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주간 베스트
  • 월간 베스트
  • 스테디셀러
  • 1
      흰 당나귀들의 도시로 돌아가다
      제임스 테이트창비시
      5.0(1)

      “우리가 본 지금까지의 어떤 시와도 닮지 않았다” 최정례 시인의 번역으로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미국 초현실주의 대표 시인 제임스 테이트의 산문시집 심부를 찌르는 농담과 해결할 수 없는 삶의 아이러니를 만나다 미국 초현실주의 대표 시인 제임스 테이트의 산문시집이 시인 최정례의 번역으로 한국에 처음 소개되었다. 22세의 나이에 예일대 젊은 시인상에 선정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제임스 테이트는 2015년 71세의 나이로 타계하기 전까지 30여권의 저서

      소장 9,100원

    • 2
      3권 세트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1-3권 세트 (전 3권)
      윤동주더플래닛시
      5.0(5)

      이 세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 3인의 시집 초판본에 수록된 원문을 독자들이 읽기 쉽게 훼손을 최소화하여 현대어로 옮겼으며, 필요에 따라 방언의 의미와 한자는 괄호 안에 넣어 표기하였다. 꼭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의 총 270편의 주옥같은 시와 함께 지친 마음을 달래보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윤동주는 1941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시집을 출간하려 했지

      대여 1,000원

      소장 3,000원

    • 3
        모자람에도 채워짐이 있다.
        김승빈이페이지시
        0(0)

        삶의 고난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 입니다. 저도 그랬었고요 . 아마 앞으로도 여러번 헤아릴 수도 없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그럴때 펜을 잡고 글을 쓰고 마음을 내렸네요 그렇게 모아온 몇 안되는 글들 중에 몇 안되는 마음에 드는 글들을 고르고 골라 다듬어 보았습니다. 그저 이 시간이 이 순간이 지금이 지나기를 기다리는 어느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그런 책이 되면 어떨 까 싶네요

        소장 3,900원

      • 4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문학과지성사시
          4.5(60)

          심해의 밤, 침묵에서 길어 올린 핏빛 언어들 상처 입은 영혼에 닿는 투명한 빛의 궤적들 인간 삶의 고독과 비애,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맞닥뜨리는 어떤 진실과 본질적인 정서들을 특유의 단단하고 시정 어린 문체로 새겨온 한강이 첫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를 출간했다. 올해로 등단 20년차인 한강은 그간 여덟 권의 소설 단행본을 출간하는 틈틈이 쓰고 발표한 시들 가운데 60편을 추려 이번 시집을 묶었다. 「저녁의 소묘」 「새벽에 들은 노래

          소장 6,300원

        • 5
          9권 세트
            하늘과 바람과 별이 된 시인들의 한국 대표 시집 세트 (전 9권)
            윤동주더플래닛시
            5.0(2)

            윤동주 서거 80주년, 광복 80주년. 이 뜻깊은 한 해를 기념해 문학과 역사를 함께 되새기며 그 시대를 시로 살아낸 시인들의 대표 시집 9권을 세트로 구성하였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정지용 시집 (정지용 첫 번째 시집) 님의 침묵 (한용운 유일 시집) 박인환 선시집 (박인환 유일 시집) 영랑시집 (김영랑 첫 번째 시집) 현해탄 (임화 첫 번째 시집) 그날이 오면 (심훈 유고시집) 봄은 고양이로다 (이장희 유고시집) 한

            소장 9,000원

          • 6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
              김혜순 외 11명허블시
              0(0)

              허블에서 펴내는 첫 SF 시집 “우주는 강아지가 산책하는 넓은 운동장 무서운 마음이 들 때마다 나는 그렇게 상상해요” 허블에서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SF 소설을 주로 출간해 온 허블에서 드디어 펴낸 첫 시집이며, 무엇보다 ‘SF 시집’이라는 이름이 직접 붙은 국내 첫 시집이기도 하다. 김혜순, 신해욱, 이제니, 김승일, 김현, 서윤후, 조시현, 최재원, 임유영, 고선경, 유선혜, 한영원.

              소장 9,800원

            • 7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
              서덕준위즈덤하우스시
              4.5(21)

              “사랑한다는 말 대신 이 시를 선물하고 싶어요” 시를 통해 ‘숨’과 ‘쉼’을 선물하는 작가, 서덕준의 첫 시집 사랑의 모든 계절에서 써 내려간 141편의 고백 선명하고 세밀한 사랑의 언어로 수많은 구독자의 찬사를 받아온 서덕준 시인의 첫 시집이 출간됐다. 구독자들의 출간 요청 8년 만에 전격 발간된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는 사랑에 대한 뜨거운 찬미, 청춘의 내밀한 초상을 밀도 있게 선보인다. 무언가를 애타게 갈망하는 마음부터 한 사람을

              소장 11,900원

            • 8
                샤워젤과 소다수
                고선경문학동네시
                4.6(25)

                “쓰러진 풍경을 사랑하는 게 우리의 재능이지” 구겨진 뒤축 같은 오늘을 딛고 끝내 내일이라는 약속을 지켜내는 이십대의 초상 체념과 무기력만 남은 듯한 세상에 희망이라는 농담을 던지며 자신을 향한 믿음을 놓지 않는 청년 세대를 그리는 시인, 고선경의 첫번째 시집 『샤워젤과 소다수』를 문학동네시인선 202번으로 출간한다. 202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데뷔할 당시 이문재, 정끝별 시인으로부터 넘치는 “시적 패기”로 써나갈 시의 힘이 기대된다는 평을

                소장 8,400원

              • 9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문학과지성사시
                  4.7(66)

                  1985년 동아일보 신춘 문예로 등단한 기형도의 유고 시집 『입 속의 검은 잎』. 처음이자 마지막이 된 이 시집은 일상 속에 내재하는 폭압과 공포의 심리 구조를 추억의 형식을 통해 독특하게 표현한 시 60편을 담고 있다. 그의 시 세계는 우울한 유년 시절과 부조리한 체험의 기억들을 기이하면서도 따뜻하며 처절하면서도 아름다운 시공간 속에 펼쳐 보인다.

