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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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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코의 초상
      김행숙문학과지성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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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인의 불행을 내재하는 말 아닌 말, 에코 끝내 닿지 못하고 돌아오는 존재의 초상 시인은 종래의 서정적 자아와 결별하고 완전히 새로운 시적 실험을 감행하며 2000년대 뉴웨이브를 가져온 시단의 대표 아이콘이다. 2003년 첫 시집 『사춘기』(문학과지성사, 2003)로 “서정에서 일탈하여 다른 서정에 도달한” 김행숙은 “현대시의 어떤 징후”가 되었고, 이 첫 시집을 통해 그녀는 “시를 쓴다는 것은 윤리학과 온전히 무관한 사춘기적 ‘경계’에 머문다

      소장 6,300원

      • 찬란
        이병률문학과지성사시
        0(0)

        영혼의 극지에서 돌아보는 아스라한 생의 통증 정체되어 있지 않은 감각으로 노래를 부르는 이병률이 세번째 시집. 전작 『바람의 사생활』 이후 3년 3개월 만에 발간된 『찬란』의 시들은 처연하고 오롯하다. 여전히 불분명하며 그윽하고, 일촉즉발의 순간들을 여미고 여며 아주 오랫동안 달인 듯한 이병률의 시에는 설명할 수 없는 생의 절박함, 그 피치 못할 영혼의 일이 새겨져 있다. 오래도록 존재 형성의 근원을 사유하고, 내 속에 있는 또 다른 나를 인식

        소장 6,300원

        • 쓸쓸해서 머나먼
          최승자문학과지성사시
          4.0(2)

          ‘환희처럼 슬픔처럼’ 다시 찾아온 우리들의 시인, 최승자 11년의 침묵을 깬 신작 시집 황지우, 이성복, 김정환, 김혜순, 김승희 등과 함께 한국 현대시사에서 가장 독보적인 자기만의 시언어를 확립하며, 기존의 문학적 형식과 관념을 보란 듯이 위반하고 온몸으로 시대의 상처와 고통을 호소해온 최승자. 90년대에 갑자기 사라져버린 그녀가 등단한 지 꼬박 서른 해를 맞게 된 2010년, 지난 11년간 쓰고 일부는 발표했던 총 70편의 시를 묶은 여섯번

          소장 6,300원

          • 우주적인 안녕
            하재연문학과지성사시
            5.0(5)

            “이 차가운 암흑계 속에서 지구가 회전을 멈추는 날 우리는 만날 것이다.” 하재연 7년 만의 새 시집 무한히 증식하는 세계로의 초대 2002년 제1회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한 하재연의 세번째 시집 『우주적인 안녕』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됐다. 두번째 시집 『세계의 모든 해변처럼』(2012)을 출간한 이래 7년 만의 신작이자, “출판까지 할 때는 어떤 당위가 필요하다”라는 말로 새 시집에 대한 망설임을 표해왔던 시인이 오랜 시간 다듬고,

            소장 6,300원

            • 울지도 못했다
              김중식문학과지성사시
              5.0(1)

              이탈한 자의 귀환, 김중식 25년 만의 새 시집 「황금빛 모서리」 「이탈한 자가 문득」 등으로 오랜 시간 널리 사랑받아온 김중식의 두번째 시집 『울지도 못했다』(문학과지성사, 2018)가 출간되었다. 그는 다소 긴 공백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회자된 시집 『황금빛 모서리』(문학과지성사, 1993)로 독자에게 여전히 익숙한 시인이다. 첫 시집을 탈고하고 1995년 언론사에 입사했던 김중식은, 2007년부터 국정홍보처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소장 6,300원

              •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이제니문학과지성사시
                5.0(2)

