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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망의 고난 후 계절
      소망의 고난 후 계절
      애린, 희진좋은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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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난 너머의 소망 사계절로 풀어낸 신앙의 여정 『소망의 고난 후 계절』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사계절의 흐름 속에서 신앙인의 삶과 믿음의 성장을 노래처럼 담아낸 시집이다. 저자 애린은 고난과 흔들림, 기다림의 시간을 지나며 결국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소망에 이르는 과정을 담담한 언어로 풀어낸다. 반복되는 일상과 아픔 속에서도 주를 신뢰하며 한 걸음씩 나아가는 마음을 노래한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묵상의 시간을 선물한다.

      소장 7,000원

    • 하루를 그리며 피어나, A day blooming
        하루를 그리며 피어나, A day blooming
        전서윤좋은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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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은 저마다 다 피는 계절과 시간이 있죠? 저는 그게 꼭 인간과 유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줄기가 쉽게 꺾이는 반면, 어떤 사람은 줄기가 쉽게 꺾이지 않는 것도 어쩌면 꽃과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 본문 중에서

        소장 7,700원

      • 인생행로(人生行路)
          인생행로(人生行路)
          종후좋은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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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행로(人生行路)』는 한시와 한글시를 나란히 배치한 독특한 형식의 ‘쌍체율시(雙體律詩)’ 100편을 담은 시집이다. 저자 종후(鍾厚)는 자연과 세월, 인생의 굴곡 속에서 길어 올린 사유와 감정을 한시와 한글시의 두 흐름으로 함께 펼쳐 보인다. “한시는 뿌리요, 한글시는 꽃이다”라는 저자의 말처럼, 이 시집은 전통 한시의 응축된 운율과 한글시의 정서를 하나의 결로 엮어 낸다. 시집은 ‘길을 나서다’, ‘길 위에서’, ‘길이 깊어지다’, ‘길에

          소장 9,100원

        • 겨울에 피는 당신
            겨울에 피는 당신
            이영섭좋은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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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은 봄에만 피지 않습니다. 어떤 꽃은 눈발 속에서도 제 붉은 이름을 엽니다. 〈겨울에 피는 당신〉은 암과 고난, 상실과 회복의 시간을 지나온 이들에게 건네는 위로의 시집입니다. 저자는 병상에서 경험한 삶의 연약함과 다시 일어서는 은혜를 시의 언어로 조용히 길어 올립니다. 이 시집은 고통을 쉽게 설명하거나 성급하게 이겨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웃을 힘 없는 날에도 숨 하나 붙들고, 기도가 말이 되지 않는 밤에도 눈물로 하루를 건너온 사람들

            소장 9,800원

          • 사랑에 멍든 장미꽃 향기
              사랑에 멍든 장미꽃 향기
              김영배좋은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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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배 시인의 아홉 번째 시집 <사랑에 멍든 장미꽃 향기>는 칠십 평생을 건너온 한 시인의 치열한 삶의 기록이자, 신(神)과 인간, 그리고 자연을 향한 깊은 성찰이 담긴 고백이다. 전남 함평에서 태어나 중학교 중퇴 후 홀로 상경하여 신문을 팔며 고단한 청춘을 보냈던 저자는, 검정고시를 거쳐 신학을 공부하고 목회자의 길을 걸으며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멈추지 않았다. 본 시집은 ‘꽃의 여왕이여! 내게로 와 다오’를 시작으로 ‘황홀한 그대의 향

              소장 13,300원

            • 톡톡!! 100샷
                톡톡!! 100샷
                강안나좋은땅시
                0(0)

                늦게 피어 더 깊은 실버들의 이야기 주름은 세월의 낙서 웃음은 인생의 서명입니다. 노년의 일상에서 건져 올린 젊은 유머 속의 지혜 이 책은 잔잔한 물결처럼 독자들의 마음에 따듯한 위로를 전합니다.

                소장 9,100원

              • 여전히, 너는 꽃이다
                  여전히, 너는 꽃이다
                  강하나좋은땅시
                  5.0(1)

                  누구나 아픈 계절을 걷게 되는 순간이 옵니다. 도저히 감당할 수 없던 시간도 결국은 선명함을, 잃어 가고 아픔이 시들고 나면, 새로운 오늘이 피어나겠지요. 걸어 온 날들은 단단한 뿌리가 되어, 자신의 계절을 찾아 꽃 피울 겁니다. 서늘한 계절을 담담히 걸어가던 무수한 시간을 담고 있습니다.

