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사계, 미완의 변주곡 상세페이지

사계, 미완의 변주곡

  • 관심 0
소장
종이책 정가
12,000원
전자책 정가
50%↓
6,000원
판매가
6,000원
출간 정보
  • 2024.03.20 전자책, 종이책 동시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190 쪽
  • 6.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9218183
UCI
-
사계, 미완의 변주곡

작품 정보

우리는 매일 지나가는 풍경들에 큰 관심을 두지 않는다. 매일 지나치면서도 그것이 거기에 있었는지 모를 때도 있다. 계절도 그런 것 같다. 우리는 매년 사계절을 만난다. 그런데 그 계절의 얼굴이 어떻게 생겼는지, 계절마다 어떤 이야기가 있는지, 어떤 마음들이 있었는지 들여다 볼 관심도 여유도 없어 어느 계절을 사는지 잊고 살 때도 있다.
시인은 그렇게 별 관심도 없이 그냥 지나쳐 왔던 사계절을 바라보기 시작했다. 계절이 보여 주는 용모와 삶의 이야기들에 귀를 기울였다. 그렇게 계절이 들려준 이야기들이 모이게 되었고, 마침내 《사계, 미완의 변주곡》으로 탄생하게 되었다. 소소한 일상의 일들이지만 관심을 갖고 바라봐 주고 대화를 걸다 보면 깊은 이야기를 건질 때가 있다. 부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시인의 소소한 이야기를 통해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일상으로 건져 올리는 경험을 할 수 있길 바란다.

작가 소개

정남현

1970년 서울에서 출생하였고 홍익대학교를 졸업한 후 첫 직장으로 대우자동차㈜에서 근무하였으며 현재는 코스닥 상장사인 오상자이엘㈜에서 재무 담당 임원으로 재직 중이다. 물고기를 낚기 위해 여유롭게 시간을 죽이며 기다리는 낚시꾼과 같이 흘러가는 일상의 강에서 삶의 진선미를 낚기 위해 틈틈이 시간을 죽이는 詩作에 몰두하고 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m9610773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시 베스트더보기

  • 하늘과 바람과 별이 된 시인들의 한국 대표 시집 세트 (전 9권) (윤동주)
  • 흰 당나귀들의 도시로 돌아가다 (제임스 테이트)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1-3권 세트 (전 3권) (윤동주)
  • 모자람에도 채워짐이 있다. (김승빈)
  •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 (김혜순, 신해욱)
  •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 (서덕준)
  •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
  •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
  • 샤워젤과 소다수 (고선경)
  • 소공포 (배시은)
  • 연인들 (최승자)
  •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류시화)
  • 연인들은 부지런히 서로를 잊으리라 (박서영)
  •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
  •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황현산)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4-6권 세트 (전 3권) (박인환)
  • 누군가를 이토록 사랑한 적 (이병률)
  • 나태주 대표시 선집: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나태주)
  •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박준)
  • 만월의서 (만월의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