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인기순
  • 최신순
  • 평점순
  • 리뷰 많은 순
    • 함께 추락하러 왔어요
      서덕준위즈덤하우스시
      0(0)

      “함께 추락하러 왔어요. 그리고, 함께 길이 되러 왔어요.” 당신의 무너짐을 사랑하는 시인, 서덕준의 더 깊고 찬연한 세계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로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서덕준 시인이 2년 만의 신작 『함께 추락하러 왔어요』로 돌아왔다. 전작이 한 사람을 향한 충실한 연정을 노래했다면, 이번 책에서는 한층 더 깊어진 서사와 감각으로 독자에게 말을 건다. 사랑과 상실, 추락과 버팀이 교차하는 삶의 여러 계절을 그리며, 시인은 무너지

      소장 12,000원

      •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유선혜문학과지성사시
        4.7(3)

        “우리의 언어는 멸종에 관한 것이었는지 사랑에 관한 것이었는지” 끝을 상정하는 사랑의 위기 속에서 오늘도 힘껏 멸종해, 너를 멸종해 사랑의 화석을 더듬는 멸종의 고고학 유선혜 첫 시집 출간 2022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유선혜의 첫 시집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가 문학과지성 시인선 608번으로 출간되었다. “지금 여기 이곳에 발 딛고 서 있으면서 보고 듣고 만지고자 하는 열정”(심사평)으로 써 내려간 시

        소장 8,400원

        •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찰스 부코스키 외 1명민음사시
          5.0(3)

          "시인이 노년에 마지막으로 출간한 대표작 『THE LAST NIGHT OF THE EARTH POEMS』이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와 『창작 수업』 두 권으로 출간되었다. 죽음과 시간에 대한 고민이 많이 담겨 있고, 초기 시와 달리 사색적인 색채를 더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일상에서 내뱉는 말들에 담긴 아픈 의미들을 끄집어내면서도 특유의 유머로 승화해 낸다. 고달픈 막노동 일을 전전하다 마흔아홉 살에 전업작가가 될 수 있었던 부코스키는 오

          소장 9,100원

          • 오믈렛
            임유영문학동네시
            0(0)

            “알 수 없는 것을 알 수 없다는 이유로 붙잡아두어도 될까.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계속 보이지 않게 두어도 될까. 따뜻한 거 먹이고 싶다.” 시적인 것이 아닌 듯한 문장들의 배합으로 만들어낸 시 다채로운 이야기를 품은 오믈렛, 그 이상한 충만감 한국시의 새로운 이름으로 기억될 임유영의 첫 시집 『오믈렛』 출간 2020년 시 쓰는 이들의 문학적 열망이 담긴 6천여 편의 시가 응모된 문학동네신인상 시 부문의 심사대에는 ‘아침’이라는 제목의 연작시

            소장 8,400원

            •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
              김혜순 외 11명허블시
              0(0)

              허블에서 펴내는 첫 SF 시집 “우주는 강아지가 산책하는 넓은 운동장 무서운 마음이 들 때마다 나는 그렇게 상상해요” 허블에서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SF 소설을 주로 출간해 온 허블에서 드디어 펴낸 첫 시집이며, 무엇보다 ‘SF 시집’이라는 이름이 직접 붙은 국내 첫 시집이기도 하다. 김혜순, 신해욱, 이제니, 김승일, 김현, 서윤후, 조시현, 최재원, 임유영, 고선경, 유선혜, 한영원.

              소장 9,800원

              •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문학과지성사시
                4.5(60)

                심해의 밤, 침묵에서 길어 올린 핏빛 언어들 상처 입은 영혼에 닿는 투명한 빛의 궤적들 인간 삶의 고독과 비애,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맞닥뜨리는 어떤 진실과 본질적인 정서들을 특유의 단단하고 시정 어린 문체로 새겨온 한강이 첫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를 출간했다. 올해로 등단 20년차인 한강은 그간 여덟 권의 소설 단행본을 출간하는 틈틈이 쓰고 발표한 시들 가운데 60편을 추려 이번 시집을 묶었다. 「저녁의 소묘」 「새벽에 들은 노래

                소장 6,300원

                •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문학과지성사시
                  4.7(66)

                  1985년 동아일보 신춘 문예로 등단한 기형도의 유고 시집 『입 속의 검은 잎』. 처음이자 마지막이 된 이 시집은 일상 속에 내재하는 폭압과 공포의 심리 구조를 추억의 형식을 통해 독특하게 표현한 시 60편을 담고 있다. 그의 시 세계는 우울한 유년 시절과 부조리한 체험의 기억들을 기이하면서도 따뜻하며 처절하면서도 아름다운 시공간 속에 펼쳐 보인다.

