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인기순
  • 최신순
  • 평점순
  • 리뷰 많은 순
    • 모든 에필로그가 나를 본다
      구현우아침달시
      0(0)

      실종된 사랑을 찾아나서는 탐정의 마음으로 구현우 시인의 『모든 에필로그가 나를 본다』가 29번째 아침달 시집으로 출간됐다. 첫 시집 『나의 9월은 너의 3월』을 출간한 지 3년만에 펴낸 두 번째 시집이다. 첫 시집에서 “사랑과 미움의 감정들이 충동적이며 불가해한 그리움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려냈던 그는 두 번째 시집을 통해 사랑과 미래의 실종과 탐색을 그린다. 탐정과 의뢰인이 등장하는 한 편의 기묘한 이야기는 시집 전반을 아우르며 우리가 잃어

      소장 7,000원

      • 모든 나는 사랑받는다
        박규현아침달시
        0(0)

        구원 없는 곳에서 바라보는 갈 수 없는 낙원의 아름다움 박규현의 첫 시집 『모든 나는 사랑받는다』가 아침달 시집 23번으로 출간되었다. 2022년 한경 신춘문예 시 부문을 수상한 박규현 시인은 그 이전부터 독립 문예지 및 독자적인 방식으로 꾸준히 창작 활동을 이어오며 본 시집을 준비해왔다. 수록된 45편의 시는 여성으로서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고통을 감각적인 장면들로 그려낸다. 서울에서 나고 자란 여성 시인의 눈을 통해 보이는 서울은 죽음 가득

        소장 7,000원

        • 하얀 나비 철수
          윤유나아침달시
          0(0)

          씩씩하고 자유로운 시적 투쟁의 기록 윤유나의 첫 시집 『하얀 나비 철수』가 아침달에서 출간됐다. 윤유나는 등단이라는 관례를 거치지 않고 한 권의 시집을 통해 처음 독자 앞에 선다. 그는 첫 시집에 약 41편의 시와 산문을 통해 씩씩하게 전진하는 언어의 힘을 담았다. 사회와 여성과 예술에 관한 사유들은 때로는 직진으로 솔직하게, 때로는 앞 문장이 뒤 문장을 배반하는 둔갑의 형식을 선보이며 자유롭게 도약한다. 이원 시인은 이러한 윤유나의 시를 두고

          소장 7,000원

          • 나는 오늘 혼자 바다에 갈 수 있어요
            육호수아침달시
            0(0)

            “새를 만난 적 없는 새에게” 만난 적 없는 낯선 언어와의 마주침 육호수의 첫 시집 『나는 오늘 혼자 바다에 갈 수 있어요』가 아침달에서 출간됐다. 육호수는 “사물의 뉘앙스를 건져내는 감각이 탁월하다”는 평을 받으며 2016년 대산대학문학상을 수상, 작품 활동을 시작한 신인이다. 등단작 「해변의 커튼콜」을 포함해 총 34편의 시와 부록으로 구성된 이번 시집은 어두우면서도 경쾌한 언어로 유년 시절의 상처와 성장을 다룬다. 시집 곳곳에 성경 구절이

            소장 7,000원

            • 푸른 바다 검게 울던 물의 말
              권선희창비시
              0(0)

              “고비마다 절창의 음절 타고 넘었다. 죽자고 살아낸 평생이 한마리 고래였다.” 목숨과 목숨을 이으며 힘차게 헤엄치는 시의 몸짓 살아 숨 쉬는 물의 언어로 그려낸 속 깊은 사연들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래 20여년간 줄곧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을 생동감 넘치는 언어로 곡절하게 노래해온 권선희 시인의 시집 『푸른 바다 검게 울던 물의 말』이 창비시선으로 출간되었다. 『구룡포로 간다』(애지 2007), 『꽃마차는 울며 간다』(

              소장 8,000원

              • 이건 다만 사랑의 습관
                안희연 외 1명창비시
                0(0)

                <i>우리가 느끼고 싶은 이 시대의 감수성, </i> <i>이 한권만으로 충분하다 </i> 창비시선의 궤적이 그리는 내일의 풍경 그 위에 포개어보는 우리들 사랑의 습관 1975년 첫 발간부터 지금까지 한국문학의 최첨단에서 평단의 주목과 대중의 호응을 동시에 받아온 창비시선이 500번을 맞아 기념시선집 『이건 다만 사랑의 습관』을 출간했다. 엮은이로는 돋보이는 감수성으로 요즘 독자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동시에 시에 관해서라면 눈 밝기로 정평이 난

                소장 8,800원

                • 니들의 시간
                  김해자창비시
                  5.0(1)

                  <i>“때가 되었다, 가자”</i> <i> </i> 사람 곁에서 먹고 자고 숨 쉬는 시들, 끝내 우리는 이를 악물고 희망하는 법을 배운다 한국 민중시의 도도한 물줄기를 이어가는 동시에 만해문학상, 백석문학상 등 권위 있는 문학상을 잇달아 수상하며 문학성을 입증받은 김해자 시인의 여섯번째 시집 『니들의 시간』이 창비시선으로 출간되었다. 등단 이후 줄곧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들 곁에서 목소리를 함께 내온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온몸으로 쓰는 리얼리즘

                  소장 8,800원

                  • 지옥에서 보낸 한 때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진태출판사시
                    3.0(1)

                    랭보가 1873년에 출판한 시집이다. 폴 베를렌과 동성애 관계였다가 베를렌이 브뤼셀에서 랭보를 저격하여 이별한 이후 완성되었다. 랭보 그 자신에 의해 출판된 유일한 책이며, 초현실주의자를 포함하여 후대의 시에 상당한 영향을 끼쳤다.

