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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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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사단법인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 외 2명포레스트북스시
      4.8(8)

      연상이 내 취향인데 이제 없어 (야마다 요우, 92세/ 지역 상점가에서 열린 센류 대상 작품) * 시리즈 누계 90만 부 돌파! * 일본 전역을 웃음바다로 만든, 가장 잘 팔리는 실버 센류! ‘센류’는 일본의 정형시 중 하나로 5-7-5의 총 17개 음으로 된 짧은 시를 말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어르신(노인)들의 일상과 고충을 유쾌하게 담아낸 ‘실버 센류’는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의 주최로 2001년부터 매해 열리는 센류 공모전의 이름이기도 하

      소장 9,310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윤동주더플래닛시
      4.5(71)

      윤동주는 1941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시집을 출간하려 했지만, 생전에 이루지 못했다. 사후 절친 강처중과 후배 정병욱 등의 도움으로 그의 주옥같은 시 31편이 수록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정음사, 1948)가 출간되었으며, 그 후 1955년 서거 10주기를 기념하여 초판본에 유작 62편을 추가해 증보판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증보판에 수록된 총 93편의 시, 동시, 산문을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현대어로 옮겼으며,

      소장 3,000원

      • 황현산의 현대시 산고
        황현산난다시
        5.0(1)

        『밤이 선생이다』 황현산 선생이 유고로 남긴 시에 관한 끝없는 이야기 ‘시’는 최초의 무후했던 기억을 현실을 관통하여 미래에 던진다. ‘시인’은 슬퍼하는 인간이지만 또한 의지의 인간이다. 문학평론가이자 불문학자, 황현산 선생의 유고 평론집 『황현산의 현대시 산고』를 펴낸다. 우리 시대 시의 ‘제 살아 있는 힘’을 일깨우는 비평가인 동시에 그 까다롭다는 프랑스 현대시의 가장 탁월한 주해자이기도 했던 그가 ‘시와 끊임없이 교섭하’며 마주한, ‘시가

        소장 11,200원

        • 몽상과 착란
          게오르크 트라클 외 1명읻다시
          5.0(1)

          읻다 시인선 9권. 1887년 잘츠부르크에서 출생한 게오르크 트라클은 1차대전이 발발한 1914년, 27세의 나이로 사망한다. 20세기 초 오스트리아 도시의 사회·문화적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했던 트라클이 그가 가장 아꼈던 시 중 하나인 '헬리안'을 발표하며 문학적 성취를 이루게 된 인스브루크 시기의 활동은 루트비히 폰 피커의 지지와 우정이 있기에 가능했다. 약제장교로 참전한 1차대전, 그로데크 전투에서 참패한 광경에서 무너져 내린 정신을 다시

          소장 8,400원

          • 봄과 아수라
            미야자와 겐지 외 1명읻다시
            4.0(4)

            [은하철도 999]의 원작으로 널리 알려진 <은하철도의 밤>을 쓴 일본인이 가장 사랑하는 동화작가이자 시인인 미야자와 겐지. <봄과 아수라>는 그가 생전에 출판했던 유일한 시집이다. '심상 스케치'라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 이 안에 실린 예순아홉 편의 시는 시인의 마음속을 어지럽히는 여러 가지 생각, 눈앞에 펼쳐진 자연 풍경 등을 보이는 대로 그려낸 그림과 같다. 정제되지 않은 자유로운 표현과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서술은 마치 순간적인 크로키처

            소장 8,400원

            • 예언자
              칼릴 지브란 외 1명무소의뿔(도서출판연금술사)시
              5.0(1)

              -스물여섯 가지 삶에 대한 주제를 시적인 언어로 표현한 칼릴 지브란의 대표작 『예언자』가 감성적인 언어와 투명한 시 세계로 사랑받는 류시화 시인의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현대의 성서로 불리는 『예언자』는 지브란이 스무 살 이전부터 구상하기 시작해 마흔 살에 완성한 평생의 역작이다. 초고를 들고 다니면서 생각날 때마다 고쳐 썼으며, 출간 직전에도 여러 번 수정한 다음에야 원고를 넘겼다. 이 작품에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는지 알 수 있다. 스무 살

              소장 12,600원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외 1명라이프하우스시
                5.0(6)

                윤동주 송몽규 시를 읽다가, 먹먹해서, 잠시 호흡을 고른 후, 다시... 윤동주가 직접 발표하려했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실었다. 덧붙여 윤동주와 떨어져서 생각할 수 없는 독립투사 송몽규의 시를 포함하여 영화 ‘동주’에 등장한 시도 특별히 담았다. 청춘의 고뇌가 담긴 시, 외사랑이 담긴 시, 거리를 묘사한 시를 읽으며 청춘 시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다.

                소장 900원

                김소월 시집
                김소월오늘부터출판사시
                0(0)

                ‘한’의 정서를 잘 담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대여 500원(90%)5,000원

                소장 9,000원(10%)10,000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로고테니아시
                0(0)

                대한민국 국민들이 사랑하는 윤동주 시인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윤동주의 사후에 출판된 유고시집으로, 1941년에 19편이 완성되어 시집으로 펴내려던 것을 일제의 검열을 우려하여 이루지 못하고 1948년 정음사(正音社)에서 유작 30편을 모아 동일한 이름으로 간행하였다. 처음 19편의 시는 모두 연희전문학교 시절에 씌여졌다. 이번에 펴낸 시집에는 윤동주의 총 69편의 시와 5편의 산문을 담았다.

