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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획의 역설 상세페이지

포획의 역설

  • 관심 57
몽블랑 출판
총 3권
공지
소장
단권
판매가
3,500원
전권
정가
10,500원
판매가
10,5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6.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5311146
UCI
-
소장하기
  • 0 0원

  • 포획의 역설 3권 (완결)
    포획의 역설 3권 (완결)
    • 등록일 2026.07.02
    • 글자수 약 9.5만 자
    • 3,500

  • 포획의 역설 2권
    포획의 역설 2권
    • 등록일 2026.07.02
    • 글자수 약 10.1만 자
    • 3,500

  • 포획의 역설 1권
    포획의 역설 1권
    • 등록일 2026.07.02
    • 글자수 약 10.2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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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가상시대물/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초월적존재 #인외존재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계략남 #다정남 #절륜남 #집착남 #순정남 #동정남 #다정녀 #상처녀 #동정녀 #순진녀 #단행본 #성장물 #피폐물 #더티토크 #고수위

*남자주인공: 발렌티그나프 바옌레 - 세계의 중심을 이루는 핵이자 규칙, 에너지의 근원, 코어 그 자체. 흥미 용도로 포획한 애완 사역마에게 감겨 종족의 장벽을 허물고 사랑받는 연인이 되고자 노력한다.

*여자주인공: 메즈 - 토양의 사역마. 태어나기 전부터 함께였던 귀오와 그의 꿈을 동경하고 있다. 특이 체질을 숨기며 일하고 있지만 능률이 떨어져 구박받는 신세.

*이럴 때 보세요: 최상위 초월 개체가 실험체로 포획한 하위 개체에게 각인해 사랑의 포로를 자처하는 순애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물론 그런 짓도 아무 때나 내키는 게 아닌데, 메즈는 그 ‘때’를 자아낼 줄 알았다. 이토록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러운데 어떻게 다정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포획의 역설

작품 정보

에너지 생산 지구에서 태어난 토양의 사역마 메즈.
폐급으로 불리는 그녀에게는 비밀이 있다.
페로몬 면역이 있는 특이 체질이라는 것.

어느 날, 체질이 발각되고 특이 표본 실험체로 포획당하고 마는데.

한 줄기 희망처럼 같은 처지의 친구가 생기고,
메즈는 그와 함께 탈출하기로 결심한다.

“같이 여기서 나가는 거야.”
“나가?”
“응. 반드시 나가게 해 줄게. 내 손 잡아.”
“…….”
“놓치면 안 돼.”

하지만 계획은 순조롭지 못하고,
실패의 원인을 깨달았을 땐,

“메즈, 힘 빼야지.”
“미, 미안, 아흐, 앗…….”
“옳지, 착해.”

그의 밑에 깔려 있었다.

“메즈가 내 손을 이렇게 잡아 줄 때마다…….”
“으응.”
“그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았어. 다정하고 따뜻해서 사랑받는 기분이 들었거든.”

원인은 너무 늦게 깨달았다는 것.

“누가 그러던데, 간택 받은 거래.”
“……어?”
“유일한 주인으로.”

친구가 될 수 없는 관계라는 걸.

“나한테 첫눈에 반했던 거지?”

그에게 사역마 따위는 그저 애완용에 불과할 테니.

“놓치면 안 된다고, 메즈가 그랬잖아.”

리뷰

4.5

구매자 별점
4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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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전줘요!!!!!!!!!!다정쎄함계략남주 좋가

    qwe***
    2026.07.26
  • 순진하고 유약한 여주와 그 옆에서 더 순진한'척'하는 남주... 이거 맛없없조합 아닌가요 3권 마지막 부분에서 남주 '척'하는 모습이 너무 웃겼네요 작가님 잘 읽었으니 외전 좀 혹시... +) 아니 작가님 별종 요람 쇠사슬 작가님이셨네요 이것도 되게 재밌게 읽었던걸로 기억하는데..다작 부탁드립니다

    shu***
    2026.07.18
  • 개주인 생각나는 소설이지만, 다른 느낌에 소설이에요~ 저는 재미있게 봤어요-. 여주가 좀 답답하기는 했지만, 그럴수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이해가 되네요~ 이거 보니, 다시 개주인 생각이나서 개주인 보러 갑니다~~

    aro***
    2026.07.15
  • 소개글이 재밌을거같아요

    cyc***
    2026.07.12
  • 재미있는데 애매해요 저도 개주인이 떠오르긴 했어요

    hnl***
    2026.07.12
  • 인외 집착 가스라이팅의 장인이셔서 결제함. 피폐한 듯 하지만 달달함을 적절히 배합해서 내 취향으로 비벼주심. 26.7.10. 별다줌 구매.

    sno***
    2026.07.12
  • 메즈한테만 다정한 발렌티그나프의 집착이랑 둘 사이 관계가 제일 흥미로워서 재밌었음

    met***
    2026.07.12
  • 개주인을 인상깊게 보신 듯... 같은st 아류작치고 나쁘지않았음

    258***
    2026.07.12
  • 메즈는 답답할 만큼 순한데 발렌티그나프가 사랑받겠다고 애쓰는 건 은근 귀여웠음ㅋㅋ 복잡한 세계관도 둘 이야기 따라가니 꽤 재밌었어요 (˶ᵔ ᵕ ᵔ˶)

    yur***
    2026.07.12
  • 순정 동정 세계의 핵인 남주라니 너무 재밌을것 같아 구매해요!

    mar***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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