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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 푸름이 이렇게 영재로 키웠다 상세페이지

가정/생활 육아/자녀교육

개정판 | 푸름이 이렇게 영재로 키웠다

아이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평범한 부부의 육아 철학!

구매종이책 정가12,000
전자책 정가6,000(50%)
판매가6,000

책 소개

<개정판 | 푸름이 이렇게 영재로 키웠다> 교육이란 아이에게 넘치도록 ‘가르치는’ 게 아니라
아이 내면에 존재하는 위대한 힘을 ‘끌어내는’ 것이다!
배려 깊은 사랑, 자연과 책의 힘으로 행복한 영재를 키워낸 푸름이 엄마 아빠가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혼란스러워하는 이 땅의 부모에게 전하는 육아 비법


부모의 배려와 사랑이 아이를 행복한 영재로 만든다
1999년 영재교육진흥법이 통과될 당시 대통령에게 영재 1호로 보고되었던 대한민국 대표 독서 영재 푸름이가 어느덧 여덟 살의 나이에서 186센티미터의 젊은 청년이 되었다. 학원 교육 한 번 없이 오로지 책과 자연, 그리고 배려 깊은 사랑으로 성장한 푸름이는 현재 일본 간사이 대학교 심리학부에 재학 중이다.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던 《푸름이 이렇게 영재로 키웠다》가 13년이라는 세월을 딛고 훨씬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독자들을 찾아왔다. 이 책 속에는 푸름이의 성장 과장과 함께 3천 회 이상 강연과 부모 상담을 거쳐 한층 성숙해진 푸름이 부모의 생각과 자녀교육관이 담겨 있다. 독서 영재 푸름이를 키운 방법과 함께 교육에 관한 기본 이론, 유대인 교육법, 영재 교육 등이 농축되어 있고, 푸름이 부부의 일상 습관이 된 육아 노하우들이 흥미를 더한다.
요즘 아이들은 참 할 게 많다. 학교도 다녀야 하고 학원도 다녀야 하며 학교 숙제와 학원 숙제를 하느라 밤늦은 시간까지 ‘공부’와 ‘숙제’라는 중압감에 시달리고 있다. 학교 숙제로 하는 필독서를 보는 것 말고는 마음놓고 책 한 권 읽을 시간이 부족한 게 현실이다. 평소에 자연 속에서 뛰놀기란 상상할 수도 없다.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런 스케줄을 계획해 놓은 부모의 마음도 편하지만은 않다. 늦게까지 공부와 숙제를 하는 아이를 안쓰럽게 바라봐야 하고, 지금까지 해온 공부가 허사가 될까봐, 남들보다 뒤처질까봐 아이를 계속 재촉하지만, 하기 싫어하는 아이를 다그치는 것 또한 쉬운 일은 아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자녀교육에 대한 확신과 내 아이에 대한 믿음이다. 천재 조각가 미켈란젤로는 이런 말을 했다. “나는 조각을 할 때 대리석을 깎아 사람을 만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다만 대리석에 들어 있는 사람을 끄집어낼 뿐이다.” 공부와 숙제에 허덕이는 아이를 볼 때 한번씩 되새겨야 하는 말이 아닌가 싶다. 요즘의 부모들은 아이에게 계속 지식을 넣어주려고만 한다. 아이가 곱씹고 생각하여 자기 것으로 만들 시간을 주지 않는다. 아이 내면의 위대한 힘이 존재한다는 것을 믿을 때 아이와 부모 모두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한 육아의 길로 들어설 수 있다. ‘education(교육)’의 어원은 ‘끄집어낸다’는 뜻이다. 교육이란 아이에게 무언가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지니고 있는 내부의 힘을 끄집어낸다는 의미이다. 이른 나이부터 공부에 지쳐버리면 공부의 뒷심이 부족해지고 기본이 단단하지 않다. 부모의 욕심이 아이의 의욕을 넘어설 때, 우리 아이의 어깨가 유난히 내려올 때, 아이 입에서 짜증섞인 목소리가 계속될 때, 아이의 즐거운 웃음소리를 들은 지 오래되었다고 느낄 때 이 책은 부모와 아이가 나아가야 할 길을 알려줄 것이다.


