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만화웹툰웹소설도서리디샵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주간 베스트
  • 월간 베스트
  • 스테디셀러
  • 1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박경리다산책방시
      0(0)

      “삶에 고통이 없었다면, 문학을 껴안지 못했을 것이다.” 『토지』의 작가 박경리가 한국 문학사에 남긴 또 다른 걸작 한말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아우르며 격변하는 시대 속 한민족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낸 대하소설 『토지』. 한국 문학사에 다시없을 걸작을 남긴 작가 박경리의 작품이 다산책방에서 새롭게 출간된다. 원전을 충실하게 살린 편집과 시대를 타지 않는 담백한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이번 작품은 박경리가 남긴 다섯 권의 시집 중 하나인 『버리고 갈 것만

      소장 9,100원

    • 2
      도움받는 기분
        도움받는 기분
        백은선문학과지성사시
        5.0(1)

        꼭 살아 있어야 한다는 것, 사라져서는 안 된다는 것 나와 세계를 지키기 위한 백은선의 뜨겁고 차가운 사랑의 방식 시집 『도움받는 기분』은 〈목소리 영원 해안〉, 〈키를 찾아라〉, 〈죽도록 생각하다〉, 〈나는 잠든 네 눈 속에 어떤 장면이 있는지 몰라〉, 〈사랑은 보라색일 것 같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소장 8,400원

      • 3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진은영문학과지성사시
          4.8(11)

          “한 사람을 조금 덜 외롭게 해보려고 애쓰던 시간들이 흘러갔다.” 우리 삶 속에 상실과 슬픔을 끌어안는 사랑의 공통감각 십 년을 기다려온 단 하나의 온전한 고백 누추한 현실에서 불현듯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시인 진은영 10년 만의 신작 시집 2000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한 이후 시집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2003), 『우리는 매일매일』(2008), 『훔쳐가는 노래』(2012)를 차례로 선보이며, 감각적인 은유와 선명한 이미지로 낡고 익

          소장 8,400원

        • 4
          짧은 이야기들
          짧은 이야기들
          앤 카슨 외 1명난다시
          0(0)

          “시를 읽지 않는 사람들은 앤 카슨을 읽는다.” 시인이자 고전학자인 앤 카슨의 첫 시집 팽팽한 절제 속 독창적으로 간결한 45개의 시적 발화 1992년에 출판된 앤 카슨의 첫 시집 『짧은 이야기들』은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론될 만큼 선구적인 작품들을 보여주는 앤 카슨의 출발점이자 그의 문학세계를 집약한 책이다. 『짧은 이야기들』의 시들은 무언가 중요한 것이 잘려나가버린 듯한 언어의 그루터기들, 하지만 그루터기로 남음으로써만 모종의 진실에 더 다가

          소장 9,450원(10%)10,500원

        • 5
          악의 꽃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외 1명난다시
            5.0(1)

            현대시의 고전이자 여전히 유효한 전위, 고(故) 황현산 선생의 번역으로 만나는 『악의 꽃』 완역판! 샤를 보들레르의 『악의 꽃』 완역판이 난다에서 출간되었다. 유려하고도 정확한 문장, 원문에 대한 섬세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프랑스문학을 소개한 불문학자 황현산 선생이 번역을 맡았다. 이번 『악의 꽃』 번역 원고는 역자가 타계 직전까지 작업한 결과물로, 유족이 역자의 작업실에 놓여 있던 컴퓨터에서 번역 원고 파일을 발견한 것은 두 해 전의 일이

            소장 12,600원

          • 6
            라이터 좀 빌립시다
              라이터 좀 빌립시다
              이현호문학동네시
              4.1(7)

              이현호의 시집 『라이터 좀 빌립시다』에서 55편의 시가 빠짐없이 투과해나가는 구멍 하나가 있다면 바로 "쓰다"라는 말일 것이다. 시인은 글을 쓰는 자인 동시에 몸을 쓰는 자이기도 하여 저만큼 앞서 몸을 던진 뒤 그만큼 글로 뒤좇아보기도 하고 또 반대로 저만큼 앞서 글을 던진 뒤 그만큼 몸으로 뒤좇아보기도 한다. 몸과 글, 글과 몸, 이 둘 가운데 어느 무게가 상대가 앉은 시소를 가라앉힐지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을 것이다. 다만 서로에게 기울다

              소장 8,400원

            • 7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박준문학과지성사시
                4.3(35)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의 저자, 박준 신작! 단 한 권의 시집과 단 한 권의 산문집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시인 박준이 두번째 시집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문학과지성사, 2018)를 펴냈다. 2012년 첫 시집 이후 6년 만의 신작이다. 지난 6년을 흘러 이곳에 닿은 박준의 시들을 독자들보다 “조금 먼저” 읽은 문학평론가 신형철의 “작정作情”어린 발문이

                소장 8,400원

              • 8
                죄 없이 다음 없이
                  죄 없이 다음 없이
                  임곤택걷는사람시
                  5.0(1)

                  반복되는 허무한 일상 속에서 발견한 언어의 리듬 지극히 사소해서 아름다운 휘파람 같은 시편들 2004년 [불교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한 임곤택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죄 없이 다음 없이』가 [걷는사람] 46번째 시집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그간 출간한 시집을 통해 절제된 언어로 평범한 일상을 노래하며 매 순간 새롭게 발견되는 도시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이번 시집에서는 절제된 진술(언어)과 반복을 통한 리드미컬한 시편들이 도

