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주간 베스트
  • 월간 베스트
  • 스테디셀러
  • 1
      함께 추락하러 왔어요
      서덕준위즈덤하우스시
      0(0)

      “함께 추락하러 왔어요. 그리고, 함께 길이 되러 왔어요.” 당신의 무너짐을 사랑하는 시인, 서덕준의 더 깊고 찬연한 세계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로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서덕준 시인이 2년 만의 신작 『함께 추락하러 왔어요』로 돌아왔다. 전작이 한 사람을 향한 충실한 연정을 노래했다면, 이번 책에서는 한층 더 깊어진 서사와 감각으로 독자에게 말을 건다. 사랑과 상실, 추락과 버팀이 교차하는 삶의 여러 계절을 그리며, 시인은 무너지

      소장 12,000원

    • 2
        연인들은 부지런히 서로를 잊으리라
        박서영문학동네시
        4.6(12)

        "당신을 만난 후부터 길은 휘어져 오른쪽으로 가도 왼쪽으로 가도 당신을 만나요" 서로에게 번져서 생긴 상처의 시 사랑이 남긴 마음의 찬연한 무늬와 이야기를 드러내는 숲 1995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해 마멸되어가는 몸에 대한 치열한 자의식으로 "시간"과 "죽음"의 상상력을 선보여왔던 박서영 시인의 세번째 시집 『연인들은 부지런히 서로를 잊으리라』가 문학동네시인선 118번으로 출간되었다. 2018년 2월 3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시인의 1주기에

        소장 8,400원

      • 3
          남아있는 자리의 온도
          글림PUBLING(퍼블링)시
          5.0(1)

          『남아있는 자리의 온도』 누군가가 떠난 자리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어떤 자리는 시간이 지나도 식지 않는다. 이 시집 『남아있는 자리의 온도』는 떠난 사람, 지나간 사랑, 그리고 일상 속에 남아 있는 감정의 흔적들을 조용한 언어로 기록한 시의 모음이다. 어떤 시는 연락하지 못한 번호를 지우지 못한 마음에서 시작되고, 어떤 시는 이미 끝난 사랑이 SNS 알고리즘 속에서 다시 떠오르는 순간을 붙잡는다. 또 어떤 시는 밤이 되

          소장 5,000원

        • 4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
            김혜순 외 11명허블시
            0(0)

            허블에서 펴내는 첫 SF 시집 “우주는 강아지가 산책하는 넓은 운동장 무서운 마음이 들 때마다 나는 그렇게 상상해요” 허블에서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SF 소설을 주로 출간해 온 허블에서 드디어 펴낸 첫 시집이며, 무엇보다 ‘SF 시집’이라는 이름이 직접 붙은 국내 첫 시집이기도 하다. 김혜순, 신해욱, 이제니, 김승일, 김현, 서윤후, 조시현, 최재원, 임유영, 고선경, 유선혜, 한영원.

            소장 9,800원

          • 5
              6
              성동혁민음사시
              3.8(9)

              존재의 비극 속에서 맑아진 언어 ‘투명한 서정’이 가질 수 있는 특별한 시적 힘과 매혹 2011년 《세계의 문학》신인상으로 등단한 성동혁의 첫 번째 시집. “맑은 슬픔”, “액체화된 감각”, “병실의 난간에서 천천히 건조해져 가는 수건 같은 이 고통의 세계”라는 찬사를 받으며 등장한 시인 성동혁. 일상에서 죽음을 간과하지 않는 자의 삶이 시적이라면, 다섯 번의 대수술을 받으며 시적인 삶을 살아온 성동혁은 여섯 번째 몸으로 이 첫 시집을 썼다.

              소장 9,100원

            • 6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문학과지성사시
                4.7(66)

                1985년 동아일보 신춘 문예로 등단한 기형도의 유고 시집 『입 속의 검은 잎』. 처음이자 마지막이 된 이 시집은 일상 속에 내재하는 폭압과 공포의 심리 구조를 추억의 형식을 통해 독특하게 표현한 시 60편을 담고 있다. 그의 시 세계는 우울한 유년 시절과 부조리한 체험의 기억들을 기이하면서도 따뜻하며 처절하면서도 아름다운 시공간 속에 펼쳐 보인다.

                소장 6,300원

              • 7
                님의 침묵
                한용운 외 1명열린책들시
                5.0(2)

                한국 최초의 창작시집 100주년 기념 한국시 탄생의 순간을 재현 다가오는 2023년, 한국 최초의 창작시집 『해파리의 노래』가 출간 100주년을 맞이한다. 열린책들은 한국시사 100주년을 기념하고 새로운 100년을 맞으며 한국 시집 초간본 100주년 기념판을 출간한다. 한국 현대시사에서 20세기 초는 시대적 고통과 개인의 천재성이 만나 탁월한 시집이 다수 출간된 시기이다. 한국 시집 초간본 100주년 기념판 시리즈는 당대 시인들이 남긴 시집을

                소장 3,000원

              • 8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나태주열림원시
                  4.9(7)

