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만화웹툰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주간 베스트
  • 월간 베스트
  • 스테디셀러
  • 1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사단법인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 외 2명포레스트북스시
      4.8(8)

      연상이 내 취향인데 이제 없어 (야마다 요우, 92세/ 지역 상점가에서 열린 센류 대상 작품) * 시리즈 누계 90만 부 돌파! * 일본 전역을 웃음바다로 만든, 가장 잘 팔리는 실버 센류! ‘센류’는 일본의 정형시 중 하나로 5-7-5의 총 17개 음으로 된 짧은 시를 말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어르신(노인)들의 일상과 고충을 유쾌하게 담아낸 ‘실버 센류’는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의 주최로 2001년부터 매해 열리는 센류 공모전의 이름이기도 하

      소장 9,310원

    • 2
        만일 그대가 나보다 먼저 간다면
        허수경난다시
        0(0)

        “울지 마, 우리는 동무잖아” 이 지구에 더는 없는 목소리의 유랑인 허수경의 마지막, 유고 시집 『만일 그대가 나보다 먼저 간다면』 출간 나는 그대가 먼저 간 길을 아주 오래 보다가 이렇게 쓸지도 몰라 저녁은 갑자기 오더니 어둠은 천천히 오시네, 라고 떠난 사람을 죽은 사람으로 착각하며 하루를 보냈다, 라고 오래된 시간의 영혼을 노래하는 시인이자 한국 서정시의 독보적인 존재 허수경. 1987년 『실천문학』을 통해 등단하고 『혼자 가는 먼 집』

        소장 9,100원

      • 3
          나랑 하고 시픈게 뭐에여?
          최재원민음사시
          5.0(1)

          제40회 김수영 문학상 수상작 가장 아득한 곳을 담아내는 표면 탈피하고 부수어지는 몸의 시 ★★“일상과 세속에 직접 육박해 들어가는 과감함에서 단연 독보적이다.” ─이수명(시인·문학평론가) ★★“사유의 시계에 포착된 바를 놓치지 않고 끝까지 밀고 가는 힘과 그 사유의 리듬을 과감하게 변주하는 이미지들의 조화가 돋보인다.” ─조강석(문학평론가) ★★“때로는 능청스럽게, 때로는 냉정하게, 때로는 수줍은 듯 상황을 미학적으로 환기시키는 능력이 탁월하

          소장 7,000원

        • 4
            봄과 아수라
            미야자와 겐지 외 1명읻다시
            4.0(4)

            [은하철도 999]의 원작으로 널리 알려진 <은하철도의 밤>을 쓴 일본인이 가장 사랑하는 동화작가이자 시인인 미야자와 겐지. <봄과 아수라>는 그가 생전에 출판했던 유일한 시집이다. '심상 스케치'라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 이 안에 실린 예순아홉 편의 시는 시인의 마음속을 어지럽히는 여러 가지 생각, 눈앞에 펼쳐진 자연 풍경 등을 보이는 대로 그려낸 그림과 같다. 정제되지 않은 자유로운 표현과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서술은 마치 순간적인 크로키처

            소장 8,400원

          • 5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문학동네시
              4.2(42)

              2008년 "젊은 시의 언어적 감수성과 현실적 확산 능력을 함께 갖췄다"는 평을 받으며 『실천문학』으로 등단한 박준 시인의 첫 시집이 출간되었다. 시인은 당시 한 인터뷰에서 "촌스럽더라도 작고 소외된 것을 이야기하는 시인이 되고 싶어요. 엄숙주의에서 해방된 세대의 가능성은 시에서도 무한하다고 봐요"라 말한 바 있다. 그렇게 "작고 소외된" 것들에 끝없이 관심을 두고 탐구해온 지난 4년, 이제 막 삼십대에 접어든 이 젊은 시인의 성장이 궁금하다.