                  소장 7,000원

                • 9
                  하얀 마음을 가지게 해주세요
                    하얀 마음을 가지게 해주세요
                    조해주문학동네시
                    0(0)

                    “열려 있어 밀면 열려” 부딪치고 밀려나며 서로의 온도를 확인하는 존재들 문을 밀면 시작되는 하얀 마음의 공동체 문학동네시인선 254번째 시집으로 조해주 시인의 『하얀 마음을 가지게 해주세요』를 펴낸다. 전통적인 등단 제도를 밟는 대신 첫 시집 『우리 다른 이야기 하자』(아침달, 2019)로 한국 시단에 도전적인 첫발을 내디딘 시인은 두번째 시집 『가벼운 선물』(민음사, 2022)에서 중력을 거스르는 언어가 어디까지 뻗어갈 수 있는지를 선연히

                    소장 8,400원

                  • 10
                    레르몬토프 서사시선
                      레르몬토프 서사시선
                      미하일 레르몬토프 외 1명지식을만드는지식서양 고전문학
                      0(0)

                      러시아 낭만주의의 아름다움은 물론 그 안에 깃든 불안, 모순까지 담은 레르몬토프 서사시의 정수 미하일 레르몬토프는 19세기 전반기 러시아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시인이다. 1828년부터 1841년까지 약 30편의 서사시를 남긴 그는 낭만주의적 상상력과 러시아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현실 인식을 결합하며 자신만의 문학 세계를 만들어 갔다. 레르몬토프의 서사시는 푸시킨과 바이런의 영향에서 출발한다. 19세기 유럽 낭만주의가 문명과 도시의 현실에서 벗어난

                      소장 30,400원

                    • 11
                      세계시인선 시화집
                        세계시인선 시화집
                        세계시인선 편집부민음사시
                        0(0)

                        고대 그리스 서정시에서 한국 근대시까지 ‘시적인 화가’ 파울 클레 그림과 함께 감상하는 ‘세계시인선’ 대표 작가 37명의 시 95편!

                        소장 11,900원

                      • 햇빛 반사 유희 (조성래, 현대문학)
                      • 사랑은 늘 아프다 (전병호, 도서출판 생각나눔)
                      • 함께 추락하러 왔어요 (서덕준, 위즈덤하우스)
                      • 플레인워터 (앤 카슨, 황유원, 난다)
                      • 없어질 행성에서 씁니다 (신진용, 문학동네)
                      • 필사, 어른이 되는 시간 (나태주, 보담, 북로그컴퍼니)
                      • 나 외계인이 될지도 몰라 (신이인, 문학동네)
                      • 사토 하루오 시선 (사토 하루오, 노윤지, 지식을만드는지식)
                      • 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 (류시화, 수오서재)
                      • 당신을 알기 전에는 시 없이도 잘 지냈습니다 (류시화, 수오서재)
                      •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 (서덕준, 위즈덤하우스)
                      • 장송행진곡 (김현, 민음사)
                      • 개정판 | 최치원 한시집 (최치원, 나종혁, 도서출판 DRM연구원)
                      • 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 (황인찬, 문학동네)
                      •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 (김경미, 민음사)
                      • 갈수록 자연이 되어가는 여자 (김상미, 문학동네)
                      • 회복기 (허은실, 문학동네)
                      • 비누 (프랑시스 퐁주, ITTA(읻다))
                      •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나태주, 열림원)
                      • 그곳이 멀지 않다 (나희덕, 문학동네)
                      • 일부러 틀리게 진심으로 (김경인, 문학동네)
                      • 구관조 씻기기 (황인찬, 민음사)
                      • 아빠 거위 (L. 프랭크 바움, 문학세계사)
                      • 봄과 아수라 (미야자와 겐지, 정수윤, 읻다)
                      • 발에 차이는 돌도 경전이다 (김윤현,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 문학동네)
                      • 독한 연애 (김윤이, 문학동네)
                      • 지옥에서 보낸 한철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김현, 민음사)
                      • 어느 누구의 모든 동생 (서윤후, 민음사)
                      •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류시화, 무소의뿔(도서출판연금술사))
                      • 묵시록 (윤의섭, 민음사)
                      • 우리가 살아있기에 꼭 읽어야할 세계의 명시 1 (A. E. 하우스만, 그림책)
                      • 베를렌 시선 (폴 베를렌, 지식을만드는지식)
                      • 예이츠 시선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허현숙, 지식을만드는지식)
                      • 나쁜 소년이 서 있다 (허연, 민음사)
                      • 남과 북 (고은, 창비)
                      • 반성 (김영승, 민음사)
                      • 둘이 거리로 나와 (오은경, 문학과지성사)
                      • 미기후 (이민하, 문학과지성사)
                      • 육체쇼와 전집 (황병승, 문학과지성사)
                      •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이제니, 문학과지성사)
                      • 울프 노트 (정한아, 문학과지성사)
                      • 이 시대의 사랑 (최승자, 문학과지성사)
                      • 혼자 가는 먼 집 (허수경, 문학과지성사)
                      • 여기까지 인용하세요 (김승일, 문학과지성사)
                      • 생물성 (신해욱, 문학과지성사)
                      • 우주적인 안녕 (하재연, 문학과지성사)
                      • 날개 환상통 (김혜순, 문학과지성사)
                      • 나는 겨울로 왔고 너는 여름에 있었다 (임승유, 문학과지성사)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