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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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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9권 세트
      하늘과 바람과 별이 된 시인들의 한국 대표 시집 세트 (전 9권)
      윤동주더플래닛시
      5.0(2)

      윤동주 서거 80주년, 광복 80주년. 이 뜻깊은 한 해를 기념해 문학과 역사를 함께 되새기며 그 시대를 시로 살아낸 시인들의 대표 시집 9권을 세트로 구성하였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정지용 시집 (정지용 첫 번째 시집) 님의 침묵 (한용운 유일 시집) 박인환 선시집 (박인환 유일 시집) 영랑시집 (김영랑 첫 번째 시집) 현해탄 (임화 첫 번째 시집) 그날이 오면 (심훈 유고시집) 봄은 고양이로다 (이장희 유고시집) 한

      소장 9,000원

    • 2
        연인들은 부지런히 서로를 잊으리라
        박서영문학동네시
        4.6(12)

        "당신을 만난 후부터 길은 휘어져 오른쪽으로 가도 왼쪽으로 가도 당신을 만나요" 서로에게 번져서 생긴 상처의 시 사랑이 남긴 마음의 찬연한 무늬와 이야기를 드러내는 숲 1995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해 마멸되어가는 몸에 대한 치열한 자의식으로 "시간"과 "죽음"의 상상력을 선보여왔던 박서영 시인의 세번째 시집 『연인들은 부지런히 서로를 잊으리라』가 문학동네시인선 118번으로 출간되었다. 2018년 2월 3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시인의 1주기에

        소장 8,400원

      • 3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문학과지성사시
          4.5(60)

          심해의 밤, 침묵에서 길어 올린 핏빛 언어들 상처 입은 영혼에 닿는 투명한 빛의 궤적들 인간 삶의 고독과 비애,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맞닥뜨리는 어떤 진실과 본질적인 정서들을 특유의 단단하고 시정 어린 문체로 새겨온 한강이 첫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를 출간했다. 올해로 등단 20년차인 한강은 그간 여덟 권의 소설 단행본을 출간하는 틈틈이 쓰고 발표한 시들 가운데 60편을 추려 이번 시집을 묶었다. 「저녁의 소묘」 「새벽에 들은 노래

          소장 6,300원

        • 4
          3권 세트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1-3권 세트 (전 3권)
          윤동주더플래닛시
          5.0(5)

          이 세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 3인의 시집 초판본에 수록된 원문을 독자들이 읽기 쉽게 훼손을 최소화하여 현대어로 옮겼으며, 필요에 따라 방언의 의미와 한자는 괄호 안에 넣어 표기하였다. 꼭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의 총 270편의 주옥같은 시와 함께 지친 마음을 달래보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윤동주는 1941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시집을 출간하려 했지

          대여 1,000원

          소장 3,000원

        • 5
            만월의서
            만월의서작가와시
            5.0(5)

            만월의 서 : 달빛 아래 사유는 사랑과 이별, 삶과 기억, 그리고 음악의 정서를 시로 기록한 시인 혜월의 첫 번째 시집이다. 이 시집은 빠르게 소비되는 감정 대신 잠시 멈춰 바라보는 시간을 선택한다. 사라지는 순간들, 되돌아오는 기억들, 그 사이에 머무는 마음의 결을 달빛 아래 조용히 펼쳐 놓는다. 또한, 한국적 정서와 음악적 이미지에서 길어 올린 시편들은 독자에게 정답을 건네기보다 각자의 기억과 감정을 비출 여백을 남긴다. 이 책은 읽기보다

            소장 5,900원

          • 6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
            서덕준위즈덤하우스시
            4.5(20)

            “사랑한다는 말 대신 이 시를 선물하고 싶어요” 시를 통해 ‘숨’과 ‘쉼’을 선물하는 작가, 서덕준의 첫 시집 사랑의 모든 계절에서 써 내려간 141편의 고백 선명하고 세밀한 사랑의 언어로 수많은 구독자의 찬사를 받아온 서덕준 시인의 첫 시집이 출간됐다. 구독자들의 출간 요청 8년 만에 전격 발간된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는 사랑에 대한 뜨거운 찬미, 청춘의 내밀한 초상을 밀도 있게 선보인다. 무언가를 애타게 갈망하는 마음부터 한 사람을

            소장 11,900원

          • 7
            3권 세트
              신곡 세트 (전 3권)
              알리기에리 단테 외 1명열린책들시
              4.0(38)

              지옥, 연옥, 천국을 통한 영혼 구원의 노래 『신곡』은 이탈리아의 시인 단테의 대표작으로 1만 4,233행으로 이루어진 장편 서사시이다. 총 1만 4233행으로 된 이 대서사시는 장대한 분량 외에도 근대 서사문학의 전형을 창조한 뛰어난 작품성 때문에 서양 고전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손꼽힌다. 지옥, 연옥, 천국 등 3편으로 구성되었다. 작품 인물로 직접 등장한 ‘단테’가 서른다섯 살이 되던 해 성聖 금요일 전날 밤 어두운 숲에서 길을 잃고 헤매고

              소장 15,000원

            • 8
                오늘부터 영원히 생일
                권누리문학동네시
                4.7(3)

