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완결 세트] 인형의 나라 상세페이지
미리보기

[완결 세트] 인형의 나라

S코믹스 출판
만화 500종 최대 50% 할인
1만원 이상 결제하면 전원 포인트!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34,2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30%↓
23,940원
판매가
23,940원
혜택 기간 : 4.30(목) 23:30 ~ 6.22(월) 23:59
출간 정보
  • 2019.05.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1 쪽
  • 평균 178.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8416481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완결 세트] 인형의 나라

작품 정보

추운 세계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다크 어드벤처 판타지
‘BLAME!’ ‘시도니아의 기사’
니헤이 츠토무 대망의 최신작!


직경 12만 킬로미터의 인공천체 어포심즈.
그 부피 중 대부분은 초구조체 껍질로 둘러싸인 지저공간이다.
50세기 전. 지저에서 벌인 전쟁에 패배한 사람들은 어포심즈의 정당한 거주권을 잃고 매우 추운 지표면에 남겨지게 되었다.
퍼져 나가는 인형병. 유적층에 자주 출몰하는 공격적인 자동기계.
하지만 사람들은 어떻게든 살아가고 있었다.
거주지 ‘하얀 마름모꼴 대들보’에서 살던 에오, 비코, 에슬로 일행은 행군훈련 도중 리베도어 제국의 병사들에게 쫓기던 신비한 소녀를 구해준다.

소녀가 맡긴 ‘코드’와 일곱 개의 ‘탄환’,
그것은 세계의 운명을 크게 바꿀 수 있는 것이었다――!

‘BLAME!’, ‘시도니아의 기사’의 니헤이 츠토무가 선사하는 장대한 모험 이야기의 막이 올라간다!!

리뷰

4.5

구매자 별점
375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yd***
    2026.04.28
  • 끝이 너무 허무하네… 막권에 무리하게 다 압축한 느낌. 한권 정도는 더 있었음 좋있을듯

    wal***
    2026.04.07
  • 뭔가 3권정도 더나왔어야했는데 출하당한거같다

    pms***
    2026.01.03
  • 결말이 살짝 아쉽긴한데 재밌음

    phj***
    2025.12.12
  • 첫째로 하고 싶은 말: 출판사랑 번역가 무슨 문제에요? 퓨마/휴마, 카지원/카지완 캐릭터 이름 통일이 안되고 계속 중구난방임 이게 해적판이 아니고 정발본이라고? 양심 어따 갖다 팔았냐? 둘째로 하고 싶은 말: 늘 그렇듯이 니헤이 츠토무 만의 건축 로봇 아포칼립스 문명 덕질이 보고 싶어서 산건데 왜 자꾸 벗기지 못해서 안달이 남? 잘 나가다가 오히려 분위기 엄청 깨요. 결말도 갑자기 마무리되고... 블레임 생각하다 사는 거면 숙고해 보시고 구매 결정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pys***
    2025.10.19
  • 그림이 담백하니 좋고 디자인 좋고... 그뿐입니다

    02k***
    2025.08.09
  • 진짜.. 이렇게 급하게 끝내는 이유가 뭡니까

    des***
    2025.07.14
  • 딱 한 권만 더 썼어도 더 나은 마무리가 됐을것같은데

    pod***
    2025.02.28
  • 엄청 좋아하는 작가. 위험스러우면서 높은 몽환적 건물들, 기존 판타지에선 볼수 없는 생물과 설정, 인물들의 담담한 서사. 그야말로 몽환적 SF의 최고봉중 하나인 작품. 이야기도 흥미롭고 반전, 떡밥등도 좋았으나 그것을 결말에서 풀어내는 과정이 너무나도 짧은 분량이라 그게 정말 아쉬움. 한 2권정도 더 할애했으면 정말 흠잡을게 없었을텐데.. 작가의 개인사정이 있었나 싶을정도.. 하다못해 한권이라도;; 그만큼 나에겐 계속 보고 싶은 만화였다

    twi***
    2023.11.1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aor***
    2023.07.31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판타지/SF 베스트더보기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