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만화웹툰웹소설도서리디샵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주간 베스트
  • 월간 베스트
  • 스테디셀러
  • 1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유선혜문학과지성사시
      4.7(3)

      “우리의 언어는 멸종에 관한 것이었는지 사랑에 관한 것이었는지” 끝을 상정하는 사랑의 위기 속에서 오늘도 힘껏 멸종해, 너를 멸종해 사랑의 화석을 더듬는 멸종의 고고학 유선혜 첫 시집 출간 2022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유선혜의 첫 시집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가 문학과지성 시인선 608번으로 출간되었다. “지금 여기 이곳에 발 딛고 서 있으면서 보고 듣고 만지고자 하는 열정”(심사평)으로 써 내려간 시

      소장 8,400원

    • 2
        비신비
        백은선문학과지성사시
        0(0)

        “난 사실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의 돌림노래 같다고 생각했어” 부서지는 꿈속에서마저도 혼자 남아 있다는 감각, 끝나지 않는 불행을 노래하면서도 사랑만큼은 심판하지 않는 시인 백은선의 다섯번째 시집! 시인 백은선의 다섯번째 시집 『비신비』가 문학과지성사 시인선 627번으로 출간되었다. ‘비신비’는 시인이 첫 시집 『가능세계』(문학과지성사, 2016) 때부터 써왔던 연작시의 제목으로 ‘신비롭지 않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별이 폭발한 뒤 남은

        소장 8,400원

      • 3
          어깨에 머리를 기대던 시절
          고명재난다시
          0(0)

          난다시편 열번째 권 고명재 시집, 『어깨에 머리를 기대던 시절』 출간 왜 꽃은 자신을 찢는 방식으로 향기로운지 늙은 소는 벼 스치는 소리를 어떻게 듣는지 밥은 먹고 다니는지 거기에서도 새순 보듯 내 얼굴 보고 싶은지 202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하고 ‘미친 말들의 슬픈 속도’(박연준)로 시라는 음악을 만들어내는 고명재 시인의 신작 시집 『어깨에 머리를 기대던 시절』이 난다시편 10번으로 출간된다. 202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소장 9,100원

        • 4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문학동네시
            4.2(42)

            2008년 "젊은 시의 언어적 감수성과 현실적 확산 능력을 함께 갖췄다"는 평을 받으며 『실천문학』으로 등단한 박준 시인의 첫 시집이 출간되었다. 시인은 당시 한 인터뷰에서 "촌스럽더라도 작고 소외된 것을 이야기하는 시인이 되고 싶어요. 엄숙주의에서 해방된 세대의 가능성은 시에서도 무한하다고 봐요"라 말한 바 있다. 그렇게 "작고 소외된" 것들에 끝없이 관심을 두고 탐구해온 지난 4년, 이제 막 삼십대에 접어든 이 젊은 시인의 성장이 궁금하다.

            소장 8,400원

          • 5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
              김경미민음사시
              4.6(7)

              삶의 오욕들을 슬픈 웃음과 유쾌한 외로움으로 전복하는 반어와 역설의 장인 김경미 신작 시집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가 민음의 시로 출간되었다. 1983년 《중앙일보》에 시 「비망록」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경미 시인은 시집 『쓰다만 편지인들 다시 못쓰랴』 『이기적인 슬픔을 위하여』 『쉿, 나의 세컨드는』 『고통을 달래는 순서』 『밤의 입국심사』 등 도발적이고도 위트 있는 색깔의 시집을 출간한 시인인 동

              소장 9,100원

            • 6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찰스 부코스키 외 1명민음사시
                5.0(3)

                "시인이 노년에 마지막으로 출간한 대표작 『THE LAST NIGHT OF THE EARTH POEMS』이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와 『창작 수업』 두 권으로 출간되었다. 죽음과 시간에 대한 고민이 많이 담겨 있고, 초기 시와 달리 사색적인 색채를 더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일상에서 내뱉는 말들에 담긴 아픈 의미들을 끄집어내면서도 특유의 유머로 승화해 낸다. 고달픈 막노동 일을 전전하다 마흔아홉 살에 전업작가가 될 수 있었던 부코스키는 오

                소장 9,100원

              • 7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
                  오은문학동네시
                  2.0(1)

                  모든 것을 지시할 수 있지만, 어디에도 다다를 수 없는 ‘언어’의 세계 그 언어로서 수행할 수 있는 최대치의 노력 -오은 두번째 시집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 말들이 징검다리고 밥이고 우주고 엄마고 바로 당신이었던 그 무렵, 낙오된 귀를 열어젖히는 한없이 낯선 소리, 에르호 에르호…… -「그 무렵, 소리들」 중에서 (*‘에르호’는 ‘나’라는 뜻을 품고 있다.) “한국 시에서 소홀히 취급되었던 언어유희의 미학을 극단까지 몰고 간다”(시인 정재학

                  소장 8,400원

                • 8
                    사랑은 지옥에서 온 개
                    찰스 부코스키 외 1명민음사시
                    3.7(6)

                    1973년 시작한 역사적인 〈세계시인선〉 43년간 가장 긴 생명력을 이어온 시리즈 민음사 창립 50주년 기념 리뉴얼 15권 발간 한국 시문학의 바탕을 마련한 세계시인선 1970-1980년대에는 시인들뿐만 아니라 한국 독자들도 모더니즘의 세례를 적극적으로 받아 들였다. 때로는 부러움으로, 때로는 경쟁의 대상으로, 때로는 경이에 차서, 우리 독자는 낯선 번 역어에도 불구하고 새로움과 언어 실험에 흠뻑 빠져들었다. 이러한 시문학 르네상스에 박차를 가

                    소장 7,700원

                  • 9
                      이 시대의 사랑
                      최승자문학과지성사시
                      4.2(9)

                      등단작으로 처녀 시집의 제목을 삼은 『이 시대의 사랑』에서 그는 정통적인 수법으로는 감당할 수 없었던 뜨거운 비극적 정열을 뿜어 올리면서 이 시대가 부숴뜨려온 삶의 의미와 그것의 진정한 가치를 향해 절망적인 호소를 하고 있다. 이 호소는 하나의 여성이기에 앞서 인간으로서의 사랑과 자유로움을 위한 언어적 결단이기도 하다.

