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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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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
      Goblin Market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741)
      크리스티나 로세티내츄럴시
      0(0)

      <요귀 시장> 영문판. 1862년에 출간된 크리스티나 로세티의 시집. ‘Goblin Market’ 등 61편의 작품이 수록되었다.

      소장 3,000원

    • 62
        위대한 작가가 되는 법
        찰스 부코스키 외 1명민음사시
        3.5(4)

        “내가 무슨 말을 하든 멋지게 들리는 건 내가 도박하듯 글을 쓰기 때문이다. 신중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들은 연구하고, 가르치고, 그러곤 망친다.” ―찰스 부코스키 “내가 계속 글을 쓰는 건 내가 아주 잘한다는 생각이 있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너무 못한다는 기분이 들어서이다. 셰익스피어 포함 모두가.” ―찰스 부코스키 부코스키의 인생론과 예술론이 집약된 대표 시집 "내가 아는 시인들은 대부분/ 한 가지 문제를 안고 있다./ 단 한 번

        소장 8,400원

      • 63
          마광수 시선
          마광수페이퍼로드시
          4.0(1)

          마광수 40년 시작(詩作)의 총결산 자선(自選) 시집,

          소장 7,200원

        • 64
            생명나무
            전경한국문학세상시
            0(0)

            천국 가는 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참으로 머언 길을 돌고 돌아 이제야 제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아직도 갈 길은 멀기만 하지만 이제는 주님과 함께 가는 길이기에 그저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이 길을 가려합니다. 비록 시련과 연단과 훈련이라는 어려움들이 있다하여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힘을 주시기에 주님만 믿고 주님만 바라보며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라고 말씀하신 주님의 말씀과 그 분이 지신 십자가 따라 나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소장 6,000원

          • 65
            76권 세트
              일제감정기 한국문학전집 76 세트
              한용운씨익북스한국소설
              0(0)

              727,000원에서 299,000 원이라는 58% 할인된 가격에 <일제강점기 한국문학전집 76권세트>로 씨익북스가 독자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일제강점기 시대의 한국문학전집 76권 세트! 시대상을 반영한 한국문학의 정수를 맛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다른 민족에게 지배를 받던 일제강점기 시대를 겪어온 민족이다. 과거를 잊지 않기 위해서 한국문학을 다시 바라볼 필요가 있다. 무엇을 기다리는가? 이제씨익북스의 일제강점기 한국문학전집과 함께 민족의 얼을

              소장 299,000원

            • 66
                개정판 | 섬
                정현종문학판시
                4.6(14)

                자유로운 ‘덧없음’의 노래 정현종 시인은 1965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이후, 줄곧 물질화된 사회 속에서 매몰되어 가는 인간의 순수한 영혼에 대해서 노래하였다. 헤게모니는 꽃이 잡아야 하는 거 아니에요? 헤게모니는 저 바람과 햇빛이 흐르는 물이 잡아야 하는 거 아니에요? (중략) 검은 피, 초라한 영혼들이여 무엇보다도 헤게모니는 저 덧없음이 잡아야 되는 거 아니에요? 우리들의 저 찬란한 덧없음이 잡아야 하는 거 아니에요? -「헤게모니」 중에

                소장 9,800원

              • 67
                  정현종 시인의 사유 깃든 릴케 시 여행
                  라이너 마리아 릴케 외 1명문학판시
                  0(0)

                  잃어버린 사물의 신비를 일깨우고 세계를 팽창시키는 힘 숨 쉬라: 너 보이지 않는 시여! 완성하라 우리 자신의 본질과 우주의 교환을. 너 평형추여 거기서 내가 운율적으로 생겨나는. 단 하나의 파도―움직임, 그게 점차 바다가 된 것이 나인; 너, 우리의 모든 바다 중에 제일 포용적이니― 공간에서 자라난 따뜻함. 공간의 얼마나 많은 영역이 이미 내 속에 있는가. 내 헤매는 아들 같은 바람이 있다. 공기여, 너는 내가 흡수되었던 장소들로 가득 찬 나를

                  소장 9,800원

                • 68
                    세상의 모든 최대화
                    황유원민음사시
                    4.0(1)

                    “제34회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집” 긴밀하게 돌아가는 초현실적 상상 기계 최대한으로 솟아오르는 감각, 정밀하게 쏟아지는 이미지 제34회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집 『세상의 모든 최대화』가 출간되었다. 2013년 《문학동네》 신인상으로 데뷔하여 남다른 사유의 깊이와 언어적 발랄함으로 주목을 받아 온 황유원 시인의 첫 시집이다. 이 시집은 근래 가장 첫 시집다운 첫 시집이며 가장 의미심장한 시집이고 무엇보다, 가장 놀라운 시집이 될 것이다.

