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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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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오울프
      셰이머스 히니 외 1명민음사시
      5.0(1)

      “고대 앵글로색슨 문화의 신비로운 자산을 보여 주는 가장 완벽한 작품!” ―《가디언》 우리 시대 가장 위대한 아일랜드 시인,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셰이머스 히니의 충실한 번역이자 독창적인 창작! 오늘날까지 영미권에서 배출하고 있는 모든 영웅담의 원형!

      소장 9,100원

      • 오늘은 좀 추운 사랑도 좋아
        문정희민음사시
        0(0)

        시를 낳을 때마다 다른 시인이 되고 태어난 시로 인해 또 다른 시인으로 변모하는 감응의 산파술, 영원히 완성되는 기념비 『작가의 사랑』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시집은 시력 50년에 달하는 문정희의 기념비와도 같다. 타인이 만든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세운 기념비일 때 기념비는 그 자체로 하나의 완성품이자 영원한 기념을 가능케 하는 예술품이 된다. 시를 욕망하던 어린 시인이 시와 함께 살아가다 이제는 시로써 자유로워진 장대한 시간은 그야말로

        소장 8,400원

        • 사람은 모두 울고 난 얼굴
          이상협민음사시
          4.0(1)

          전 세계의 슬픔을 통역하고 우는 사람의 등을 안으며 쓰는 초월과 포옹의 시 2012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시인 이상협의 첫 시집이 민음의 시 247번으로 출간되었다. 이상협 시인의 첫 시집 『사람은 모두 울고 난 얼굴』은 현직 아나운서로 활동 중인 시인의 독특한 체험의 자리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그는 앵커로서 데스크에서 미처 전달하지 못한 뉴스에 대해 느끼는 괴리를 미세하고 섬세한 시어로 빚어낸다. 또한 세계 각국을

          소장 6,300원

          • 조이와의 키스
            배수연민음사시
            4.3(4)

            맵고 탁한 세계를 와락 끌어안는, 그대를 속이는 삶을 향해 키스를 보내는, 조이의 생활 방식 2013년 《문학수첩》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한 배수연 시인의 첫 시집이 민음의 시 244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집 『조이와의 키스』로 첫 인사를 한 ‘조이’는 박하사탕을 와작 씹었을 때 퍼지는 강렬한 향처럼 우리에게 온다. 슬픔이 만연한 세상에 찾아온 기쁨은 반가운 동시에 낯설다. 그러나 조이가 시종일관 던지는 농담, 엉덩이를 흔들며 추는 춤은 불쾌한 삶

            소장 9,100원

            • 영혼을 위한 시 쓰기
              나태주&(앤드)시
              0(0)

              “시는 상처 위에 피어나는 꽃이다. 외로움 없이 실패 없이 사랑 없이 시를 쓰려고 하지 말라” “살아가다가 어느 순간 울컥 마음속으로 솟아오르는 욕구가 생기면 참지 말고 써라. 그것이 시 쓰기의 시작이다.” 나태주 시인은 이어서 말한다. “마음에 사무치는 그 무엇이 있거든 어떤 방법으로든지 말로 표현해라. 그러다 보면 시가 써지기도 할 것이다.” 마음에 사무치는 그 무엇이 시의 씨앗이 된다고 한다. 길게 쓰려고 하지 말고, 굳이 잘 쓰려고 하지

              소장 11,200원

              • 생명력 전개
                임승유문학동네시
                3.0(1)

                “무엇이 무엇을 지나 무엇이 되는. 아름다움이 아름다움을 지나 아름다움을 넘어가고.” ‘나’라는 장소를 ‘나’로만 채우지 않기 위하여, ‘한 사람’ 이상일 때 발생하는 생명력 쪽으로 김준성문학상, 현대문학상 수상 작가 임승유 신작 시집 평범한 일상의 인물과 사건을 정제된 언어로 다루면서 그 사이를 틈입하는 찰나의 긴장감을 낯선 감각으로 선사해온 임승유 시인, 그의 네번째 시집 『생명력 전개』가 문학동네시인선 213번으로 출간되었다. 2011년