                  소장 9,100원

                • 슬픔은 번역되지 않는다
                    슬픔은 번역되지 않는다
                    홍봉기좋은땅시
                    0(0)

                    깊은 슬픔 끝에 남겨진 다정한 문장들 상처와 그리움의 시간을 품은 시집 『슬픔은 번역되지 않는다』는 사랑과 이별, 외로움과 그리움처럼 누구나 마음속에 품고 살아가는 감정들을 섬세한 언어로 담아낸 홍봉기 시인의 시집이다. 계절과 꽃, 바람과 비 같은 자연의 풍경 위에 삶의 상처와 온기를 겹쳐 놓으며, 설명되지 않는 감정의 결을 조용히 어루만진다. 짧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 시편들은 바쁜 일상 속 잠시 멈춰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게 만든다. 누군가를

                    소장 10,500원

                  • 우렁이 머슴들
                      우렁이 머슴들
                      권영숙좋은땅시
                      0(0)

                      자연과 삶이 건네는 위로 소박한 일상 속 깊은 사유 이 시집은 일상의 풍경과 자연을 통해 삶의 본질을 담담하게 풀어낸다. 계절의 흐름, 노동의 시간, 관계의 감정이 섬세하게 포착되며, 독자에게 잔잔한 울림을 전한다. 꾸밈없는 언어로 그려낸 시편들은 삶의 고단함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비추며, 결국 ‘살아간다’는 행위 자체를 다시 돌아보게 만든다.

                      소장 8,400원

                    • 시시비비
                        시시비비
                        박시학좋은땅시
                        0(0)

                        이미지와 언어 사이, 짧은 시의 기록 일상의 순간을 붙잡는 디카시집 《시시비비》는 사진과 짧은 시가 결합된 디카시집이다. 한 장면을 포착한 이미지 위에 최소한의 언어를 얹어 감정을 압축한다. 시인은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다”라는 태도로 사소한 풍경 속 의미를 끌어낸다. 짧은 문장 속에 삶, 관계, 존재에 대한 사유가 담긴다.

                        소장 9,100원

                      • 바보여보
                          바보여보
                          조대식좋은땅시
                          0(0)

                          이 땅에 살았던 날들이, 살아가야 할 날들도 모두 축복이 가득한 기회의 시간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모든 것에 감사하며 당신을 축복합니다.

                          소장 11,900원

                        • 감꽃 (박광현, 좋은땅)
                        • 하나님 나라 (김성훈, 좋은땅)
                        •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 (안종회, 좋은땅)
                        • 산처럼 살고 싶다 (안종산, 좋은땅)
                        • 새벽은 찾아온다 (백만섭, 좋은땅)
                        • 너의 7월 (강익빈, 좋은땅)
                        • 그리움에게 먹이를 주지 않기로 했다 (박종한, 좋은땅)
                        • 무음의 마음 (주지혜, 좋은땅)
                        • 겨울이 지나는 곳에서 한 생이 버티고 있다 (김희숙, 좋은땅)
                        • 해그림자 (손인계, 좋은땅)
                        • 쉼 (김유진, 좋은땅)
                        • 우리는 같은 밤을 걷고 있다 (이강일, 좋은땅)
                        • 왕태야 (김홍식, 좋은땅)
                        • 오늘, (배미자, 좋은땅)
                        • 아기처럼 늙어 가는 길 (조현국, 좋은땅)
                        • 사랑은 흐르고 사람은 깊어가고 (박채운, 좋은땅)
                        • 나도 가끔은 너로 살고 싶다 (박상중, 좋은땅)
                        • 그리움이 달빛을 품을 때 (리국, 좋은땅)
                        • 순두부찌개 (이원종, 좋은땅)
                        • 필묵의 서정 (박형순, 좋은땅)
                        • 걸어온 발자취 (권기동, 좋은땅)
                        • 소나무 보이는 논밭에 핀 아름다운 자스민 (재료연구자, 좋은땅)
                        • 빛의 3중성 (김준식, 좋은땅)
                        •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사랑 이야기 (임지현, 좋은땅)
                        • 창문 (노홍균, 좋은땅)
                        • 사랑 이상 어둠 낭만 (이재승, 좋은땅)
                        • 우주보다 아름다운 것 (박성용, 좋은땅)
                        • 엄마의 채송화 꽃밭 (서형, 좋은땅)
                        • 누군가를 위한 시간 (박군자, 좋은땅)
                        • 나는 스턴트맨이 아니다 (홍긍표, 좋은땅)
                        • 시간을 품은 침묵 (김남주, 좋은땅)
                        • 내 영혼의 노래 (정수연, 좋은땅)
                        • 나무 그늘에서 (정현일, 좋은땅)
                        • 사슴 녘 (권근, 좋은땅)
                        • 바람따라 흐르는 날들 (온하루, 좋은땅)
                        • 바다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김유미, 좋은땅)
                        • The Astronaut (정승재, 좋은땅)
                        • 사해 (신정현, 좋은땅)
                        • 사마리아인의 보고서 (김천석, 좋은땅)
                        • 말꽃 3집 (전원문학회, 좋은땅)
                        • 다이어트는 내일부터의 전설 (정명선, 좋은땅)
                        • 다시 숨 쉬는 시간 (채담(彩淡), 좋은땅)
                        • 교단의 길 굽이굽이 (박부산, 좋은땅)
                        • 진짜 그리움은 꺼내지도 않았다 (서운근, 좋은땅)
                        • 인생은 봄꽃보다 더 예쁘다 (정동혁, 좋은땅)
                        • 그물에 걸린 욕망 (정병옥, 좋은땅)
                        • 고목(古木)에 핀 시와 사랑 (김영배, 좋은땅)
                        • 마음 닿은 모든 곳에 내가 있었다 (최은경, 좋은땅)
                        • 눈치 한 점 야망 두 개 (윤광일, 좋은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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