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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비밀 상세페이지


책 소개

<오래된 비밀> ■ 기획의도

운이 좋은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무의식이 정하는 삶의 방향이 운명이다!


생각을 조심하라, 말이 된다.
말을 조심하라, 습관이 된다.
습관을 조심하라, 성격이 된다.
성격을 조심하라, 운명이 된다.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우리는 실현된다.

영화 〈철의 여인〉에서 치매에 걸린 마가렛 대처 전 영국 수상이 정신과 의사와 상담을 하면서 남긴 말이다. 우리의 생각이 말이 되고, 습관이 되고, 성격이 되고, 마침내 운명이 된다는 의미이다.
과연 인간은 자신의 운명을 만들어갈 수 있는 존재일까? 칼 융은 "무의식이 정하는 삶의 방향이 운명이다"는 말로, 운명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무의식적 사고패턴임을 강조했다. 우리의 무의식이 깊은 속마음, 습관, 성격, 의식하지 않은 행동을 통해 드러나고, 그리고 운명을 만들어낸다는 것이다.

"나의 운은 내가 만든다는 운명의 원리도 일정한 규칙과 법칙을 전제로 성립하는 것이지요. 행운을 부르기 위해서는 먼저 이런 사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원인이 없는 결과가 없고, 뿌린 대로 거둔다는 우주만물의 법칙이 바로 운의 법칙이니까요."

저자는 운이 좋은 사람과 운이 나쁜 사람의 생각, 말, 행동에는 각각 공통의 요소와 일정한 패턴이 있다고 주장한다. 운의 원리에는 일정한 규칙과 방향성이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유리하게 흘러가도록 하는 방법이 있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잘못하면 운이 나쁜 방향으로 흘러갈 수도 있다고 전한다.

“명리학에서의 사주팔자는 무엇보다도 균형과 조화를 중시합니다. 음양이나 오행이 치우침없이 고루 배합되어 있으면 길하고, 편중되어 있으면 균형과 조화를 이루도록 조정해주어야 합니다. 사람의 연월일시를 변화시킬 수는 없지만, 타고난 성향을 살펴 과한 부분은 지나치지 않도록 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충해주는 것이지요. 그래야 행운을 불러들일 수 있다는 게 사주명리학의 이치입니다.”

저자는 인간의 운명이 결정된 것이라는 고정관념부터 깨라고 주장한다. 사람의 사주팔자는 고정불변의 천명이 아니고 인간에게 주어진 삶의 경향성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타고난 선천적인 요소가 사람의 생애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후천적으로 얼마든지 전환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우리가 태어날 때 타고나는 생김새와 성격을 그대로 간직한 채 죽음을 맞이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재벌가의 오너, 고위 공직자와 정치인 등 상위 1% 이내 4천여 명의
운명학적 특징과 삶의 태도를 운명학적 관점에서 해석하고 정리!!


그렇다면 우리의 운명을 가르는 행운과 불운의 실체는 무엇인가? 과연 우리는 행운을 불러들이고, 불운은 피할 수 있는가? 우리의 운을 좋게 하는 일관된 운의 원리와 기술은 무엇인가?
이 책은 ‘운명학은 과학이다’라는 전제를 바탕으로 운의 세계를 풀어간다. 또 우리가 삶에서 행운을 불러들일 수 있는 운의 일관된 원리와 기술을 다루고 있다.
저자는 지금까지 동서양에 걸쳐 4만여 명의 운명학적 특징을 분석 연구하는 데이터베이스화 작업을 꾸준히 해왔다. 동서양의 대표적인 6~7가지 운명학적 방법으로 검증한 운명데이터를 통해 운의 일반적이고 일관된 법칙을 찾아내고 정리하는 작업이었다.
이 책에서 다루는 행운의 원리와 기술도 이 데이터베이스의 통계적이고 귀납적인 결론을 바탕으로 해서 우리나라 상위 1% 안에 드는 4천여 명의 운명데이터를 연구 분석한 결과물이다. 이 결과물에는 재벌가의 오너, 고위 공직자와 정치인, 유명 연예인 등의 운명학적 특징과 삶의 태도, 위기 관리 및 대처 능력 등 행운을 불러오는 공통분모를 추출하여 해석하고 정리한 것도 포함되어 있다.

“운이 좋은 사람들을 컨설팅하면서 늘 마음에 새기는 것은, 언제나 행운은 자신의 마음가짐에서 비롯된다는 운의 원리입니다. 스스로의 발심이 현실로 나타나고, 결국 다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귀결된다는 의미랍니다. 즉 운 좋은 사람은 자신에 대한 성찰을 게을리 하지 않기 때문에 행운이 행운을 부르는 선순환 구조를 보여주지요.”