                소장 8,400원

                • 거꾸로 선 꿈을 위하여
                  진이정문학동네시
                  5.0(1)

                  “거꾸로 선 꿈의 세상에서, 가끔 나는 바로 선다” 故 진이정 시인의 처음이자 마지막 시집, 새로이 출간! “이 온갖 지상적 삶에 대한 축복” ‘허무를 천지로 바꾼 시인’(황현산) 진이정의 첫 시집이자 마지막 시집 『거꾸로 선 꿈을 위하여』를 문학동네포에지 52번으로 다시 펴낸다. 1993년 11월 19일 우리 곁을 떠났고 이듬해 그가 남긴 시편들을 유고 시집으로 엮었으니, 이번 복간은 29년 만이다. 꼭 30년이 되는 내년에는 그와 함께했고

                  소장 7,000원

                  • 이해할 수 없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조말선문학동네시
                    0(0)

                    문학동네 시인선 172권. 조말선 시인의 네번째 시집. ‘나-너의 거리감’ ‘대상을 하나의 장소로 보는 시선’ ‘가족이라는 특수한 이름’ 등 조말선 시세계의 특장으로 여겨졌던 모티브가 유효하게 작동하는 가운데, 존재/말에 부여된 이데올로기를 벗겨내고 그 원근을 물리적으로 의미적으로 과감히 없앤 ‘이상한 낯섦’의 밀도를 한층 더 끌어올려 언어를 통해 언어 밖의 자유로움을 한껏 누리게 한다. 주어진 세계에 구속된 듯 보이는 언어를 그 조건에서 구해

                    소장 8,400원

                    •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
                      오은문학동네시
                      2.0(1)

                      모든 것을 지시할 수 있지만, 어디에도 다다를 수 없는 ‘언어’의 세계 그 언어로서 수행할 수 있는 최대치의 노력 -오은 두번째 시집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 말들이 징검다리고 밥이고 우주고 엄마고 바로 당신이었던 그 무렵, 낙오된 귀를 열어젖히는 한없이 낯선 소리, 에르호 에르호…… -「그 무렵, 소리들」 중에서 (*‘에르호’는 ‘나’라는 뜻을 품고 있다.) “한국 시에서 소홀히 취급되었던 언어유희의 미학을 극단까지 몰고 간다”(시인 정재학

                      소장 8,400원

                      • 희망이 외롭다
                        김승희문학동네시
                        5.0(1)

                        구원을 위한 한 줌의 언어를 온몸으로 갈구하며…… 마침내, 간신히 희망! 쇄빙의 시간 속으로 나서는 시인, 김승희 그녀가 겸허하게 끌어올린 우리말의 깊이 시인이자 소설가로, 또한 대학에서 국문학을 가르치는 교수로 활동하는 김승희의 아홉번째 시집이 출간되었다. 전작 『냄비는 둥둥』이후 6년 만에 펴낸 시집이라 반가움이 큰 이번 시집은, 시단에 나온 지 꼬박 40년을 채워가는 시점에 출간된 시집이라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남다르다. 사변적이거나 페미

                        소장 8,400원

                        • 순수와 경험의 노래
                          윌리엄 블레이크온이퍼브시
                          0(0)

                          저본: 『순수와 경험의 노래(Songs of Innocence and of Experience, 1789, 1794)』 인간 존재와 세계에 대한 두 가지 근본적으로 대조적인 관점을 제시하는 시집이다. ‘순수의 노래’는 제목에서 암시하듯, 어린아이의 순수하고 때 묻지 않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이 시들은 목가적인 풍경, 무죄한 기쁨, 신의 섭리에 대한 믿음을 노래하며, 어린 양, 꽃, 푸른 들판과 같은 부드럽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가득 차 있

