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01.22 출간
- 202 쪽
- 평균 174.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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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작품 정보
일상의 작은 식사에서 시작하는
소박하고 따스한 행복찾기!
여유롭고 포근한 혼자만의 식사를
즐겨보아요.
작가 프로필
리뷰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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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만화 좋아해서 재밌긴 한데... 보다보니 매번 스토리가 다 똑같음. <직장인 여성, 일에 지친 채로 찾아간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용기를 얻는다. 까다로운 상사에게 인정받고 직장에서 성과를 낸다.> 항상 이런 이야기인데 그런 주제의 앤솔로지인가..??싶음.
fre***2026.04.23전권 소장했는데 제발... 두 달에 한 권씩이라도 좋고 이제와서 번역이랑 오탈자 지적할 생각도 없으니까 산간 출시만 빨리 부탁합니다... 이런 책도 매일 신간을 기다리고 원서를 살지 고민하는 독자가 있다는 것을 리뷰를 통해 전합니다... 별개로 짧은 흐름으로 옴니버스 여러 개 읽는 느낌이라 작가별 특색도 다 다르고 잡지 매달 사는 기분으로 읽으면 재밌음 그런 감성 좋아하신다면 추천요 저는 시네마 밥 / 사진관 코모리 / 몰티 오디니 / 키치조지 편 좋아합니다...
wng***2025.11.01좋아하는 시리즈예요 전권 다 구매하고 보고 있어요
sbo***2025.08.18세트로 전권구매후 읽고 있습니다. 큰 기대 안하고 보면 재미있어요
beb***2025.03.12단행본 한권 당 적어도 세편은 정말 아마추어가 그린듯한 그림이라 돈이 아깝습니다.
ber***2022.08.26참여 작가가 다양한 만큼 편마다 퀄리티 차이가 있어요 술술 읽기 좋은 걸 원하시면 추천이고 재미있는 걸 원하시면 다른 작품을 추천해요
rey***2022.02.01만화는 좋은데 번역이…. ‘처부모님’?? 이런말 쓰나요? 그냥 ‘장인 장모님’쓰지 않나
gom***2021.10.20잔잔하게 보다보면 빠져드네요
bla***2021.09.19재밌게 잘 보는 책인데 번역 좀 신경써주세요... '당근'을 '인삼'이라고 하고 '스페인 바(bar)'를 카타카나 그대로 '바루'로 표기하는 건 좀 너무하네요
hoy***2021.09.06책은 재미있는데 번역이 진짜 쓰레기에요
a9t***202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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