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만화웹툰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주간 베스트
  • 월간 베스트
  • 스테디셀러
  • 1
      샤워젤과 소다수
      고선경문학동네시
      4.6(25)

      “쓰러진 풍경을 사랑하는 게 우리의 재능이지” 구겨진 뒤축 같은 오늘을 딛고 끝내 내일이라는 약속을 지켜내는 이십대의 초상 체념과 무기력만 남은 듯한 세상에 희망이라는 농담을 던지며 자신을 향한 믿음을 놓지 않는 청년 세대를 그리는 시인, 고선경의 첫번째 시집 『샤워젤과 소다수』를 문학동네시인선 202번으로 출간한다. 202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데뷔할 당시 이문재, 정끝별 시인으로부터 넘치는 “시적 패기”로 써나갈 시의 힘이 기대된다는 평을

      소장 8,400원

    • 2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사단법인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 외 2명포레스트북스시
        4.8(8)

        연상이 내 취향인데 이제 없어 (야마다 요우, 92세/ 지역 상점가에서 열린 센류 대상 작품) * 시리즈 누계 90만 부 돌파! * 일본 전역을 웃음바다로 만든, 가장 잘 팔리는 실버 센류! ‘센류’는 일본의 정형시 중 하나로 5-7-5의 총 17개 음으로 된 짧은 시를 말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어르신(노인)들의 일상과 고충을 유쾌하게 담아낸 ‘실버 센류’는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의 주최로 2001년부터 매해 열리는 센류 공모전의 이름이기도 하

        소장 9,310원

      • 3
          이상 시 전집
          이상 외 1명민음사시
          4.5(2)

          시 창작을 통해 모더니티의 초극 지향한 이단의 예술가 시인 이상(李箱) 실험적이고 창조적인 ‘시각시’, 거울 같은 두 자아 이상의 한국의 시와 일본어 시 문학평론가 권영민의 예리한 시선으로 풀어낸 「오감도」, 「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 ▶ “이상의 시는 시적 정서를 희생시킨 대신 예술에 있어서 관념의 문제를 새롭게 제안한다.(……) 이상의 시는 기성적인 모든 것에 대한 거부이며, 인습처럼 굳어진 제도와 가치에 대한 저항이다.” ─ 권영민(책임

          소장 11,200원

        • 4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박준문학과지성사시
            4.3(35)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의 저자, 박준 신작! 단 한 권의 시집과 단 한 권의 산문집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시인 박준이 두번째 시집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문학과지성사, 2018)를 펴냈다. 2012년 첫 시집 이후 6년 만의 신작이다. 지난 6년을 흘러 이곳에 닿은 박준의 시들을 독자들보다 “조금 먼저” 읽은 문학평론가 신형철의 “작정作情”어린 발문이

            소장 8,400원

          • 5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문학과지성사시
              4.7(66)

              처음이자 마지막이 된 이 시집에서 기형도는 일상 속에 내재하는 폭압과 공포의 심리 구조를 추억의 형식을 통해 독특하게 표현하고 있다. 그의 시 세계는 우울한 유년 시절과 부조리한 체험의 기억들을 기이하면서도 따뜻하며 처절하면서도 아름다운 시공간 속에 펼쳐 보인다.

              소장 8,400원

            • 6
                누군가를 이토록 사랑한 적
                이병률문학과지성사시
                5.0(1)

                “당신 눈 속에 반사된 풍경 안에 내 모습도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다시금 사랑이 허물어지는 순간에도 찰나의 아름다움을 안간힘으로 붙드는 사람, 시인 이병률이 써내려간 사랑의 기록 시인 이병률의 일곱번째 시집 『누군가를 이토록 사랑한 적』이 문학과지성사 시인선 601번으로 출간되었다. 사랑이라는 명명하에 바닷빛과 하늘빛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테두리와 낮은 채도의 소라색 바탕이 겹쳐진 이번 시집은 마치 파블로 피카소가 절친한 친구의 자살 이후 짙은

                소장 8,400원

              • 7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안희연창비시
                  4.7(34)

                  신동엽문학상 수상 시인 안희연 신작 시집 살아 있어서 울고 있는 존재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미더운 손길 2012년 ‘창비신인시인상’으로 등단한 이후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쳐온 안희연 시인의 세번째 시집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이 창비시선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등단 3년 만에 펴낸 첫 시집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창비 2015)로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하고, 2018년 예스24에서 실시한 ‘한국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에서 시 부문

                  소장 10,400원

                • 8
                    그대의 행복을 위해 날마다 꽃을 피웁니다
                    박연홍함출판사시
                    5.0(2)

                    사랑의 감정을 추상적이고 현실적이고 적나라하고 관념적이고 회고적이고 열정적이고 농익고 성숙하게 표현한 글을 모아놓은 박연홍 시인의 작품집이다. 오롯이 사랑을 위해 써내려간 글로써 사랑의 경험이 있는 이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이 될 것이다.

