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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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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권 세트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1-3권 세트 (전 3권)
    윤동주더플래닛시
    5.0(5)

    이 세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 3인의 시집 초판본에 수록된 원문을 독자들이 읽기 쉽게 훼손을 최소화하여 현대어로 옮겼으며, 필요에 따라 방언의 의미와 한자는 괄호 안에 넣어 표기하였다. 꼭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의 총 270편의 주옥같은 시와 함께 지친 마음을 달래보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윤동주는 1941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시집을 출간하려 했지

    대여 1,000원

    소장 3,000원

    •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문학과지성사시
      4.5(60)

      심해의 밤, 침묵에서 길어 올린 핏빛 언어들 상처 입은 영혼에 닿는 투명한 빛의 궤적들 인간 삶의 고독과 비애,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맞닥뜨리는 어떤 진실과 본질적인 정서들을 특유의 단단하고 시정 어린 문체로 새겨온 한강이 첫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를 출간했다. 올해로 등단 20년차인 한강은 그간 여덟 권의 소설 단행본을 출간하는 틈틈이 쓰고 발표한 시들 가운데 60편을 추려 이번 시집을 묶었다. 「저녁의 소묘」 「새벽에 들은 노래

      소장 6,300원

      •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유선혜문학과지성사시
        4.7(3)

        “우리의 언어는 멸종에 관한 것이었는지 사랑에 관한 것이었는지” 끝을 상정하는 사랑의 위기 속에서 오늘도 힘껏 멸종해, 너를 멸종해 사랑의 화석을 더듬는 멸종의 고고학 유선혜 첫 시집 출간 2022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유선혜의 첫 시집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가 문학과지성 시인선 608번으로 출간되었다. “지금 여기 이곳에 발 딛고 서 있으면서 보고 듣고 만지고자 하는 열정”(심사평)으로 써 내려간 시

        소장 8,400원

        • 월드
          김종연민음사시
          0(0)

          스스로 생명을 얻은 마음이 새로운 종이 되어 번성하는 세계 그 태초와 미래, 역사이자 예언을 완성한 김종연의 첫 시집 김종연 시인의 첫 시집 『월드』가 민음의 시 305번으로 출간되었다. 2011년 《현대시》 신인추천작품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종연 시인은 기존의 서정을 낯선 관점에서 바라보고 새로운 문법으로 각색해 발화하며 그만의 고유한 서정의 영역을 구축해 왔다. 김종연 시인은 『월드』를 통해 ‘인간이 느끼는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는 기

          소장 9,100원

          • 영원불변 유리병 아이
            이영은문학동네시
            4.0(1)

            “너를 안고 쓰다듬으며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랐던 것” 모든 것이 무너진 폐허의 잔해 속해서 끝끝내 길어올리는 차갑고 연약한 사랑의 인사 이영은 시인의 첫 시집 『영원불변 유리병 아이』를 문학동네 시인선 243번으로 펴낸다. 2022년 문학동네신인상을 통해 등단한 이영은 시인은 “섬세하고 치밀한 문장, 유려하고 자연스러운 언어 전개, 음영이 짙은 시선, 장면의 전환을 의식하지 못할 정도로 잘 어우러진 화면 구성”(이수명, 시인)으로 완성도 높은

            소장 8,400원

            • 이별의 능력
              김행숙문학과지성사시
              5.0(2)

              1999년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한 시인 김행숙의 시집.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표제시 '이별의 능력'을 비롯하여 '다정함의 세계', '착한 개', '코러스' 등 70여 편의 시가 실려 있다. 2000년대의 시의 유형학은 더욱더 리얼한 것을 찾는 '실재의 시'와 시뮬라크르를 긍정함으로써 잠재적인 세계를 가동시키려 하는 '표면의 시'로 나누어지는데, 김행숙은 이 중 후자인 '표면의 시'를 대표하는 시인이다. 김행숙의 시는 "새로운 세계를 꿈

              소장 6,300원

              • 흰 당나귀들의 도시로 돌아가다
                제임스 테이트창비시
                5.0(1)

                “우리가 본 지금까지의 어떤 시와도 닮지 않았다” 최정례 시인의 번역으로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미국 초현실주의 대표 시인 제임스 테이트의 산문시집 심부를 찌르는 농담과 해결할 수 없는 삶의 아이러니를 만나다 미국 초현실주의 대표 시인 제임스 테이트의 산문시집이 시인 최정례의 번역으로 한국에 처음 소개되었다. 22세의 나이에 예일대 젊은 시인상에 선정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제임스 테이트는 2015년 71세의 나이로 타계하기 전까지 30여권의 저서

                소장 9,100원

                • 누군가를 이토록 사랑한 적
                  이병률문학과지성사시
                  0(0)

                  “당신 눈 속에 반사된 풍경 안에 내 모습도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다시금 사랑이 허물어지는 순간에도 찰나의 아름다움을 안간힘으로 붙드는 사람, 시인 이병률이 써내려간 사랑의 기록 시인 이병률의 일곱번째 시집 『누군가를 이토록 사랑한 적』이 문학과지성사 시인선 601번으로 출간되었다. 사랑이라는 명명하에 바닷빛과 하늘빛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테두리와 낮은 채도의 소라색 바탕이 겹쳐진 이번 시집은 마치 파블로 피카소가 절친한 친구의 자살 이후 짙은

                  소장 8,400원

                  • 빈 배처럼 텅 비어
                    최승자문학과지성사시
                    4.3(41)

