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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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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3권 세트
    신곡 세트 (전 3권)
    알리기에리 단테 외 1명열린책들시
    4.0(38)

    지옥, 연옥, 천국을 통한 영혼 구원의 노래 『신곡』은 이탈리아의 시인 단테의 대표작으로 1만 4,233행으로 이루어진 장편 서사시이다. 총 1만 4233행으로 된 이 대서사시는 장대한 분량 외에도 근대 서사문학의 전형을 창조한 뛰어난 작품성 때문에 서양 고전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손꼽힌다. 지옥, 연옥, 천국 등 3편으로 구성되었다. 작품 인물로 직접 등장한 ‘단테’가 서른다섯 살이 되던 해 성聖 금요일 전날 밤 어두운 숲에서 길을 잃고 헤매고

    대여 7,500원

    소장 13,500원(10%)15,000원

  • 2
      만월의서
      만월의서작가와시
      5.0(4)

      만월의 서 : 달빛 아래 사유는 사랑과 이별, 삶과 기억, 그리고 음악의 정서를 시로 기록한 시인 혜월의 첫 번째 시집이다. 이 시집은 빠르게 소비되는 감정 대신 잠시 멈춰 바라보는 시간을 선택한다. 사라지는 순간들, 되돌아오는 기억들, 그 사이에 머무는 마음의 결을 달빛 아래 조용히 펼쳐 놓는다. 또한, 한국적 정서와 음악적 이미지에서 길어 올린 시편들은 독자에게 정답을 건네기보다 각자의 기억과 감정을 비출 여백을 남긴다. 이 책은 읽기보다

      소장 5,900원

    • 3
        당신의 밤이 깊을 때 그대에게 닿기를
        설화작가와시
        5.0(7)

        이 책은 고요한 밤, 그리고 그 밤을 견뎌내는 우리의 마음에 바치는 한 권의 위로입니다. 한때는 끝없는 터널 같았던 아픔과 이별의 시간을 지나, 다시금 누군가를 사랑하고,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가는 저의 솔직한 이야기를 시와 에세이로 담아냈습니다. 이 책 속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우리 삶의 모든 계절이 스며들어 있습니다. 잠 못 드는 밤의 외로움에서 시작해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 이별 후의 상실감, 그리고 혼자만의 시간 속에서

        소장 9,800원

      • 4
        9권 세트
        [50년 대여] 하늘과 바람과 별이 된 시인들의 한국 대표 시집 세트 (전 9권)
        윤동주더플래닛시
        5.0(2)

        윤동주 서거 80주년, 광복 80주년. 이 뜻깊은 한 해를 기념해 문학과 역사를 함께 되새기며 그 시대를 시로 살아낸 시인들의 대표 시집 9권을 세트로 구성하였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정지용 시집 (정지용 첫 번째 시집) 님의 침묵 (한용운 유일 시집) 박인환 선시집 (박인환 유일 시집) 영랑시집 (김영랑 첫 번째 시집) 현해탄 (임화 첫 번째 시집) 그날이 오면 (심훈 유고시집) 봄은 고양이로다 (이장희 유고시집) 한

        대여 4,500원

        소장 8,100원(10%)9,000원

      • 5
        3권 세트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1-3권 세트 (전 3권)
        윤동주더플래닛시
        5.0(5)

        이 세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 3인의 시집 초판본에 수록된 원문을 독자들이 읽기 쉽게 훼손을 최소화하여 현대어로 옮겼으며, 필요에 따라 방언의 의미와 한자는 괄호 안에 넣어 표기하였다. 꼭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의 총 270편의 주옥같은 시와 함께 지친 마음을 달래보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윤동주는 1941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시집을 출간하려 했지

        대여 1,000원

        소장 2,700원(10%)3,000원

      • 6
          영원불변 유리병 아이
          이영은문학동네시
          0(0)

          “너를 안고 쓰다듬으며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랐던 것” 모든 것이 무너진 폐허의 잔해 속해서 끝끝내 길어올리는 차갑고 연약한 사랑의 인사 이영은 시인의 첫 시집 『영원불변 유리병 아이』를 문학동네 시인선 243번으로 펴낸다. 2022년 문학동네신인상을 통해 등단한 이영은 시인은 “섬세하고 치밀한 문장, 유려하고 자연스러운 언어 전개, 음영이 짙은 시선, 장면의 전환을 의식하지 못할 정도로 잘 어우러진 화면 구성”(이수명, 시인)으로 완성도 높은

          소장 8,400원

        • 7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유선혜문학과지성사시
            5.0(1)

            “우리의 언어는 멸종에 관한 것이었는지 사랑에 관한 것이었는지” 끝을 상정하는 사랑의 위기 속에서 오늘도 힘껏 멸종해, 너를 멸종해 사랑의 화석을 더듬는 멸종의 고고학 유선혜 첫 시집 출간 2022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유선혜의 첫 시집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가 문학과지성 시인선 608번으로 출간되었다. “지금 여기 이곳에 발 딛고 서 있으면서 보고 듣고 만지고자 하는 열정”(심사평)으로 써 내려간 시

            소장 8,400원

          • 8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문학과지성사시
              4.5(60)

              심해의 밤, 침묵에서 길어 올린 핏빛 언어들 상처 입은 영혼에 닿는 투명한 빛의 궤적들 인간 삶의 고독과 비애,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맞닥뜨리는 어떤 진실과 본질적인 정서들을 특유의 단단하고 시정 어린 문체로 새겨온 한강이 첫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를 출간했다. 올해로 등단 20년차인 한강은 그간 여덟 권의 소설 단행본을 출간하는 틈틈이 쓰고 발표한 시들 가운데 60편을 추려 이번 시집을 묶었다. 「저녁의 소묘」 「새벽에 들은 노래