                  소장 6,300원

                  •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진은영문학과지성사시
                    4.8(10)

                    “한 사람을 조금 덜 외롭게 해보려고 애쓰던 시간들이 흘러갔다.” 우리 삶 속에 상실과 슬픔을 끌어안는 사랑의 공통감각 십 년을 기다려온 단 하나의 온전한 고백 누추한 현실에서 불현듯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시인 진은영 10년 만의 신작 시집 2000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한 이후 시집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2003), 『우리는 매일매일』(2008), 『훔쳐가는 노래』(2012)를 차례로 선보이며, 감각적인 은유와 선명한 이미지로 낡고 익

                    소장 8,400원

                    • 털실로도 어둠을 짤 수 있지
                      조혜은문학동네시
                      4.0(1)

                      * 이 콘텐츠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어느 날은 어둡도록 커튼을 치지 않고 두어볼까 불행이라는 배역을 훌륭히 소화해내고 있는 나를 보여주어야지” 차가운 어둠에서 자아낸 부드러운 털실로 거짓 없이 보여주는 가장 정확한 삶의 민낯 조혜은의 너덜너덜한 사랑 삼부작 완결편 문학동네 시인선 237번으로 조혜은 시인의 네번째 시집 『털실로도 어둠을 짤 수 있지』를 펴낸다. 2008년 『현대시』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한 시인

                      소장 8,400원

                      • 플레인워터
                        앤 카슨 외 1명난다시
                        0(0)

                        “물은 당신이 붙잡을 수 없는 무언가다” 앤 카슨의 모든 것을 압축해놓은 초기작 『플레인워터』는 현대문학의 경계를 새롭게 쓰고 있는 시인 앤 카슨의 초기 대표작 가운데 하나로, 시와 산문을 아우르는 짧은 작품들이 서로를 비추며 독창적인 모음집을 이루고 있다. 카슨은 사랑과 상실, 여행과 언어 같은 보편적 주제를 실험적 형식으로 풀어내며 독자에게 전혀 새로운 독서 경험을 선사한다. 작품들은 한 권 안에서 유기적으로 얽혀 있는 듯 보이지만, 실은

                        소장 16,100원

                        • 살아갈 날이 더 많다는 불안감
                          이시월일단시
                          0(0)

                          “점점 쌓여가는 힘듦에 오늘은 벅차고, 내일은 두렵고, 어제는 후회만 가득하다. 이 순간을 끊어낸다면 살아지는 하루가 아닌 살고 싶은 하루를 맞이할 수 있을까. 삶을 연장하기 위한 몸부림 속, 몇 가지 희망적인 비밀을 깨닫기 시작했다. 이를 통해 홀로 행복을 만끽하고 싶진 않다. 서로를 바라보며 함께 웃고 싶어 이시월의 두 번째 초대장을 조심스레 건넨다.” 2024년 『떠나려는 모든 청춘에게』에 이어 2025년 『살아갈 날이 더 많다는 불안감』

                          소장 6,000원

                        • 기역은 가시 히읗은 황토 (김용만, 창비)
                        • 우루무치 잡시 (기윤, 고진아, 지식을만드는지식)
                        •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류시화, 오래된미래)
                        • 이 시대의 사랑 (최승자, 문학과지성사)
                        • 없어질 행성에서 씁니다 (신진용, 문학동네)
                        • 온갖 열망이 온갖 실수가 (권민경, 문학동네)
                        • 날개 환상통 (김혜순, 문학과지성사)
                        •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안희연, 창비)
                        • 상처적 체질 (류근, 문학과지성사)
                        • 그 여름의 끝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 쓸쓸해서 머나먼 (최승자, 문학과지성사)
                        • 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 (황인찬, 문학동네)
                        • 비누 (프랑시스 퐁주, ITTA(읻다))
                        • 신부 수첩 (조혜은, 중앙북스)
                        • 잉걸 설탕 (송희지, 문학과지성사)
                        • 우연한 미래에 우리가 있어서 (신용목, 문학과지성사)
                        • i에게 (김소연, 아침달)
                        • 남해 금산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 어떻게든 이별 (류근, 문학과지성사)
                        • 가능세계 (백은선, 문학과지성사)
                        • 에코의 초상 (김행숙, 문학과지성사)
                        • 눈사람 여관 (이병률, 문학과지성사)
                        • 혼자 가는 먼 집 (허수경, 문학과지성사)
                        •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 (서덕준, 위즈덤하우스)
                        • 당신은 나의 높이를 가지세요 (신미나, 창비)
                        • 불온하고 불완전한 편지 (이소호, 현대문학)
                        • 오래 보아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알에이치코리아)
                        • 베오울프 (셰이머스 히니, 허현숙, 민음사)
                        • 나의 9월은 너의 3월 (구현우, 문학동네)
                        • 마음챙김의 시 (류시화, 수오서재)
                        • 여름은 사랑의 천사 (최백규, 문학동네)
                        • 일뤼미나시옹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페르낭 레제, 문예출판사)
                        • 악의 꽃 (앙리 마티스 에디션) (샤를 보들레르, 앙리 마티스, 문예출판사)
                        • 보조 영혼 (김복희, 문학과지성사)
                        • 홈 스위트 홈 (이소호, 문학과지성사)
                        • 레바논 감정 (최정례, 문학과지성사)
                        • 기억의 행성 (조용미, 문학과지성사)
                        • 투명도 혼합 공간 (김리윤, 문학과지성사)
                        • 한 줄도 너를 잊지 못했다 (창작동인 뿔, 아침달)
                        •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 (이제니, 문학과지성사)
                        • 시인 함형수 (함형수, 아라플렉스)
                        • 앙앙앙앙 (류진, 창비)
                        • 고양이 게스트하우스 한국어 (권창섭, 창비)
                        •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 (최백규, 창비)
                        • 개천은 용의 홈타운 (최정례, 창비)
                        • 거미 (박성우, 창비)
                        • 두 개의 편지를 한 사람에게 (봉주연, 현대문학)
                        • 경의선 숲길을 걷고 있어 (김이강, 현대문학)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포레스트 위즈덤)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 5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