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동아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명예교수 언론중재위원회 부산중재부 위원 민족문학작가회 부이사장 라쁠륨 편집위원 동아대학교 한국어문학부 교수
데뷔
1968년 사상계 시 '순례자의 짐'
수상
2011년 제9회 유심작품상 시부문 2006년 제18회 정지용문학상 제9회 소월시문학상 우수상 제37회 현대문학상 제2회 한국문학작가상
2014.11.24.
업데이트
1968년 월간 《사상계》 신인문학상에 시 「순례자의 잠」 외 2편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 『허무집』, 『빈자일기』, 『소리집』, 『우리가 물이 되어』, 『바리연가집』 등이 있고 산문집 『그물 사이로』, 『추억제』,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등이 있다. 한국문학작가상, 구상문학상 본상을 수상했다. 동아대학교 인문과학대학 문예창작학과 명예교수로 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