                * 이 콘텐츠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축하받으려고 너를 사랑했어” 플라스틱 아름다움과 외로움이 무한히 반복되는 루프-삶 그 굴레에서 우리를 구원하는 사랑-시 한여름의 강렬한 햇빛 같은 첫 시집 『한여름 손잡기』로 끈적하게 열렬하면서도 싱그럽게 반짝이는 사랑을 독자들에게 나누어주었던 권누리 시인이 두번째 시집 『오늘부터 영원히 생일』을 펴낸다. “오늘부터 영원히 생일을 축하받고 싶다”는 고백에서 따온 제목은 화사한

                소장 8,400원

              • 9
                망향
                김상용 외 1명열린책들시
                5.0(1)

                한국 최초의 창작시집 100주년 기념 한국시 탄생의 순간을 재현 다가오는 2023년, 한국 최초의 창작시집 『해파리의 노래』가 출간 100주년을 맞이한다. 열린책들은 한국시사 100주년을 기념하고 새로운 100년을 맞으며 한국 시집 초간본 100주년 기념판을 출간한다. 한국 현대시사에서 20세기 초는 시대적 고통과 개인의 천재성이 만나 탁월한 시집이 다수 출간된 시기이다. 한국 시집 초간본 100주년 기념판 시리즈는 당대 시인들이 남긴 시집을

                소장 3,000원

              • 10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외 1명열린책들시
                5.0(6)

                한국 최초의 창작시집 100주년 기념 한국시 탄생의 순간을 재현 다가오는 2023년, 한국 최초의 창작시집 『해파리의 노래』가 출간 100주년을 맞이한다. 열린책들은 한국시사 100주년을 기념하고 새로운 100년을 맞으며 한국 시집 초간본 100주년 기념판을 출간한다. 한국 현대시사에서 20세기 초는 시대적 고통과 개인의 천재성이 만나 탁월한 시집이 다수 출간된 시기이다. 한국 시집 초간본 100주년 기념판 시리즈는 당대 시인들이 남긴 시집을

                소장 3,000원

              • 11
                  연인들
                  최승자문학동네시
                  4.5(4)

                  문학동네포에지 41권. 최승자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시인이 골몰했던 정신의 세계, 타로 카드와 음양오행과 신비주의의 세계로 향했던 출발점이며 분수령이 된 것이 이 시집이다. 제목 <연인들>은 타로 카드에서 대비밀, 혹은 메이저 아르카나로 알려진 22장의 카드 중 6번 ‘Lovers’에서 따왔다.

                  소장 8,400원

                • 셋톱박스 - 김승철 희곡 (김승철, 독서학교)
                •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류시화, 오래된미래)
                • 라이터 좀 빌립시다 (이현호, 문학동네)
                • 지옥에서 보낸 한철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김현, 민음사)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4-6권 세트 (전 3권) (박인환, 더플래닛)
                •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유선혜, 문학과지성사)
                •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 문학과지성사)
                • 영원불변 유리병 아이 (이영은, 문학동네)
                •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 (김혜순, 신해욱, 허블)
                • 플레인워터 (앤 카슨, 황유원, 난다)
                • 너는 이미 빛나고 있단다 (하랑슈, AI, 작가와)
                • 없어질 행성에서 씁니다 (신진용, 문학동네)
                • 장르가 다른 핑크 (이예진, 문학동네)
                • 검은 양 세기 (김종연, 민음사)
                •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유수연, 문학동네)
                • 당근밭 걷기 (안희연, 문학동네)
                • 서울 보통 시 (하상욱, arte)
                • 우리를 세상의 끝으로 (강정, 문학동네)
                • 샤워젤과 소다수 (고선경, 문학동네)
                • 두부를 구우면 겨울이 온다 (한여진, 문학동네)
                • 여름 외투 (김은지, 문학동네)
                • 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 (황인찬, 문학동네)
                •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 (김경미, 민음사)
                • 저는 많이 보고 있어요 (안미옥, 문학동네)
                • 월드 (김종연, 민음사)
                • 소공포 (배시은, 민음사)
                • 여름 키코 (주하림, 문학동네)
                • 카프 시인집 (김창술, 권환, 열린책들)
                • 해파리의 노래 (김억, 이남호, 열린책들)
                • 영랑 시집 (김영랑, 이남호, 열린책들)
                • 님의 침묵 (한용운, 이남호, 열린책들)
                • 몸과 마음을 산뜻하게 (정재율, 민음사)
                • 차일드 해럴드의 순례 (조지 고든 바이런, 황동규, 민음사)
                • 나랑 하고 시픈게 뭐에여? (최재원, 민음사)
                • 손을 잡으면 눈이 녹아 (장수양, 문학동네)
                • 그 웃음을 나도 좋아해 (이기리, 민음사)
                • 황천기담 - 문정연 희곡 (문정연, 독서학교)
                • 마음챙김의 시 (류시화, 수오서재)
                • 진짜 같은 마음 (이서하, 민음사)
                • 한시 미학 산책 (정민, 휴머니스트)
                • 애너벨 리 (에드거 앨런 포우, 김경주, 민음사)
                • 밤과 꿈의 뉘앙스 (박은정, 민음사)
                • 시간의 빛깔을 한 몽상 (마르셀 프루스트, 이건수, 민음사)
                • 고양이와 선인장 (원태연, 아메바피쉬, 꼼지락)
                • 봄과 아수라 (미야자와 겐지, 정수윤, 읻다)
                • 한국시인 사랑시1 (한국문인협회 시분과, 청어)
                • 영원한 귓속말 (최승호, 허수경, 문학동네)
                • 눈과 오이디푸스 (서상영, 문학동네)
                • 희망이 외롭다 (김승희,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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