                세상 모든 목소리의 시인, 이제니의 세번째 시집이 문학과지성사의 새해 첫 책으로 출간된다. 『아마도 아프리카』와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에서 삶의 수많은 결들을 문장으로 포섭해내고 “의미를 유보하는 과정 자체로 자기 시를 만”들어온 시인 이제니가 새롭게 선보이는 시집,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이 시집에서 시인은 문장들 사이사이로 문득 끼어드는 ‘어떤 목소리’로, 미처 다 말할 수 없는 무엇을, 지나간 자리를, 남겨진 자리를 환기시

                소장 6,300원

                • 사랑은 탄생하라
                  이원문학과지성사시
                  0(0)

                  천진함의 힘으로 이 슬픔의 경계에서 더 멀리 가보기 시인 이원은 1992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한 이래, 그만의 유니크한 언어와 이미지로 현대 문명의 비인간화된 풍경, 그곳에서 낡아가는 삶과 실존적 방식을 날카롭게 해부하며 한국 현대시의 전위의 한 축을 담당해왔다. ‘전자 사막’이라는 적실한 표상을 길어냈을 뿐만 아니라 구원과 고통, 희망과 절망이 교차하는 이 세계를 부유하는 인간의 정체성에 대해 치열한 사유와 질문을 던져온 그가 다섯번째

                  소장 6,300원

                  • 이태백 명시문 선집
                    이백 외 1명박이정시
                    0(0)

                    시선(詩仙) 이백(李白;701-762)은 정치, 경제, 문화적 번영의 토대 위에서 우수한 시인들이 배출되어 시가의 찬란한 꽃을 피운 성당(盛唐;713-761)시기의 천재 시인이다. 당대의 문학은 당시(唐詩)가 대표하고, 이백은 두보(杜甫;712-770)와 함께 이두(李杜)라 병칭되는 세계적 대시인으로 시가문학사상 하늘을 수놓은 일월과 같은 존재로 칭송받아 왔다. 두보보다 11년 일찍 태어난 이백의 주된 창작시기는 안사란(安史亂;755-763)

                    소장 17,600원

                    • 무한화서
                      이성복문학과지성사시
                      4.4(9)

                      시인들이 사랑하는 첫번째 이름, 이성복. 생의 날것 앞에 선 인간을 향한 응시, 깊고 오랜 공부에서 비롯한 사유와 감각의 깊이로 거듭나는 힘 있는 언어로 40년 가까이 우리를 매혹해온 이성복 시의 모든 것, 그 내밀히 자리한 말과 언어를 한데 모은 시론집 『극지의 시』 『불화하는 말들』 『무한화서』가 문학과지성사(2015)에서 출간됐다. 삶과 예술, 인간과 문학에 대한 질문과 성찰로 가득한 이성복 사유의 절정(絶頂) 시인 이성복이 오래전부터 시

                      소장 8,400원

                      • 나의 방랑 : 랭보 시집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외 1명문학과지성사시
                        0(0)

                        “나는 갔다네, 터진 주머니에 주먹을 쑤셔 넣고서……” 불멸(不滅)의 시, 시공(時空)을 뛰어넘는 고뇌의 노래 바람구두를 신은 천재 시인 랭보의 불꽃같은 시혼(詩魂)을 만난다 베를렌의 연인, 십대부터 벼락같이 시를 쏟아낸 천재 시인, 시대와 사회에 반기를 들었던 반항의 시인, 돌연 시를 버리고 아프리카로 떠났다가 일찍 생을 마감한 비운의 시인…… 기구한 삶과 함께 ‘위대한 시인’이라는 명성으로 널리 회자되는 아르튀르 랭보. 그러나 정작 우리는

                        소장 12,000원

                        • 필 때도 질 때도 동백꽃처럼
                          이해인마음산책시
                          5.0(5)

