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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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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3권 세트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1-3권 세트 (전 3권)
    윤동주더플래닛시
    5.0(5)

    이 세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 3인의 시집 초판본에 수록된 원문을 독자들이 읽기 쉽게 훼손을 최소화하여 현대어로 옮겼으며, 필요에 따라 방언의 의미와 한자는 괄호 안에 넣어 표기하였다. 꼭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의 총 270편의 주옥같은 시와 함께 지친 마음을 달래보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윤동주는 1941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시집을 출간하려 했지

    대여 1,000원

    소장 3,000원

  • 2
      여름은 사랑의 천사
      최백규문학동네시
      5.0(1)

      “사랑하고 있어 우리가 웃으면 막이 오르듯 슬픈 일들이 벗겨지니까” 사랑이 아닌 다른 말로는 바꿀 수 없는 ‘너’라는 존재에 도달하려는 시의 날갯짓 여름의 시인 최백규,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 이후 3년 만의 신작! 문학동네시인선 238번으로 최백규의 『여름은 사랑의 천사』를 펴낸다. 첫 시집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창비, 2022)를 펴낸 2022년에 알라딘에서 진행한 ‘한국문학의 얼굴들’ 시 부문 1위에 선정되며 신인으로서는 눈에 띄

      소장 8,400원

    • 3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
      서덕준위즈덤하우스시
      4.3(27)

      “사랑한다는 말 대신 이 시를 선물하고 싶어요” 시를 통해 ‘숨’과 ‘쉼’을 선물하는 작가, 서덕준의 첫 시집 사랑의 모든 계절에서 써 내려간 141편의 고백 선명하고 세밀한 사랑의 언어로 수많은 구독자의 찬사를 받아온 서덕준 시인의 첫 시집이 출간됐다. 구독자들의 출간 요청 8년 만에 전격 발간된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는 사랑에 대한 뜨거운 찬미, 청춘의 내밀한 초상을 밀도 있게 선보인다. 무언가를 애타게 갈망하는 마음부터 한 사람을

      소장 11,900원

    • 4
        제주에서 혼자 살고 술은 약해요
        이원하문학동네시
        4.0(6)

        “나에게 바짝 다가오세요 나의 정체는 끝이 없어요” 이런 재능은 어떻게 갑자기 나타났을까._신형철(문학평론가) 혜성처럼 등장한 독보적 재능, 독특한 이력의 시인 이원하 첫 시집 201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원하 시인의 첫 시집을 펴낸다.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당선된 직후 문단과 평단, 출판 관계자와 새로운 시를 기다린 독자들의 입에 제법 오르내리며 화제가 되었다. 국어국문과나 문예창작과를 나오지 않았고, 미용고를 졸업해 미용실 스태프로

        소장 8,400원

      • 5
          빛의 자격을 얻어
          이혜미문학과지성사시
          2.0(1)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은 다 그곳에 살고 있었다” 빛의 자격으로 내 안의 진창을 비추는 이혜미의 홀로그래피 우리 사이에 흐르는 물의 세계, 그 속을 유영하며 물 무늬를 시로 새겨온 이혜미의 세번째 시집 『빛의 자격을 얻어』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됐다. 『뜻밖의 바닐라』(문학과지성사, 2016) 이후 5년 만의 신간이다. 시인은 이전 시집에서 ‘너’와 ‘나’ 사이의 관계를 들여다보는 일에 몰두하며 두 세계가 마치 썰물과 밀물처럼 경계를 넘나들어

          소장 8,400원

        • 6
            혼자 가는 먼 집
            허수경문학과지성사시
            0(0)

            '당신'이라는 말 짧은 글귀 안에 담긴 심오한 뜻. 이 책은 문학적 상상력에 목마른 현대인들을 위한 시집이다.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작가의 심오한 뜻을 파악하는 재미가 있다. 허수경의 두 번째 시집 『혼자 가는 먼 집』은 출간 이래 지속적인 애송시로 자리잡은 작품이다. 표제작 《혼자 가는 먼 집》은 '한 슬픔이 문을 닫으면 또 한 슬픔이 문을 여는' 참혹함에도, 내가 아니라서 끝내 버릴 수 없는, 무를 수도 없는 '당신'을 노래하고 있다. 사랑

            소장 8,400원

          • 7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문학과지성사시
              4.7(66)

              처음이자 마지막이 된 이 시집에서 기형도는 일상 속에 내재하는 폭압과 공포의 심리 구조를 추억의 형식을 통해 독특하게 표현하고 있다. 그의 시 세계는 우울한 유년 시절과 부조리한 체험의 기억들을 기이하면서도 따뜻하며 처절하면서도 아름다운 시공간 속에 펼쳐 보인다.

