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인기순
  • 최신순
  • 평점순
  • 리뷰 많은 순
    •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문학과지성사시
      4.5(60)

      ◈2024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 심해의 밤, 침묵에서 길어 올린 핏빛 언어들 상처 입은 영혼에 닿는 투명한 빛의 궤적들 한강 문학의 시적 기원! “한강의 소설에 등장하는 수많은 그림의 실재가 궁금했던 사람들은 이제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를 펼치면 된다” 「저녁의 소묘」 「새벽에 들은 노래」 「피 흐르는 눈」 「거울 저편의 겨울」 연작들의 시편 제목을 일별하는 것만으로도 그 정조가 충분히 감지되는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소장 8,400원

      함께 추락하러 왔어요
      서덕준위즈덤하우스시
      4.5(11)

      “함께 추락하러 왔어요. 그리고, 함께 길이 되러 왔어요.” 당신의 무너짐을 사랑하는 시인, 서덕준의 더 깊고 찬연한 세계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로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서덕준 시인이 2년 만의 신작 『함께 추락하러 왔어요』로 돌아왔다. 전작이 한 사람을 향한 충실한 연정을 노래했다면, 이번 책에서는 한층 더 깊어진 서사와 감각으로 독자에게 말을 건다. 사랑과 상실, 추락과 버팀이 교차하는 삶의 여러 계절을 그리며, 시인은 무너지

      소장 12,000원

      • 메신저 백
        박상수문학동네시
        0(0)

        “지금부터 우리는 고장난 온기 서로를 살리는 신비한 저주” 온기를 나누어주는 메신저로서, 슬픔을 나누어 지는 포터(porter)로서 문학동네시인선의 248번째 시집으로 박상수 시인의 『메신저 백』을 펴낸다. 올해로 데뷔 27년 차 시인이 된 그의 다섯번째 시집 『메신저 백』은 『숙녀의 기분』(시인선 41번), 『오늘 같이 있어』(시인선 109번) 이후 문학동네시인선 시리즈 내에서 세번째로 선보이는 뜻깊은 책이기도 하다. 시인이자 평론가, 또 교

        소장 8,400원

        •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유선혜문학과지성사시
          4.7(3)

          “우리의 언어는 멸종에 관한 것이었는지 사랑에 관한 것이었는지” 끝을 상정하는 사랑의 위기 속에서 오늘도 힘껏 멸종해, 너를 멸종해 사랑의 화석을 더듬는 멸종의 고고학 유선혜 첫 시집 출간 2022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유선혜의 첫 시집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가 문학과지성 시인선 608번으로 출간되었다. “지금 여기 이곳에 발 딛고 서 있으면서 보고 듣고 만지고자 하는 열정”(심사평)으로 써 내려간 시

          소장 8,400원

          •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
            허연문학과지성사시
            4.8(15)

            올해 데뷔 햇수로 30년을 맞은 시인 허연의 다섯번째 시집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시를 통해 세계를 감각하고 발견한다. 생활 속에서 어른대는 시, 자연스러운 시들이지만 그의 감각은 여전히 날카로워서 사물의 핵심을 간파해낸다. 한없이 허무로 뻗어온 허연의 시였지만 그 중심은 결국 이 세계의 낮고 비루한 땅 위에 있었다. 더러운 거리와 가난한 사람들, 병듦과 죽음을 한껏 끌어안고 북회귀선으로

            소장 8,400원

            • 나는 이름이 있었다
              오은아침달시
              0(0)

              「사람」과 「사람」 사이의,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 오은 시인의 『나는 이름이 있었다』가 아침달에서 출간되었다. 2009년 민음사에서 출간한 첫 시집 『호텔 타셀의 돼지들』을 시작으로, 2013년 문학동네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 2016년 문학과지성사 『유에서 유』를 선보이며 활동은 이어온 시인은 2018년 현대문학의 『왼손은 마음이 아파』 발간과 거의 동시에 아침달 시집을 발간했다. 『나는 이름이 있었다』는 서른두 편의 ‘사람’ 연작으

              소장 7,000원

              • 싱고,라고 불렀다
                신미나창비시
                5.0(2)

                삶의 이마를 짚어주는 서정시 본래의 감동 깊고 오랜 사랑으로 빚어낸 다정다감한 노래 200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후 유려하게 흐르는 전통적 가락과 선명한 언어로 뭉근하고 깊은 서정의 세계를 펼쳐온 신미나 시인의 첫 시집 『싱고,라고 불렀다』가 출간되었다. 등단 7년 만에 펴내는 이 시집에서 시인은 “섬세하고 살가운 몸의 언어와 우리의 옛 연시들을 떠올리게 하는 고전적인 구조와 상상력, 그리고 개성적인 화법과 어투”(이홍섭, 해설)가

                소장 9,600원

                • 해변의 묘지
                  폴 발레리민음사시
                  3.0(1)

                  “나는 기다렸다. 내 작품도 기다려 왔다. 발레리의 시를 읽었을 때 그 기다림이 끝난 것을 알았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 “삭막하고 씁쓰름한 의식의 궤적 끝에 부드러운 관능이 있다.” ―김현(불문학자)

                  소장 7,000원

                  •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찰스 부코스키 외 1명민음사시
                    5.0(3)

