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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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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9권 세트
    [50년 대여] 하늘과 바람과 별이 된 시인들의 한국 대표 시집 세트 (전 9권)
    윤동주더플래닛시
    5.0(2)

    윤동주 서거 80주년, 광복 80주년. 이 뜻깊은 한 해를 기념해 문학과 역사를 함께 되새기며 그 시대를 시로 살아낸 시인들의 대표 시집 9권을 세트로 구성하였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정지용 시집 (정지용 첫 번째 시집) 님의 침묵 (한용운 유일 시집) 박인환 선시집 (박인환 유일 시집) 영랑시집 (김영랑 첫 번째 시집) 현해탄 (임화 첫 번째 시집) 그날이 오면 (심훈 유고시집) 봄은 고양이로다 (이장희 유고시집) 한

    대여 4,500원

    소장 8,100원(10%)9,000원

  • 2
    3권 세트
    신곡 세트 (전 3권)
    알리기에리 단테 외 1명열린책들시
    4.0(38)

    지옥, 연옥, 천국을 통한 영혼 구원의 노래 『신곡』은 이탈리아의 시인 단테의 대표작으로 1만 4,233행으로 이루어진 장편 서사시이다. 총 1만 4233행으로 된 이 대서사시는 장대한 분량 외에도 근대 서사문학의 전형을 창조한 뛰어난 작품성 때문에 서양 고전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손꼽힌다. 지옥, 연옥, 천국 등 3편으로 구성되었다. 작품 인물로 직접 등장한 ‘단테’가 서른다섯 살이 되던 해 성聖 금요일 전날 밤 어두운 숲에서 길을 잃고 헤매고

    대여 7,500원

    소장 13,500원(10%)15,000원

  • 3
    3권 세트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1-3권 세트 (전 3권)
    윤동주더플래닛시
    5.0(5)

    이 세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 3인의 시집 초판본에 수록된 원문을 독자들이 읽기 쉽게 훼손을 최소화하여 현대어로 옮겼으며, 필요에 따라 방언의 의미와 한자는 괄호 안에 넣어 표기하였다. 꼭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의 총 270편의 주옥같은 시와 함께 지친 마음을 달래보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윤동주는 1941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시집을 출간하려 했지

    대여 1,000원

    소장 2,700원(10%)3,000원

  • 4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
      김혜순 외 11명허블시
      0(0)

      허블에서 펴내는 첫 SF 시집 “우주는 강아지가 산책하는 넓은 운동장 무서운 마음이 들 때마다 나는 그렇게 상상해요” 허블에서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SF 소설을 주로 출간해 온 허블에서 드디어 펴낸 첫 시집이며, 무엇보다 ‘SF 시집’이라는 이름이 직접 붙은 국내 첫 시집이기도 하다. 김혜순, 신해욱, 이제니, 김승일, 김현, 서윤후, 조시현, 최재원, 임유영, 고선경, 유선혜, 한영원.

      소장 9,800원

    • 5
        비 오는 날엔 아포가토를
        김리영디지북스시
        5.0(12)

        ▷ ‘작은시집’ 시리즈는 _ 전자책 전문출판사 [디지북스]에서 디지털 시대의 요구에 맞게 기획하는 '작은시집' 시리즈. 스마트기기에 최적화된 전자책(epub) 시집으로,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꺼내 읽을 수 있다. 컴팩트하게 편집한 시집으로, 시 12편, 시인의 산문 등을 한번에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 이 시집은 _ 이 시집은 자신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우리들을 위한 시집이다. 외계인과 대화를 꿈꾸고, 아톰에게 구원을 바라는 과감한 상상의 힘

        소장 3,000원

      • 6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유선혜문학과지성사시
          5.0(1)

          “우리의 언어는 멸종에 관한 것이었는지 사랑에 관한 것이었는지” 끝을 상정하는 사랑의 위기 속에서 오늘도 힘껏 멸종해, 너를 멸종해 사랑의 화석을 더듬는 멸종의 고고학 유선혜 첫 시집 출간 2022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유선혜의 첫 시집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가 문학과지성 시인선 608번으로 출간되었다. “지금 여기 이곳에 발 딛고 서 있으면서 보고 듣고 만지고자 하는 열정”(심사평)으로 써 내려간 시

          소장 8,400원

        • 7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문학과지성사시
            4.5(60)

            심해의 밤, 침묵에서 길어 올린 핏빛 언어들 상처 입은 영혼에 닿는 투명한 빛의 궤적들 인간 삶의 고독과 비애,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맞닥뜨리는 어떤 진실과 본질적인 정서들을 특유의 단단하고 시정 어린 문체로 새겨온 한강이 첫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를 출간했다. 올해로 등단 20년차인 한강은 그간 여덟 권의 소설 단행본을 출간하는 틈틈이 쓰고 발표한 시들 가운데 60편을 추려 이번 시집을 묶었다. 「저녁의 소묘」 「새벽에 들은 노래

            소장 6,300원

          • 8
              모텔과 나방
              유선혜현대문학시
              5.0(1)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여섯 번째 출간! 배우 심은경 추천! “나는 이 시집을 꼭 안아주고 싶었다” ▲ 이 책에 대하여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한국 문학 시리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여섯 번째 시집으로 유선혜의 『모텔과 나방』을 출간한다. 2022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새로운 목소리의 출현”(장석원)을

              소장 8,400원

            • 9
                영원불변 유리병 아이
                이영은문학동네시
                0(0)

