아침달)
                  • 나태주 연필화 시집 (나태주, 푸른길)
                  •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박준, 문학과지성사)
                  •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황현산, 민음사)
                  •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유수연, 문학동네)
                  • 당근밭 걷기 (안희연, 문학동네)
                  • 여름 외투 (김은지, 문학동네)
                  • 한시 미학 산책 (정민, 휴머니스트)
                  • 봄과 아수라 (미야자와 겐지, 정수윤, 읻다)
                  • 마음챙김의 시 (류시화, 수오서재)
                  • 김남조 시 99선 (김남조, 선)
                  • 망향 (김상용, 이남호, 열린책들)
                  • 릴케 시집 (라이너 마리아 릴케, 송영택, 문예출판사)
                  • 폭포 열기 (김연덕, 문학과지성사)
                  • 일하고 일하고 사랑을 하고 (최지인, 창비)
                  • 무해한 복숭아 (이은규, 아침달)
                  • 수옥 (박소란, 창비)
                  • 오늘은 잘 모르겠어 (심보선, 문학과지성사)
                  • 무슨 심부름을 가는 길이니 (김행숙, 문학과지성사)
                  • 광휘의 속삭임 (정현종, 문학과지성사)
                  • 피어라 돼지 (김혜순, 문학과지성사)
                  • 너는 나보다 먼저 꿈속으로 떠나고 (양안다, 최백규, 기린과숲)
                  • 뱀 너무 길다 (쥘 르나르, 정장진, 바다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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