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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공 상세페이지

책 소개

<씨앗공> “자연을 보호하는 일은 어려운 일이 아니어요.
전 세계의 아이들과 함께 씨앗공을 만들어요.”

씨앗공을 만들어볼까요?
씨앗공은 만들기 쉬워요. 흙을 준비한 다음 물을 붓고 조물조물 손으로 뭉친 다음 씨앗을 넣고 숲이나 밭, 혹은 빈 땅에 던져놓으면 끝나요.
씨앗공을 만드는 일만큼 쉬운 일이 어디 있을까요? 꼭 땀 흘려 나무를 심고, 물자를 아껴 쓰느라 아등바등 그래야 자연을 보호할 수 있는 게 아니어요. 놀이처럼 씨앗공을 만들면 돼요. 대신 친구들과 함께 씨앗공을 만드세요. 그럼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지금도 자연은 계속 파괴되고 환경은 오염이 되고 있어요. 이번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도 기후변화를 일으킨 인류에 대한 자연의 혼냄이라는 주장도 있어요. 우리가 친구들과 함께 씨앗공을 많이 만들어 우리의 지구를 푸르게 가꾼다면 이상한 바이러스의 창궐도 막을 수 있지 않겠어요?
작가 바하 시너는 이처럼 자연에 관한 어린이책을 쓰는 작가로 미국에서 유명합니다. 언제나 사람은 자연과 동물과 함께 살아야 하고, 또 동물을 형제, 자매처럼 대해야 한다고 이야기하죠.

“아이들이 자연을 느끼게 해주세요.”


자연을 느끼는 일은 주말에 농장을 가거나 산을 가는 일처럼 번잡하지 않아도 돼요. 주변에 있는 흙을 만지고 냄새를 맡아도 우리의 정서는 편안해지고 아이들의 얼굴은 빛이 나요. 그리고 식물 가까이 가서 구경하고 코를 갖다대도 기분이 좋아져요. 그게 인류를 지키는 일이고 자연을 지키는 일이고 우리 아이를 지키는 일이에요. 우리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뛰놀고 노래 부르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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