                  “그래도, 그래도 말입니다. 두 손에 아직도 시가 쥐어져 있으니 이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요!” 힘든 시간을 지나 다시 반짝이는 오늘 앞에 선 우리에게 나태주 시인이 전하는 위로와 응원의 인사 작고 사소해 보이는 주변의 모든 존재를 애정 가득한 눈으로 시에 담아온 풀꽃 시인 나태주의 신작시집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가 출간되었다. 힘든 시간을 지나 다시 반짝이는 오늘 앞에 선 우리에게 위로와 응원의 인사를 건네는 신작시 176편은 2020년

                  소장 9,800원

                • 9
                    나는 광주에 없었다
                    고선웅 외 2명독서학교시
                    0(0)

                    희곡으로 다시 만나는 ACC 공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ACC 창·제작 대표 공연 7편 희곡집 출간

                    소장 5,000원

                  • 10
                      루미 시집
                      잘랄 아드딘 무하마드 루미 외 1명시공사시
                      4.6(13)

                      “내가 신에게서 찾고자 했던 것을오늘 한 사람 속에서 만나네” 상실과 이별 속에서도 오직 사랑의 영광만이! 페르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마스나비》 국내 유일 원어 번역판

                      소장 8,400원

                    • 11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양안다민음사시
                        4.8(10)

                        비극적 미래를 예감하는 연애의 장면들 미래 이후의 미래를 예지하는 연애의 시편들 2014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으로 데뷔하여 시집 『작은 미래의 책』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각인시킨 젊은 시인 양안다의 신작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가 민음의 시 252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실패를 예감하는 연애의 장면들로 불가항력의 세계를 그려 내지만 동시에 불가항력임에도 끝내 예지하기를 포기하지 않는 시인의 정신을 보여 준다. 영화 같은 비현실감을 인

                        소장 9,100원

                      • 라이터 좀 빌립시다 (이현호, 문학동네)
                      • 몽상과 거울 (양안다, 아침달)
                      • 우리는 매일매일 (진은영, 문학과지성사)
                      • 수학자의 아침 (김소연, 문학과지성사)
                      • 영원이 아니라서 가능한 (이장욱, 문학과지성사)
                      • 빛의 자격을 얻어 (이혜미, 문학과지성사)
                      • 혼자 가는 먼 집 (허수경, 문학과지성사)
                      • 우리 없이 빛난 아침 (최현우, 창비)
                      • 거룩한 행운 (유진 피터슨, 권혁일, 너머서)
                      • 하늘 로그인 (염진희, 디지북스)
                      • 일요일의 예술가 (황유원, 난다)
                      • 싱크로나이즈드 바다 아네모네 (김혜순, 난다)
                      • 털실로도 어둠을 짤 수 있지 (조혜은, 문학동네)
                      • 검은 양 세기 (김종연, 민음사)
                      • 우리는 별에서 시작되었다 (로베르토 트로타, 김주희, 와이즈베리)
                      • 인공호흡 (김하영, 예서)
                      • 눈물이란 비가 다녀가면 (글자 마법사, e퍼플)
                      • 비에도 지지 않고 (미야자와 겐지, 곽수진, 언제나북스)
                      • 오믈렛 (임유영, 문학동네)
                      • 에밀리 디킨슨 시 선집 (에밀리 디킨슨, 조애리, 을유문화사)
                      • 계절의 모노클 (사가와 치카, 정수윤, 읻다)
                      •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 (김경미, 민음사)
                      • 월드 (김종연, 민음사)
                      • 태양시집 (루미, 박은경, 문학동네)
                      • 가능주의자 (나희덕, 문학동네)
                      • 재와 사랑의 미래 (김연덕, 민음사)
                      • 마음챙김의 시 (류시화, 수오서재)
                      • 언니의 나라에선 누구도 시들지 않기 때문, (김희준, 문학동네)
                      • 절망이 벤치에 앉아 있다 (자크 프레베르, 김화영, 민음사)
                      • 숲의 소실점을 향해 (양안다, 민음사)
                      • 구관조 씻기기 (황인찬, 민음사)
                      •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류시화, 오래된미래)
                      •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찰스 부코스키, 황소연, 민음사)
                      • 내가 나일 확률 (박세미, 문학동네)
                      • 창작 수업 (찰스 부코스키, 황소연, 민음사)
                      • 봄과 아수라 (미야자와 겐지, 정수윤, 읻다)
                      • 내가 사랑하는 나의 새 인간 (김복희, 민음사)
                      • 그 쇳물 쓰지 마라 (제페토, 수오서재)
                      • 예언자 (칼릴 지브란, 류시화, 무소의뿔(도서출판연금술사))
                      • 책기둥 (문보영, 민음사)
                      • 빌어먹을, 차가운 심장 (허수경, 문학동네)
                      • 아메바 (최승호, 문학동네)
                      • 영원한 귓속말 (최승호, 허수경, 문학동네)
                      •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 (신철규, 문학동네)
                      • 몽골의 별별 이야기 (백승휴, 남이)
                      • 죽기 전에 꼭 필사해봐야 할 한국의 명시 (김영랑, 김소월, 북랩)
                      • 신부 수첩 (조혜은, 중앙북스)
                      • 개정판 | 섬 (정현종, 문학판)
                      • 하늘과 바람과 별이 된 시인들의 한국 대표 시집 세트 (전 9권) (윤동주, 더플래닛)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