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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
      김혜순 외 11명허블시
      0(0)

      허블에서 펴내는 첫 SF 시집 “우주는 강아지가 산책하는 넓은 운동장 무서운 마음이 들 때마다 나는 그렇게 상상해요” 허블에서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SF 소설을 주로 출간해 온 허블에서 드디어 펴낸 첫 시집이며, 무엇보다 ‘SF 시집’이라는 이름이 직접 붙은 국내 첫 시집이기도 하다. 김혜순, 신해욱, 이제니, 김승일, 김현, 서윤후, 조시현, 최재원, 임유영, 고선경, 유선혜, 한영원.

      소장 9,800원

      • 오늘부터 영원히 생일
        권누리문학동네시
        4.8(4)

        * 이 콘텐츠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축하받으려고 너를 사랑했어” 플라스틱 아름다움과 외로움이 무한히 반복되는 루프-삶 그 굴레에서 우리를 구원하는 사랑-시 한여름의 강렬한 햇빛 같은 첫 시집 『한여름 손잡기』로 끈적하게 열렬하면서도 싱그럽게 반짝이는 사랑을 독자들에게 나누어주었던 권누리 시인이 두번째 시집 『오늘부터 영원히 생일』을 펴낸다. “오늘부터 영원히 생일을 축하받고 싶다”는 고백에서 따온 제목은 화사한

        소장 8,400원

        • 고백은 어째서 편지의 형식입니까?
          오병량문학동네시
          5.0(1)

          “너의 아름다움이 온통 글이 될까봐 쓰다 만 편지를 세탁기에 넣고는 며칠을 묵혔다” 누군가 떠나고 남겨진 빈자리의 주변을 맴도는 마음, 타인과의 관계에서 늘 지려는 마음으로 힘겹게 앓으면서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건네는 시집 오랜 기다림 끝에 도착한 오병량 첫 시집 출간! 문학동네시인선 212번째 시집으로 오병량 시인의 첫 시집 『고백은 어째서 편지의 형식입니까?』를 펴낸다. 2013년 『문학사상』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한 오병량은 문학동네시인선

          소장 8,400원

          •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
            박연준문학동네시
            4.5(2)

            “당신에게 부딪혀 이마가 깨져도 되나요? 질문이 끝나기도 전에 나는 날았고 이마가 깨졌다” 깨트림에서 비롯되는 탄생 헝클어짐에서 비롯되는 사랑 작은 인간, 작은 우주, 작은 나에게서 비롯되는 세계 2004년 중앙신인문학상에 당선되어 등단한 이후 시와 산문, 소설 등 장르를 넘나들며 독자들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아온 박연준 시인의 다섯번째 시집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을 펴낸다. 소시집 『밤, 비, 뱀』(현대문학, 2019) 이후 5년

            소장 8,400원

            • 사람이 기도를 울게 하는 순서
              홍지호문학동네시
              4.7(3)

              슬픔을 쓰며 희망을 모색하는 시 “그러므로 우리는 흩어지지 않았습니다” 문학동네시인선 147번째 시집으로 홍지호 시인의 『사람이 기도를 울게 하는 순서』를 펴낸다. “성경적 상상력을 어떠한 현학도 없이 담백하게 활용하면서도 가볍지 않은 질문들을 던지는 시”(신형철)라는 평과 함께 2015년 문학동네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의 첫 시집이다. “슬픔에 대한 홍지호의 시는 잠자는 우리의 슬픈 감각을 흔들어 깨운다. 잠에서 깨어난 슬픔은 혼자인 우리를

              소장 8,400원

              • 용서를 배울 만한 시간
                심재휘문학동네시
                0(0)

                마음을 살며시 어루만지는 서정이라는 다정하고 따뜻한 말 문학동네 시인선 108번 심재휘 시집 『용서를 배울 만한 시간』이 출간되었다. 1997년 『작가세계』로 등단한 시인이 『적당히 쓸쓸하게 바람 부는』 『그늘』 『중국인 맹인 안마사』에 이어 네번째로 펴내는 시집이다. 이 시집은 우리에게 익숙한 언어들로 이루어져 있다. 시인이 보여주는 감정들도 우리에게 생소하지 않은, 우리와 닿아 있는 감정들이다. 특별한 기교 없이 진솔하게 써내려간 시어들은

