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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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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은 너에게서 온다
    김영호 외 4명수선재북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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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이 턱턱 막히는 일상에 갇힌 당신, 일단 다 놓고 숨부터 푹 쉬어 보세요.“ 더 비워지고 더 단순하게, 헛헛한 마음이 충만해지는 명상으로의 초대! 절망과 희망의 교차선 위로 아슬아슬 줄타기 중인 당신에게 30인의 명상 시인이 보내는 휴식과 위로의 메시지! 고요하게 숨을 고르며 내면을 따라 여행을 하다 보면 오랫동안 찾지 않아 외로워하던 나를 만나게 됩니다. 그 여정에서 많은 감정이 또르르 이슬처럼 아름다운 시어로 맺히기도 합니다. ---「프

    대여 1,000원

    소장 6,000원

    조약돌이 본 세상 풍경
    니켈 케이수선재북스시
    5.0(1)

    세상이 왜 그런지 답답할 때마다 그림으로 써 내려간 시! 조그마한 조약돌의 눈에 비친 세상은 어떻게 생겼을까? 세상을 살다 보면 억울한 일도 많고, 이해 못 할 일도 많고, 사랑할 때도 많고 미워할 때도 많고. 그때마다 종이 위에 그림을 그려간 흔적들을 모아 그림으로 써 내려간 시집을 엮었다. 정식으로 그림을 배우지 않았기에 더 독특한 그림. 어릴 적부터 펜으로 그림을 자주 그렸다는 저자가. 그래서인지 그림을 보면 알 것 같기도 하고 모를 것

    대여 1,000원

    소장 4,000원

    • 철이 든다는 건
      박은진 외 1명수선재북스시
      0(0)

      철이 든다는 건, 삶의 매 순간이 기적임을 인정하는 것 참 대단한 게 있는 줄 생각했죠 진실이란 게 큰 것인 줄 알았죠 하지만 내 옆에 있는 작은 것에 모든 것이 있죠. 『철이 든다는 건』은 명상가 박은진 님의 첫 시집이다. 교사로, 아내로, 엄마로 꼭 짜인 삶을 살다가 명상으로 보다 자유롭고, 깊어진 시선을 통해 바라본 마음의 세계를 맑은 시어로 엮어냈다. 우리는 정해진 일상을 살며 나이를 먹어가면서도 틈만 나면 마음은 어릴 적 빛나던 추억을

      소장 4,000원

      • 너는 사랑이라 말하지만 나는 그리움이라 말한다
        황진이 외 1명도서출판 수선재시
        5.0(1)

        사랑이 메마른 이, 사랑에 매달리는 이, 사랑에 상처받은 이, ... 사랑이 서툰 모든 이들에게 들려주는 황진이의 치유와 깨달음의 노래. '사랑' 말하기는 쉬워도 제대로 하기는 언제나 어려운 것. 그럼에도 우리는 끊임없이 사랑을 갈구하고 매달리며 서툰 사랑을 한다. 인류가 바라는 가장 보편적인 갈구이자 동경의 코드가 '사랑'이기 때문이리라. 진실한 사랑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지만, 지금 하고 있는 사랑의 모습이 진짜는 아닌 것 같아 계속 서툰 사

        소장 4,000원

        • 꿈을 노래한 시인들
          알프레드 드 뮈세 외 5명바른번역(왓북)시
          0(0)

          프랑스에서 흔히 ‘벨에포크(Belle Epoque)’ 즉 아름다운 시절이라 일컬어지는 19세기 말~20세기 초에는 정치적 소용돌이가 지나가고 산업 혁명을 통한 경제 발달이 이루어지면서 문화와 예술이 꽃피게 되며 시에서 역시 내용과 형식의 혁신이라 할 만한 새로운 기조가 싹튼다. 이 책에서는 개인의 목소리를 각자의 개성에 맞게 자유롭게 노래하기 시작한 낭만주의, 그리고 이상 세계를 삶의 본질로 보고 현실 세계에서 그 이상이 투영된 공감각적 이미지

          소장 3,500원

          • 동원이가 일냈어!
            김동원북스데이시
            0(0)