                    소장 8,000원

                  • 9
                      작약과 공터
                      허연문학과지성사시
                      0(0)

                      “슬프고 수줍어서 한층 더 작약이었다” 은밀한 나비의 몸짓으로 삶의 낭떠러지에서 발견한 실존의 광휘 고통 속에서 피어나는 환희를 그린 허연의 여섯번째 시집 1991년 현대시세계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해 날카롭고 세련된 감수성과 짙은 여운을 남기는 파격적인 문체로 평단과 독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시, 동시, 에세이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온 허연 시인이 전작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문학과지성사, 2020) 이후 5년 만에

                      소장 8,400원

                    • 10
                        러브 온 더 락
                        고선경창비시
                        0(0)

                        “우리는 이 케이크를 먹고 헤어지고요 남은 마음은 포장하고요” 10만 독자가 열광한 고선경의 달콤짜릿한 세계 얼음 위에 쏟아진 독한 술처럼 숨막히게 아찔한 사랑 톡톡 튀는 발랄함과 감각적인 시어로 수많은 젊은 독자로부터 열광적인 지지를 받아온 고선경 시인의 세번째 시집 『러브 온 더 락』이 출간되었다. 이전 시집들을 통해 반짝이는 일상의 감각과 사랑스러운 위트로 한국 시단에 대체 불가한 고유의 영역을 구축한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한층 더 짙어

                        소장 10,400원

                      • 11
                          화살기도
                          여세실민음사시
                          0(0)

                          화살촉의 간절함으로, 과녁의 초연함으로, 슬픔의 숙련공이 쏘아 올린 기도

                          소장 9,100원

                        • 나 외계인이 될지도 몰라 (신이인, 문학동네)
                        • 이은영의 한시산책 (이은영, 비움과채움)
                        • 에게서 에게로 (김근, 문학동네)
                        • 우리는 이어져 있다고 믿어 (손미, 문학동네)
                        • 이 시는 누워 있고 일어날 생각을 안 한다 (임지은, 민음사)
                        • 개정판 | 이욱 사집 (이욱, 이기면, 지식을만드는지식)
                        • 오늘도 나는 집으로 간다 (나태주, 열림원)
                        •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 (박연준, 문학동네)
                        •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황현산, 난다)
                        • 정신머리 (박참새, 민음사)
                        • 오믈렛 (임유영, 문학동네)
                        • 굴뚝의 기사 (서대경, 현대문학)
                        •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 (김경미, 민음사)
                        • 월드 (김종연, 민음사)
                        • 비누 (프랑시스 퐁주, ITTA(읻다))
                        • 연인들 (최승자, 문학동네)
                        • 숲의 소실점을 향해 (양안다, 민음사)
                        •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 (페르난두 페소아, 김한민, 민음사)
                        • 불안할 때만 나는 살아 있다 (안주철, 문학동네)
                        • 공통 언어를 향한 꿈 (에이드리언 리치, 허현숙, 민음사)
                        •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찰스 부코스키, 황소연, 민음사)
                        • 루미 시집 (잘랄 아드딘 무하마드 루미, 정제희, 시공사)
                        • 얼굴 (권나현, 도서출판 들뫼)
                        • 레딩 감옥의 노래 (오스카 와일드, 김지현, 큐큐)
                        • 예언자 (칼릴 지브란, 류시화, 무소의뿔(도서출판연금술사))
                        • 빌어먹을, 차가운 심장 (허수경, 문학동네)
                        •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 (오은, 문학동네)
                        • 반복 (이준규, 문학동네)
                        • 순간의 꽃 (고은, 문학동네)
                        • 지옥에서 보낸 한철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김현, 민음사)
                        • 기억이 나를 본다 (토마스 트란스트뢰메르, 이경수, 들녘)
                        • .zip (송기영, 민음사)
                        • 태양의 족보 (정병근, 세계사)
                        • 신곡 세트 (전 3권) (알리기에리 단테, 김운찬, 열린책들)
                        • 바다는 잘 있습니다 (이병률, 문학과지성사)
                        • 오늘 아침 단어 (유희경, 문학과지성사)
                        • 남해 금산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허수경, 문학과지성사)
                        • Lo-fi (강성은, 문학과지성사)
                        • 빈 배처럼 텅 비어 (최승자, 문학과지성사)
                        • 날개 환상통 (김혜순, 문학과지성사)
                        • 영원이 아니라서 가능한 (이장욱, 문학과지성사)
                        •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 문학과지성사)
                        • 위로의 폭언 (나도윤, 연지출판사)
                        •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진은영, 문학과지성사)
                        • 그 여름의 끝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 나는 이름이 있었다 (오은, 아침달)
                        • 죄 없이 다음 없이 (임곤택, 걷는사람)
                        • 곰곰 (안현미, 걷는사람)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