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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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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에 물들다
      박주영디지북스시
      5.0(2)

      ▷ ‘작은시집’ 시리즈는 _ 전자책 전문출판사 [디지북스]에서 디지털 시대의 요구에 맞게 기획하는 '작은시집' 시리즈. 스마트기기에 최적화된 전자책(epub) 시집으로,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꺼내 읽을 수 있다. 컴팩트하게 편집한 시집으로, 시 12편, 시인의 산문 등을 한번에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 이 시집은 _ 시인은 꽃에 미쳐 꽃의 세계로 들어가 교감하며 그들의 말을 세상에 전하고 있다. 꽃은 단순한 대상이 아니라 인간의 세상을 잇는

      소장 3,000원

      • 詩와 공감
        이경자작가와시
        5.0(6)

        『시와 공감』은 자연과 일상, 그리고 인간의 감정을 담은 따뜻한 시집입니다. 별빛, 바람, 나무와 같은 자연의 언어를 통해 독자들에게 위로와 영감을 선사합니다. 삶의 작고 소중한 순간들을 노래하며, 각 시는 희망과 사랑, 치유의 메시지를 품고 있습니다. 현대적인 미드저니 그림과 함께 어우러져 감각적인 아름다움을 더합니다. 이 책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합니다.

        소장 3,900원

        • 봄, 시를 뜨다
          신디 외 1명작가와시
          5.0(1)

          Knitter(니터)는 '뜨개질을 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이 책은 니터들의 글을 모아서 만든 에세이입니다. 뜨개바늘을 잡은 손이 마음과 같이 움직이지 않고 서툰 뜨개질 솜씨로 수없이 떴다 풀어가며, 오로지 선물을 받고 기뻐할 그 누군가를 생각하면서 한 코, 한 코 편물을 떠내려가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의 설렘을 안고 처음으로 뜨개바늘이 아닌 펜을 잡았고 각자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뜨개질에 대한 생각과 일상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였습니다. 저는

          소장 2,500원

          • 안녕, 희망
            이지은솔앤유시
            5.0(4)

            나의 모든 여정의 종착지는 희망으로 향합니다. 수많은 밤과 낮이 만들어낸 혼잣말을 담았습니다. 단 한 명일지라도 나와 어딘가 닮은 누군가에게 기나긴 항해 속 작은 위로와 숨구멍이 되어준다면 좋겠습니다. 수익금의 10%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 쓰입니다.

            소장 5,000원

            • 치명적 그늘
              정충화디지북스시
              5.0(2)

              ▷ ‘작은시집’ 시리즈는 _ 전자책 전문출판사 [디지북스]에서 디지털 시대의 요구에 맞게 기획하는 '작은시집' 시리즈. 스마트기기에 최적화된 전자책(epub) 시집으로,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꺼내 읽을 수 있다. 컴팩트하게 편집한 시집으로, 시 12편, 시인의 산문 등을 한번에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 이 시집은 _ 그는 식물 전문가이자, 생태 연구가이다. 긴 세월 길을 걸으며 식물과 풍광을 카메라로 포착해 온 그는 네 권의 식물도감을 집필

              소장 3,000원

              • 조만간 한번 봅시다
                전인식디지북스시
                5.0(1)

                ▷ ‘작은시집’ 시리즈는 _ 전자책 전문출판사 [디지북스]에서 디지털 시대의 요구에 맞게 기획하는 '작은시집' 시리즈. 스마트기기에 최적화된 전자책(epub) 시집으로,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꺼내 읽을 수 있다. 컴팩트하게 편집한 시집으로, 시 12편, 시인의 산문 등을 한번에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 이 시집은 _ 제각각이다. 각양각색, 형형색색이다. 다르거나 같거나 틀리거나 맞거나 사는 일이 사람 만나는 일이고 사람 만나는 일이 사는 일

                소장 3,000원

                • 별빛 탄생
                  허만하문학동네시
                  4.0(1)

                  “나는 끝내 한동안의 의식이었네. 나타남과 사라짐 사이의 한동안” 한 생을 온전히 바쳐 비로소 반짝이는 시의 광휘 한계 너머를 꿈꾸는 극한의 사유와 언어 문학동네시인선 239번으로 『별빛 탄생』이 출간되었다. “시는 한계 너머를 인식한다”라는 짧고 묵직한 ‘시인의 말’처럼, 시를 통해 세계와 언어, 인간의 근원에 대한 존재론적 성찰을 지속해온 허만하 시인의 신작 시집이다. 1957년 『문학예술』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한 시인은 올해 93세에 접

                  소장 8,400원

                • 3권 세트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4-6권 세트 (전 3권)
                  박인환더플래닛시
                  5.0(1)

                  이 세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 박인환, 김영랑, 임화 3인의 시집 초판본에 수록된 시를 독자들이 읽기 쉽게 현대어로 옮겼으며, 필요에 따라 방언의 의미와 한자는 괄호 안에 넣어 표기하였다. 꼭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박인환, 김영랑, 임화의 총 150편의 주옥같은 시와 함께 지친 마음을 달래보자! -박인환 선시집 (박인환 유일 시집) 1955년 '산호장'에서 처음 출간한 《박인환 선시집》은 박인환의 첫 번째 시집이자 생애 유일 시집으로 총 5