저자 프로필

최희수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2년
  • 학력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서울대학교 조경학과 학사
  • 경력 좋은 책 일기 가족모임 운영이사
    푸름이 닷컴 대표이사
    푸른의학 대표
  • 링크 공식 사이트

2014.11.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최희수
푸름이 아빠 최희수는 서울대학교 조경학과와 동 대학교 환경대학원을 졸업했다. 푸름이 아빠는 300권이 넘는 육아서들을 읽고, ‘모든 아이는 영재로 태어난다.’는 믿음으로 육아에 대한 흔들림 없는 소신과 원칙을 세웠다. 그리하여 배려 깊은 사랑과 책, 자연을 무대로 하여 지성과 감성이 조화를 이룬 두 아이 푸름이와 초록이를 키워냈다. 푸름이를 영재로 키워낸 경험과 3천 회가 넘는 강연 및 육아 상담을 하면서 만난 부모들의 생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독서영재 교육법을 세우고, 푸름이닷컴(www.purmi.com)을 통해 대한민국의 모든 부모들에게 널리 알리고 있다.
푸름이 아빠의 저서로는 《배려 깊은 사랑이 행복한 영재를 만든다》, 《우리 아이 내면의 힘을 키우는 몰입 독서》가 있다.

저자 - 신영일
푸름이 엄마는 초등학교 3학년 때 탁구를 시작해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거쳐 결혼 전까지 10년이 넘는 세월을 탁구와 함께 보내 온 운동선수 출신이다. 결혼과 함께 첫아이 푸름이를 낳고 보통 엄마들처럼 육아가 두렵고 막막함을 느낀 후 수많은 육아서들을 읽고 육아에 대한 흔들림 없는 소신과 원칙을 세웠다. 그리하여 배려 깊은 사랑과 책, 자연을 무대로 아이를 마음껏 뛰어놀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이를 토대로 푸름이, 초록이 두 아이를 키워냈다. 그 결과 푸름이는 1999년 영재교육진흥법 통과 시 여덟 살 나이로 대통령에게 대한민국 영재 1호로 보고되어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고, 현재는 지성과 감성이 조화롭게 발달한 17살 소년으로 성장하였다. 푸름이 엄마는 현재 푸름이를 영재로 키운 경험을 살려 전국의 엄마들에게 육아 상담 및 강연을 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 부모의 배려와 사랑이 아이를 행복한 영재로 만든다
추천의 글 ┃ 학습의 기본, 인성의 바탕은 ‘독서’다

chapter1 배려 깊은 사랑과 독서가 아이의 운명을 바꾼다
영재로 키운 태교의 비밀
태아는 모두 천재다
태담을 많이 듣고 자란 아이는 발달이 빠르다
준비된 엄마, 준비된 아빠
태담은 임신 전부터 시작한다
가장 좋은 태교는 아이의 존재 자체를 기뻐하는 것이다
책을 통해서도 사회성을 기를 수 있다
무한한 사랑과 관심을 쏟아라
책을 많이 읽은 아이에게는 잔소리가 필요 없다
만들어진 영재는 ‘지·덕·체’가 조화를 이룬다
푸름이, 대통령에게 보고된 첫 번째 영재
누구나 영재가 될 수 있다
에너지를 분산시키지 않을 때 ‘집중력’과 ‘몰입’이 따라온다
한 분야에 집중해서 절정을 맛보게 한다
속독, 다독으로 가는 지름길
공교육의 기초를 닦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라
초등 1학년, 아이 인생의 출발점이다
공부의 기초를 다지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게 먼저다

