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인기순
  • 최신순
  • 평점순
  • 리뷰 많은 순
    • 러브 온 더 락
      고선경창비시
      0(0)

      “우리는 이 케이크를 먹고 헤어지고요 남은 마음은 포장하고요” 10만 독자가 열광한 고선경의 달콤짜릿한 세계 얼음 위에 쏟아진 독한 술처럼 숨막히게 아찔한 사랑 톡톡 튀는 발랄함과 감각적인 시어로 수많은 젊은 독자로부터 열광적인 지지를 받아온 고선경 시인의 세번째 시집 『러브 온 더 락』이 출간되었다. 이전 시집들을 통해 반짝이는 일상의 감각과 사랑스러운 위트로 한국 시단에 대체 불가한 고유의 영역을 구축한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한층 더 짙어

      소장 10,400원

      • 왼손에 떨어진 달빛
        위슈화 외 1명교유서가시
        0(0)

        *이 콘텐츠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나의 시는 나를 위로하기 위한 것 나는 상처에는 상처로 어둠에는 어둠으로 맞서왔으니까” 삶을 비켜가지 않는 시, 고통과 함께 끝까지 걸어 들어가는 언어, 흙을 딛고 서서도 끝내 달빛을 올려다보게 만드는 힘! 중국 시단에 강렬한 반향을 일으킨 시인 위슈화의 시집, 국내 첫 소개! “나는 위슈화의 시를 사랑한다. 그녀의 시는 땅의 냄새를 가득 품고 올라온 싹처럼 살아 있다.” _리

        소장 12,600원

        • 톡톡!! 100샷
          강안나좋은땅시
          0(0)

          늦게 피어 더 깊은 실버들의 이야기 주름은 세월의 낙서 웃음은 인생의 서명입니다. 노년의 일상에서 건져 올린 젊은 유머 속의 지혜 이 책은 잔잔한 물결처럼 독자들의 마음에 따듯한 위로를 전합니다.

          소장 9,100원

          • 여전히, 너는 꽃이다
            강하나좋은땅시
            0(0)

            누구나 아픈 계절을 걷게 되는 순간이 옵니다. 도저히 감당할 수 없던 시간도 결국은 선명함을, 잃어 가고 아픔이 시들고 나면, 새로운 오늘이 피어나겠지요. 걸어 온 날들은 단단한 뿌리가 되어, 자신의 계절을 찾아 꽃 피울 겁니다. 서늘한 계절을 담담히 걸어가던 무수한 시간을 담고 있습니다.

            소장 9,100원

            • 슬픔은 번역되지 않는다
              홍봉기좋은땅시
              0(0)

              깊은 슬픔 끝에 남겨진 다정한 문장들 상처와 그리움의 시간을 품은 시집 『슬픔은 번역되지 않는다』는 사랑과 이별, 외로움과 그리움처럼 누구나 마음속에 품고 살아가는 감정들을 섬세한 언어로 담아낸 홍봉기 시인의 시집이다. 계절과 꽃, 바람과 비 같은 자연의 풍경 위에 삶의 상처와 온기를 겹쳐 놓으며, 설명되지 않는 감정의 결을 조용히 어루만진다. 짧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 시편들은 바쁜 일상 속 잠시 멈춰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게 만든다. 누군가를

              소장 10,500원

              • 우렁이 머슴들
                권영숙좋은땅시
                0(0)

                자연과 삶이 건네는 위로 소박한 일상 속 깊은 사유 이 시집은 일상의 풍경과 자연을 통해 삶의 본질을 담담하게 풀어낸다. 계절의 흐름, 노동의 시간, 관계의 감정이 섬세하게 포착되며, 독자에게 잔잔한 울림을 전한다. 꾸밈없는 언어로 그려낸 시편들은 삶의 고단함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비추며, 결국 ‘살아간다’는 행위 자체를 다시 돌아보게 만든다.

                소장 8,400원

                • 시시비비
                  박시학좋은땅시
                  0(0)

                  이미지와 언어 사이, 짧은 시의 기록 일상의 순간을 붙잡는 디카시집 《시시비비》는 사진과 짧은 시가 결합된 디카시집이다. 한 장면을 포착한 이미지 위에 최소한의 언어를 얹어 감정을 압축한다. 시인은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다”라는 태도로 사소한 풍경 속 의미를 끌어낸다. 짧은 문장 속에 삶, 관계, 존재에 대한 사유가 담긴다.

                  소장 9,100원

                  • 바보여보
                    조대식좋은땅시
                    0(0)

                    이 땅에 살았던 날들이, 살아가야 할 날들도 모두 축복이 가득한 기회의 시간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모든 것에 감사하며 당신을 축복합니다.

                    소장 11,900원

                    • 감꽃
                      박광현좋은땅시
                      0(0)

                      고향의 기억과 신앙의 언어 일상 속에서 길어 올린 따뜻한 시선 이 시집은 자연과 가족, 신앙의 감정을 짧고 단정한 언어로 풀어낸 작품이다. 사계절과 고향의 풍경을 중심으로 삶의 소소한 순간을 포착하며, 독자에게 잔잔한 위로와 따뜻한 감정을 전한다. 짧은 시 형식을 통해 일상의 의미를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힘이 있다.