              소장 8,400원

            • 6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문학과지성사시
                4.5(60)

                ◈2024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 심해의 밤, 침묵에서 길어 올린 핏빛 언어들 상처 입은 영혼에 닿는 투명한 빛의 궤적들 한강 문학의 시적 기원! “한강의 소설에 등장하는 수많은 그림의 실재가 궁금했던 사람들은 이제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를 펼치면 된다” 「저녁의 소묘」 「새벽에 들은 노래」 「피 흐르는 눈」 「거울 저편의 겨울」 연작들의 시편 제목을 일별하는 것만으로도 그 정조가 충분히 감지되는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소장 8,400원

              • 7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진은영문학과지성사시
                  4.8(11)

                  “한 사람을 조금 덜 외롭게 해보려고 애쓰던 시간들이 흘러갔다.” 우리 삶 속에 상실과 슬픔을 끌어안는 사랑의 공통감각 십 년을 기다려온 단 하나의 온전한 고백 누추한 현실에서 불현듯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시인 진은영 10년 만의 신작 시집 2000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한 이후 시집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2003), 『우리는 매일매일』(2008), 『훔쳐가는 노래』(2012)를 차례로 선보이며, 감각적인 은유와 선명한 이미지로 낡고 익

                  소장 8,400원

                • 8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
                    허연문학과지성사시
                    4.8(15)

                    올해 데뷔 햇수로 30년을 맞은 시인 허연의 다섯번째 시집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시를 통해 세계를 감각하고 발견한다. 생활 속에서 어른대는 시, 자연스러운 시들이지만 그의 감각은 여전히 날카로워서 사물의 핵심을 간파해낸다. 한없이 허무로 뻗어온 허연의 시였지만 그 중심은 결국 이 세계의 낮고 비루한 땅 위에 있었다. 더러운 거리와 가난한 사람들, 병듦과 죽음을 한껏 끌어안고 북회귀선으로

                    소장 8,400원

                  • 9
                      웃긴 게 뭔지 아세요
                      한재범창비시
                      5.0(1)

                      <i>“나는 흔한 풍경이다” </i> 무수히 부서지고 다시 솟아오르는 가장 젊고 혁명적인 자아의 탄생 끝없이 분열하는 ‘나’ 사이를 유영하는 고독한 영혼의 하루 2019년 창비신인시인상 최연소 수상자로 당선되어 “우연히 촉발된 감정이나 세계의 뒤틀린 모습에 몰입하여 그것을 과장하지 않고, 자신의 언어로 차분히, 때론 폭발적으로 밀어붙이는 힘”이 강렬하다는 평을 받으며 깊은 인상을 남겼던 한재범 시인의 첫 시집 『웃긴 게 뭔지 아세요』가 창비시선

                      소장 8,800원

                    • 10
                        이 세상 모두가 적이라면
                        김개미교유서가시
                        0(0)

                        “이 세상 모두가 적이라면 하느님은 내 편이 되는 게 맞으니까요 내가 아이였을 때 나는 정말 하느님이 계시기를 하느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나는 한 번도 쿨한 적 없고 사랑하지 않을 때만 똑똑하다” 일상에 신선한 감각을! 교유서가, ‘새로움’에 ‘시’를 더하다! 교유서가 009 시집, 김개미 『이 세상 모두가 적이라면』 출간 “시인은 무엇에도 무감하기를 바라지 않는다. 견딜 수 없는 기억을 다른 차원으로 옮겨서라도. 그 차원 안에서 아무것도

                        소장 9,000원

                      • 11
                          슬픈 별이 한 사람을 사랑할 때까지
                          오승식함출판사시
                          0(0)