                소장 8,400원

                • 먼동틀제(김안서 장편서사시집)
                  김억 외 1명온이퍼브시
                  0(0)

                  『먼동틀제(김안서 장편 서사시집)』은 백민출판사 刊)(1947)에 발간된 대표 김안서 ‘서사(敍事)시집’이다. 1930년 동아일보에 연재되었던 것으로 경술국치에서 3·1 운동까지의 한 남녀 ‘상철(相哲)과 영애(永愛)’의 기막히고 억울하고 응어리진 한(恨)과 정(情)을 오래도록 노래한 것이다. 이른바 두 남녀는 우리나라 수난의 역사를 대변하는 주체의 대상으로 묘사하고 있다. 이것은 일제하 검열을 검열로 감추어졌다가 해방 후 비로소 빛을 보게 된

                  소장 8,000원

                  • 빛이 들어오는 길
                    이길순함출판사시
                    0(0)

                    유아교육학과 아동복지학을 전공하여 아이들 교육사업을 꾸준하게 하고 있는 이길순 작가의 첫 번째 저서이다. 그녀는 스스로를 '자연의 빛깔들을 너무도 사랑하여 그 빛깔들을 매일의 일상처럼 담고 싶어 하는 디카시 애호가'라고 말한다. 그러한 그녀의 바람과 감상이 어우러져 주변의 사물과 자연, 사람과 관계맺음에 대해 새로운 인식체계를 제시하고 있다. 그녀가 고백하듯 제안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은 삶을 깊이 있게 대하는 그녀의 멋스러움과 일맥상통하다.

                    소장 5,000원

                    • 부재하는 형상들이 있는 풍경
                      필리프 자코테 외 1명난다시
                      0(0)

                      20세기 프랑스시를 대표하는 시인 필리프 자코테 자연에 깃든 아름다움을 섬세하고 절제된 언어로 그리는 시적 산문 필리프 자코테는 20세기 프랑스 시인 중 가장 많이 연구되고 읽히는 시인이다. 『부재하는 형상들이 있는 풍경』에서 그는 시와 산문의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의 문학적 풍경 곳곳을 살핀다. 자코테의 글은 자연과의 관계라는 주제를 주로 다루는데, 그는 자연의 아름다움 앞에서 느끼는 기쁨과 서정을 그리면서도 자신의 언어가 무매개적인, 즉각적인

                      소장 10,500원

                      • 봄과 아수라
                        미야자와 겐지 외 1명읻다시
                        4.0(3)

                        [은하철도 999]의 원작으로 널리 알려진 <은하철도의 밤>을 쓴 일본인이 가장 사랑하는 동화작가이자 시인인 미야자와 겐지. <봄과 아수라>는 그가 생전에 출판했던 유일한 시집이다. '심상 스케치'라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 이 안에 실린 예순아홉 편의 시는 시인의 마음속을 어지럽히는 여러 가지 생각, 눈앞에 펼쳐진 자연 풍경 등을 보이는 대로 그려낸 그림과 같다. 정제되지 않은 자유로운 표현과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서술은 마치 순간적인 크로키처

                        소장 8,400원

                        시와 반시 2022. 가을
                        시와반시편집부시와반시시
                        0(0)

                        계간 시전문 문예지 「시와반시」 가을호.

