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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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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유수연문학동네시
      4.0(2)

      “사랑이 먼저 흘러가버렸네요 흐름의 시작을 찾을 수 없는 유수와 같은 시절이었습니다” 사랑의 원류를 좇아 우리를 발견하게 하는 시, 마음의 근육을 길러 슬픔의 너머를 보게 하는 시 유수연 신작 시집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출간! 대화를 건네는 듯한 친숙한 어법, 부드럽고 섬세한 감성으로 우리 안의 닫힌 마음을 두드려 깨우는 시인 유수연의 두번째 시집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가 문학동네시인선 224번으로 출간되었다. “인간관계로 이루

      소장 8,400원

      • 투명한 것과 없는 것
        김이듬문학동네시
        5.0(1)

        * 이 전자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KPIPA)의 <2023년 전자책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입니다. “모든 사물과 사람들이 가진 양면성에 관해 생각한다 투명한 것과 없는 것을 혼동하지 않을 때까지” 이 도시를 사랑하고 싶기에, 사랑하며 살아가고 싶기에 또다시 날개를 펼쳐 마음을 부딪는 영원의 고백 김이듬의 여덟번째 시집 『투명한 것과 없는 것』을 문학동네시인선 204번으로 출간한다. 2001년 데뷔 이후 에로티시즘이 돋보이는 도발적인 시편들

        소장 8,400원

        • 상자를 열지 않는 사람
          백은선문학동네시
          0(0)

          “아무 대가 없이 사랑해줄 수는 없어요?” 사랑을 위한 기초, 세계를 건축하는 행위로서의 시 인간의 세계로 내려온 천사들이 부르는 처절하고 다정한 노래 제11회 문지문학상 수상작 「비밀과 질문 비밀과 질문」 수록 2012년 『문학과사회』를 통해 등단한 이후 첫 시집 『가능세계』와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장면들로 만들어진 필름』 『도움받는 기분』까지 펴내는 시집마다 한국 시의 가장 내밀한 고백이 되어온 백은선의 네번째 시집 『상자를 열지 않는

          소장 8,400원

          • 이별이 오늘 만나자고 한다
            이병률문학동네시
            5.0(1)

            우리의 슬픔에 언어를 부여하는 시인 이병률 3년 만의 신작 시집 “보이는 모든 것들이 너무 벅차서라니 이 간절한 슬픔은 뭐라 할 수 있겠나” 문학동네시인선 145번째 시집으로 이병률 시인의 『이별이 오늘 만나자고 한다』를 펴낸다. 시집 『당신은 어딘가로 가려 한다』로 우리에게 찾아와 『바람의 사생활』 『찬란』 『눈사람 여관』 『바다는 잘 있습니다』 등으로 우리를 놀라게 하는 한편, 산문집 『끌림』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내 옆에 있는 사

            소장 8,400원

            • 내가 사모하는 일에 무슨 끝이 있나요
              문태준문학동네시
              4.0(1)

              낮고, 여리고, 보드라운 목소리로 들려주는 삶의 물결과 숨결 ‘더할 나위 없음’이란 바로 이 시집을 말하는 한 문장이리라 문학동네시인선 101번째 시집으로 문태준 시인의 『내가 사모하는 일에 무슨 끝이 있나요』를 선보인다. 『우리들의 마지막 얼굴』 이후 삼 년 만의 신작 시집이자, 문학동네시인선이 100번을 지나 2018년 들어 처음으로 독자에게 건네는 시집이다. 유심작품상, 미당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서정시학작품상, 애지문학상 등 굵직한 문학

              소장 7,000원

              • 나는 누가 살다 간 여름일까
                권대웅문학동네시
                5.0(2)

                문학동네시인선 097 권대웅 시집 『나는 누가 살다 간 여름일까』를 펴낸다. 198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권대웅 시인이 14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시집이다. 해설을 맡은 김경수 평론가는 이번 시집을 "미지불 상태로 지상에 던져진 존재가 자신의 삶에 걸맞은 차원을 확보하기 위한 시적 여정을 기록한" 것이라 일컫는다. 총 62편의 시가 4부로 나뉘어 담겨 있다.

                소장 8,400원

                소년의 의지
                로버트 프로스트 외 1명한국문화사시
                0(0)

                『소년의 의지』는 로버트 프로스트(Robert Frost)의 첫 시집으로, 주로 자서전적 서정시들을 가려 뽑은 것이다.

                소장 10,000원

                봄은 고양이로다 (이장희 유고시집)
                이장희더플래닛시
                5.0(3)

                “우리에게 시인 이장희는 낯설지 모르지만, 그의 시는 결코 낯설지 않다.” 이장희는 1920년대 한국 시단에서 누구보다 섬세한 감각과 시각적 이미지를 빚어낸 시인으로, 프랑스의 시인 샤를 보들레르에 견줄 만큼 한국을 대표하는 상징주의 시인이기도 하다. 오늘날에도 그의 시는 교과서와 수능 특강에 빠지지 않고 실릴 만큼, 작품성과 문학적 깊이를 널리 인정받고 있다. 복잡한 가정사와 친일파였던 부친과의 사상적 괴리 속에서 그는 깊은 고독과 신경쇠약에

                소장 3,000원

                • 안부를 묻는 별
                  남오희함출판사시
                  5.0(3)

                  푸른 나무의 웃음을 머금은 남오희 시인은 언제나 사랑의 마침표를 꿈꾸며 모든 사랑이 첫사랑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랑에게 안부를 묻는다. 자유로운 그리고 아름다운 그녀의 첫 시집에는 혼자만 아는 사랑의 노래 65편의 연애시가 있다.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이들의 목소리가 고스란히 녹아 있는 참으로 멋진 시집이다.

