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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똑똑똑 가을 가을합니다. (장창훈 시인 감성시집)
      장창훈서울문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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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도서는 월간 문학세계로 등단한 장창훈 시인의 개인 감성시집이다.

      소장 1,000원

      • 서민출신 유방과 귀족출신 항우
        장창훈서울문학시
        0(0)

        해당도서는 한문을 통한 중국사 및 역사를 재해석한 교육도서이다. 미니북으로, 사람과 사건을 중심으로 역사의 관점을 깊게, 풀어서 썼다. 하나를 알아도 정확히 알아야 지식은 ‘씹힌 밥알처럼’ 소화가 잘 된다. 대충 읽은 지식은 내 것은 될 수 없다. 쉽지만, 영양가높은 내용들로 엄선된 역사책이다. 한문도 배우고, 역사도 배우고, 통찰력과 논리력도 배우고, 정치학도 배울 수 있는 인문학 입문서이다.

        소장 200원

        • 시화집-꽃과 별과 사람
          장창훈 외 1명서울문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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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년대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서 벌써 36년이 지났다. 뜻있는 인연으로 서울교육방송에서 미술교육위원장을 맡게 됐고, 평생 그림과 함께한 삶을 책으로 엮을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됐다. 시화집은 그림이 ‘글’의 옷을 입는 놀라운 변화이다. 글은 그림의 옷을 입고, 그림도 글의 옷을 입게 되니 이처럼 좋은 일이 또 어디에 있을까? 알고보면 그림이 시이고, 시도 그림이다. 글과 그림이 만나듯, 장창훈 작가와 나의 만남이 조화로운 어울림으로 함께

          소장 1,000원

          • 서울문학상 당선 작품집(강민숙 시인)
            서울교육방송미디어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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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문학상 당선을 감사하며 서울교육방송에서 주최한 2014 서울문학상에 응모해서 시부분 문학대상을 받게 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미디어북을 통해서 당선작품집을 출간할 수 있게 되어서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문학인으로 살아온지 수십년을 살아오면서, 수많은 작품상을 타기도 했고, 명성있는 문학상을 직접 만들기도 했는데, 서울문학상은 언론사에서 직접 주최하는 문학상으로서 그 의의가 깊다고 생각한다. 특히, 문학은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이 있듯이 서울문

            소장 3,000원

            • a와 the 장창훈 시인의 감성시집
              장창훈미디어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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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년전, 문학세계에 등단했던 기쁨은 지금도 가슴이 설레인다. 시는 내 영혼의 원천이다. 내 시의 스승은 '영감의 시'를 쓴 정명석 시인이다. 그의 시를 읽고 있으면, 만물은 만가지 단어로 말을 걸어온다. 나의 펜도 어느덧 지면을 걷기 시작한다. 비유와 상징과 실체의 연관성, 축소와 확대를 통한 인생의 본질을 알려준 그의 시를 통해 나도 시인이 되었다. 14년 전, 시인이 된 후 1년에 하나의 시 작품을 남겼다면 9편의 시가 남겨져야 하는데,

              소장 1,000원

              • 유쾌한 회전 목마의 서랍
                박성현중앙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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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발적이며 새로운 레이어들 2009년 중앙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한 박성현 시인의 첫 시집 『유쾌한 회전목마의 서랍』이 문예중앙에서 출간되었다. 박성현의 첫 시집은 여러 겹의 레이어를 지닌 다면체와도 같은 시집이다. 여러 각도에서 대상을 바라보는 숱한 시선들은 시를 하나의 의미로 고정시키려 하지 않는다. 이 입체적인 조감을 통해 여러 시들은 시집의 차례에 놓인 선형적인 흐름을 거부하며 동시다발적으로 출현한다. 이 독특한 출현은 가상현실과도 같은 무대

                소장 6,300원

                • 빈 손가락에 나비가 앉았다
                  박지웅중앙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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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소개 사람의 사랑으로 충만한 나비의 비행 문예중앙 시선 46호는 제11회 지리산문학상을 수상한 박지웅 시인의 세 번째 시집『빈 손가락에 나비가 앉았다』이다. 첫 시집『너의 반은 꽃이다』, 두 번째 시집 『구름과 집 사이를 걸었다』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신간으로, 귀소의 열망, 자본의 도시를 향한 재기 넘치는 비판과 풍자, 예술 작품 창작에 대한 자의식 등을 지상에 추락한 천사의 목소리로 노래한 68편의 시를 총 4부에 걸쳐 수록하고

                  소장 6,300원

                  • 첫눈은 혁명처럼
                    송종찬중앙북스시
                    0(0)

                    러시아에서 부친 첫눈의 감성 문예중앙시선 48호는 송종찬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첫눈은 혁명처럼』이다. 이홍섭 시인은 해설에서 “해설 쓰는 책무를 망각한 채 각성과 설렘에 빠져들며 시를 쓰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고 표현할 정도로 시인의 짧은 시들은 정치한 리듬 속에서 생생한 감동을 전달하고 있다. 십년 만에 내놓은 이번 시집은 광활한 러시아의 설원과 압록강과 두만강을 맞대고 있는 국경지역 등을 주 배경으로 삼고 있다. 일상에서 발현되는 소소한

                    소장 6,300원

                    • [분권] 4학년을 위한 어린이 시 (하)
                      이영애노루궁뎅이어린이
                      0(0)

