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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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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 온 더 락
      고선경창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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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이 케이크를 먹고 헤어지고요 남은 마음은 포장하고요” 10만 독자가 열광한 고선경의 달콤짜릿한 세계 얼음 위에 쏟아진 독한 술처럼 숨막히게 아찔한 사랑 톡톡 튀는 발랄함과 감각적인 시어로 수많은 젊은 독자로부터 열광적인 지지를 받아온 고선경 시인의 세번째 시집 『러브 온 더 락』이 출간되었다. 이전 시집들을 통해 반짝이는 일상의 감각과 사랑스러운 위트로 한국 시단에 대체 불가한 고유의 영역을 구축한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한층 더 짙어

      소장 10,400원

      • 하늘은 늘 거기 있었다
        청광(淸光)e퍼플시
        5.0(1)

        [책 소개문] 떠난 것이라 여겼던 것들이 사실은 그 자리에 남아 있었음을 깨닫는 순간이 있습니다. 이 시집은 상실을 말하지만, 상실에 머물지 않습니다. 비어 있음의 자리를 오래 바라보며 그 안에서 다시 고요를 길어 올립니다. 짧은 행과 넓은 숨, 절제된 언어로 써 내려간 시편들은 크게 외치지 않고도 오래 남는 울림을 전합니다. 흐린 날에도 물러나지 않는 빛처럼, 돌아보는 이에게 조용히 곁을 내어주는 책. 《 하늘은 늘 거기 있었다 》는 잃었다고

        소장 3,000원

        • 생 마음
          김복희현대문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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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일곱 번째 출간!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한국 문학 시리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일곱 번째 시집으로 김복희의 『생 마음』을 출간한다. 201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유연한 상상력과 낯선 언어 감각으로 강한 현실감과 공감을 끌어내는 작품을 선보이며 2024년 <현대문학상>을 수상한,

          소장 8,400원

          • 하나님 나라
            김성훈좋은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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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나라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신앙의 언어 《하나님 나라》는 김성훈 시인의 신앙 고백을 담은 시집으로, 복잡한 설명보다 직관적인 언어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풀어낸다. 짧은 문장과 담백한 표현을 통해 사랑, 용서, 믿음의 의미를 전하며, 독자에게 신앙을 보다 가까운 일상 속에서 바라보게 한다. 이 책은 거창한 해석보다 마음으로 읽는 경험을 지향하는 작품이다.

            소장 11,700원

            •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
              안종회좋은땅시
              0(0)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흐르는 기운, 그리고 그 기운을 감각하는 마음.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은 ‘생기풍수’의 관점을 시의 언어로 풀어낸 특별한 시집이다. 이 책은 단순한 감성 시집을 넘어, 인간과 공간, 일상 속에 흐르는 ‘생기(生氣)’를 섬세하게 포착한다. 시인은 우리가 살아가는 자리, 머무는 공간, 관계 속에서 느껴지는 미묘한 흐름을 시로 담아내며, 삶의 기운이 어떻게 형성되고 변화하는지를 감각적으로 보여 준다. 각 시편은 길지 않지만

              소장 11,900원

              • 산처럼 살고 싶다
                안종산좋은땅시
                0(0)

                흙냄새처럼 스며드는 기억들 조용히 마음을 눌러 주는 시집 사계절을 따라 흐르는 삶의 장면들을 담담하게 그려 낸다. 봄의 설렘부터 겨울의 고요까지, 자연과 가족, 유년의 기억이 교차하며 한 사람의 인생을 천천히 펼쳐 보인다. 특히 어머니와 아버지, 형제, 아이에 대한 이야기들이 등장하며 독자의 마음 깊은 곳을 건드린다. 화려한 수사가 아닌 일상의 언어로, 오래 남는 감정을 만들어 내는 시집이다.

                소장 11,900원

                • 새벽은 찾아온다
                  백만섭좋은땅시
                  0(0)

                  격동의 현대사를 몸소 겪어 온 저자가 노년에 이르러 길어 올린 삶의 단상과 그리움을 담은 시집이다. 어린 나이에 홀로 월남하여 타향에서 뿌리를 내리기까지 겪었던 고독과 분투의 시간들을 절제된 언어로 풀어냈다. 제목인 ‘새벽은 찾아온다’가 암시하듯, 어둠 뒤에 반드시 빛이 온다는 믿음과 긴 세월을 버텨 온 존재의 강인함이 행간마다 깊게 배어 있다. 이 시집은 고향 평안북도에 대한 짙은 향수와 떠나온 이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노래한다. ‘눈 녹은

                  소장 8,400원

                  • 너의 7월
                    강익빈좋은땅시
                    0(0)

                    온전히 여름이라 말할 수 있을 때가 오면 너에게 달려가 하고 싶은 말. 너무 뜨거운 찰나의 순간을 영원히 간직하도록 했다. 또 저마다의 흐름 속에서 마주하는 사랑과 이별, 그리고 삶의 찰나를 감각적인 언어로 담아낸 시집이다. 저자는 ‘너의 7월’이라는 상징적인 시간대를 배경으로, 누구나 가슴 한구석에 품고 있는 그리움의 대상과 그를 향한 애틋한 고백을 노래한다. 자리 잡지 못한 홀씨가 별이 있는 곳까지 날아오듯, 고단한 현실을 넘어 영원한 사랑

                    소장 11,800원

                    • 그리움에게 먹이를 주지 않기로 했다
                      박종한좋은땅시
                      0(0)

                      그리움을 덜어내는 법에 대한 시적 기록 사랑 이후에도 남는 감정을 다루는 방식 《그리움에게 먹이를 주지 않기로 했다》는 사랑 이후 남겨진 감정, 특히 ‘그리움’을 어떻게 바라보고 다루어야 하는지를 시로 풀어낸 작품이다. 일상과 자연, 관계 속에서 길어 올린 언어를 통해 감정을 덜어내는 과정과 삶을 견디는 태도를 담았다. 이 시집은 단순한 감상에 머무르지 않고, 남겨진 마음을 스스로 다루는 방법에 대해 조용히 질문을 건넨다.

