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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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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추락하러 왔어요
    서덕준위즈덤하우스시
    4.8(9)

    “함께 추락하러 왔어요. 그리고, 함께 길이 되러 왔어요.” 당신의 무너짐을 사랑하는 시인, 서덕준의 더 깊고 찬연한 세계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로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서덕준 시인이 2년 만의 신작 『함께 추락하러 왔어요』로 돌아왔다. 전작이 한 사람을 향한 충실한 연정을 노래했다면, 이번 책에서는 한층 더 깊어진 서사와 감각으로 독자에게 말을 건다. 사랑과 상실, 추락과 버팀이 교차하는 삶의 여러 계절을 그리며, 시인은 무너지

    소장 12,000원

    한 손엔 똥을, 한 손엔 소원을
    다이앤 수스김영사시
    0(0)

    김이듬, 김겨울, 요조, 정여울 강력 추천! 황유원 시인의 번역으로 만나는 국내 초역 시집 삶을 지독하리만큼 솔직하게 그려낸 128편의 소네트 인간의 언어로 쓴 짐승 같은 이야기 이 시집을 먼저 읽은 한국 작가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시적 메스에 찔린다. 피투성이로 열광한다”(김이듬 시인). “고통을 똑바로 바라보는 사람만이 이런 글을 쓴다”(김겨울 작가). “한없이 연약한 단어들로 만들어진 이 짐승의 문장에서 낮은 진동이 느껴진다. 으르르

    소장 10,800원(10%)12,000원

    개정3판 | 백제 시선
    나종혁도서출판 DRM연구원시
    0(0)

    이 책은 기원전 18년부터 서기 660년까지 존속했던 고대 국가 백제의 시와 문을 집대성한 백제 시대의 시문집이다. 총 65편의 백제 시문과 백제 관련 시문 그리고 부여 회고시가 수록되었다. 백제 시대의 가요와 참요, 향가, 한시, 시조 등 9편이 백제 시대의 시로 정선되었고, 여러 명문과 목간, 비명 등 19편이 백제 시대의 문으로 분류되었으며, 그 외의 백제 가요의 후대 실전 가요, 목간, 비명, 명문, 한시 등 15편이 추가되었다. 마지막

    대여 10,000원(16%)12,000원

    소장 12,000원

    • 해그림자
      손인계좋은땅시
      0(0)

      오랜 세월 가슴속에 묻어 두었던 그리움과 사랑의 기억들을 투명한 시어로 길어 올린 시집이다. 저자는 ‘해그림자’라는 상징을 통해, 원두막을 지키던 그늘이 기둥을 따라 돌아서듯 시간의 흐름 속에서 변해 가는 삶의 풍경과 그 뒤에 남겨진 애틋한 사연들을 노래한다. 특히 초등학교 동창들과의 인연에서 얻은 영감과 응원을 바탕으로, 투박하지만 진실한 삶의 고백들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냈다. 이 시집은 자연의 섭리와 인간의 감정을 섬세하게 연결하며 독자

      소장 10,100원

      • 쉼
        김유진좋은땅시
        0(0)

        고요 속에서 길어 올린 문장들 흔들림 속에서 본질을 찾는 기록 삶의 소란을 덜어내고 남은 것들만을 조용히 건져 올린 책이다. 감정을 과하게 드러내기보다, 흘려보내고 정제해 문장으로 남긴다.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으려는 태도가 전반에 흐르며, 독자는 그 고요한 시선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보게 된다

        소장 8,400원

        • 우리는 같은 밤을 걷고 있다
          이강일좋은땅시
          0(0)

          새벽 3시. 혼자라고 느껴지는 그 시간에 당신은 무언가를 찾고 있었을 것이다. 누군가의 말 한 마디, 또는 그냥 누군가의 존재 자체. 당신이 혼자가 아니라는 증거. 이 시집은 그 밤이 당신에게 건네는 말이다. 당신이 느꼈던 외로움, 불안함, 그리고 그 속에서 발견한 작은 위로들. 누군가와 나눈 대화 한 마디, 누군가의 손 한 번, 누군가가 당신의 이름을 부른 것. 그것들이 모두 당신을 버티게 했다. 당신은 혼자가 아니었다. 이 책의 80편의 시

          소장 7,700원

          • 왕태야
            김홍식좋은땅시
            0(0)

            왕태야는 저자의 필명이자, 곧 시집의 제목이기도 하다. 육십을 갓 넘긴 시기에 소중한 인연들로 채워진 과정을 한 편의 시집으로 엮었다. 태어나 사람과의 만남으로 인하여 일련의 삶이 형성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인연이라는 화두를 잡고 쓴 ‘시’들입니다. ‘당신’은 사랑한 여인이 될 수도 있고, 때로는 가족, 친구, 주변의 모든 이들 중 한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제게도 많은 당신들이 있습니다.

            소장 8,400원

            • 오늘,
              배미자좋은땅시
              0(0)

              배미자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오늘,』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길어 올린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시인은 굴곡진 인생길을 걸으며 마주한 찰나의 순간들을 시적 언어로 포착하여, 독자들에게 따스한 위로를 건네고자 한다. 제목이 시사하듯 ‘오늘’이라는 시간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그 안에 담긴 삶의 궤적을 성찰하는 150여 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작품 전반에는 자연의 섭리와 신앙적 고백이 깊게 스며들어 있으며, 이는 메마른 삶을 적시는

              소장 9,100원

              • 아기처럼 늙어 가는 길
                조현국좋은땅시
                0(0)

                늙음을 소멸이 아닌 ‘부드러워짐’으로 바라보는 시집이다. 밥을 먹고, 말을 고르고, 길을 걷는 일상의 장면 속에서 한 사람이 삶을 다시 배워 가는 과정을 담백하고 따뜻한 언어로 기록했다. 이 시집은 더 단단해지는 대신 다시 부드러운 법을 배우는 기록이다. 길을 걸으며 내려놓고, 자연 앞에서 작아지고, 말의 무덤 앞에서 침묵하는 시들. 늙는다는 건 사라지는 게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 깊어지는 일임을 이 시집은 조용히 증언한다.