                    소장 8,400원

                  • 69
                      쭈옌 끼에우
                      응우옌주 외 1명지식을만드는지식시
                      0(0)

                      ≪쭈옌 끼에우≫는 베트남이 낳은 대문호 응우옌 주가 쓴 걸작이다. ≪쭈옌 끼에우≫는 3254행으로 구성된 6·8조 연서체 장편 서사시로 중국 청나라 시대의 청심재인(靑心才人)이 쓴 통속 소설 ≪금운교(金雲翹)≫를 응우옌 주가 쯔놈 문자로 축약, 번역하여 운문시로 개작했다. 중국에서는 ≪금운교≫가 고전으로서 높은 평가를 받지 못했으나, 베트남에서 응우옌 주의 작품 ≪쭈옌 끼에우≫가 나오자 많은 사람들이 흥미를 갖게 되었으며, 이에 중국에서도 ≪금

                      소장 14,400원

                    • 70
                        희지의 세계
                        황인찬민음사시
                        4.3(13)

                        동시대 젊은 시인을 대표하는 탁월한 감각, 깊은 사유 한국문학사와 대결하는 아름답고 슬픈 박력 어느 날 나는 나의 영혼을 견딜 수 없었다 그 아이가 너무 좋았다 -「오수」에서 여기 시를 쓰는 자신의 영혼을 견딜 수 없어 하는 젊은이가 있다. 동시에 시라는 아이를 너무나 좋아해 버린 시인이 있다. 그의 두 번째 시집이 세상에 나왔다. 『구관조 씻기기』로 제31회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등장한 황인찬 시인이 돌아온 것이다. 이번 시집

                        소장 9,100원

                      • 71
                          파리의 우울
                          샤를 보들레르 외 1명문학동네시
                          3.0(2)

                          선견자이자 시인들의 왕, 보들레르의 이토록 혁명적인 산문시 “인생은 한 구절의 보들레르만 못하다.” _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불문학자 황현산의 번역과 주해로 목도하는 보들레르의 예술적 야망과 비평적 사유의 시적 결합 낭만의 대명사 ‘파리’도 19세기에는 급속도로 변화하는 괴물과도 같았다. 『파리의 우울』은 근대화의 폭력성을 혐오하면서도 파리의 몰골을 사랑한 보들레르의 혁명적인 산문시 50편이 실린 시집이다. 아름답고도 정직한 수사법을 구사하는 불문

                          소장 9,100원

                        • 필 때도 질 때도 동백꽃처럼 (이해인, 마음산책)
                        • 선시 (석지현, 현암사)
                        •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 (하정완, 이새의 나무)
                        • 우리는 매일매일 (진은영, 문학과지성사)
                        • 슬픔이 없는 십오 초 (심보선, 문학과지성사)
                        • 당신의 첫 (김혜순, 문학과지성사)
                        • 누군가를 이토록 사랑한 적 (이병률, 문학과지성사)
                        • 2020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시 (안희연, 도서출판 작가)
                        • 미당 서정주 전집 1 : 시 (서정주, 은행나무)
                        • 미당 서정주 전집 2 : 시 (서정주, 은행나무)
                        • i에게 (김소연, 아침달)
                        •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진은영, 문학과지성사)
                        • 수학자의 아침 (김소연, 문학과지성사)
                        • 유에서 유 (오은, 문학과지성사)
                        • 죄 없이 다음 없이 (임곤택, 걷는사람)
                        • 나태주 대표시 선집: 걱정은 내 몫이고 사랑은 네 차지 (나태주, 푸른길)
                        • 사랑할 시간이 많지 않다 (정현종, 세계사)
                        • 사랑을 위한 되풀이 (황인찬, 창비)
                        •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라이너 마리아 릴케, 송영택, 문예출판사)
                        • 섹스를 하다 딴생각을 했어 (송용탁, 디지북스)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송몽규, 라이프하우스)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이윤정, 글타래)
                        • 내게서 떠나지 않는 것들 (허성우, 유페이퍼)
                        • 백석 시집 사슴 (백석, 라이프하우스)
                        • 아스팔트에 핀 들꽃 (양점숙, 양점숙 유토피아, 쏠트라인)
                        • 時, 詩(시, 시) (정윤재, 비밀의 화원)
                        • 바다는 누가 올려다보나 (허유미, 걷는사람)
                        • 울었던 자리마다 돌을 쌓으며 (홍경희, 걷는사람)
                        • 빛그늘 (이병국, 걷는사람)
                        • 하이퍼큐비클 (백가경, 문학과지성사)
                        • 축 생일 (김선우, 문학과지성사)
                        • 작약과 공터 (허연, 문학과지성사)
                        • 이것을 아주 분명하게 (김뉘연, 문학과지성사)
                        • 우리는 모두 이불에서 태어난걸요 (봉주연, 문학과지성사)
                        • 온몸일으키기 (차현준, 문학과지성사)
                        • 오해와 오후의 해 (이실비, 문학과지성사)
                        • 파리 팔휘 토끼 톡휘 다리 달휘 (김영승, 창비)
                        • 이런 이어짐이 이야기로 기록됨 (김영향, 작가와)
                        • 부모라는 처음의 바다 (파파야, 북랩)
                        • 소망의 고난 후 계절 (애린, 희진, 좋은땅)
                        • 통증일기 (박정숙, 끌레마)
                        • 시인의 시간 (한상국, 작가와)
                        • 병상일기 (한상국, 작가와)
                        • 사유와 번뇌 (한상국, 작가와)
                        • 사회의 그늘 (한상국, 작가와)
                        • 삶의 속도 (한상국, 작가와)
                        • 봄을 품다 (한상국, 작가와)
                        • 사랑의 결 (한상국, 작가와)
                        • 나무가 들려주는 인생 이야기 (이수진, 아트앤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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