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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상세페이지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 관심 266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6,000원
판매가
6,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1.05.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8.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7478314
UCI
-
소장하기
  • 0 0원

  •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2권 (완결)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2권 (완결)
    • 등록일 2021.05.24
    • 글자수 약 10.3만 자
    • 3,000

  •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1권
    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1권
    • 등록일 2021.05.25
    • 글자수 약 8.7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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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작품 정보

열아홉의 생일.
마침내 나는 그토록 바라던 어른이 되었고.
종래에는 그를 잊기로 결심했다.

***

유명한 음악가이자 자신의 피아노 선생님인 ‘시오 리즐로테’를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다뉴 아스트리드’.

시오가 약혼한다는 소식에
오랜 짝사랑을 포기하기로 결심한 다뉴 앞에
또 다른 남자, ‘아스테어 베르너’가 나타나며
결코 변하지 않을 것만 같았던 상황들이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한다.

“이상하네. 이러면 남자들은 다 좋아한다고 하던데.”
사랑 앞에 언제나 용감한 다뉴.

“저를 도발할 작정이었다면 아주 훌륭하시네요, 다뉴 양.”
늘 누군가의 두 번째였던 아스테어.

“사랑이 뭔데? 네가 말하는 사랑이라는 건 뭐냐고.”
위태로운 천재 피아니스트 시오.

음악이라는 아름다운 언어와 함께
성장하고 사랑하는 세 사람의 이야기.

리뷰

4.7

구매자 별점
61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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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에요......... 사랑을 얘기하는 세 사람이 촘촘히 엮여있는데 슬프고 안타깝고 사랑스러우면서도 누구하나 버려지지않는..꼭 같은 공기를 마시며 천천히 스러져간 진짜 인물들같아요 사랑이 뜨고 지고 이어지고 사그라드는것까지 너무나 생생해요.... 음악이 실제로 들리는거 같아서 너무 정교하고 아름답고 섬세함 이야기입니다ㅜㅠ 흔한 후회남 구조가 아닌데 감정이 진짜 와...하... 누구하나 꼬이거나 악한사람이 없어서 더 여운이 깊네요

    quf***
    2026.05.1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00s***
    2026.05.13
  • 세 사람 모두 사랑스러워요 저는 다정남이 취향이네요

    hyy***
    2026.05.11
  • 아 진짜 간만에 읽은 띵작이다.... 아 여운 남아

    jun***
    2026.05.03
  • 오랜 리디 팬이지만 리뷰 작성은 처음 입니다 쓰고 싶다는것 보다 쓸 수 밖에 없다는것이 더 맞을듯 합니다. 때로는 마음 따뜻해지고 때로는 아픈 마음 어쩌지 못해 혼자 끙끙거리고 그러면서 알 수 없는 이 먹먹함이 너무 좋습니다. 글을 읽는다는것이 이런 마음. 이런 느낌. 이런 생각 때문인것 같아서 저는 항상 무엇이든 들고 있는 1인으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한 시간이였어요

    you***
    2026.03.18
  • 고전 명작 읽는 느낌이에요^^ 정~~~ 말 잘 쓴 글이에요.

    esp***
    2026.02.27
  • 와 먹먹해ㅜㅜㅜㅜㅜㅜ

    soo***
    2026.01.01
  • 가슴아프다 라는게 이런거군요 ㅠ 그 어떤 소설보다 알차고 버릴것도 없고 아쉽고 절절합니디 꼭 보세요 가슴이 뭉글하면서 저릿하면서 첫사랑같아요 ㅠ

    dlf***
    2025.10.2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oi***
    2025.10.24
  • 여주가 똑똑하고 당차서 좋았어요

    alr***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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