                      소장 8,400원

                      • 무음의 마음
                        주지혜좋은땅시
                        0(0)

                        말하지 않아도 괜찮았던 마음들 소리가 되지 않아도 사라지지 않았던 감정들 그 모든 시간을 나는 이렇게 부르고 싶었다 무음의 마음

                        소장 13,300원

                        • 겨울이 지나는 곳에서 한 생이 버티고 있다
                          김희숙좋은땅시
                          0(0)

                          함경남도 북청에서 태어나 사선(死線)을 넘어온 북한이탈주민 김희숙 시인의 치열한 실존적 기록을 담은 시집이다. 시인에게 ‘겨울’은 단순히 추운 계절이 아니라 가족과 이별해야 했던 시린 땅의 기억이자, 생을 송두리째 흔드는 거대한 운명의 시작점을 상징한다. 사과꽃 하얗게 날리던 고향 북청의 풍경과 대비되는 핏빛 흥남항의 기억, 그리고 자유를 향해 달리던 절박한 순간들이 시편 곳곳에 아프게 박혀 있다. 이 시집은 그리움을 아픔으로, 그 아픔을 다시

                          소장 7,000원

                        • 해그림자 (손인계, 좋은땅)
                        • 쉼 (김유진, 좋은땅)
                        • 우리는 같은 밤을 걷고 있다 (이강일, 좋은땅)
                        • 왕태야 (김홍식, 좋은땅)
                        • 오늘, (배미자, 좋은땅)
                        • 아기처럼 늙어 가는 길 (조현국, 좋은땅)
                        • 사랑은 흐르고 사람은 깊어가고 (박채운, 좋은땅)
                        • 나도 가끔은 너로 살고 싶다 (박상중, 좋은땅)
                        • 그리움이 달빛을 품을 때 (리국, 좋은땅)
                        • 순두부찌개 (이원종, 좋은땅)
                        • 필묵의 서정 (박형순, 좋은땅)
                        • 걸어온 발자취 (권기동, 좋은땅)
                        • 역사 인물을 기리는 기림 시 (이재운, 한국학술정보)
                        • 애너벨 리 (에드거 앨런 포, 한들)
                        • 희망 그리다 : 장석홍 시조집 (장석홍 , 이앤북스)
                        • 다만 너이기 때문에 (나태주, 김예원, 니들북)
                        • 일리아스를 읽는 밤 (손수남 , 도서출판 작가)
                        • 목어 (변형규 , 도서출판 작가)
                        • 그냥 살자 (김홍신, 도서출판 작가)
                        • 나쓰메 소세키의 하이쿠 (오석륜, 푸른길)
                        • 봄이 온다 (객토문학동인, 갈무리)
                        • 겨우나기 (채담, 풍류사랑)
                        • 아직 여기에 있어 (전성현, 창비)
                        • 차원 이동 가능 (김중일, 창비)
                        • 그날의 초록빛 (김용택, 창비)
                        • 그림자놀이 하던 날은 가고 (송진권, 창비)
                        • 스물다섯살을 반성함 (윤제림, 창비)
                        • 그대 그리고 나의 시 (김소월, 편집부, 삶과벗)
                        • Second (Ji-young Park, 스토리요)
                        • 초(秒) - 인간의 속도를 잃어버린 시대에 (박지영, 스토리요)
                        • 마미눈 (권연숙, 스토리요)
                        • 자수시 (전은경, 스토리요)
                        • 내가 나를 버티는 중이야 (최현교, 스토리요)
                        • 롤러코스터 멈추지 않는 우리 - 낯설었지만, 함께여서 괜찮았어 (김근희, 스토리요)
                        • 너라는 선물 (송정희, 스토리요)
                        • 물결 위의 산책 (김경옥, 스토리요)
                        • 그 손 하나로 나는 다시 걸어간다 (조순자, 스토리요)
                        • 손가락이 나타나 폰에 시를 쓰다 (하나부터 서른, 스토리요)
                        • 유리 안의 사계 (김남곤, 스토리요)
                        • 그냥 그런 날이 좋아서 (이수민, 스토리요)
                        • 그리움의 경계에서, 101 (유민, 스토리요)
                        • 표류 끝에, 결국 귀환 (서도연, 글ego)
                        • 사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것들 (조영미, 글ego)
                        • 각자의 별빛 (강정미, 김미라, 글ego)
                        • 낮에 뜨지 못한 말들 (못말, PUBLING(퍼블링))
                        • 남아있는 자리의 온도 (글림, PUBLING(퍼블링))
                        • 이런, 이별이었던가 (랑이, PUBLING(퍼블링))
                        • 당신을 구우니 내가 사라졌다 (김나현, 페이퍼버드)
                        • 늘 햇빛이 닿는 쪽으로 (나나쿡, 작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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