                      소장 8,400원

                    • 10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박준문학과지성사시
                        4.3(35)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의 저자, 박준 신작! 단 한 권의 시집과 단 한 권의 산문집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시인 박준이 두번째 시집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문학과지성사, 2018)를 펴냈다. 2012년 첫 시집 이후 6년 만의 신작이다. 지난 6년을 흘러 이곳에 닿은 박준의 시들을 독자들보다 “조금 먼저” 읽은 문학평론가 신형철의 “작정作情”어린 발문이

                        소장 8,400원

                      • 11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허수경문학과지성사시
                          4.3(12)

                          “저 오래된 시간을 무엇이라 부를까” 그 모든 시간의 ‘사이’를 둘러싼 상상력과 질문들 우리말의 유장한 리듬에 대한 탁월한 감각, 시간의 지층을 탐사하는 고고학적 상상력, 물기 어린 마음이 빚은 비옥한 여성성의 언어로 우리 내면 깊숙한 곳의 허기와 슬픔을 노래해온 시인 허수경이 여섯번째 시집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문학과지성사, 2016)를 출간했다. 2011년에 나온 『빌어먹을, 차가운 심장』 이후 5년 만의 시집이다. 물론 보다 아

                          소장 8,400원

                        •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 문학과지성사)
                        • 나태주 대표시 선집: 걱정은 내 몫이고 사랑은 네 차지 (나태주, 푸른길)
                        • 두나 없는 두나 (김상희, 창비)
                        • 반려 별자리 (정끝별, 문학동네)
                        • 말꿈몸 (김선오, 북다)
                        • 철며들다 (라이거우주, 슬리퍼)
                        • 작약과 공터 (허연, 문학과지성사)
                        • 메신저 백 (박상수, 문학동네)
                        •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 (김혜순, 신해욱, 허블)
                        • 당근밭 걷기 (안희연, 문학동네)
                        •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사단법인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 포푸라샤 편집부, 포레스트북스)
                        • 추사 김정희 시집 (탁양현, e퍼플)
                        • 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 (황인찬, 문학동네)
                        • 천사를 거부하는 우울한 연인에게 (양안다, 문학동네)
                        • 개정판 | 일본 하이쿠 선집 (마츠오 바쇼, 요사 부손, 책세상)
                        • 소공포 (배시은, 민음사)
                        • 해변의 묘지 (폴 발레리, 민음사)
                        • 가차 없는 나의 촉법소녀 (황성희, 현대문학)
                        • 너와 함께라면 인생도 여행이다 (나태주, 열림원)
                        • 비에 도착하는 사람들은 모두 제시간에 온다 (신용목, 문학동네)
                        • 그대가 생각났습니다 (이정하, 반지인, 연인M&B)
                        • 바쇼의 하이쿠 (마츠오 바쇼, 민음사)
                        • 숲의 소실점을 향해 (양안다, 민음사)
                        • 구관조 씻기기 (황인찬, 민음사)
                        • 베트남, 내가 두고 온 나라 (김태수,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류시화, 열림원)
                        •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류시화, 오래된미래)
                        •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류시화, 열림원)
                        • 스무 편의 사랑의 시와 한 편의 절망의 노래 (파블로 네루다, 정현종, 민음사)
                        • 편지에는 그냥 잘 지낸다고 쓴다 (윤제림, 문학동네)
                        • 봄과 아수라 (미야자와 겐지, 정수윤, 읻다)
                        • 겨울 나그네 (빌헬름 뮐러, 김재혁, 민음사)
                        • 김수영 전집 1 - 시 (김수영, 이영준, 민음사)
                        • 동심언어사전 (이정록, 문학동네)
                        • 요즘 우울하십니까? (김언희, 문학동네)
                        • 라이터 좀 빌립시다 (이현호, 문학동네)
                        •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황현산, 민음사)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1-3권 세트 (전 3권) (윤동주, 더플래닛)
                        • 쭈옌 끼에우 (응우옌주, 안경환, 지식을만드는지식)
                        • 6 (성동혁, 민음사)
                        • 소네트집 (윌리엄 셰익스피어, 박우수, 열린책들)
                        • 신곡 세트 (전 3권) (알리기에리 단테, 김운찬, 열린책들)
                        • 가을여행 (김하인, 자음과모음)
                        • 릴케 시집 (라이너 마리아 릴케, 송영택, 문예출판사)
                        • 처형극장 (강정, 문학과지성사)
                        • 혼자 가는 먼 집 (허수경, 문학과지성사)
                        • 생물성 (신해욱, 문학과지성사)
                        • 생각날 때마다 울었다 (박형준, 문학과지성사)
                        •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 문학과지성사)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