            대은 김동원 시인이 사투리 시선집 “동원이가 일냈어!”를 전자책으로 출간하였다. 특히 이번 시선집 기존에 발표했던 오지항아리 (1996), 추억의 강 (2000), 빈자의 노래 (2005)를 묶어 기존의 시어와 차별되는 순순한 충청도 사투리의 시를 하나씩 추가하는 형태로 출간하였다. 시선집 “동원이가 일냈어!” 중 “내 안에 피고 지는 풀꽃의 노래”의 <술값> 어쩌나 신발 끈 매는 척 써 먹었고 지갑 깜빡 두고 왔다고 울거 먹었는데 끝잔에 언제

            소장 2,500원

            • 빈자의 노래
              김동원북스데이시
              0(0)

              <추천평> 김동원 시인은 우직하다 할 정도로 정직한 시인이다. 깎아 세운 듯 한 그의 옳 곧은 성품에다 의리는 어쩜 전형적인 충청인의 선비정신에서부터 출발하다고 본다. 詩者天道라 했듯이 그의 詩格 또한 그의 人格과 언제든지 同行하기를 바라는 시인이기도 하다 그래서 김동원 시인은 끊임없는 자기 성찰을 통해 고백하고 노래하며 그 노래 또한 낮은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기를 바라는 빈자의 노래이다. 그의 시나 삶 또한 서민의 애환을 깊은 애정의 눈으로

              소장 2,500원

              • 애이불비, 애이불주
                백요섭(주)애니빅시
                0(0)

                『애이불비 애이불주』는 총 5개의 장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교감’은 저자가 세상의 사물과 환경을 읽는 방식과 느낌을 주로 적고 있다. ‘LOVE’는 여인, 친구, 동물에 대한 사랑을 표현한 시가 골고루 들어 있으며, ‘산다는 건?’에서는 저자가 독자들에게 바쁜 현대인이 살아가면서 잃어버렸거나 미처 모른 채 살아가는 가치나 생각들을 공유하자고 손을 내밀고 있다. 마지막 장인 ‘나의 고백’은 휴머니스트 및 자유인이 되고자 하는 작가 자신의 삶에

                소장 9,000원

                • 하양 무지개
                  황성길주식회사 애니빅에세이
                  0(0)

                  밤눈이 하얗게 내리는 소리를 들으며 신(神)의 언어인 침묵을 배우고 마음에 선업(善業)을 쌓으며 죽지 않을 정도로 음식을 위장에 최소한 채우고자 하얀 어둠 속에서 작고 간소하고 편안한 삶을 염원하며 두 손을 모읍니다. 허망한 몸뚱이로 공(空)한 진리를 찾아 산을 오르는 내게 ‘잊을 수 있을 것 같아요’란 시를 준 김용자 님과 마흔 해 가까운 인연이 닿아 ‘내 시는 시가 아니다(我詩也非詩)’란 한계와 결핍의 전제하에 주말마다 그때그때 보고 듣고

                  소장 9,000원

                  • 칠판지우개
                    배재희자운학교시
                    0(0)

                    파주시에는 아름드리 자리잡은 반듯하고 예쁜 자운학교가 있어요. 자운학교 고등부 1학년 친구들은 늘 그림 그리기와 시 쓰기를 좋아하지요. 올 한해 곰곰히 떠올려본 아름다운 생각들, 예쁜 기억들을 우리 친구들이 근사한 그림과 글로 담았어요. 그렇게 이 소박한 청소년들의 첫 작품집을 세상에 내어 놓습니다. 동네 친구들에게 자랑할거야. 스마트폰이 있는 친구들에게 자랑할거야. 엄마 아빠 이것 보세요. 우리가 근사한 책을 내었어요!