                대여 400원

                소장 4,200원

                우리는 가족입니다
                강준린북아띠시
                0(0)

                가족, 우리는 가족입니다. 우리 조상님으로부터 내려오는 가족은 나의 분신과 같이 하나됨의 실천이요, 생각이요, 보금자리입니다. 하지만 현대의 가족은 이름만 가족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냥 같은 곳에서 밥을 먹고, 같은 곳에서 잠을 잔다고 해서 모두가 가족은 아닙니다. 가족이라면 가족의 구성원의 희노애락을 내일처럼 함께 나눌 수 있어야 합니다. 진정 우리는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 가족의 사랑과 자존감, 그리고 알아야 할

                소장 1,000원

                • 백석 시집 사슴
                  백석라이프하우스시
                  4.6(21)

                  전설의 희귀본 백석 시집 100부 한정본을 읽다가 손이 떨리기 시작했다 시집 '사슴'을 백석 시인이 직접 100부 한정판으로 간행한다. 발매 당시 백석 시집 가격은 2원이었다. 타 시집보다 2배 비싼 가격이었다. 당시 쌀 한 가마니에 13원이었다고 한다. 백석은 개인 시집을 '사슴' 외에는 내놓지 않았다. 이후 잡지, 신문 같은 정기 간행물에서 발표했다. 시인 윤동주는 판매되자마자 희귀본이 된 백석 시집을 구할 수 없어, 직접 빌려 필사했다는

                  소장 900원

                • 이상화 작품집(시) (이상화, 다윗출판사)
                • 윤동주 시집 (윤동주, Public Domain Bo)
                • 하상욱 단편시집 - 서울 시 (하상욱, 도서출판 小小쿨)
                • 바람이 머무는 동안에 (서울시설공단, 펜립)
                • 하상욱 단편시집 - 서울 시 4 (하상욱, 도서출판 小小쿨)
                • 하상욱 단편시집 - 서울 시 3 (하상욱, 도서출판 小小쿨)
                • 하상욱 단편시집 - 서울 시 2 (하상욱, 도서출판 小小쿨)
                • 시시각각 별별이야기 (박서진, 신원종, 글ego prime)
                • 권환 (권환, 씨익북스)
                • 봉별기 (이상, 한국저작권위원회)
                • SNS 한줄 시집 (하상욱, SKT)
                • 두보 / 이백 시집 (두보, 이백, Public Domain Bo)
                • 이상화 시집 (이상화, Public Domain Bo)
                • 트로일러스와 크리세이드 (제프리 초서, 김영남, 문예출판사)
                • 일뤼미나시옹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페르낭 레제, 문예출판사)
                • 목신의 오후 (스테판 말라르메, 앙리 마티스, 문예출판사)
                • 악의 꽃 (앙리 마티스 에디션) (샤를 보들레르, 앙리 마티스, 문예출판사)
                •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라이너 마리아 릴케, 송영택, 문예출판사)
                • 괴테 시집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송영택, 문예출판사)
                • 릴케 후기 시집 (라이너 마리아 릴케, 송영택, 문예출판사)
                • 릴케 시집 (라이너 마리아 릴케, 송영택, 문예출판사)
                • 눈물과 미소 (칼릴 지브란, 김승희, 문예출판사)
                • 헤르만 헤세 시집 (헤르만 헤세, 송영택, 문예출판사)
                • 그냥 덮어둘 일이지 (서정태, 권혁재, 시와)
                • 하나가 모여 둘이 되었다 (네이버 카페 'SNS 작가되는, 한솜미디어)
                • 어느 소방관의 사는 이야기 (김만수, 한솜미디어)
                • 눈이 부시다 산다는 것이 (김연일, 도서출판 띠앗)
                • 학교야, 쉬어가자 (김연일, 도서출판 띠앗)
                • 사는 게 꽃 같네 (문영진, 경향BP)
                • 두이노의 비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 안문영, 을유문화사)
                • E. E. 커밍스 시 선집 (에드워드 에스틀린 커밍스, 박선아, 을유문화사)
                • 서동시집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장희창, 을유문화사)
                • 하이네 여행기 (하인리히 하이네, 황승환, 을유문화사)
                • 격정과 신비 (르네 샤르, 심재중, 을유문화사)
                • 에밀리 디킨슨 시 선집 (에밀리 디킨슨, 조애리, 을유문화사)
                • 엘뤼아르 시 선집 (외젠 에밀 폴 그랭델, 조윤경, 을유문화사)
                • 개정판 | 발레리 선집 (폴 발레리, 박은수, 을유문화사)
                • 송사삼백수 (김지현, 주조모, 을유문화사)
                • 플라테로와 나 (후안 라몬 히메네스, 박채연, 을유문화사)
                • 봄은 너에게서 온다 (김영호, 김대만, 수선재북스)
                • 조약돌이 본 세상 풍경 (니켈 케이, 수선재북스)
                • 철이 든다는 건 (박은진, 홍동표, 수선재북스)
                • 너는 사랑이라 말하지만 나는 그리움이라 말한다 (황진이, 장미리, 도서출판 수선재)
                • 꿈을 노래한 시인들 (알프레드 드 뮈세, 샤를 피에르 보들레르, 바른번역(왓북))
                • 동원이가 일냈어! (김동원, 북스데이)
                • 빈자의 노래 (김동원, 북스데이)
                • 애이불비, 애이불주 (백요섭, (주)애니빅)
                • 하양 무지개 (황성길, 주식회사 애니빅)
                • 칠판지우개 (배재희, 자운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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