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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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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
      좋은 곳에 갈 거예요
      김소형아침달시
      0(0)

      더 좋은 곳을,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목소리들 김소형의 두 번째 시집 『좋은 곳에 갈 거예요』가 출간됐다. 첫 시집 『ㅅㅜㅍ』에서 “동화적이고 그로테스크한 무의식의 세계”를 그려냈다는 평을 받은 김소형은 새 시집을 통해 꿈과 현실을 오가며 대안적 공간을 모색한다. 그는 시위 현장 옆에서 크레인이 새 빌딩을 짓고 있는 세상, 인간의 생명과 영혼까지 거래될 것 같은 이 세상을 조망한다. “이 시대는 나에게 할 말 없”냐며 원망하는 그의 목소리는

      소장 7,000원

    • 62
        그 여름의 끝
        이성복문학과지성사시
        4.5(12)

        <그 여름의 끝>에서 저자는 연애시의 어법으로 세상에 대한 보다 깊고 근원적이며 보편적인 이해를, 뛰어난 서정을 통해 새롭게 펼쳐 보여준다. 저자 이성복의 시 세계는 깊이를 획득한 단순함으로, 나를 버리지 않고 세계와 하나가 되는, 나와 타자에 대한 진정성의 사랑의 지난함을 지적·수사적 현란함 없이 평이하게 드러낸다.

        소장 8,400원

      • 63
          정본 윤동주 전집
          윤동주 외 1명문학과지성사시
          4.3(11)

          『윤동주 자필 시고 전집』(1999)을 저본으로 하여, 기존 유고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의 오류를 바로 잡고 새로 원전을 확정하여 엮은 것이다. 윤동주가 생전에 남긴 모든 글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수록된 작품 형태는 이미 출간된 다른 유고 시집들과는 상당 부분 다르다. 작품의 수록 순서는 원칙적으로 작품이 완성된 시기에 따랐으며, 미완성, 삭제 시편 및 산문은 별도로 묶어 수록하였다. 일반 독자들을 대산으로 편집된 것이며, 새로 확정된

          소장 10,500원

        • 64
            첨벙 다음은 파도
            오산하 창비시
            0(0)

            <i>“여기 망가지고 짓이겨진 기쁜 우리가 있다” </i> 완전히 새로운 포스트아포칼립스 시인의 등장 종말 너머로 도약하는 자유롭고 담대한 시작의 몸짓 202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오산하 시인의 첫 시집이다. 아포칼립스를 내다보는 드넓은 시야로 재난의 세계와 ‘우리’를 “시류에 민감하면서도 그 시류에 휩쓸리지 않는 개성”(심사평)으로 그려내 주목받은 시인은 등단 3년 만에 펴내는 첫 시집 『첨벙 다음은 파도』에서 삶

            소장 10,400원

          • 65
            3권 세트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1-3권 세트 (전 3권)
            윤동주더플래닛시
            5.0(5)

            이 세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 3인의 시집 초판본에 수록된 원문을 독자들이 읽기 쉽게 훼손을 최소화하여 현대어로 옮겼으며, 필요에 따라 방언의 의미와 한자는 괄호 안에 넣어 표기하였다. 꼭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의 총 270편의 주옥같은 시와 함께 지친 마음을 달래보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윤동주는 1941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시집을 출간하려 했지

            대여 1,000원

            소장 3,000원

          • 66
              제16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수상작품집
              김은혜(도서출판)지식공감한국소설
              0(0)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은 2년마다 시행되는 아마추어 여성 문인 대상 문학상으로서, 시 부문/소설 부문/수필 부문/아동문학 부문(동화, 동시)의 총 4개 분야 / 자유 주제로 작품을 공모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은 지난 11회, ‘동서커피문학상’에서 ‘삶의향기 동서문학상’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변경하고 총 7,900만 원의 상금을 책정하여 국내 최대 규모의 여성 신인 문학상으로 위치를 굳건히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소장 1,000원

            • 67
              정지용시집
              정지용토지시
              0(0)

              정지용은 1930년대에 이미 한국 현대시의 새로운 시대를 개척한 선구자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당시의 시단(詩壇)을 대표했던 시인이었다. 김기림과 같은 사람은 “한국의 현대시가 지용에서 비롯되었다”고 평하기도 했다. 그의 시는 크게 세 시기로 특징이 구분되어 나타난다. 첫 번째 시기는 1926년부터 1933년까지의 기간으로, 이 시기에 그는 모더니즘의 영향을 받아 이미지를 중시하면서도 향토적 정서를 형상화한 순수 서정시의 가능성을 개척하였다. 특

              소장 1,000원

            • 68
                백석 시집 사슴
                백석라이프하우스시
                4.6(21)

                전설의 희귀본 백석 시집 100부 한정본을 읽다가 손이 떨리기 시작했다 시집 '사슴'을 백석 시인이 직접 100부 한정판으로 간행한다. 발매 당시 백석 시집 가격은 2원이었다. 타 시집보다 2배 비싼 가격이었다. 당시 쌀 한 가마니에 13원이었다고 한다. 백석은 개인 시집을 '사슴' 외에는 내놓지 않았다. 이후 잡지, 신문 같은 정기 간행물에서 발표했다. 시인 윤동주는 판매되자마자 희귀본이 된 백석 시집을 구할 수 없어, 직접 빌려 필사했다는

                소장 900원

              • 69
                  너는 왜 가끔 시가 되느냐
                  김영춘달시
                  0(0)