                “너를 안고 쓰다듬으며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랐던 것” 모든 것이 무너진 폐허의 잔해 속해서 끝끝내 길어올리는 차갑고 연약한 사랑의 인사 이영은 시인의 첫 시집 『영원불변 유리병 아이』를 문학동네 시인선 243번으로 펴낸다. 2022년 문학동네신인상을 통해 등단한 이영은 시인은 “섬세하고 치밀한 문장, 유려하고 자연스러운 언어 전개, 음영이 짙은 시선, 장면의 전환을 의식하지 못할 정도로 잘 어우러진 화면 구성”(이수명, 시인)으로 완성도 높은

                소장 8,400원

              • 10
                  당신의 밤이 깊을 때 그대에게 닿기를
                  설화작가와시
                  5.0(7)

                  이 책은 고요한 밤, 그리고 그 밤을 견뎌내는 우리의 마음에 바치는 한 권의 위로입니다. 한때는 끝없는 터널 같았던 아픔과 이별의 시간을 지나, 다시금 누군가를 사랑하고,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가는 저의 솔직한 이야기를 시와 에세이로 담아냈습니다. 이 책 속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우리 삶의 모든 계절이 스며들어 있습니다. 잠 못 드는 밤의 외로움에서 시작해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 이별 후의 상실감, 그리고 혼자만의 시간 속에서

                  소장 9,800원

                • 11
                    샤워젤과 소다수
                    고선경문학동네시
                    4.6(25)

                    “쓰러진 풍경을 사랑하는 게 우리의 재능이지” 구겨진 뒤축 같은 오늘을 딛고 끝내 내일이라는 약속을 지켜내는 이십대의 초상 체념과 무기력만 남은 듯한 세상에 희망이라는 농담을 던지며 자신을 향한 믿음을 놓지 않는 청년 세대를 그리는 시인, 고선경의 첫번째 시집 『샤워젤과 소다수』를 문학동네시인선 202번으로 출간한다. 202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데뷔할 당시 이문재, 정끝별 시인으로부터 넘치는 “시적 패기”로 써나갈 시의 힘이 기대된다는 평을

                    소장 8,400원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4-6권 세트 (전 3권) (박인환, 더플래닛)
                  • 없어질 행성에서 씁니다 (신진용, 문학동네)
                  • 필사, 어른이 되는 시간 (나태주, 보담, 북로그컴퍼니)
                  • 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 (황인찬, 문학동네)
                  • 가능주의자 (나희덕, 문학동네)
                  • 구관조 씻기기 (황인찬, 민음사)
                  •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류시화, 오래된미래)
                  • 스무 편의 사랑의 시와 한 편의 절망의 노래 (파블로 네루다, 정현종, 민음사)
                  •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 문학동네)
                  •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 (하정완, 이새의 나무)
                  •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 문학과지성사)
                  • 가능세계 (백은선, 문학과지성사)
                  • 도움받는 기분 (백은선, 문학과지성사)
                  • 이 시대의 사랑 (최승자, 문학과지성사)
                  • 누군가 나를 살아주고 있어 (백무선 , 창비)
                  • 한 사람의 닫힌 문 (박소란, 창비)
                  •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 (안희연, 창비)
                  • 온 (안미옥, 창비)
                  • 오늘부터 영원히 생일 (권누리, 문학동네)
                  • 여름 피치 스파클링 (차정은, 다이브)
                  • 자꾸만 꿈만 꾸자 (조온윤, 문학동네)
                  • 시와 물질 (나희덕, 문학동네)
                  • 부재하는 형상들이 있는 풍경 (필리프 자코테, 류재화, 난다)
                  •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유수연, 문학동네)
                  • 당근밭 걷기 (안희연, 문학동네)
                  •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사단법인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 포푸라샤 편집부, 포레스트북스)
                  • 여름 외투 (김은지, 문학동네)
                  • 상자를 열지 않는 사람 (백은선, 문학동네)
                  •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 (김경미, 민음사)
                  • 저는 많이 보고 있어요 (안미옥, 문학동네)
                  • 항상 조금 추운 극장 (김승일, 현대문학)
                  • 소공포 (배시은, 민음사)
                  • 꽃의 연약함이 공간을 관통한다 (윌리엄 칼로스 윌리엄스, 정은귀, 민음사)
                  • 엔딩과 랜딩 (이원석, 문학동네)
                  • 랄프 왈도 에머슨의 시 _자연 (랄프 왈도 에머슨(Ralph , 디즈비즈북스)
                  • 산책 소설 (오은경, 현대문학)
                  • 연인들 (최승자, 문학동네)
                  • 작은 미래의 책 (양안다, 현대문학)
                  • 베스트셀러 × 세계 100대 명화 (로버트 프로스트, 에밀리 디킨슨, 뮤즈(MUSE))
                  • 베스트 셀러 X 세계 100대 명화 (윌리엄 셰익스피어, 퍼시 비시 셸리, 뮤즈(MUSE))
                  • 고대 그리스 서정시 (아르킬로코스, 사포, 민음사)
                  • 마음챙김의 시 (류시화, 수오서재)
                  • 희망은 사랑을 한다 (김복희, 문학동네)
                  •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 (페르난두 페소아, 김한민, 민음사)
                  • 제5열 (어니스트 헤밍웨이, 비꽃)
                  •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류시화, 열림원)
                  • 나는 장난감 신부와 결혼한다 (이상, 박상순, 민음사)
                  • 아름다웠던 사람의 이름은 혼자 (이현호, 문학동네)
                  • 예언자 (칼릴 지브란, 황유원,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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