                          소장 3,000원

                        • 황현산의 현대시 산고 (황현산, 난다)
                        • 365일 매일 읽는 향기로운 시 한편 (용혜원, 나무생각)
                        • 헤르만 헤세 시집 (헤르만 헤세, 이옥용, 보물창고)
                        • 향수, 유리창 1, 백록담, 장수산 1, 인동차, 바다 9 外 (정지용, 달시루)
                        • 영랑 시집 (김영랑, 이남호, 열린책들)
                        • 바쇼 하이쿠 선집 (마츠오 바쇼, 류시화, 열림원)
                        •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나태주, 열림원)
                        • 한국 시집 초간본 100주년 기념 세트 (전16권) (김소월, 열린책들)
                        • 서정주 시집 (서정주, 범우사)
                        •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사랑의 명시 100선 (하인리히 하이네, 그림책)
                        • 윤동주 시집 (윤동주, Public Domain Bo)
                        • 하상욱 단편시집 - 서울 시 2 (하상욱, 도서출판 小小쿨)
                        • 하상욱 단편시집 - 서울 시 (하상욱, 도서출판 小小쿨)
                        • 하상욱 단편시집 - 서울 시 3 (하상욱, 도서출판 小小쿨)
                        • 두보 / 이백 시집 (두보, 이백, Public Domain Bo)
                        • 이육사 시집 (이육사, Public Domain Bo)
                        • 하상욱 단편시집 - 서울 시 4 (하상욱, 도서출판 小小쿨)
                        • 김소월 시집 (김소월, Public Domain Bo)
                        • 위로의 폭언 (나도윤, 연지출판사)
                        • 새싹이, 나무가 되었어요!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도서출판부스러기)
                        • 황소와 도깨비 (이상, 한국저작권위원회)
                        • 귀를 여는 저녁 (윤희경, 디지북스)
                        • 비 오는 날엔 아포가토를 (김리영, 디지북스)
                        • 느닷없이 (송재옥, 디지북스)
                        • 만월의서 (만월의서, 작가와)
                        • 언브로큰 (김인옥, 디지북스)
                        • 당신의 밤이 깊을 때 그대에게 닿기를 (설화, 작가와)
                        • 반달을 위하여 (최복주, 디지북스)
                        • 꽃에 물들다 (박주영, 디지북스)
                        • 詩와 공감 (이경자, 작가와)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1-3권 세트 (전 3권) (윤동주, 더플래닛)
                        • 봄, 시를 뜨다 (신디, 신디, 작가와)
                        • 안녕, 희망 (이지은, 솔앤유)
                        • 치명적 그늘 (정충화, 디지북스)
                        •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 문학과지성사)
                        • 조만간 한번 봅시다 (전인식, 디지북스)
                        • 모자람에도 채워짐이 있다. (김승빈, 이페이지)
                        • 신곡 세트 (전 3권) (알리기에리 단테, 김운찬, 열린책들)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4-6권 세트 (전 3권) (박인환, 더플래닛)
                        • 내 귀에는 사이렌이 산다 (김윤아, 디지북스)
                        • 참 잘했다, 그걸로 충분하다 (나태주, 김예원, 니들북)
                        • 사랑을 부르는 이름들 (아루하, 작가와)
                        • 숲의 소실점을 향해 (양안다, 민음사)
                        • 정상의 시론(詩論) & 36편의 시(詩) (정상, e퍼플)
                        • 엉덩이가 뜨거워 (김종우, 디지북스)
                        • 엄마는 이런 나라야 (이우슴, Dreamina ai, 작가와)
                        • 오믈렛 (임유영, 문학동네)
                        • 삶은 달걀은 소금에 찍어야 맛있다 (세모(필명), 함출판사)
                        • 별 헤는 밤 - 윤동주 시집 (윤동주, 북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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