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현대문학, 시를 부탁해 상세페이지

책 소개

<현대문학, 시를 부탁해> 한국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9인의 아름다운 시를 읽는 시간.

1920년대에서부터 1945년에 이르기까지, 한국문학을 대표하는 시인 김소월, 백석, 윤동주, 이육사 등 9인의 시 43편을 하나의 시집으로 엮었다.
정제된 언어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김영랑의 시「끝없는 강물이 흐르네」, 토속적인 소재와 정감 넘치는 농촌의 모습이 따뜻하게 그려진 백석의 「여우난골족」, 식민지 지식인의 부끄러움의 미학이 아름다운 시로 형상화 된 윤동주의 「별 헤는 밤」 등 시대를 초월하여 마음을 울리는 감동이 있는 작품들을 한 편의 시집으로 엮었다.

이 시집은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의 메마른 정서를 따뜻하게 위로해주는 동시에 이 시를 읊었던 학창시절의 아련한 향수를 환기시킬 것이다.

또한, 수능과 모의평가, 교과서에 출제된 작품들을 엄선하여, 언어영역을 공부하는 수험생에서부터 이를 준비하는 중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 꼭 한 번 읽고 넘어가야 하는 작품들만을 수록했다.


저자 프로필

김소월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02년 8월 6일 - 1934년 12월 24일
  • 학력 도쿄대학 상과
  • 경력 동아일보 정주지국 설립
  • 데뷔 1920년 시 '낭인의 봄'
  • 수상 1999년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선정 '20세기를 빛낸 한국의 예술인'
    1981년 금관문화훈장

2014.11.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목차

김동환
산너머 남촌에는

김소월
가는 길
먼 후일

산유화
삼수갑산
옷과 밥과 자유
접동새
진달래꽃
초혼

김영랑
끝없는 강물이 흐르네
내 마음 아실 이
독을 차고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모란이 피기까지는

백석
고향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수라
여승
여우난골족

윤동주


눈 오는 지도
또 다른 고향
별 헤는 밤
서시
쉽게 씌어진 시
십자가
자화상
참회록

이상화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육사
광야
교목
자야곡
절정
청포도

정지용
고향
인동차
향수

한용운
나룻배와 행인
님의 얼굴
님의 침묵
알 수 없어요


리뷰

구매자 별점

5.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1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