저자는 행운과 불운을 만드는 것은 자기 자신이라고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자신에 대해 안다는 것은 스스로의 내면에 있는 강함과 약함을 발견하는 일이다. 강함이 불러올 수 있는 행운을 알아야 믿음과 확신을 가질 수 있고, 약함이 불러오는 불운을 알아야 조심하며 과도한 욕망을 없앨 수 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운명학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인연법의 인간관계도 우리의 운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요소 가운데 하나라고 말한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행운과 불운의 대부분은 사람과의 인연을 통해 드러나고 실현되기 때문이다.
인생은 한 손에 행운, 다른 한 손에는 불운을 쥐고 먼 길을 가는 것이다. 그래서 때로는 행운을 만나고, 때로는 불운을 만나게 된다. 어느 것을 더 많이 만나느냐는 전적으로 자신의 마음과 삶의 태도에 달려 있다고 한다. 결국 살아가는 동안 경험하게 되는 행운과 불운에 대해 책임질 사람을 언제나 자신뿐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고 저자는 당부한다.

“26년 동안 4만여 명의 행운과 불운을 꼼꼼히 살펴보고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운은 보편적인 체계 안에서 일정한 법칙에 따라 움직이는 과학의 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행운과 불운의 실체를 파악하면 인생의 길흉화복을 스스로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게 운명학의 가르침이랍니다.”

운은 우리 삶에 작용하는 필연적이면서 초월적인 힘이라고 저자는 설명한다. 그 이유는 불규칙적인 규칙성, 비논리적인 논리성, 비합리적인 합리성으로 그것이 우리 삶을 지배하기 때문이다.
운의 영역에 속하는 요소들은 우리가 알 수도, 움직일 수도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가 모른다고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인식하고 경험하고 설명할 수 있는 세계보다 훨씬 광대한 세계로 존재하며, 또 다양한 방식으로 인간의 삶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즉 운의 세계는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 이외의 세상이기도 하다.


저자 프로필

이서윤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9년
  • 학력 서울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석사
    연세대학교 경영학 학사
  • 경력 이정일 운테크연구소 CEO
  • 링크 공식 사이트

2020.07.0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대한민국 상위 0.01%가 찾는 행운의 여신. 세계 최대 출판그룹 펭귄랜덤하우스에서 선출간한 그녀의 책은 프랑스, 이탈리아, 러시아 등 20여 개국에 판권이 수출되며, 부와 행운의 법칙을 전 세계에 전하고 있다. 버락 오바마가 로스쿨 학생이던 시절 대통령의 자질을 알아보고 그를 세상에 알린 출판 에이전트 제인 디스털Jane Dystel은 《더 해빙》의 전 세계 에이전트를 자처하며 “돈에 대해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가장 새롭게 담고 있는 책이다”라고 말했다. 책을 먼저 읽은 미국과 유럽의 독자들은 “매일 아침 이 책의 글귀를 읽는다”, “꼭 한 번 만나보고 싶다”, “덕분에 큰 행운이 찾아왔다” 등의 감사 메일을 보내며 그녀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다.

이서윤은 사주와 관상에 능했던 할머니의 발견으로 일곱 살 때 운명학에 입문했다. 할머니가 본 어린 손녀의 삶은 행운을 불러오는 운명이었다. 할머니의 지원과 이서윤의 신념으로 주역과 명리학, 자미두수, 점성학 등 동서양의 운명학을 빠짐없이 익혔고, 10만 건의 사례를 과학적으로 분석했다.

그녀에 대한 소문은 부자들의 귀한 비밀이었다. 이미 고등학생 때부터 자신을 찾아오는 부자들의 자문에 응했고 이후 연세대 경영학과와 서울대 행정대학원에 진학해 세상에 필요한 공부를 했으며, 미국과 유럽 등지를 오가며 세계 각지의 운명학 대가들과 교류하며 내공의 깊이를 더했다. 그녀에게 자문을 구하는 이들은 대기업의 오너와 주요 경영인, 대형 투자자 등 상위 0.01%에 해당하는 부자들이다. 그들은 이서윤의 조언에 따라 전략을 수정하거나 조직의 인사를 단행하고 투자를 결정했다.

개명 전 이름은 이정일.

저술한 책으로는 《오래된 비밀》, 《운, 준비하는 미래》 등이 있다.