                    "시인이 노년에 마지막으로 출간한 대표작 『THE LAST NIGHT OF THE EARTH POEMS』이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와 『창작 수업』 두 권으로 출간되었다. 죽음과 시간에 대한 고민이 많이 담겨 있고, 초기 시와 달리 사색적인 색채를 더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일상에서 내뱉는 말들에 담긴 아픈 의미들을 끄집어내면서도 특유의 유머로 승화해 낸다. 고달픈 막노동 일을 전전하다 마흔아홉 살에 전업작가가 될 수 있었던 부코스키는 오

                    소장 9,100원

                    •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유수연문학동네시
                      4.3(3)

                      “사랑이 먼저 흘러가버렸네요 흐름의 시작을 찾을 수 없는 유수와 같은 시절이었습니다” 사랑의 원류를 좇아 우리를 발견하게 하는 시, 마음의 근육을 길러 슬픔의 너머를 보게 하는 시 유수연 신작 시집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출간! 대화를 건네는 듯한 친숙한 어법, 부드럽고 섬세한 감성으로 우리 안의 닫힌 마음을 두드려 깨우는 시인 유수연의 두번째 시집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가 문학동네시인선 224번으로 출간되었다. “인간관계로 이루

                      소장 8,400원

                      • 샤워젤과 소다수
                        고선경문학동네시
                        4.6(25)

                        “쓰러진 풍경을 사랑하는 게 우리의 재능이지” 구겨진 뒤축 같은 오늘을 딛고 끝내 내일이라는 약속을 지켜내는 이십대의 초상 체념과 무기력만 남은 듯한 세상에 희망이라는 농담을 던지며 자신을 향한 믿음을 놓지 않는 청년 세대를 그리는 시인, 고선경의 첫번째 시집 『샤워젤과 소다수』를 문학동네시인선 202번으로 출간한다. 202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데뷔할 당시 이문재, 정끝별 시인으로부터 넘치는 “시적 패기”로 써나갈 시의 힘이 기대된다는 평을

                        소장 8,400원

                      • 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 (황인찬, 문학동네)
                      • 엔딩과 랜딩 (이원석, 문학동네)
                      •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 (신철규, 문학동네)
                      • 마음챙김의 시 (류시화, 수오서재)
                      • 여장남자 시코쿠 (황병승, 문학과지성사)
                      • 이 시대의 사랑 (최승자, 문학과지성사)
                      • 남해 금산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 분홍 나막신 (송찬호, 문학과지성사)
                      • 아이를 낳았지 나 갖고는 부족할까 봐 (임승유, 문학과지성사)
                      • 레바논 감정 (최정례, 문학과지성사)
                      • 여기까지 인용하세요 (김승일, 문학과지성사)
                      • 나는 이 세상에 없는 계절이다 (김경주, 문학과지성사)
                      • 에코의 초상 (김행숙, 문학과지성사)
                      • 정오의 희망곡 (이장욱, 문학과지성사)
                      • 빈 배처럼 텅 비어 (최승자, 문학과지성사)
                      • 슬픔이 없는 십오 초 (심보선, 문학과지성사)
                      • 기억의 행성 (조용미, 문학과지성사)
                      • 당신의 첫 (김혜순, 문학과지성사)
                      •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 문학과지성사)
                      • 회신 지연 (나하늘, 민음사)
                      • 릴케 시집 (라이너 마리아 릴케, 송영택, 문예출판사)
                      • 기적수업 시 모음: 얼음 아래 시리게 흐르는 강물 (이영종, 좋은땅)
                      • 보조 영혼 (김복희, 문학과지성사)
                      • 엄청난 속도로 사랑하는 (고민형, 아침달)
                      • 아이들 타임 (조시현, 문학과지성사)
                      • i에게 (김소연, 아침달)
                      • 식물원 (유진목, 아침달)
                      • 지구가 죽으면 달은 누굴 돌지? (김혜순, 문학과지성사)
                      • 사랑을 위한 되풀이 (황인찬, 창비)
                      • 휴일에 하는 용서 (여세실, 창비)
                      • 아마도 아프리카 (이제니, 창비)
                      • 마중도 배웅도 없이 (박준, 창비)
                      • 봄밤이 끝나가요, 때마침 시는 너무 짧고요 (최지은, 창비)
                      • 온 (안미옥, 창비)
                      • 그 밖의 어떤 것 (임승유, 현대문학)
                      • 정지용 시집 (정지용, 포레스트 위즈덤)
                      • 장송행진곡 (김현, 민음사)
                      • 두이노의 비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 김재혁, 민음사)
                      • 가벼운 선물 (조해주, 민음사)
                      • 고대 그리스 서정시 (아르킬로코스, 사포, 민음사)
                      • 숲의 소실점을 향해 (양안다, 민음사)
                      • 구관조 씻기기 (황인찬, 민음사)
                      • 예언자 (칼릴 지브란, 황유원, 민음사)
                      • 김수영 전집 1 - 시 (김수영, 이영준, 민음사)
                      • 책기둥 (문보영, 민음사)
                      • 지옥에서 보낸 한철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김현, 민음사)
                      •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황현산, 민음사)
                      • 희지의 세계 (황인찬, 민음사)
                      • 암흑향 (조연호, 민음사)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 5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