                    소장 무료

                    • 눈물
                      이재록우림북기독교(개신교)
                      5.0(6)

                      우리의 존재 이유를 일깨우는 사랑의 음성 이재록 목사의 영성이 깨어나는 시는 고백이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성경 당시로 돌아간 듯한 감동과 은혜를 선사하고 있다. 깊은 기도와 밝은 영감으로 돌아온 저자의 두 번째 시집 「눈물」은 하나님과 선지자들, 주님과 제자들의 사랑과 목회자로서 성도들과 나눈 사랑의 마음의 고백을 총 4장에 걸쳐 담아냈다. 생명까지 내어주신 주님의 고백, 주를 위해 고난의 길을 갔던 제자들의 고백 등 마치 눈으로 보는 듯, 귀로

                      소장 6,500원

                    • 고백 (이재록, 우림북)
                    • 비내리는 달팽이 (시인 장창훈의 시와 수필) (장창훈, 미디어북)
                    • 장창훈의 자작 한문시 파랑홍주(波浪鴻舟) (장창훈, 미디어북)
                    • 시 한모금 느낌 한조각 (고요) (장창훈, 미디어북)
                    • 시 한모금 느낌 한조각 (꿀벌) (장창훈, 미디어북)
                    • 시 한모금 느낌 한조각 (코스모스 핀 줄도 몰랐네) (장창훈, 미디어북)
                    • 똑똑똑 가을 가을합니다. (장창훈 시인 감성시집) (장창훈, 서울문학)
                    • 서민출신 유방과 귀족출신 항우 (장창훈, 서울문학)
                    • 시화집-꽃과 별과 사람 (장창훈, 최장한, 서울문학)
                    • 서울문학상 당선 작품집(강민숙 시인) (서울교육방송, 미디어북)
                    • a와 the 장창훈 시인의 감성시집 (장창훈, 미디어북)
                    • 유쾌한 회전 목마의 서랍 (박성현, 중앙북스)
                    • 빈 손가락에 나비가 앉았다 (박지웅, 중앙북스)
                    • 밤의 화학식 (성윤석, 중앙북스)
                    • 첫눈은 혁명처럼 (송종찬, 중앙북스)
                    • [분권] 4학년을 위한 어린이 시 (하) (이영애, 노루궁뎅이)
                    • [분권] 4학년을 위한 어린이 시 (상) (이영애, 노루궁뎅이)
                    • 4학년을 위한 어린이 시 (이영애, 노루궁뎅이)
                    • [분권] 3학년을 위한 어린이 시 (하) (이영애, 노루궁뎅이)
                    • [분권] 3학년을 위한 어린이 시 (상) (이영애, 노루궁뎅이)
                    • 3학년을 위한 어린이 시 (이영애, 노루궁뎅이)
                    • [분권] 2학년을 위한 어린이 시 (하) (이영애, 노루궁뎅이)
                    • [분권] 2학년을 위한 어린이 시 (상) (이영애, 노루궁뎅이)
                    • 2학년을 위한 어린이 시 (이영애, 노루궁뎅이)
                    • [분권] 1학년을 위한 어린이 시 (하) (이영애, 노루궁뎅이)
                    • [분권] 1학년을 위한 어린이 시 (상) (이영애, 노루궁뎅이)
                    • 1학년을 위한 어린이 시 (이영애, 노루궁뎅이)
                    • 사랑노래 (김연은, 이북코리아)
                    • 사랑에 멍든 장미꽃 향기 (김영배, 좋은땅)
                    • 톡톡!! 100샷 (강안나, 좋은땅)
                    • 슬픔은 번역되지 않는다 (홍봉기, 좋은땅)
                    • 우렁이 머슴들 (권영숙, 좋은땅)
                    • 시시비비 (박시학, 좋은땅)
                    • 바보여보 (조대식, 좋은땅)
                    • 감꽃 (박광현, 좋은땅)
                    • 하나님 나라 (김성훈, 좋은땅)
                    •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 (안종회, 좋은땅)
                    • 산처럼 살고 싶다 (안종산, 좋은땅)
                    • 새벽은 찾아온다 (백만섭, 좋은땅)
                    • 너의 7월 (강익빈, 좋은땅)
                    • 무음의 마음 (주지혜, 좋은땅)
                    • 겨울이 지나는 곳에서 한 생이 버티고 있다 (김희숙, 좋은땅)
                    • 해그림자 (손인계, 좋은땅)
                    • 쉼 (김유진, 좋은땅)
                    • 우리는 같은 밤을 걷고 있다 (이강일, 좋은땅)
                    • 왕태야 (김홍식, 좋은땅)
                    • 오늘, (배미자, 좋은땅)
                    • 아기처럼 늙어 가는 길 (조현국, 좋은땅)
                    • 사랑은 흐르고 사람은 깊어가고 (박채운, 좋은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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