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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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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상 시 전집
    이상 외 1명민음사시
    4.5(2)

    시 창작을 통해 모더니티의 초극 지향한 이단의 예술가 시인 이상(李箱) 실험적이고 창조적인 ‘시각시’, 거울 같은 두 자아 이상의 한국의 시와 일본어 시 문학평론가 권영민의 예리한 시선으로 풀어낸 「오감도」, 「건축무한육면각체」의 비밀 ▶ “이상의 시는 시적 정서를 희생시킨 대신 예술에 있어서 관념의 문제를 새롭게 제안한다.(……) 이상의 시는 기성적인 모든 것에 대한 거부이며, 인습처럼 굳어진 제도와 가치에 대한 저항이다.” ─ 권영민(책임

    대여 5,600원

    소장 10,080원(10%)11,200원

  • 2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사단법인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 외 2명포레스트북스시
      4.8(8)

      연상이 내 취향인데 이제 없어 (야마다 요우, 92세/ 지역 상점가에서 열린 센류 대상 작품) * 시리즈 누계 90만 부 돌파! * 일본 전역을 웃음바다로 만든, 가장 잘 팔리는 실버 센류! ‘센류’는 일본의 정형시 중 하나로 5-7-5의 총 17개 음으로 된 짧은 시를 말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어르신(노인)들의 일상과 고충을 유쾌하게 담아낸 ‘실버 센류’는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의 주최로 2001년부터 매해 열리는 센류 공모전의 이름이기도 하

      소장 9,310원

    • 3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
        박연준문학동네시
        4.5(2)

        “당신에게 부딪혀 이마가 깨져도 되나요? 질문이 끝나기도 전에 나는 날았고 이마가 깨졌다” 깨트림에서 비롯되는 탄생 헝클어짐에서 비롯되는 사랑 작은 인간, 작은 우주, 작은 나에게서 비롯되는 세계 2004년 중앙신인문학상에 당선되어 등단한 이후 시와 산문, 소설 등 장르를 넘나들며 독자들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아온 박연준 시인의 다섯번째 시집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을 펴낸다. 소시집 『밤, 비, 뱀』(현대문학, 2019) 이후 5년

        소장 8,400원

      • 4
          샤워젤과 소다수
          고선경문학동네시
          4.6(25)

          “쓰러진 풍경을 사랑하는 게 우리의 재능이지” 구겨진 뒤축 같은 오늘을 딛고 끝내 내일이라는 약속을 지켜내는 이십대의 초상 체념과 무기력만 남은 듯한 세상에 희망이라는 농담을 던지며 자신을 향한 믿음을 놓지 않는 청년 세대를 그리는 시인, 고선경의 첫번째 시집 『샤워젤과 소다수』를 문학동네시인선 202번으로 출간한다. 202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데뷔할 당시 이문재, 정끝별 시인으로부터 넘치는 “시적 패기”로 써나갈 시의 힘이 기대된다는 평을

          소장 8,400원

        • 5
            루미 시집
            잘랄 아드딘 무하마드 루미 외 1명시공사시
            4.6(13)

            “내가 신에게서 찾고자 했던 것을오늘 한 사람 속에서 만나네” 상실과 이별 속에서도 오직 사랑의 영광만이! 페르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마스나비》 국내 유일 원어 번역판

            소장 8,400원

          • 6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박준문학과지성사시
              4.3(35)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의 저자, 박준 신작! 단 한 권의 시집과 단 한 권의 산문집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시인 박준이 두번째 시집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문학과지성사, 2018)를 펴냈다. 2012년 첫 시집 이후 6년 만의 신작이다. 지난 6년을 흘러 이곳에 닿은 박준의 시들을 독자들보다 “조금 먼저” 읽은 문학평론가 신형철의 “작정作情”어린 발문이

              소장 8,400원

            • 7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문학과지성사시
                4.7(66)

                처음이자 마지막이 된 이 시집에서 기형도는 일상 속에 내재하는 폭압과 공포의 심리 구조를 추억의 형식을 통해 독특하게 표현하고 있다. 그의 시 세계는 우울한 유년 시절과 부조리한 체험의 기억들을 기이하면서도 따뜻하며 처절하면서도 아름다운 시공간 속에 펼쳐 보인다.

                소장 8,400원

              • 8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진은영문학과지성사시
                  4.8(11)

                  “한 사람을 조금 덜 외롭게 해보려고 애쓰던 시간들이 흘러갔다.” 우리 삶 속에 상실과 슬픔을 끌어안는 사랑의 공통감각 십 년을 기다려온 단 하나의 온전한 고백 누추한 현실에서 불현듯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시인 진은영 10년 만의 신작 시집 2000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한 이후 시집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2003), 『우리는 매일매일』(2008), 『훔쳐가는 노래』(2012)를 차례로 선보이며, 감각적인 은유와 선명한 이미지로 낡고 익

                  소장 8,400원

                • 9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안희연창비시
                    4.7(34)