                  소장 6,300원

                • 10
                    싱크로나이즈드 바다 아네모네
                    김혜순난다시
                    0(0)

                    “시인 김혜순이 온다, 시가 난다!” 난다에서 시작하는 시집 시리즈 ‘난다시편’의 첫 권 그리고 김혜순 시인의 신작 1. 돌파를 멈춘 적 없는 시적 신체의 최전선(이광호) 시인 김혜순의 신작 시집 『싱크로나이즈드 바다 아네모네』가 난다의 시집 시리즈 난다시편 첫 권으로 출간된다. 3년 만에 발표하는 이번 신작은 독일 국제문학상 수상 이후 선보이는 그의 열다섯번째 시집으로서 미발표작 시 65편을 8부로 구성해 싣고 시인 김혜순의 편지와 대표작 시

                    소장 9,100원

                  • 11
                      소공포
                      배시은민음사시
                      4.0(3)

                      형식과 내용이 끝없이 전복되는 미지의 항로, 길의 끝에서 우리를 기다리는 ‘그다음의 시’ 소공포라는 단어 앞에서 누군가는 두려워진다. 소공포라는 단어가 공포라는 단어를 품고 있고, 그래서 작은 공포라고 읽힐 수 있기 때문만은 아니다. 소공포라는 단어를 처음 접했기 때문이다. 알지 못하는 말에 대한 두려움은 사전을 찾은 후 더욱 커진다. 소공포는 사전에 등재되어 있지 않다. 그러나 소공포는 분명히 존재하는 단어다. “우리는 곧바로 그다음 상황에

                      소장 8,400원

                    •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류시화, 오래된미래)
                    • 연인들은 부지런히 서로를 잊으리라 (박서영, 문학동네)
                    •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 문학동네)
                    •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황현산, 민음사)
                    • 누군가를 이토록 사랑한 적 (이병률, 문학과지성사)
                    • 나태주 대표시 선집: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나태주, 푸른길)
                    • 에코 프렌들리 수어사이드 (김미도, 빛그물)
                    • 우주는 푸른 사과처럼 무사해 (소후에, 교유서가)
                    •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 (안희연, 창비)
                    • 잉걸 설탕 (송희지, 문학과지성사)
                    • 시절인연 (정순정, AI, 작가와)
                    • 집 없는 집 (여태천, 민음사)
                    • 자꾸만 꿈만 꾸자 (조온윤, 문학동네)
                    • 물보라 (박지일, 민음사)
                    •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사단법인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 포푸라샤 편집부, 포레스트북스)
                    • 정신머리 (박참새, 민음사)
                    • 시간은 두꺼운 베일 같아서 당신을 볼 수 없지만 (권민경, 김개미, 교유서가)
                    • 수요일은 어리고 금요일은 너무 늙어 (천서봉, 문학동네)
                    • 검은 머리 짐승 사전 (신이인, 민음사)
                    •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 (김경미, 민음사)
                    • 연애의 책 (유진목, 문학동네)
                    • 김종삼을 생각하다 (강세환, 예서)
                    • 연인들 (최승자, 문학동네)
                    • 나랑 하고 시픈게 뭐에여? (최재원, 민음사)
                    • 끝까지 살아 있는 존재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최종술, 민음사)
                    • 불란서 영화처럼 (전연옥, 문학동네)
                    • 아이네이스 1 (베르길리우스, 김남우, 열린책들)
                    • 못 속에는 못 속이는 이야기 (김박은경, 문학동네)
                    • 절망이 벤치에 앉아 있다 (자크 프레베르, 김화영, 민음사)
                    • 나의 9월은 너의 3월 (구현우, 문학동네)
                    • 사람은 왜 만질 수 없는 날씨를 살게 되나요 (최현우, 문학동네)
                    • 애너벨 리 (에드거 앨런 포우, 김경주, 민음사)
                    • 밤과 꿈의 뉘앙스 (박은정, 민음사)
                    •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류시화, 열림원)
                    • 루미 시집 (잘랄 아드딘 무하마드 루미, 정제희, 시공사)
                    • 캣콜링 (이소호, 민음사)
                    • 죽음의 엘레지 (에드나 밀레이, 최승자, 읻다)
                    • 서봉씨의 가방 (천서봉, 문학동네)
                    • 어른스런 입맞춤 (정한아, 문학동네)
                    • 나는 벽에 붙어 잤다 (최지인, 민음사)
                    •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 (신철규, 문학동네)
                    • 지옥에서 보낸 한철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김현, 민음사)
                    • 김소월시집3 (김소월, 톡톡)
                    • 김소월 시집 2 (김소월, 톡톡)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4-6권 세트 (전 3권) (박인환, 더플래닛)
                    • 일제감정기 한국문학전집 76 세트 (한용운, 씨익북스)
                    •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 (칼릴 지브란, 윤경미, 오후의책)
                    • 희지의 세계 (황인찬, 민음사)
                    • 우리가 살아있기에 꼭 읽어야할 세계의 명시 1 (A. E. 하우스만, 그림책)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