                      이 책은 어린이들의 올바른 글쓰기 훈련을 위해 발간하는 학년별 '어린이 시' 모음집입니다. 4학년 어린이들의 경험과 느낌과 감동을 시로 적은, 생동감 넘치는 내용으로 엮었습니다. 그리고 문학박사 박진환 교수님의 추천을 받아 왜 '어린이시'가 중요한가를 자세히 밝혔습니다. 박진환 교수님은 추천사에서 '어린이의 영혼은 한없이 맑고 깨끗합니다. 어린이 마음 속의 맑은 동심과 시심이 건강하게 키워진다면, 그 나라의 미래는 밝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소장 3,000원

                      • [분권] 4학년을 위한 어린이 시 (상)
                        이영애노루궁뎅이어린이
                        0(0)

                        이 책은 어린이들의 올바른 글쓰기 훈련을 위해 발간하는 학년별 '어린이 시' 모음집입니다. 4학년 어린이들의 경험과 느낌과 감동을 시로 적은, 생동감 넘치는 내용으로 엮었습니다. 그리고 문학박사 박진환 교수님의 추천을 받아 왜 '어린이시'가 중요한가를 자세히 밝혔습니다. 박진환 교수님은 추천사에서 '어린이의 영혼은 한없이 맑고 깨끗합니다. 어린이 마음 속의 맑은 동심과 시심이 건강하게 키워진다면, 그 나라의 미래는 밝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소장 3,000원

                        • 4학년을 위한 어린이 시
                          이영애노루궁뎅이어린이
                          0(0)

                          이 책은 어린이들의 올바른 글쓰기 훈련을 위해 발간하는 학년별 '어린이 시' 모음집입니다. 4학년 어린이들의 경험과 느낌과 감동을 시로 적은, 생동감 넘치는 내용으로 엮었습니다. 그리고 문학박사 박진환 교수님의 추천을 받아 왜 '어린이시'가 중요한가를 자세히 밝혔습니다. 박진환 교수님은 추천사에서 '어린이의 영혼은 한없이 맑고 깨끗합니다. 어린이 마음 속의 맑은 동심과 시심이 건강하게 키워진다면, 그 나라의 미래는 밝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소장 6,000원

                        • [분권] 3학년을 위한 어린이 시 (하) (이영애, 노루궁뎅이)
                        • [분권] 3학년을 위한 어린이 시 (상) (이영애, 노루궁뎅이)
                        • 3학년을 위한 어린이 시 (이영애, 노루궁뎅이)
                        • [분권] 2학년을 위한 어린이 시 (하) (이영애, 노루궁뎅이)
                        • [분권] 2학년을 위한 어린이 시 (상) (이영애, 노루궁뎅이)
                        • 2학년을 위한 어린이 시 (이영애, 노루궁뎅이)
                        • [분권] 1학년을 위한 어린이 시 (하) (이영애, 노루궁뎅이)
                        • [분권] 1학년을 위한 어린이 시 (상) (이영애, 노루궁뎅이)
                        • 1학년을 위한 어린이 시 (이영애, 노루궁뎅이)
                        • 사랑노래 (김연은, 이북코리아)
                        • 구름 컬렉션 - 구름, 생각과 마음의 기록 (조미카엘, 북스페이퍼)
                        • 한바탕 잘 놀았다 (이강효, 좋은땅)
                        • 재으니 노트 (김정훈, 좋은땅)
                        • 뒤안길 (장상규, 좋은땅)
                        • 낯선 곤란 (임학균, 좋은땅)
                        • 詩, 마당에서 피어오르다 (김형태, 좋은땅)
                        • 사계절의 속삭임 (김승재, 좋은땅)
                        • 마음 문 (김영곤(우청), 좋은땅)
                        • 흔적이 시가 되는 순간 (안철수, 좋은땅)
                        • 소망의 고난 후 계절 (애린, 희진, 좋은땅)
                        • 하루를 그리며 피어나, A day blooming (전서윤, 좋은땅)
                        • 인생행로(人生行路) (종후, 좋은땅)
                        • 겨울에 피는 당신 (이영섭, 좋은땅)
                        • 사랑에 멍든 장미꽃 향기 (김영배, 좋은땅)
                        • 톡톡!! 100샷 (강안나, 좋은땅)
                        • 여전히, 너는 꽃이다 (강하나, 좋은땅)
                        • 슬픔은 번역되지 않는다 (홍봉기, 좋은땅)
                        • 우렁이 머슴들 (권영숙, 좋은땅)
                        • 시시비비 (박시학, 좋은땅)
                        • 바보여보 (조대식, 좋은땅)
                        • 감꽃 (박광현, 좋은땅)
                        • 하나님 나라 (김성훈, 좋은땅)
                        •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 (안종회, 좋은땅)
                        • 산처럼 살고 싶다 (안종산, 좋은땅)
                        • 새벽은 찾아온다 (백만섭, 좋은땅)
                        • 너의 7월 (강익빈, 좋은땅)
                        • 그리움에게 먹이를 주지 않기로 했다 (박종한, 좋은땅)
                        • 무음의 마음 (주지혜, 좋은땅)
                        • 겨울이 지나는 곳에서 한 생이 버티고 있다 (김희숙, 좋은땅)
                        • 해그림자 (손인계, 좋은땅)
                        • 쉼 (김유진, 좋은땅)
                        • 우리는 같은 밤을 걷고 있다 (이강일, 좋은땅)
                        • 왕태야 (김홍식, 좋은땅)
                        • 오늘, (배미자, 좋은땅)
                        • 아기처럼 늙어 가는 길 (조현국, 좋은땅)
                        • 사랑은 흐르고 사람은 깊어가고 (박채운, 좋은땅)
                        • 나도 가끔은 너로 살고 싶다 (박상중, 좋은땅)
                        • 그리움이 달빛을 품을 때 (리국, 좋은땅)
                        • 순두부찌개 (이원종, 좋은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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