                    신동엽문학상 수상 시인 안희연 신작 시집 살아 있어서 울고 있는 존재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미더운 손길 2012년 ‘창비신인시인상’으로 등단한 이후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쳐온 안희연 시인의 세번째 시집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이 창비시선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등단 3년 만에 펴낸 첫 시집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창비 2015)로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하고, 2018년 예스24에서 실시한 ‘한국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에서 시 부문

                    소장 10,400원

                  • 10
                      만일 그대가 나보다 먼저 간다면
                      허수경난다시
                      0(0)

                      “울지 마, 우리는 동무잖아” 이 지구에 더는 없는 목소리의 유랑인 허수경의 마지막, 유고 시집 『만일 그대가 나보다 먼저 간다면』 출간 나는 그대가 먼저 간 길을 아주 오래 보다가 이렇게 쓸지도 몰라 저녁은 갑자기 오더니 어둠은 천천히 오시네, 라고 떠난 사람을 죽은 사람으로 착각하며 하루를 보냈다, 라고 오래된 시간의 영혼을 노래하는 시인이자 한국 서정시의 독보적인 존재 허수경. 1987년 『실천문학』을 통해 등단하고 『혼자 가는 먼 집』

                      소장 9,100원

                    • 11
                        작약과 공터
                        허연문학과지성사시
                        0(0)

                        “슬프고 수줍어서 한층 더 작약이었다” 은밀한 나비의 몸짓으로 삶의 낭떠러지에서 발견한 실존의 광휘 고통 속에서 피어나는 환희를 그린 허연의 여섯번째 시집 1991년 현대시세계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해 날카롭고 세련된 감수성과 짙은 여운을 남기는 파격적인 문체로 평단과 독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시, 동시, 에세이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온 허연 시인이 전작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문학과지성사, 2020) 이후 5년 만에

                        소장 8,400원

                      • 러브 온 더 락 (고선경, 창비)
                      • 영원불변 유리병 아이 (이영은, 문학동네)
                      • 화살기도 (여세실, 민음사)
                      • 이은영의 한시산책 (이은영, 비움과채움)
                      • 이 시는 누워 있고 일어날 생각을 안 한다 (임지은, 민음사)
                      • 오늘도 나는 집으로 간다 (나태주, 열림원)
                      • 작고 아름다운 나태주의 동시수업 (나태주, 나민애, 열림원어린이)
                      • 정신머리 (박참새, 민음사)
                      • 오믈렛 (임유영, 문학동네)
                      • 굴뚝의 기사 (서대경, 현대문학)
                      • 에어리얼 (실비아 플라스, 진은영, 엘리)
                      • 비누 (프랑시스 퐁주, ITTA(읻다))
                      • 세상의 법, 당신의 법 (후아나 비뇨치, 구유, 읻다)
                      • 네루다 시선 (파블로 네루다, 정현종, 민음사)
                      • 숲의 소실점을 향해 (양안다, 민음사)
                      •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 (페르난두 페소아, 김한민, 민음사)
                      • 공통 언어를 향한 꿈 (에이드리언 리치, 허현숙, 민음사)
                      •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류시화, 열림원)
                      •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찰스 부코스키, 황소연, 민음사)
                      • 레딩 감옥의 노래 (오스카 와일드, 김지현, 큐큐)
                      • 예언자 (칼릴 지브란, 류시화, 무소의뿔(도서출판연금술사))
                      • 빌어먹을, 차가운 심장 (허수경, 문학동네)
                      •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 (오은, 문학동네)
                      • 반복 (이준규, 문학동네)
                      • 지옥에서 보낸 한철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김현, 민음사)
                      • 세상의 모든 최대화 (황유원, 민음사)
                      • 기억이 나를 본다 (토마스 트란스트뢰메르, 이경수, 들녘)
                      • 우두커니 (동길산, 헥사곤)
                      • 태양의 족보 (정병근, 세계사)
                      • 신곡 세트 (전 3권) (알리기에리 단테, 김운찬, 열린책들)
                      • 그리운 바다 성산포 (이생진, 우리글)
                      • 바다는 잘 있습니다 (이병률, 문학과지성사)
                      • 오늘 아침 단어 (유희경, 문학과지성사)
                      • 남해 금산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허수경, 문학과지성사)
                      • Lo-fi (강성은, 문학과지성사)
                      • 날개 환상통 (김혜순, 문학과지성사)
                      • 영원이 아니라서 가능한 (이장욱, 문학과지성사)
                      •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 문학과지성사)
                      • 촉진하는 밤 (김소연, 문학과지성사)
                      • 위로의 폭언 (나도윤, 연지출판사)
                      • 죄 없이 다음 없이 (임곤택, 걷는사람)
                      • 곰곰 (안현미, 걷는사람)
                      • 천 개의 아침 (메리 올리버, 민승남, 마음산책)
                      • 나태주 연필화 시집 (나태주, 푸른길)
                      • 흰 당나귀들의 도시로 돌아가다 (제임스 테이트, 창비)
                      • 울고 들어온 너에게 (김용택, 창비)
                      • 사랑을 위한 되풀이 (황인찬, 창비)
                      •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 (안희연,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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