              소장 6,300원

            • 9
              3권 세트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4-6권 세트 (전 3권)
              박인환더플래닛시
              5.0(1)

              이 세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 박인환, 김영랑, 임화 3인의 시집 초판본에 수록된 시를 독자들이 읽기 쉽게 현대어로 옮겼으며, 필요에 따라 방언의 의미와 한자는 괄호 안에 넣어 표기하였다. 꼭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박인환, 김영랑, 임화의 총 150편의 주옥같은 시와 함께 지친 마음을 달래보자! -박인환 선시집 (박인환 유일 시집) 1955년 '산호장'에서 처음 출간한 《박인환 선시집》은 박인환의 첫 번째 시집이자 생애 유일 시집으로 총 5

              대여 1,000원

              소장 2,700원(10%)3,000원

            • 10
                모텔과 나방
                유선혜현대문학시
                5.0(1)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여섯 번째 출간! 배우 심은경 추천! “나는 이 시집을 꼭 안아주고 싶었다” ▲ 이 책에 대하여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한국 문학 시리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여섯 번째 시집으로 유선혜의 『모텔과 나방』을 출간한다. 2022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새로운 목소리의 출현”(장석원)을

                소장 8,400원

              • 11
                  비 오는 날엔 아포가토를
                  김리영디지북스시
                  5.0(12)

                  ▷ ‘작은시집’ 시리즈는 _ 전자책 전문출판사 [디지북스]에서 디지털 시대의 요구에 맞게 기획하는 '작은시집' 시리즈. 스마트기기에 최적화된 전자책(epub) 시집으로,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꺼내 읽을 수 있다. 컴팩트하게 편집한 시집으로, 시 12편, 시인의 산문 등을 한번에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 이 시집은 _ 이 시집은 자신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우리들을 위한 시집이다. 외계인과 대화를 꿈꾸고, 아톰에게 구원을 바라는 과감한 상상의 힘

                  소장 3,000원

                •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류시화, 오래된미래)
                • 연인들은 부지런히 서로를 잊으리라 (박서영, 문학동네)
                • 온 (안미옥, 창비)
                • 참 잘했다, 그걸로 충분하다 (나태주, 김예원, 니들북)
                • 없어질 행성에서 씁니다 (신진용, 문학동네)
                • 필사, 어른이 되는 시간 (나태주, 보담, 북로그컴퍼니)
                • 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 (황인찬, 문학동네)
                • 우리들이 사랑하는 세계의 명시 365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윤종호, 춤추는고래)
                • 라이터 좀 빌립시다 (이현호, 문학동네)
                •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진은영, 문학과지성사)
                • 밤에 레몬을 하나 먹으면 (전욱진, 난다)
                • 거룩한 행운 (유진 피터슨, 권혁일, 너머서)
                •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 (김혜순, 신해욱, 허블)
                • 아무래도 봄이 다시 오려나 보다 (나태주, 박현정, 알에이치코리아(RHK))
                • 싱크로나이즈드 바다 아네모네 (김혜순, 난다)
                • 영혼의 노래 (유시옥, 도서출판 주은)
                • 한 사람의 닫힌 문 (박소란, 창비)
                • 보조 영혼 (김복희, 문학과지성사)
                • 미래의 하양 (안현미, 걷는사람)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윤동주, 더플래닛)
                • 오늘부터 영원히 생일 (권누리, 문학동네)
                • 여름 피치 스파클링 (차정은, 다이브)
                • 우주를 따돌릴 것처럼 혼잣말 (서귀옥, 문학동네)
                • 시와 물질 (나희덕, 문학동네)
                •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유수연, 문학동네)
                • 당근밭 걷기 (안희연, 문학동네)
                •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 (서덕준, 위즈덤하우스)
                • 샤워젤과 소다수 (고선경, 문학동네)
                • 백석 전 시집―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백석, 스타북스)
                • 지옥에서 한 철/투시자의 편지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곽민석, 지식을만드는지식)
                • 여름 외투 (김은지, 문학동네)
                •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 (김경미, 민음사)
                • 개정판 | 윤동주 전 시집―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윤동주, 스타북스)
                • 항상 조금 추운 극장 (김승일, 현대문학)
                • 꽃의 연약함이 공간을 관통한다 (윌리엄 칼로스 윌리엄스, 정은귀, 민음사)
                • 베오울프 (셰이머스 히니, 허현숙, 민음사)
                • 엔딩과 랜딩 (이원석, 문학동네)
                • 랄프 왈도 에머슨의 시 _자연 (랄프 왈도 에머슨(Ralph , 디즈비즈북스)
                • 산책 소설 (오은경, 현대문학)
                • 가능주의자 (나희덕, 문학동네)
                • 아이네이스 1 (베르길리우스, 김남우, 열린책들)
                • 밤엔 더 용감하지 (앤 섹스턴, 정은귀, 민음사)
                • 고대 그리스 서정시 (아르킬로코스, 사포, 민음사)
                • 이별이 오늘 만나자고 한다 (이병률, 문학동네)
                • 가장 아름다운 괴물이 저 자신을 괴롭힌다 (폴 발레리, 김진경, 읻다)
                •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 (페르난두 페소아, 김한민, 민음사)
                • 구관조 씻기기 (황인찬, 민음사)
                • 공통 언어를 향한 꿈 (에이드리언 리치, 허현숙, 민음사)
                • 제5열 (어니스트 헤밍웨이, 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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