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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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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
      불한당들의 모험
      곽은영문학동네시
      5.0(1)

      첫 시집 『검은 고양이 흰 개』에서 연작시 「불한당들의 모험」으로 몽환적인 이야기를 들려준 곽은영 시인이, 4년 만에 선보이는 두번째 시집 『불한당들의 모험』에서는 표제에서 짐작되는 것처럼, 그 모험을 전면에 내세운다. 이전 시집에서 12편을 담았고, 이번 시집에서는 「불한당들의 모험 13」을 시작으로 36편을 더해 또하나의 모험담을 완성했다. 동화적 상상력과 몽환적인 이미지, 그 이미지들을 서사적 전개 속에 능숙하게 배치하는 곽은영 시인 특유

      소장 8,400원

    • 62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
        신철규문학동네시
        4.5(10)

        문학동네시인선 096 신철규 시집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가 출간되었다. 1980년 경남 거창에서 태어나 201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시인의 첫 시집이기도 하다. 푸른빛 시집 컬러 후면으로 크게 원을 그리고 있는 "눈물"의 형상이 "지구"와 "슬픔"의 뉘앙스를 풍기는 듯도 하는바, 데뷔 6년 만에 펴내는 시인의 시를 일컬어 "6년 동안의 울음"이라 칭한 신형철 평론가의 말에 기댄 채 일단 페이지를 넘겨본다. 총 64편의 시가 4

        소장 8,400원

      • 63
          지옥에서 보낸 한철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외 1명민음사시
          4.4(5)

          민음사 세계시인선 8권. “완벽하게 현대적이어야 한다.” ―아르튀르 랭보 “시인이 되려면 먼저 자기 자신을 완전히 알아야 해.” ―아르튀르 랭보

          소장 7,000원

        • 64
            장석주 시인의 마음을 흔드는 세계 명시 100선
            장석주북오션시
            2.5(2)

            “이 시집이 시의 교과서라고 감히 자부한다” 장석주 시인이 혼자 아껴가며 읽던 세계 명시 100편 이 책의 특징 시는 시인의 영혼의 샘에서 흘러나온 감로수다. 목마른 이들에게는 더욱 간절한 그것이다. 시는 목마름의 정도와 갈망의 시기에 따라 각각의 풍미와 향취가 다르게 느껴지기도 한다. 세상의 수많은 시가 있지만, 그것을 모두 다 맛볼 수는 없을 것이다. 어떤 눈 밝고 솜씨 좋은 ‘의인’의 수고를 통해서 골라 한 권으로 엮여진다면, 그것은 정말

            소장 7,000원

          • 65
              이상
              이상씨익북스한국소설
              0(0)

              근대와 맞닥뜨린 식민지 조선 당대의 기념비요 자화상 역할을 하는 이상의 소설과 시, 그리고 수필이 수록되어 있다. ‘천재’와 ‘광인’이라는 꼬리표와 함께 전위적이고 해체적인 글쓰기로 한국의 모더니즘 문학사를 개척한 작가 이상은 자유연상, 자동기술, 내적 독백 등의 실험적 구성과 문체로 식민지 근대와 그것에 촉발된 당대인의 내면을 예리하게 포착해내고 있다. "어느 시대에도 그 현대인은 절망한다. 절망이 기교를 낳고, 기교 때문에 절망한다."

              소장 14,000원

            • 66
                님의 침묵
                한용운팬덤북스시
                0(0)

                본 도서는 1950년 한성도서에서 출간한 《님의 침묵》 세 번째 판을 복간한 것이다. 복간한 판본의 판권이 유실되어 있으나, 1956년인 단기 ‘4289년 3월 3일’이라는 장서인이 찍혔고, 1950년에 나온 초판본의 오류가 일부 수정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1954년 8월 10일에 나온 제6판으로 추정된다. (제7판은 1957년 7월 20일에 출간되었다) 일단 발행 당시의 표지와 본문을 최대한 살려 시집의 물성을 확보하였다. 다만 책등이 낡아서

                소장 3,000원

              • 67
                  김소월시집
                  김소월씨익북스시
                  4.5(2)

                  진달래 꽃으로 깊은 감동을 주는 김소월 시인의 시집입니다. 총 98 종의 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주요작품으로 진달래 꽃, 엄마야 누나야, 산유화, 금잔디 외 다수가 있으며 그중 가장 의미 있는 시를 힘겹게 선별하여 담았습니다. 진달래꽃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영변(寧邊)에 약산(藥山) 진달래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오리다. 가시는 걸음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 밟고 가시옵소서. 나 보기가 역겨워

                  소장 5,000원

                • 68
                    오래 보아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알에이치코리아시
                    4.4(358)

                    예쁜 시 문장들, 그 안에 나의 이야기가 있다 ‘풀꽃’ 시인이 당신에게 건네는 따뜻한 온도의 언어 오래 보고 있노라면 예쁜 존재들이 몇몇 있다. 한 시인의 말처럼 풀꽃이 그렇고, 노래 가사에서 말하듯 사람이 그렇다. 그리고 문학에서는 시가 그렇다. 이 책의 제목인 ‘오래 보아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에서 ‘너’는 시를 뜻한다. 우리가 시가 예쁘다고 느낄 때는 언제일까? 읽었을 때 유난히 눈에 들어오는 시가 있다. 그건 시가 아름다워서이기도 하지만

                    소장 12,000원

                  • 69
                      외로울 때 그리운 그대 눈빛_테마도서(테마시집)
                      박현우필링박스시
                      0(0)