                          시들지 않고 질 때도 우아한 동백꽃처럼 이해인 수녀의 신작 시 100편과 일기 100편! 『필 때도 질 때도 동백꽃처럼』은 올해 칠순 수녀원 입회 50주년을 맞은 이해인 수녀가 신작 산문과 신작 시 100편, 2011년부터 2014년까지 꼼꼼히 기록한 생활 이야기 100편을 묶어 낸 책이다. 필 때 못지않게 질 때도 아름다운 동백처럼 한결같은 삶을 꿈꾸는 이해인 수녀는 스스로 한 송이 동백꽃이 되기를 소망한다. 이해인 수녀가 1976년 펴냈던

                          소장 8,750원

                        • 키스 (강정, 문학과지성사)
                        • 기담 (김경주, 문학과지성사)
                        • 안개주의보 (이용임, 문학과지성사)
                        • 그대가 생각났습니다 (이정하, 반지인, 연인M&B)
                        • 아마도 아프리카 (이제니, 창비)
                        • 마중도 배웅도 없이 (박준, 창비)
                        • 오늘의 시 (박소란, 강지혜, 현대문학)
                        • 버리기 전에 잃어버리는 (구현우, 현대문학)
                        • 굴뚝의 기사 (서대경, 현대문학)
                        • 힌트 없음 (안미옥, 현대문학)
                        • 배틀그라운드 (문보영, 현대문학)
                        • 밤, 비, 뱀 (박연준, 현대문학)
                        •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 (나태주, 강라은, RHK)
                        • 내가 시가 된다는 것 (허연, 알에이치코리아)
                        • 오래 보아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알에이치코리아)
                        • 기대 없는 토요일 (윤지양, 민음사)
                        • 조금 전의 심장 (홍일표, 민음사)
                        • 자막과 입을 맞추는 영혼 (김준현, 민음사)
                        • 해변의 묘지 (폴 발레리, 민음사)
                        • 나랑 하고 시픈게 뭐에여? (최재원, 민음사)
                        • 완벽한 개업 축하 시 (강보원, 민음사)
                        •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 (페르난두 페소아, 김한민, 민음사)
                        • 밤과 꿈의 뉘앙스 (박은정, 민음사)
                        • 스무 편의 사랑의 시와 한 편의 절망의 노래 (파블로 네루다, 정현종, 민음사)
                        • 사랑과 교육 (송승언, 민음사)
                        • 겨울 나그네 (빌헬름 뮐러, 김재혁, 민음사)
                        • 사슴 (백석, 안도현, 민음사)
                        • 검은 토요일에 부르는 노래 (베르톨트 브레히트, 박찬일, 민음사)
                        • 지옥에서 보낸 한철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김현, 민음사)
                        • 소박함의 지혜 (호라티우스, 김남우, 민음사)
                        • 사랑은 지옥에서 온 개 (찰스 부코스키, 황소연, 민음사)
                        • 희지의 세계 (황인찬, 민음사)
                        • 검은 표범 여인 (문혜진, 민음사)
                        • 타인의 의미 (김행숙, 민음사)
                        • 일편단시 (나태주, 반칠환, &(앤드))
                        • 안녕 (원태연, 자음과모음)
                        • 여름 피치 스파클링 (차정은, 다이브)
                        • 실낙원 (원서) (존 밀턴, 효솔)
                        • 에어리얼 (실비아 플라스, 진은영, 엘리)
                        • 우리는 왜 그토록 많은 연인이 필요했을까 (이규리, 문학동네)
                        • 여름은 사랑의 천사 (최백규, 문학동네)
                        • 털실로도 어둠을 짤 수 있지 (조혜은, 문학동네)
                        • 장르가 다른 핑크 (이예진, 문학동네)
                        • 자꾸만 꿈만 꾸자 (조온윤, 문학동네)
                        • 시와 물질 (나희덕, 문학동네)
                        • 당근밭 걷기 (안희연, 문학동네)
                        •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 (박연준, 문학동네)
                        • 우리를 세상의 끝으로 (강정, 문학동네)
                        • 모래비가 내리는 모래 서점 (문보영,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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