                        소장 6,000원

                      • 안도현 시선 (안도현, 안선재, 아시아)
                      • 랭보 시선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책사모, 도서출판 에이프릴)
                      • 카프 시인집 (김창술, 권환, 열린책들)
                      • 바쇼 하이쿠 전집 (마쓰오 바쇼, 경찬수, 어문학사)
                      • 하늘과 바람과 별이 된 시인들의 한국 대표 시집 세트 (전 9권) (윤동주, 더플래닛)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1-3권 세트 (전 3권) (윤동주, 더플래닛)
                      • 이세 모노가타리 (민병훈, 지식을만드는지식)
                      • 신기질 사선 (신기질, 이치수, 지식을만드는지식)
                      • 서정주 시집 (서정주, 범우사)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송몽규, 라이프하우스)
                      • 순수의 노래 / Songs of Innocence and of Experience (영문판, 삽화 포함) (윌리엄 블레이크, 아이보리잉크)
                      • 한용운 시집 (한용운, 유페이퍼)
                      • 윤동주 시집 (윤동주, Public Domain Bo)
                      • 하상욱 단편시집 - 서울 시 (하상욱, 도서출판 小小쿨)
                      • 김소월 시집 (김소월, Public Domain Bo)
                      • 하상욱 단편시집 - 서울 시 4 (하상욱, 도서출판 小小쿨)
                      • 하상욱 단편시집 - 서울 시 2 (하상욱, 도서출판 小小쿨)
                      • 두보 / 이백 시집 (두보, 이백, Public Domain Bo)
                      • 김영랑 시집 (김영랑, Public Domain Bo)
                      • 삼성 ATIV 스마트PC 웹툰 시집 <반드詩> (조석, 김양수, 제일기획/더즈인터랙티브)
                      • 읽어보시집 1 (최대호, 최고은, 리디)
                      • 하상욱 단편시집 - 서울 시 3 (하상욱, 도서출판 小小쿨)
                      • T.E. 흄 시집 (T. E. 흉, Public Domain Bo)
                      • 이상화 시집 (이상화, Public Domain Bo)
                      • 트로일러스와 크리세이드 (제프리 초서, 김영남, 문예출판사)
                      • 일뤼미나시옹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페르낭 레제, 문예출판사)
                      • 목신의 오후 (스테판 말라르메, 앙리 마티스, 문예출판사)
                      • 악의 꽃 (앙리 마티스 에디션) (샤를 보들레르, 앙리 마티스, 문예출판사)
                      •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라이너 마리아 릴케, 송영택, 문예출판사)
                      • 괴테 시집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송영택, 문예출판사)
                      • 릴케 후기 시집 (라이너 마리아 릴케, 송영택, 문예출판사)
                      • 릴케 시집 (라이너 마리아 릴케, 송영택, 문예출판사)
                      • 눈물과 미소 (칼릴 지브란, 김승희, 문예출판사)
                      • 헤르만 헤세 시집 (헤르만 헤세, 송영택, 문예출판사)
                      • 그냥 덮어둘 일이지 (서정태, 권혁재, 시와)
                      • 하나가 모여 둘이 되었다 (네이버 카페 'SNS 작가되는, 한솜미디어)
                      • 어느 소방관의 사는 이야기 (김만수, 한솜미디어)
                      • 눈이 부시다 산다는 것이 (김연일, 도서출판 띠앗)
                      • 학교야, 쉬어가자 (김연일, 도서출판 띠앗)
                      • 사는 게 꽃 같네 (문영진, 경향BP)
                      • E. E. 커밍스 시 선집 (에드워드 에스틀린 커밍스, 박선아, 을유문화사)
                      • 서동시집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장희창, 을유문화사)
                      • 하이네 여행기 (하인리히 하이네, 황승환, 을유문화사)
                      • 격정과 신비 (르네 샤르, 심재중, 을유문화사)
                      • 에밀리 디킨슨 시 선집 (에밀리 디킨슨, 조애리, 을유문화사)
                      • 엘뤼아르 시 선집 (외젠 에밀 폴 그랭델, 조윤경, 을유문화사)
                      • 개정판 | 발레리 선집 (폴 발레리, 박은수, 을유문화사)
                      • 송사삼백수 (김지현, 주조모, 을유문화사)
                      • 플라테로와 나 (후안 라몬 히메네스, 박채연, 을유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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