              소장 8,400원

            • 8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진은영문학과지성사시
                4.8(11)

                “한 사람을 조금 덜 외롭게 해보려고 애쓰던 시간들이 흘러갔다.” 우리 삶 속에 상실과 슬픔을 끌어안는 사랑의 공통감각 십 년을 기다려온 단 하나의 온전한 고백 누추한 현실에서 불현듯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시인 진은영 10년 만의 신작 시집 2000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한 이후 시집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2003), 『우리는 매일매일』(2008), 『훔쳐가는 노래』(2012)를 차례로 선보이며, 감각적인 은유와 선명한 이미지로 낡고 익

                소장 8,400원

              • 9
                  메신저 백
                  박상수문학동네시
                  0(0)

                  “지금부터 우리는 고장난 온기 서로를 살리는 신비한 저주” 온기를 나누어주는 메신저로서, 슬픔을 나누어 지는 포터(porter)로서 문학동네시인선의 248번째 시집으로 박상수 시인의 『메신저 백』을 펴낸다. 올해로 데뷔 27년 차 시인이 된 그의 다섯번째 시집 『메신저 백』은 『숙녀의 기분』(시인선 41번), 『오늘 같이 있어』(시인선 109번) 이후 문학동네시인선 시리즈 내에서 세번째로 선보이는 뜻깊은 책이기도 하다. 시인이자 평론가, 또 교

                  소장 8,400원

                • 10
                  함께 추락하러 왔어요
                  서덕준위즈덤하우스시
                  4.4(16)

                  “함께 추락하러 왔어요. 그리고, 함께 길이 되러 왔어요.” 당신의 무너짐을 사랑하는 시인, 서덕준의 더 깊고 찬연한 세계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로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서덕준 시인이 2년 만의 신작 『함께 추락하러 왔어요』로 돌아왔다. 전작이 한 사람을 향한 충실한 연정을 노래했다면, 이번 책에서는 한층 더 깊어진 서사와 감각으로 독자에게 말을 건다. 사랑과 상실, 추락과 버팀이 교차하는 삶의 여러 계절을 그리며, 시인은 무너지

                  소장 12,000원

                • 11
                    쥐의 시절
                    김상혁 외 7명현대문학시
                    0(0)

                    한국문학의 가장 빛나는 시와 시인에게 주어지는, 71회를 맞은 명실상부한 한국 최고 문학상인 <현대문학상>의 올해의 수상자와 수상작으로 김상혁의 「쥐의 시절」이 선정되었다. 심사는 2024년 12월호~2025년 11월호(계간지 2024년 겨울호~2025년 가을호) 사이, 각 문예지에 발표된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수상후보작으로는 강성은 「네 집으로 가」 외 6편, 권민경 「마술사 수업」 외 6편, 김보나 「서울숲을 걷고 있었지」 외 6편

                    소장 9,800원

                  • 싱크로나이즈드 바다 아네모네 (김혜순, 난다)
                  • 털실로도 어둠을 짤 수 있지 (조혜은, 문학동네)
                  • 자꾸만 꿈만 꾸자 (조온윤, 문학동네)
                  • 오래된 어둠과 하우스의 빛 (김연덕, 현대문학)
                  • 두 개의 편지를 한 사람에게 (봉주연, 현대문학)
                  •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유수연, 문학동네)
                  •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사단법인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 포푸라샤 편집부, 포레스트북스)
                  • 꿈속에서 우는 사람 (장석주, 문학동네)
                  •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영혼을 읽다 (샤를 보들레르, 본투비)
                  • 굴뚝의 기사 (서대경, 현대문학)
                  •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 (김경미, 민음사)
                  • 저는 많이 보고 있어요 (안미옥, 문학동네)
                  • 조선 시조 (나종혁, 도서출판 DRM연구원)
                  • 에어리얼 (실비아 플라스, 진은영, 엘리)
                  •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나태주, 열림원)
                  • 내 영혼은 오래되었으나 (허수경, 문학동네)
                  • 있지도 않은 문장은 아름답고 (이제니, 현대문학)
                  • 동물입니다 무엇일까요 (이장욱, 현대문학)
                  • 후르츠 캔디 버스 (박상수, 문학동네)
                  • 숲의 소실점을 향해 (양안다, 민음사)
                  • 구관조 씻기기 (황인찬, 민음사)
                  • 카톡으로 주고받은 사랑의 말 (문태영, 북랜드)
                  • 네 가슴속의 양을 찢어라 (프리드리히 니체, 김재혁, 민음사)
                  •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류시화, 오래된미래)
                  • 연인들은 부지런히 서로를 잊으리라 (박서영, 문학동네)
                  •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양안다, 민음사)
                  • 예언자 (칼릴 지브란, 류시화, 무소의뿔(도서출판연금술사))
                  • 빌어먹을, 차가운 심장 (허수경, 문학동네)
                  •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 (신철규, 문학동네)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윤동주, 더플래닛)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프리드리히 니체, 김인순, 열린책들)
                  • 케베도 시선 (프란시스코 데 케베도 이 비예, 안영옥, 지식을만드는지식)
                  • 6 (성동혁, 민음사)
                  • 베를렌 시선 (폴 베를렌, 지식을만드는지식)
                  • 한 알의 사과 속에는 (구상, 장원상, 홍성사)
                  • 신곡 세트 (전 3권) (알리기에리 단테, 김운찬, 열린책들)
                  •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박준, 문학과지성사)
                  •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 가능세계 (백은선, 문학과지성사)
                  • 얼룩의 탄생 (김선재, 문학과지성사)
                  • 괴괴한 날씨와 착한 사람들 (임솔아, 문학과지성사)
                  • 우주적인 안녕 (하재연, 문학과지성사)
                  • 빈 배처럼 텅 비어 (최승자, 문학과지성사)
                  • 슬픔이 없는 십오 초 (심보선, 문학과지성사)
                  •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유선혜, 문학과지성사)
                  • 홈 스위트 홈 (이소호, 문학과지성사)
                  • 너에게 전화가 왔다 (원태연, 은행나무)
                  • 그 여름의 끝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 (허연, 문학과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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