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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 앵화연담> 세트 상세페이지
3 세트

<개정판 | 앵화연담> 세트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13,2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30%↓
9,240원
판매가
10%↓
8,316원
혜택 기간 : 5.1(금) 00:00 ~ 5.14(목) 23:59
출간 정보
  • 2025.04.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44.2만 자
  • 평균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26851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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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실존역사물, 가상시대물
* 작품 키워드 : 실존역사물, 가상시대물, 동양풍, 왕족, 귀족, 뇌섹남, 순정남, 철벽남, 동정남, 까칠남, 무심남, 존댓말남, 직진녀, 순진녀, 짝사랑녀, 외유내강, 달달물, 로맨틱 코미디, 잔잔물, 힐링물
* 남자 주인공 : 사언(21) - 몰락한 세도가의 장남, 아우만 줄줄이 여섯, 무심남, 차가운 시골 남자, 그러나 내 가족에게는 따뜻하겠지
* 여자 주인공 : 이화(19) - 고려판 백설 공주, 계모인 왕비의 마수를 피해 도망쳐 차가운 시골 남자에게 빌붙음, 현명하고 다정하나 손끝이 야무지지 못해 절찬리 구박 받는 중
* 이럴 때 보세요 : 잔잔하게 가슴을 울리는 따뜻한 이야기가 그리울 때
* 공감 글귀 :
번복의 답은 하나였다. 당신이, 사라지지 않으면 좋을 텐데.
<개정판 | 앵화연담> 세트

작품 정보

※ 본 전자책은 기출간된 <앵화연담>(2015.12)의 개정판입니다. 내용이 일부 가필, 수정되어 재출간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1세기 초 가상 고려.
왕녀 이화는 열아홉이 되던 해, 사랑하던 계모가 십 년 동안 저를 천천히 죽여 왔음을 알게 된다. 공주는 왕비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스승의 서신 하나 품고 의탁할 곳을 찾아 개경을 떠나고, 천신만고 끝에 서해도 해주, 안서도호부에 도착한다.
양사언, 스승의 말로는 가장 믿을 만한 사람이라 했다.

“송구스러운 말씀이나 후일 궁주님께서 가련하게도 어찌 되시면 그건 궁주님을 어찌한 자들의 탓이지 여기서 열심히 살던 제 탓이 아닙니다. 이런 식의 감정적인 책임 전가는 불쾌합니다.”

눈물겨운 사정에도 무반응으로 일관, 거두기는 극구 거부.
몰락한 세도가의 장남, 아우만 줄줄이 여섯이 딸린 그에게 동정 따윈 없었다.

하여 돌아가 죽을 것인가?

“양사언. 난 죽어도 못 가요.”

이화는 다부지게 내뱉었다. 빌붙어 보겠노라고.

작가

리뷰

4.7

구매자 별점
26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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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벼운 동양풍 이야기들 속에서 만난 귀한 작품!

    gks***
    2026.04.06
  • 작가님 필력이 좋아요. 한데 전 사극체의 정형성(?)에 좀 오그라드는 편인데다 등장인물들 대사가 겁나게 길어서 ;;;; 다소 힘겹게 읽었네요.

    you***
    2026.03.30
  • 19 안 붙었어도 됐을 것같아요ㅋㅋㅋ 씬 하나 있긴 한데 거의 없는 수준...

    abc***
    2026.03.20
  • 남주여주 너무 매력있게 잘 쓰셨고 티키타카 너무 재밌어요 남주동생들도 너무귀엽고 한 편의 드라마 보듯이 상상하며 봤습니다.글을 너무 잘쓰셔서 저절로 상상이 되었어요, 진짜 이건 드라마화해도 될 정도로 잘 썼습니다 동양판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 그리고 왕자님..♡ (19이나 그다지 기대하실 정도는 아님니다, 그래도 온갖 서사로 꽉꽉 채워져서 재밌음!)

    0v2***
    2026.03.17
  • 너무재밋어요..이런스토리 이런결 책 추천해주실분..여주남주성격다 취저..ㅠㅠ

    kac***
    2026.03.02
  • 19딱지 의미는 없는듯 하지만 잼있어요!!

    mug***
    2026.01.27
  • 읽을수록 별점이 박해진다는 의견이 있는데 딱이네요 처음 1권은 재미있는데 3권 말미는 거의 안 읽고 넘겼어요

    sor***
    2026.01.06
  • 오랜만에 재탕해도 양사언은 최고다!

    dbs***
    2025.12.29
  • 1권이 정말 재밌었어요, 앵화연담 덕분에 동양풍에 입문했습니다!!

    ddo***
    2025.12.26
  • 읽을수록 내 별점도 박해짐 1권 초중 5점 후반 4점 2권 3점 작가 도장깨기로 괜히 샀다 악의꽃이랑 이거 후회됨

    dal***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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