저자 소개

저자 - 이정일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2010년 서울
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천하의 대세와 인간의 운명을 정확하게 짚어내는 술사가 되기 위
해 3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주역과 점성술 등 동서양의 운명학 공
부에 몰두했다. 지금까지 4만여 명의 운명학적 특징을 분석한 데
이터베이스화 작업을 통해 일관된 운의 원리와 특징을 연구하고
있다.
운명학을 인간 처세술에 적용하는 독창적인 발상에 기초한 커뮤
니케이션, 협상, 마케팅, 인사관리 등을 주제로 주요 대기업, 금융
권 및 병원을 상대로 연 150회 이상의 강의를 소화하는 인기강사.
23세 때 최연소로 전경련에서 핵심 인재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한
이래 한국산업교육협회가 뽑는‘한국의 명강사 30인’에 3년 연속
선정되었다.
현재 ‘이정일 운테크연구소’의 CEO로 활동하고 있다.
www.leejeongil..com

목차

들어가면서/ 내가 생각하는대로 나는 실현된다

1장 運 운은 변하고 움직인다

변화는 행운의 시작이다
행운을 준비하는 습관
행운은 선악을 가리지 않는다
인생은 운구기일이다
항심이 있는 곳에 행운이 있다
매일 행운일기를 써라
행운을 부르는 중용의 도
우리가 불운을 되풀이하는 이유
낙관주의자와 현실주의자의 차이
고정관념의 울타리를 벗어나라
100% 정확한 역학은 없다
상대에게서 ‘나’를 보는 인연법

2장 人 운은 사람과의 인연이다

열매가 없는 꽃은 심지 마라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
운은 사람과의 인연이다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하라
궁합이 좋은 사람을 만나는 법
악연을 현명하게 다스리기
사람의 장점과 단점은 동전의 양면이다
내 운은 내가 만드는 운명의 원리
선연으로 시작했다가 악연으로 끝나는 이유
기대가 크면 상처도 깊다
인복이 좋은 사람은 따로 있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부모복은 만복의 근원이다
가족은 운을 나누는 공동체

3장 心 마음공부가 운명을 바꾼다

무의식에 뿌리는 행운의 씨앗
마음공부는 운명을 바꾸는 첫걸음이다
몸과 마음의 병을 치유하기
혼자 있는 시간에 행운을 만난다
좋은 관상은 좋은 심상을 따르지 못한다
세상이 학교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것을 지배한다
무의식, 행운을 움직이는 힘
지금, 내 마음이 편안한가?
과거의 나를 용서하고 지금의 나에게 감사하라
보이지 않는 손이 운명을 지배한다
행운을 가로막는 치명적인 3가지 감정

4장 時 기다리면 우리에게 오는 것들

기다리면 우리에게 오는 것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큰 꿈일수록 기다림의 시간이 길다
세상일에 늦은 때라는 것은 없다
운명은 변하고 움직이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소운도 대운을 이기지 못한다
행운은 기다림과 타이밍의 미학이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삶의 자유가 행운을 부른다
해원을 한 다음 상생을 한다
나답게 산 삶은 중년이후가 아름답다

5장 財 재운은 흐르는 물이다

낙관과 자기 절제는 백만장자의 공통점
운이 바뀌는 시기에 귀인을 만난다
재운은 마음의 그릇에 담긴 물과 같다
사람의 개성도 제각각, 재운의 성격도 천차만별
사람마다 재운은 다르게 온다
내 분수만큼 베풀면 삶이 즐겁다
실날같은 희망이 큰 행운을 부른다
재운은 물의 흐름과 같다
색깔의 파동에너지가 행운을 결정한다

6장 信 자신감은 운명의 심장이다

운을 키우는 믿음의 힘
자신감은 운명의 심장이다
간절히 원하는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
공자의 의리, 깡패의 의리
모든 변화는 나에게 유익한 것이다
승패는 전쟁에서 늘 있는 일이다
행운의 원리는 상극이 아니고 상생이다
기적을 만든 떨어지지 않는 사과

7장 行 왜 나는 운 컨설팅을 하는가?

왜 나는 운 컨설팅을 하는가?
삶의 스승이기보다 삶의 제자가 되라
그럼에도, 나는 행복할 자격이 있다
말은 습관이고 습관은 운명이다
현실을 인정하고, 자신을 긍정하라
좋아하는 일과 잘할 수 있는 일의 차이
지금 하지 않으면 영원히 못한다
겸손과 교만이 운명을 가른다
일도 사람과 궁합이 맞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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