                  * 이 콘텐츠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사람의 입술 사이를 떠나온 말들이 오늘밤 잠시 시가 되려고 한다” 생명체가 갖는 슬픔, 그 슬픔을 받아들이게 된 또다른 슬픔 그 위로 내리는 조촐한 저녁 빛 『다정한 것에 대하여』이후 3년 만에 네번째 시집을 펴내는 김영춘 시인의 신작 시집. 전북 고창에서 태어나 삶의 정서를 섬세한 언어로 풀어내온 시인은 이번 『너는 왜 가끔 시가 되느냐』를 통해 더욱 짙고 깊어진 슬픔과 그

                  소장 9,100원

                • 70
                    감성시 규동리 24번길
                    김관호작가와시
                    0(0)

                    『감성시 규동리 24번 길』김관호 시집은 시(詩)의 규동리 24번 길이라는 이름의 마을을 따라 걸으며 쓴 기록이다. 그곳은 우리 마음속에 남아있는 시골 길에 가깝다. 아침이면 햇살이 먼저 골목을 열고 낮에는 바람이 담장과 담장 사이를 천천히 지나가는 곳으로 저녁이면 불빛들이 하나씩 켜져 하루를 조용히 노래합니다. 이 시(詩) 내용은 그런 하루의 결을 따라 흘러가며 크게 말하지 않고 서두르지 않으며 그저 지나가다 멈춘 마음과 오래 머문 풍경을 담

                    소장 9,000원

                  • 71
                      짧은 시, 긴 여운
                      이하한올출판사시
                      0(0)

                      『짧은 시, 긴 여운』은 몇 줄의 언어가 전하는 깊은 울림과 오래 남는 여운을 담은 조각시 에세이입니다. 정론 주간신문 『설악투데이』에 연재된 〈이만식 교수의 조각시 산책〉을 엮어, 고전과 현대, 한국과 세계를 아우르는 짧은 시들을 소개합니다. 삶과 자연, 가족, 사랑, 사회와 환경, 희망을 노래한 작품에 영문 번역과 사진, 따뜻한 에세이를 더해 독자가 자연스럽게 시의 세계로 들어가도록 이끕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자신의 마

                      소장 15,000원

                    • 햇살코마니와 달코마니 (김수진, 북랩)
                    • 뒤안길 (장상규, 좋은땅)
                    • 낯선 곤란 (임학균, 좋은땅)
                    • 사랑의 숨결5 (박재만, 이페이지)
                    • 너와 나 사이의 온도 (송정댁 이승미, 작가와)
                    • 나는 아직 추억 속에 살아 (라우미, 아이이북)
                    • 아무도 그렇게 생각 안해 (강미르, 작가와)
                    • 마음의 기침 소리 (하권) (한상국, 작가와)
                    • 마음의 기침 소리 (중권) (한상국, 작가와)
                    • 마음의 기침 소리 (상권) (한상국, 작가와)
                    • 제11권 시가 남긴 우리의 이야기 (한상국, 작가와)
                    • 제10권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한상국, 작가와)
                    • 제9권 별빛이 내리는 밤에 (한상국, 작가와)
                    • 제8권 작은 위로가 필요한 날에 (한상국, 작가와)
                    • 제7권 걷다 보면 알게 되는 것들 (한상국, 작가와)
                    • 제6권 스쳐간 모든 것이 그립다 (한상국, 작가와)
                    • 제5권 떠나고 남은 이야기 (한상국, 작가와)
                    • 제4권 너를 생각하는 계절 (한상국, 작가와)
                    • 제3권 기억이 말을 걸 때 (한상국, 작가와)
                    • 제2권 마음이 머무는 풍경 (한상국, 작가와)
                    • 제1권 시에서 길을 찾다 (한상국, 작가와)
                    • 지나가는 하루에게 (곰시연, 북랩)
                    • 커피 볶는 부엌 (이호준, 도서출판 에이프릴)
                    • 콜리지 시선 (새뮤얼 콜리지, 윤준, 지식을만드는지식)
                    • 아버지의 북녘하늘 (신미녀, 말그릇)
                    • 젊은 날을 품은 씨간장 (김이숙, 작가와)
                    • 강나루의 대화 (김종호, 푸른생각)
                    • 카뮈에게 예수를 빼앗기다 (박영욱, 푸른생각)
                    • 베르테르 연인 (박소미, 바른북스)
                    • 등 너머로 떠나간 조각배 (나종혁, 도서출판 DRM연구원)
                    • 세계시인선 시화집 (세계시인선 편집부, 민음사)
                    • 멀리서 보면 더 많이 보인다 (채장수, 바른북스)
                    • 미칠 정도로 멋진 복음 (노영민, 네오펍)
                    • 바다를 내놓은 고등어 (이창수, 도서출판 동인)
                    • 사실과 진실 (정진국, 하움출판사)
                    • 처음으로 물에 뜨는 시간 (조인호, 창비)
                    • 아무도 오지 않는 문장 속으로 도망쳤다 (박하나, 바른북스)
                    • 미디어 고원 (이준서, 바른북스)
                    • 그 따스함이 나를 살렸다 (노정호, 하움출판사)
                    • 바람칼의 칸타빌레 (사월회 시 동인 엮음, 도서출판 동인)
                    • 사색이음 (예인, 부크크)
                    • 마당의 다정한 시 (김경애, 작가와)
                    • 어머님을 그리워하며 (유경득, 천원사)
                    • 두드리는 마음 (오르리 (엄인숙), 작가와)
                    • 사람도 풍경이다 (김영미, 책보요여)
                    • 마음듣다 일기 (엄영화, 하움출판사)
                    • 詩, 마당에서 피어오르다 (김형태, 좋은땅)
                    • 사계절의 속삭임 (김승재, 좋은땅)
                    • 마음 문 (김영곤(우청), 좋은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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