                소장 7,000원

                • 사랑은 흐르고 사람은 깊어가고
                  박채운좋은땅시
                  0(0)

                  박채운 시인이 상처 입은 현대인에게 전하는 건네는 깊고 고요한 위로이다. 디지털 코드화된 세상 속에서 누락된 소수점 아래의 감정들과, 낮은 곳에서 이름 없이 버텨온 존재들의 흔적을 섬세한 필치로 기록했다. 이 시집은 불안하고 거친 시대 속에서도 사람의 마음 안에는 여전히 서로를 향해 흐르는 감정이 남아 있음을 알게 해준다. 갈등이 일상처럼 들리는 요즘, 결국 사람을 지켜 주는 것은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소장 8,400원

                  • 나도 가끔은 너로 살고 싶다
                    박상중좋은땅시
                    0(0)

                    『나도 가끔은 너로 살고 싶다』는 작가가 일상의 사소한 순간에서 길어 올린 감정과 사유를 섬세하게 기록한 시집이다. 특별한 사건이나 극적인 이야기보다, 말로 다 표현되지 못한 마음의 결을 따라가며 인간 내면의 움직임을 조용히 포착한다. ‘괜찮아’라는 말 뒤에 머무는 감정, 고독과 외로움의 미묘한 차이, 관계 속에서 생겨나는 거리와 오해, 그리고 삶의 무게를 견디는 방식 등이 절제된 언어로 담겨 있다. 이 시집의 시편들은 일상의 장면을 출발점으로

                    소장 11,760원

                  • 그리움이 달빛을 품을 때 (리국, 좋은땅)
                  • 순두부찌개 (이원종, 좋은땅)
                  • 필묵의 서정 (박형순, 좋은땅)
                  • 걸어온 발자취 (권기동, 좋은땅)
                  • 소나무 보이는 논밭에 핀 아름다운 자스민 (재료연구자, 좋은땅)
                  • 빛의 3중성 (김준식, 좋은땅)
                  • 역사 인물을 기리는 기림 시 (이재운, 한국학술정보)
                  • 애너벨 리 (에드거 앨런 포, 한들)
                  • 다만 너이기 때문에 (나태주, 김예원, 니들북)
                  • 일리아스를 읽는 밤 (손수남 , 도서출판 작가)
                  • 목어 (변형규 , 도서출판 작가)
                  • 그냥 살자 (김홍신, 도서출판 작가)
                  • 나쓰메 소세키의 하이쿠 (오석륜, 푸른길)
                  • 봄이 온다 (객토문학동인, 갈무리)
                  • 어떻게 사세요 : 수채화 시인 강원석의 아홉 번째 시집 (강원석, 주식회사 비크)
                  • 겨우나기 (채담, 풍류사랑)
                  • 아직 여기에 있어 (전성현, 창비)
                  • 차원 이동 가능 (김중일, 창비)
                  • 그날의 초록빛 (김용택, 창비)
                  • 그림자놀이 하던 날은 가고 (송진권, 창비)
                  • 스물다섯살을 반성함 (윤제림, 창비)
                  • 그대 그리고 나의 시 (김소월, 편집부, 삶과벗)
                  • 생 마음 (김복희, 현대문학)
                  • Second (Ji-young Park, 스토리요)
                  • 초(秒) - 인간의 속도를 잃어버린 시대에 (박지영, 스토리요)
                  • 마미눈 (권연숙, 스토리요)
                  • 자수시 (전은경, 스토리요)
                  • 내가 나를 버티는 중이야 (최현교, 스토리요)
                  • 롤러코스터 멈추지 않는 우리 - 낯설었지만, 함께여서 괜찮았어 (김근희, 스토리요)
                  • 너라는 선물 (송정희, 스토리요)
                  • 물결 위의 산책 (김경옥, 스토리요)
                  • 그 손 하나로 나는 다시 걸어간다 (조순자, 스토리요)
                  • 손가락이 나타나 폰에 시를 쓰다 (하나부터 서른, 스토리요)
                  • 유리 안의 사계 (김남곤, 스토리요)
                  • 그냥 그런 날이 좋아서 (이수민, 스토리요)
                  • 그리움의 경계에서, 101 (유민, 스토리요)
                  • 각자의 별빛 (강정미, 김미라, 글ego)
                  • 남아있는 자리의 온도 (글림, PUBLING(퍼블링))
                  • 이런, 이별이었던가 (랑이, PUBLING(퍼블링))
                  • 당신을 구우니 내가 사라졌다 (김나현, 페이퍼버드)
                  • 성냥갑아파트 (최성옥, 작가와)
                  • 사진 속 우리들의 이야기 (지음, 작가마루)
                  • KTX를 탄 시가 내게로 왔다 (최성옥, 작가와)
                  • 보랏빛 신발 속의 흰 심장 (오연재, 작가와)
                  • AI, 나를 시인으로 만들다. (오연재, AI, 작가와)
                  • 내 안의 나를 비추는 시간 (김광석, 작가와)
                  • 아직 남은 길 (이하이, AI, 작가와)
                  • 숲길의 향기 (김관호, 작가와)
                  • 낙엽이 질 때까지 (김광석, 작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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