                          『슬픈 별이 한 사람을 사랑할 때까지』는 시와 그림이 하나의 마음으로 만나는 예술 시화집이다. 한 사람을 향한 그리움, 삶을 견디게 하는 사랑, 상처를 품은 채 다시 빛나는 희망을 시와 회화라는 두 언어로 담아냈다. 꽃과 나무, 별과 새, 그리고 성당으로 이어지는 풍경은 단순한 자연의 모습이 아니라 기억과 사랑, 치유의 상징으로 독자의 마음에 조용히 스며든다. 이 책의 시는 그림이 되고, 그림은 다시 시가 된다. 서로 다른 두 언어는 하나의 감

                          소장 18,000원

                        • 어깨에 머리를 기대던 시절 (고명재, 난다)
                        • 무증상 환자 (문혜진, 난다)
                        • 함께 추락하러 왔어요 (서덕준, 위즈덤하우스)
                        •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 (김혜순, 신해욱, 허블)
                        • 싱크로나이즈드 바다 아네모네 (김혜순, 난다)
                        • 없어질 행성에서 씁니다 (신진용, 문학동네)
                        • 필사, 어른이 되는 시간 (나태주, 보담, 북로그컴퍼니)
                        • 나의 인터넷 친구 (여한솔, 민음사)
                        • 당신을 알기 전에는 시 없이도 잘 지냈습니다 (류시화, 수오서재)
                        • 부재하는 형상들이 있는 풍경 (필리프 자코테, 류재화, 난다)
                        • 두 개의 편지를 한 사람에게 (봉주연, 현대문학)
                        • 소동파 명작 감상 (홍은수, 권호, 시간의물레)
                        • 당근밭 걷기 (안희연, 문학동네)
                        • 정신머리 (박참새, 민음사)
                        • 샤워젤과 소다수 (고선경, 문학동네)
                        • 저는 많이 보고 있어요 (안미옥, 문학동네)
                        • 별빛 너머의 별 (나태주, 알에이치코리아(RHK))
                        • 연애의 책 (유진목, 문학동네)
                        • 눈 내리는 체육관 (조혜은, 민음사)
                        • 이상 시 전집 (이상, 권영민, 민음사)
                        • 한국 시집 초간본 100주년 기념 세트 (전16권) (김소월, 열린책들)
                        • 여름 상설 공연 (박은지, 민음사)
                        • 몽상과 착란 (게오르크 트라클, 박술, 읻다)
                        • 파울 첼란 전집 1 (파울 첼란, 허수경, 문학동네)
                        • 손을 잡으면 눈이 녹아 (장수양, 문학동네)
                        • 아이누 신요집 (지리 유키에(엮음), 이용준, 지식을만드는지식)
                        • 한시 미학 산책 (정민, 휴머니스트)
                        • 구관조 씻기기 (황인찬, 민음사)
                        • 뜨거운 그 집 (김경언, 시와반시)
                        •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류시화, 오래된미래)
                        •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양안다, 민음사)
                        • 김수영 전집 1 - 시 (김수영, 이영준, 민음사)
                        • 사람이 사람을 기억한다 (황지우, 그림책)
                        • 거짓말처럼 맨드라미가 (이승희, 문학동네)
                        • 사슴 (백석, 안도현, 민음사)
                        • 백석 ★ 시집 (백석, 스타북스)
                        • 정지용 시집 (정지용 첫 번째 시집) (정지용, 더플래닛)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윤동주, 더플래닛)
                        • 도덕경 (노자, 씨익북스)
                        • 일본시가문학사 1권 상대 (구정호, 에스에치북스)
                        • 악의 꽃, 파리의 우울 (샤를 보들레르, 책사모, 도서출판 에이프릴)
                        • 기억이 나를 본다 (토마스 트란스트뢰메르, 이경수, 들녘)
                        • 로세티 시선 (크리스티나 로세티, 윤명옥, 지식을만드는지식)
                        • 타인의 의미 (김행숙, 민음사)
                        • 마계 (윤의섭, 민음사)
                        • 한국의 옛시조 (이상보, 범우사)
                        • 릴케 시집 (라이너 마리아 릴케, 송영택, 문예출판사)
                        •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이제니, 문학과지성사)
                        •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