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상록수 상세페이지

책 소개

<상록수> * 이 책은 Public Domain Books 입니다. Public Domain Books란 저작자 사후 일정 기간이 경과하여 저작권이 만료된 책을 의미합니다. 회원님께서는 인터넷 상의 기타 사이트를 통해서 이 책을 찾아보실 수도 있습니다.

경성농업 졸업 이후 '공동경작회'를 만들어 농촌운동을 일으킨 장질 심재영과 수원에서 활동하다가 죽은 최용신 등 실존 인물을 모델로 하여 씌어진 소설이다. 작품에는 심재영이 박동혁으로 최용신이 채영신으로 바뀌어 있다. 당시 우리 사회 지식인들에게 유행하던 브나로드 운동을 모티브로, 활동가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사랑을 내용으로 한 소설이다. 청석골을 다듬어지고 가꾸어진 성취된 사회로 만들려는 지향적 욕구와 식민지 치하라는 존재적 현실 사이의 갈등과 그 비극적인 현실을 그린 농민소설이다.


저자 프로필

심훈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01년 9월 12일 - 1936년 9월 16일
  • 학력 지강(之江)대학교
  • 경력 1933년 조선중앙일보 학예부 부장
    1931년 경성방송국 문예담당
    1931년 조선일보 기자
  • 수상 2000년 건국훈장 애국장

2014.11.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심 훈(沈熏, 1901-1936) : 본명 심대섭(沈大燮), 호는 금강생, 금호어초(琴湖漁樵), 백랑(白浪), 해풍(海風) 등. 1901년 서울에서 출생, 경성제일고보 재학시 3·1 운동에 참가했으며 중국 항주 지강(之江)대학 극문학부 중퇴. 동아일보, 조선일보 기자, 조선중앙일보 학예부장을 역임했다. 1926년 동아일보에 <탈춤>을 발표했으며 1935년 동아일보 창간 15주년 기념 현상 공모에서 <상록수>가 당선됐다. 일제하 검열 때문에 발표하지 못하고 해방 이후 유고시집으로 나온 <그 날이 오면>이 있다. 단편 <황공의 최후> 외에 조선일보에 연재하다가 검열로 인해 중단된 미완성 <동방의 애인> <불사조> 등이 있다.

리뷰

구매자 별점

0.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0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다른 출판사의 같은 작품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