chapter2 평범한 아이를 영재로 키우는 특별한 자녀 교육 원칙
하나, 태어나면서부터 가르쳐라
유대인들 중 천재가 많은 이유는 조기 교육 때문이다
조기 교육이 곧 영재 교육이다
육아서 속에 아이를 잘 키우는 길이 있다
둘, 자연 속에서 아이를 키워라
자연은 아이의 오감을 깨우는 최고의 배움터다
자연, 지성과 감성을 길러주는 무대
자전거 여행은 자연과 친밀감을 느끼게 해준다
자연에서 배운 것을 책 속에서 확인해 준다
여행은 자연으로 이끄는 안내자다
셋, 아이의 기를 살리는 최고의 무기는 ‘스킨십’과 ‘칭찬’이다
부모와 아이 사이를 가깝게 하는 사랑 표현법, 스킨십
자연스러운 스킨십은 성교육도 가능하게 해준다
육아서는 부모의 화를 가라앉히는 진정제다
칭찬, 아이의 행동을 바르게 이끄는 강력한 무기
격려가 아이의 도전정신을 이끈다
아이를 야단칠 때는 부모의 ‘화’ 부터 잠재워라
넷, 잘 노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재미있는 부모 밑에서 똑똑한 아이가 나온다
모든 학습에 ‘재미’라는 꼬리표를 달아라
아이도 나름대로 생각이 있다, 그들만의 방식을 존중하라
아이의 가장 친한 친구는 ‘가족’이어야 한다
다섯, 아이의 모든 능력은 언어 실력에서 시작된다
말을 빨리 가르칠수록 머리가 좋아진다
중얼중얼, 소곤소곤! 수다쟁이 엄마가 돼라
아이의 잘못된 발음도 인정해 준다
우리 아이 사고의 첫걸음, “뭐야?”, “왜?”
뭐니 뭐니 해도 언어가 기본이다
부모의 어휘와 표현이 다양해야 아이의 언어감각도 뛰어나다
책 잘 읽는 아이가 영어도 잘하는 것은 불변의 법칙이다
여섯, 다른 건 다 아껴도 책에는 아낌없이 투자한다
책, 푸름이를 키워 준 선생님
아이 곁에는 늘 책이 있어야 한다
한글은 적합한 시기에 재미있게 가르치는 게 핵심이다
푸름이 엄마의 한글 뚝딱 떼기
책 읽으라는 잔소리 대신 책 읽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
책을 읽어 줄 때는 집중력이 강한 시간을 노려라
모든 분야의 책을 골고루 읽혀라
아이의 지식을 넓혀 주는 ‘질문의 힘’

chapter3 아이의 영재성을 키우는 좋은 습관 7가지
아이 내면의 ‘감성의 힘’을 믿어라
백 번이고 천 번이고 아이에게 공감해 준다
아이의 부정적인 감정도 존중해 준다
마음껏 보고 느끼고 경험하게 해준다
많이 경험할수록 하고 싶은 일도 많아진다
‘책’보다 ‘체험’이 더 기억 속에 오래 남는다
아이가 집중할 때는 온 세상의 소리를 잠재워라
집중력은 공부를 즐겁게 한다
‘양보다는 질’, 집중의 절정을 맛보게 한다
아이의 집중력을 깨는 사람은 바로 ‘부모’다
성공의 밑거름인 ‘절제력’을 가르쳐라
‘돈’은 꼭 필요한 곳에만 써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를 불행하게 하고 자존감을 낮추는 ‘내적 불행’에 주의하라
아이가 아프면 배움의 욕구를 느끼지 못한다
내적 불행이 아이의 자존감을 낮춘다
내적 불행이 치유되면 아이의 행동이 달라진다
척추가 바로서야 아이도 바로선다
허리가 곧아야 공부도 잘한다
척추를 위에서 아래로 쓰다듬어 준다
텔레비전, 교육적으로 활용하면 ‘실’보다 ‘득’이 많다
텔레비전은 아이를 수동적으로 만든다
텔레비전을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은 많다

chapter4 행복한 아이, 행복한 부모가 되는 법
아이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며 자란다
어린아이일수록 많은 것을 배운다
‘잔소리’ 대신 ‘행동’으로 보여주어라
애착육아가 정서적으로 안정된 아이를 만든다
어릴 때부터 일관된 사랑을 보여준다
어릴 때는 ‘스킨십’이 가장 중요하다
아빠가 육아에 참여하면 가족 모두가 행복해진다
문제아의 원인은 아빠에게 있다
꼭 해야 할 아빠의 다섯 가지 역할
아이 교육은 부모가 똑같이 책임진다
노력하는 부부가 가족의 ‘행복’을 만든다
부부의 대화가 집안을 화목하게 한다
남편의 도움이 필요할 때는 ‘요구’하지 말고 ‘요청’한다
아이에 대한 ‘욕심’만 버리면 집안이 편안하다
자녀 교육의 절반은 아이를 기다리는 것이다
아이를 망치는 치명적인 독, ‘비교’
부모가 함께하는 교육이 최고의 교육이다
내 아이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 가르쳐야 한다
남들과 똑같은 길을 걸어갈 필요는 없다
교육이란 부모와 교사가 손잡고 아이 내면의 위대한 힘을 끌어내는 것이다
영재의 제1요건은 부모의 사랑과 관심이다
유치원, 아이의 특성에 맞추어 결정하라
아이에게 ‘경쟁’이 아니라 ‘협력’을 가르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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