                  대여 1,000원

                  소장 2,700원(10%)3,000원

                  • 내 귀에는 사이렌이 산다
                    김윤아디지북스시
                    0(0)

                    ● 이 시집은 _ 말을 아예 잊어버릴 때가 있다. 말이란 상대가 있어야 한다. 들어 줄 사람도 말할 사람도. 인터넷과 교류하는 시간이 더 많다. 이러하니 눈을 맞추며 이야기할 사람은 더더욱 없다. 혹자는 지금을 단절의 시대라 말한다. 이 고립은 자신이 원한 것이라기보다 시대가 그러하다고 보는 것이 옳겠다. 그럼에도 요란한 단톡방의 수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한다. 이미 말 없는 세상에 익숙해졌다. 더 이상 사이렌 소리가 경종이 되지 못하는 세

                    소장 2,500원

                    • 아픈 천국
                      이영광창비시
                      0(0)

                      묵직한 사색을 바탕으로 스스로를 벼리며 강건한 목소리로 단단한 시적 사유를 펼쳐온 이영광 시인의 세번째 시집. 더 넓고 깊어진 눈길로 세상의 온갖 아픔과 죽음을 불러내어 그들과 한몸을 이루며 뜨겁고 아름다운 시를 피워낸다.

                      소장 8,800원

                      • 가능세계
                        백은선문학과지성사시
                        4.2(6)

                        우리는 함께 끝장나는 중이다. "전부 소진될 때까지,/소진되고 난 이후 소진된 것이 다시 소진될 때까지" 할 수 있는 일이란 지난날의 암호를 복기하거나 견딜 수 없는 심정으로 그저 서로를 두들겨 패며 울음을 터뜨리는 일뿐이다. 적이 누구인지도 알 수 없고 마음껏 싸워볼 수도 없이 영원히 전투태세만을 유지해야 하는, 즉 진짜 끝장은 일어나지 않지만 전시 상태도 끝나지 않는 무력한 상황에서 우는 듯 웃는 듯 이상한 표정으로 지쳐가는 것이다. 백은선

                        소장 6,300원

                      • 사랑을 부르는 이름들 (아루하, 작가와)
                      •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 문학동네)
                      • 정상의 시론(詩論) & 36편의 시(詩) (정상, e퍼플)
                      • 엉덩이가 뜨거워 (김종우, 디지북스)
                      • 햇볕 쬐기 (조온윤, 창비)
                      • 엄마는 이런 나라야 (이우슴, Dreamina ai, 작가와)
                      • 삶은 달걀은 소금에 찍어야 맛있다 (세모(필명), 함출판사)
                      • 별 헤는 밤 - 윤동주 시집 (윤동주, 북테라스)
                      •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 (칼릴 지브란, 윤경미, 오후의책)
                      • 사랑이라는 증상 (김겨울, 유페이퍼)
                      • 잠든 사람과의 통화 (김민지, 창비)
                      • 거룩한 행운 (유진 피터슨, 권혁일, 너머서)
                      • 지친 날엔 별을 보자 (김옥희, ImageFX, 작가와)
                      • 삶의 시 선 (임형택, 권기영, 작가와)
                      • 알고리즘의 시(詩) (소나루, AI, 작가와)
                      • 별이 되어 (정해미, 함출판사)
                      • 고바노의 시선 (고바노, 솔앤유)
                      • 고미화류古美花流 (김정숙, 맹태영, 이로제)
                      • 지금은 창작 중 (유홍석, 이페이지)
                      • 잠시나마 사랑 같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의선, e퍼플)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윤동주, 더플래닛)
                      • 정본 윤동주 전집 (윤동주, 홍장학, 문학과지성사)
                      • 어떤 사랑도 기록하지 말기를 (이영주, 문학과지성사)
                      • 작은 신 (김개미, 문학동네)
                      • 후르츠 캔디 버스 (박상수, 문학동네)
                      •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사단법인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 포푸라샤 편집부, 포레스트북스)
                      • 사슴(백석시집) (백석, 온이퍼브)
                      • 당신을 알기 전에는 시 없이도 잘 지냈습니다 (류시화, 수오서재)
                      • 사랑만이 남는다 (나태주, 마음서재)
                      •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나태주, 열림원)
                      •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류시화, 열림원)
                      • 단어의 팔레트 (김데이지, 디지북스)
                      • 하늘 로그인 (염진희, 디지북스)
                      • 떠나라 상자 밖으로 (이유상, 디지북스)
                      • 마중도 배웅도 없이 (박준, 창비)
                      • 삶의 어떤 기술 (윤유나, 창비)
                      • 영감과 섬광 (김종회, 도서출판 작가)
                      • 너에게 해 주고 싶은 말 (강원석, 주식회사 비크)
                      • 나무는 간다 (이영광, 창비)
                      •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 고양이가 돌아오는 저녁 (송찬호, 문학과지성사)
                      • 영원이 아니라서 가능한 (이장욱, 문학과지성사)
                      • 나는 한국인이 아니다 (송경동, 창비)
                      • 도움받는 기분 (백은선, 문학과지성사)
                      •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 김용택의 사랑시 모음 (김용택, 마음산책)
                      • 철과 오크 (송승언, 문학과지성사)
                      • 혼자 가는 먼 집 (허수경, 문학과지성사)
                      • 우주적인 안녕 (하재연, 문학과지성사)
                      • 나태주 연필화 시집 (나태주, 푸른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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