                  소장 5,900원

                  • 천자문
                    주흥사씨익북스성공/삶의자세
                    5.0(2)

                    천자문(千字文)은 중국 남조 양(502~549)의 주흥사가 양 무제의 명을 받아 지은 책으로, 모두 다른 한자 1000자로 1구 4자의 사언 고시 250구로 되어 있다. 동진 왕희지의 필적에서 해당되는 글자를 모았다고 하는데, 더 오래전에 중국 위나라 종요의 필적을 모은 것이라는 설도 있고 천자문을 종요가 손수 만들었다는 설도 있다. '천지현황(天地玄黃)'으로 시작해서 '언재호야(焉哉乎也)'의 어조사로 끝나는데, 자연 현상부터 인륜 도덕에 이르

                    소장 3,900원

                    김소월 전 시집―진달래꽃·초혼
                    김소월스타북스시
                    0(0)

                    『진달래꽃』 출간 100주년기념 『김소월 전 시집』 한글을 가장 아름답고 맛깔스럽게 표현한 시인 암혹의 시대를 그리움의 언어로 위로해 준 시인 소월은 한국 시문학의 꽃 중의 꽃이라 할 수 있다. 교과서와 드라마, 영화, 뮤지컬 그리고 가곡과 노래로 끊임없이 사랑을 받는 시인이다. 나라를 빼앗긴 깊고 무거운 어둠의 시대를 가볍고 찬란한 빛으로 바꿔준 김소월의 아름답고 맛있는 시어들은, 지금도 우리에게 고단한 일상을 위로해주고 메마른 감성을 촉촉이

                    소장 10,800원(10%)12,000원

                  • 페디큐어 (최세운, (도서출판)아시아)
                  • 모습 (이동환, e퍼플)
                  • 길을 걸어요 (징검다리, 이페이지)
                  • LOVE in LIFE (여성예, e퍼플)
                  • 이육사 시집 (이육사, 이새의 나무)
                  •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 (하정완, 이새의 나무)
                  • 또 다른 사월 (에드나 세인트 빈센트 밀레이, 김영훈, 지식을만드는지식)
                  • 올 사람은 늦게라도 온다 (허림, 디지북스)
                  • 낡은 초콜릿 공장 (이선정, 디지북스)
                  • 달의 나이테 (정우림, 디지북스)
                  • 백석 시집 사슴 (백석, 라이프하우스)
                  • 악의 꽃 (앙리 마티스 에디션) (샤를 보들레르, 앙리 마티스, 문예출판사)
                  • 릴케 후기 시집 (라이너 마리아 릴케, 송영택, 문예출판사)
                  • 릴케 시집 (라이너 마리아 릴케, 송영택, 문예출판사)
                  • 하이네 여행기 (하인리히 하이네, 황승환, 을유문화사)
                  • 정약용의 시 (정약용, 도디드)
                  • 님의 침묵 (한용운, 범우사)
                  • 소로우의 일기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이세순, 마이디팟)
                  • 트램을 타고 (김이강, 문학과지성사)
                  • 음악집 (이장욱, 문학과지성사)
                  • 순진한 삶 (장수진, 문학과지성사)
                  • 입술을 스치는 천사들 (이날, 아침달)
                  • 촉진하는 밤 (김소연, 문학과지성사)
                  • 신발의 눈을 꼭 털어주세요 (심지아, 문학과지성사)
                  • 무해한 복숭아 (이은규, 아침달)
                  • 모든 에필로그가 나를 본다 (구현우, 아침달)
                  • 모든 나는 사랑받는다 (박규현, 아침달)
                  • 하얀 나비 철수 (윤유나, 아침달)
                  • 나는 오늘 혼자 바다에 갈 수 있어요 (육호수, 아침달)
                  • 지옥에서 보낸 한 때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진태출판사)
                  • 젖은 풍경은 잘 말리기 (이기리, 문학과지성사)
                  • 어디선가 눈물은 발원하여 (정현종, 문학과지성사)
                  • 내가 이유인 것 같아서 (이우성, 문학과지성사)
                  • 식물원 (유진목, 아침달)
                  • 도시가스 (이수명, 문학과지성사)
                  • 어둠과 설탕 (이승원, 문학과지성사)
                  • 소 (김기택, 문학과지성사)
                  • 언제나 너무 많은 비들 (이수명, 문학과지성사)
                  • 사춘기 (김행숙, 문학과지성사)
                  • 슬픔이 없는 십오 초 (심보선, 문학과지성사)
                  • 오늘은 잘 모르겠어 (심보선, 문학과지성사)
                  • 바다는 잘 있습니다 (이병률, 문학과지성사)
                  • 레바논 감정 (최정례, 문학과지성사)
                  • 마흔두 개의 초록 (마종기, 문학과지성사)
                  • 녹턴 (김선우, 문학과지성사)
                  • 책 (이호준, 아침달)
                  • 산책하는 사람에게 (안태운, 문학과지성사)
                  • 빛의 자격을 얻어 (이혜미, 문학과지성사)
                  • 사라진 손바닥 (나희덕, 문학과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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