                    “최승자는 여성이라는 주체가 얼마나 아프게 탄생되어야 했는지를, 사랑의 서사를 통하여 아픈 모습 그대로, 실패한 모습 그대로 드러냈던 시인이었다. 아버지를 초월한 여성, 남성의 타자가 아닌 주체로서의 여성, 여성으로 다시 태어나는 여성으로서 출생신고를 한, 우리 시대의 첫 번째 시인이었다. 시인은 악을 쓰며 산고를 치르는 어미였고, 동시에 공포 속에서 태어나고 있는 아기였고, 동시에 아기를 받아 안던 산파였다. 혼자서 그렇게 태어났다.” -김소

                    소장 6,300원

                    • 식물원
                      유진목아침달시
                      5.0(1)

                      서늘하고 기묘한 공간으로의 초대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시 세계로 발표와 동시에 문단의 주목과 독자의 사랑을 받은 유진목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식물원』이 아침달 출판사에서 출간됐다. 첫 번째 시집 『연애의 책』으로 “한국 최고의 연애 시다.(황현산 평론가)”라는 찬사와 “시 한 편 한 편이 생활의 날로 새로운 문법이고 시집은 그 건축물이다.”라는 평가를 받은 시인은 『식물원』에서도 그만의 방식으로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세계를 구축하며 낯설고

                      소장 7,000원

                      • 오십미터
                        허연문학과지성사시
                        4.5(21)

                        오십 미터도 못 가서 떠올리고야 마는 당신이라는 운명, 영원히 불화할 사랑 “가슴 밑바닥에 깊이 가라앉아 있던 슬픔의 앙금 같은 것을 휘저어놓는 느낌, 그런 묘한 공감의 순간이 있었다.” (현대문학상 심사평) “소멸해가는 것을 감싸 안으면서 사랑의 형식을 치열하게 탐색하는 작품.” (시작작품상 심사평) 1991년 『현대시세계』로 등단하여 올해로 등단 25년을 맞은 시인 허연의 네번째 시집 『오십 미터』가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에는 2013년 현

                        소장 6,300원

                      •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 김용택의 사랑시 모음 (김용택, 마음산책)
                      • 비누 (프랑시스 퐁주, ITTA(읻다))
                      • 모텔과 나방 (유선혜, 현대문학)
                      • 회신 지연 (나하늘, 민음사)
                      • 문어는 심장이 세 개 (강지혜, 문학동네)
                      • 농무 (신경림, 창비)
                      • 밤에 레몬을 하나 먹으면 (전욱진, 난다)
                      • 소월과 이상, 근대시의 두 얼굴 (정재찬, 김영사)
                      •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류시화, 오래된미래)
                      •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 문학과지성사)
                      •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진은영, 문학과지성사)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프리드리히 니체, 김인순, 열린책들)
                      • 이 시대의 사랑 (최승자, 문학과지성사)
                      •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찰스 부코스키, 황소연, 민음사)
                      • 연인들은 부지런히 서로를 잊으리라 (박서영, 문학동네)
                      • 필사, 어른이 되는 시간 (나태주, 보담, 북로그컴퍼니)
                      • 싱크로나이즈드 바다 아네모네 (김혜순, 난다)
                      • 릴케 시집 (라이너 마리아 릴케, 송영택, 문예출판사)
                      • 루미 시집 (잘랄 아드딘 무하마드 루미, 정제희, 시공사)
                      • 재와 사랑의 미래 (김연덕, 민음사)
                      •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황현산, 민음사)
                      • 오늘부터 영원히 생일 (권누리, 문학동네)
                      • 영원 금지 소년 금지 천사 금지 (육호수, 문학동네)
                      • 연인들 (최승자, 문학동네)
                      • 라이터 좀 빌립시다 (이현호, 문학동네)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윤동주, 더플래닛)
                      • 슬픔이 없는 십오 초 (심보선, 문학과지성사)
                      • 우주적인 안녕 (하재연, 문학과지성사)
                      • 여름의 사실 (전욱진, 창비)
                      • 오래 보아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알에이치코리아)
                      • 타인의 의미 (김행숙, 민음사)
                      • 없어질 행성에서 씁니다 (신진용, 문학동네)
                      • 천사를 거부하는 우울한 연인에게 (양안다, 문학동네)
                      • 연애의 책 (유진목, 문학동네)
                      • 불란서 영화처럼 (전연옥, 문학동네)
                      • 바쇼 하이쿠 전집 (마쓰오 바쇼, 경찬수, 어문학사)
                      • 카프카식 이별 (김경미, 문학판)
                      • 폭포 열기 (김연덕, 문학과지성사)
                      • 없음의 대명사 (오은, 문학과지성사)
                      • 당신이 오려면 여름이 필요해 (민구, 아침달)
                      • 우리는 매일매일 (진은영, 문학과지성사)
                      • 트랙과 들판의 별 (황병승, 문학과지성사)
                      • 영원이 아니라서 가능한 (이장욱, 문학과지성사)
                      • 가능세계 (백은선, 문학과지성사)
                      • 우리 다른 이야기 하자 (조해주, 아침달)
                      • 때때로 캥거루 (임지은, 문학과지성사)
                      • 당신의 첫 (김혜순, 문학과지성사)
                      • 너는 나보다 먼저 꿈속으로 떠나고 (양안다, 최백규, 기린과숲)
                      •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 (나희덕, 문학과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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