                    소장 3,000원

                    • 젖은 풍경은 잘 말리기
                      이기리문학과지성사시
                      4.0(1)

                      “이것이 사랑이 꿈꾸는 장면이다” 소중한 것이 머물던 시간 속 눅눅한 장면을 꺼내 볕에 말리며 다시 사랑하는 시 비가 소록소록 내리던 어느 여름밤, 가족이 저마다의 꿈속을 돌아다니는 동안, 라디오를 들으며 시에 나오는 한 구절을 입이 닳도록 발음했던 날을 기억한다. 시는 내 삶에 물방울들이 천천히 창 아래로 모이듯 다가왔다. 이후 모든 형태의 글쓰기가 내 속의 아픔들을 조금씩 소분하고 있었다. ―이기리, 김수영문학상 수상 소감에서 2020년 김

                      소장 8,400원

                      • 아이들 타임
                        조시현문학과지성사시
                        4.0(3)

                        “달도 가짜라는 소문 들었어 그래도 네가 편안한 밤 보내면 좋겠다” 지금, 여기로부터 멀어짐으로써 가닿는 신예 조시현의 빛나는 상상력 * 한국 시의 SF적 상상력! 조시현 첫 시집 출간 왜 쓰냐고 나에게 자주 묻는다. 어떤 것은 대답이 되고 어떤 것은 되지 않는다. 다만 계속 싸우는 사람이고 싶다.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쓰고 더 좋은 글을 쓰기 위해 산다고 적은 적 있다. [......] 그 안에서 진실했다고, 실패했거나 실수했을지언정 그것

                        소장 8,400원

                        • 내가 이유인 것 같아서
                          이우성문학과지성사시
                          0(0)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사랑의 자세’ 미남의 나라에서 돌아온 이우성 신작 시집 출간 ‘너’를 알기 위해 씌어지는 시 사랑하는 이들에게 달려간 10년의 기록 사랑하는 이들에게 달려간 기록 -시인의 말 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우성의 두번째 시집 『내가 이유인 것 같아서』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첫 시집 『나는 미남이 사는 나라에서 왔어』에서 ‘소년의 나르시시즘과 아이의 미니멀리즘’으로 어른의 세계를 들여다본

                          소장 8,400원

                        • 식물원 (유진목, 아침달)
                        • 도시가스 (이수명, 문학과지성사)
                        • 어둠과 설탕 (이승원, 문학과지성사)
                        •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오토바이 (이원, 문학과지성사)
                        • 정오의 희망곡 (이장욱, 문학과지성사)
                        • 트랙과 들판의 별 (황병승, 문학과지성사)
                        • 언제나 너무 많은 비들 (이수명, 문학과지성사)
                        • 남해 금산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 (허연, 문학과지성사)
                        • 명랑하라 팜 파탈 (김이듬, 문학과지성사)
                        •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허수경, 문학과지성사)
                        • 바다는 잘 있습니다 (이병률, 문학과지성사)
                        • 레바논 감정 (최정례, 문학과지성사)
                        • 마흔두 개의 초록 (마종기, 문학과지성사)
                        • 녹턴 (김선우, 문학과지성사)
                        • 사랑을 위한 되풀이 (황인찬, 창비)
                        • 비벌리힐스의 포르노 배우와 유령들 (주하림, 창비)
                        • 원근법 배우는 시간 (송진권, 창비)
                        • 우리 다른 이야기 하자 (조해주, 아침달)
                        • 책 (이호준, 아침달)
                        • Lo-fi (강성은, 문학과지성사)
                        • 산책하는 사람에게 (안태운, 문학과지성사)
                        • syzygy (신해욱, 문학과지성사)
                        • 빛의 자격을 얻어 (이혜미, 문학과지성사)
                        • 피어라 돼지 (김혜순, 문학과지성사)
                        • 사라진 손바닥 (나희덕, 문학과지성사)
                        • 찬란 (이병률, 문학과지성사)
                        • 너는 나보다 먼저 꿈속으로 떠나고 (양안다, 최백규, 기린과숲)
                        • 날개 환상통 (김혜순, 문학과지성사)
                        • 울지도 못했다 (김중식, 문학과지성사)
                        • 사랑은 탄생하라 (이원, 문학과지성사)
                        • 어깨 위로 떨어지는 편지 (이기인, 창비)
                        • 이태백 명시문 선집 (이백, 황선재, 박이정)
                        • 아흔아홉개의 빛을 가진 (이병일, 창비)
                        • 나의 방랑 : 랭보 시집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한대균, 문학과지성사)
                        • 물속의 피아노 (신영배, 문학과지성사)
                        • 키스 (강정, 문학과지성사)
                        • 기담 (김경주, 문학과지성사)
                        • 우리들의 진화 (이근화, 문학과지성사)
                        • 안개주의보 (이용임, 문학과지성사)
                        • 축복 (장영희, 김점선, 비채)
                        • 거푸집 연주 (김정환, 창비)
                        •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윤영애, 문학과지성사)
                        • 그대가 생각났습니다 (이정하, 반지인, 연인M&B)
                        • 오늘의 시 (박소란, 강지혜, 현대문학)
                        • 버리기 전에 잃어버리는 (구현우, 현대문학)
                        •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 (김복희, 권박, 현대문학)
                        • 힌트 없음 (안미옥, 현대문학)
                        • 배틀그라운드 (문보영, 현대문학)
                        이전 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 5페이지
                        • 6페이지
                        • 7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