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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디킨슨 Emily Dickinson

  • 국적 미국
  • 출생-사망 1830년 12월 10일 - 1886년 5월 15일
  • 학력 미국 마운트홀리요크대학교 학사

2015.02.1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 에밀리 디킨슨(Emily Dickinson, 19171945)

19세기와 20세기의 감수성을 연결하는 감수성으로 깊은 내면의 목소리를 냈던 미국 시인. 청교도 집안에서 정치인 아버지 아래서 태어나 평생 독신으로 살았고, 성경과 신화, 그리고 셰익스피어를 즐겨 읽었다. 거의 매일 시를 지어서 작품 수가 2000편에 달하지만, 생전에는 거의 발표하지 않았다.

디킨슨의 시는 17세기 형이상학파 시풍을 닮았지만, 그녀의 간결한 스타일과 이미지즘적 경향은 매우 현대적이다. 주로 슬픔과0 죽음을 소재로 다루었고, “냉정하고 고독한 은둔자의 깊은 비해”를 노래했다. "사랑은 하나의 완전한 고통이다. 무엇으로도 그 아픔을 견뎌 낼 수 없다. 고통은 오래 남는다. 가치 있는 고통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으니까."



● 강은교 옮김

연세대학교 영문학과 및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68년 《사상계》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다. 시집 『바리연가집』, 『초록거미의 사랑』, 『시간은 주머니에 은빛 별 하나 넣고 다녔다』, 『풀잎』, 『빈자일기』, 『소리집』, 『등불 하나가 걸어오네』 등을 지었다. 그 밖에 산문집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무명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추억제』, 『그물 사이로』, 『잠들면서 잠들지 않으면서』 등이 있다. 한국문학작가상, 현대문학상, 정지용문학상, 박두진문학상, 구상문학상 등을 받았으며, 현재 동아대학교 명예교수이다.

<고독은 잴 수 없는 것>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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