                      소장 9,100원

                      • 하나님 나라
                        김성훈좋은땅시
                        0(0)

                        하나님 나라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신앙의 언어 《하나님 나라》는 김성훈 시인의 신앙 고백을 담은 시집으로, 복잡한 설명보다 직관적인 언어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풀어낸다. 짧은 문장과 담백한 표현을 통해 사랑, 용서, 믿음의 의미를 전하며, 독자에게 신앙을 보다 가까운 일상 속에서 바라보게 한다. 이 책은 거창한 해석보다 마음으로 읽는 경험을 지향하는 작품이다.

                        소장 11,700원

                        •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
                          안종회좋은땅시
                          0(0)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흐르는 기운, 그리고 그 기운을 감각하는 마음.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은 ‘생기풍수’의 관점을 시의 언어로 풀어낸 특별한 시집이다. 이 책은 단순한 감성 시집을 넘어, 인간과 공간, 일상 속에 흐르는 ‘생기(生氣)’를 섬세하게 포착한다. 시인은 우리가 살아가는 자리, 머무는 공간, 관계 속에서 느껴지는 미묘한 흐름을 시로 담아내며, 삶의 기운이 어떻게 형성되고 변화하는지를 감각적으로 보여 준다. 각 시편은 길지 않지만

                          소장 11,900원

                        • 산처럼 살고 싶다 (안종산, 좋은땅)
                        • 새벽은 찾아온다 (백만섭, 좋은땅)
                        • 너의 7월 (강익빈, 좋은땅)
                        • 그리움에게 먹이를 주지 않기로 했다 (박종한, 좋은땅)
                        • 무음의 마음 (주지혜, 좋은땅)
                        • 겨울이 지나는 곳에서 한 생이 버티고 있다 (김희숙, 좋은땅)
                        • 해그림자 (손인계, 좋은땅)
                        • 쉼 (김유진, 좋은땅)
                        • 우리는 같은 밤을 걷고 있다 (이강일, 좋은땅)
                        • 왕태야 (김홍식, 좋은땅)
                        • 오늘, (배미자, 좋은땅)
                        • 아기처럼 늙어 가는 길 (조현국, 좋은땅)
                        • 사랑은 흐르고 사람은 깊어가고 (박채운, 좋은땅)
                        • 나도 가끔은 너로 살고 싶다 (박상중, 좋은땅)
                        • 그리움이 달빛을 품을 때 (리국, 좋은땅)
                        • 역사 인물을 기리는 기림 시 (이재운, 한국학술정보)
                        • 하루한시 낭만이백 (이백, 서미령, 리아앤제시)
                        • 나는, 오늘 시를 쓴다 (안지민, 이영라, 리아앤제시)
                        • 천상의 화원 (이신구, 유페이퍼)
                        • 윌라스 어윈의 오마르 하이얌 주니어의 루바이야트 (윌라스 어윈(Wallace I, 디즈비즈북스)
                        • 윌라스 어윈의 건달의 사랑 소네트 (윌라스 어윈(Wallace I, 디즈비즈북스)
                        • 윌라스 어윈의 전차 차장의 사랑 시 (윌라스 어윈(Wallace I, 디즈비즈북스)
                        • 결핍 (안성준, 페이지러너)
                        • 애너벨 리 (에드거 앨런 포, 한들)
                        • 방정환의 계절, 마음 시 : <어린이> 수록 동시 모음 (방정환, 달사람 북스)
                        • 희망 그리다 : 장석홍 시조집 (장석홍 , 이앤북스)
                        • 다만 너이기 때문에 (나태주, 김예원, 니들북)
                        • 우리는 멸종하지 않는다 (유병록, 창비)
                        • 별 볼 일 없는 데만 가게 된다 (유승도, 창비)
                        • 아직 여기에 있어 (전성현, 창비)
                        • 차원 이동 가능 (김중일, 창비)
                        • 그날의 초록빛 (김용택, 창비)
                        • 그림자놀이 하던 날은 가고 (송진권, 창비)
                        • 스물다섯살을 반성함 (윤제림, 창비)
                        • 이별하고 사랑하라 (헤르만 헤세, 신혜선, 앤드(&))
                        • 그대 그리고 나의 시 (김소월, 편집부, 삶과벗)
                        • 생 마음 (김복희, 현대문학)
                        • Second (Ji-young Park, 스토리요)
                        • 초(秒) - 인간의 속도를 잃어버린 시대에 (박지영, 스토리요)
                        • 마미눈 (권연숙, 스토리요)
                        • 자수시 (전은경, 스토리요)
                        • 내가 나를 버티는 중이야 (최현교, 스토리요)
                        • 롤러코스터 멈추지 않는 우리 - 낯설었지만, 함께여서 괜찮았어 (김근희, 스토리요)
                        • 너라는 선물 (송정희, 스토리요)
                        • 물결 위의 산책 (김경옥, 스토리요)
                        • 그 손 하나로 나는 다시 걸어간다 (조순자, 스토리요)
                        • 손가락이 나타나 폰에 시를 쓰다 (하나부터 서른, 스토리요)
                        • 유리 안의 사계 (김남곤, 스토리요)
                        • 그냥 그런 날이 좋아서 (이수민, 스토리요)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