                      릴케, 괴테, 바이런, 롱펠로, 하이네, 칼릴 지브란, 아폴리네르, 셸리, 타고르, 김소월, 한용운, 윤동주, 박인환, 정지용 등의 시를 만남 사랑 이별 인생 네 가지 주제로 분류 정리한 명시 여행집

                      소장 3,900원

                    • 70
                      헤르만 헤세 시집
                      헤르만 헤세 외 1명문예출판사시
                      4.2(52)

                      이번에 국내에 선을 보이는 《헤르만 헤세 시집》은 시인 헤세, 그리고 화가 헤세의 진면목을 보여줄 수 있도록 엄선된 시 139편과 수채화 34편을 수록하고 있다. 엄선된 각 시는 본래 《시집》이라는 제목으로 출판되었지만 시간이 지나 보완되고 게제된《젊은 날의 시집》(1902), 무상과 우수를 극복하고자 사랑을 노래한 《고독한 사람의 음악》(1916), 격동에서 원숙에 이르는 시기의 서정적 결실을 모은 시집인 《밤의 위안》(1929), 헤세 시집

                      대여 5,880원

                      소장 11,760원

                    • 71
                      소네트집
                      윌리엄 셰익스피어 외 1명열린책들서양 고전문학
                      4.1(15)

                      154편의 소네트라는 자재를 이용해 구축해 낸 은유의 건축물!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연작시집『소네트집』. 1592년과 1594년 사이에 본격적으로 쓰인 것으로 셰익스피어의 머릿속에서 비롯된 지적 유희의 산물인 154편의 소네트를 담은 책이다. 시의 화자와 젊은 후견인 내지 연인, 그리고 검은 여인의 삼각관계뿐만 아니라 시의 일반적 주제들을 소네트라는 시적 형식을 통해 그려내고 있다. 저자는 젊은이와 검은 여인을 자신의 영혼을 차지하려고 싸우는 선

                      소장 9,500원

                    •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사랑은 끝나지 않는다 (조지 고든 바이런, 그림책)
                    • 마계 (윤의섭, 민음사)
                    • 신곡 세트 (전 3권) (알리기에리 단테, 김운찬, 열린책들)
                    • 사랑해서 외로웠다 (이정하, 자음과모음)
                    • 신춘문예 당선시집 2000~2015 세트 (김규진, 김성용, 문학세계사)
                    • i에게 (김소연, 아침달)
                    • 소 (김기택, 문학과지성사)
                    •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 문학과지성사)
                    • 오늘은 잘 모르겠어 (심보선, 문학과지성사)
                    • 명랑하라 팜 파탈 (김이듬, 문학과지성사)
                    • 투명도 혼합 공간 (김리윤, 문학과지성사)
                    • syzygy (신해욱, 문학과지성사)
                    • 기러기 (메리 올리버, 민승남, 마음산책)
                    • 에코의 초상 (김행숙, 문학과지성사)
                    • 이 시대의 사랑 (최승자, 문학과지성사)
                    • 우주적인 안녕 (하재연, 문학과지성사)
                    • 나태주 대표시 선집: 걱정은 내 몫이고 사랑은 네 차지 (나태주, 푸른길)
                    •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이제니, 문학과지성사)
                    • 흰 당나귀들의 도시로 돌아가다 (제임스 테이트, 창비)
                    • 마중도 배웅도 없이 (박준, 창비)
                    • 암흑향 (조연호, 민음사)
                    • 서정주 시집 (서정주, 범우사)
                    • 김영랑 時4 (김영랑, 아트포어스)
                    • 김영랑 時3 (김영랑, 아트포어스)
                    • 김영랑 時2 (김영랑, 아트포어스)
                    • 김영랑 時1 (김영랑, 아트포어스)
                    • 세계의 아름다운 시1 _초원을 만들고 싶으면 (에밀리 디킨슨, 북아띠)
                    • 백석 시집 사슴 (백석, 라이프하우스)
                    • 아가씨와 빵 (심민아, 민음사)
                    • 하늘 별자리 정원사 (주경림, 불교문예출판부)
                    • 하늘에 쓴 행시 (한냐니, 최영희, 일체)
                    • 시 한 조각, 마음 한 조각 (도원글방, 김채영, 바른북스)
                    • 새날의 풍향계 (차미령, 바른북스)
                    • 글나래 (아루하, 노스텔, 작가와)
                    • 우리 집에는 이야기가 살아요 (선샤인뮤직하우스 아이들, MOVA BOOKS)
                    • 잠 못 드는 밤에, 시 한켠 (한켠, 작가와)
                    • 내 생애 가장 멋진 날 (조순금, 작가마루)
                    • 어쨌든 시를 씁니다 (정덕경, 작가마루)
                    • 조용히 빛나는 나의 순간 (김배정, 작가마루)
                    • 일상이 나에게 주는 선물 (윤정희, 작가마루)
                    • 눈부신 나의 하루 (박효정, 작가마루)
                    • 눈부신 것은 늘 가까이에 있다 (윤채경, 작가마루)
                    • 안녕 나의 마음 (최윤미, 작가마루)
                    • 창가에 스미는 일상의 이야기 (김재옥, 작가마루)
                    • 좋은 일이 오는가 봐 (정새봄, 작가마루)
                    • 저녁빛에 마음을 적시다 (차순옥, 작가마루)
                    • 시간이 지나간 흔적 (루나목담, AI, 작가와)
                    • 하나의 바람과 나뭇잎이 흔들릴 때 (양진선, 북랩)
                    • 우리,라는 울타리를 무심히 밟고 (여여시, 쏠트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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