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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이름 (상) 상세페이지

장미의 이름 (상)

열린책들 세계문학 080

  • 관심 32
셀렉트
리디셀렉트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소장
종이책 정가
15,800원
전자책 정가
27%↓
11,500원
판매가
11,500원
출간 정보
  • 2011.10.20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5.8만 자
  • 15.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32967066
UCI
-

이 작품이 포함된 세트

장미의 이름 (상)

작품 정보

20세기 최고의 석학, 움베르토 에코가 쓴 놀라운 지적 추리 소설. 전 세계 2천만 독자가 읽은, 금세기 최고의 화제작. 아리스토텔레스의 논리학과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 프랜시스 베이컨의 경험주의 철학에, 에코 자신의 해박한 인류학적 지식과 현대의 기호학 이론이 무르녹아 있는 지적 보고. 가히 만 권의 책이 집약된 결정체로서 고전 문학의 인문서로도 손색이 없다.

20세기 최대의 지적 추리 소설, 전 세계 주요 언어로 번역되고 모든 나라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금세기 최고의 화제작.
1327년, 영국의 수도사 윌리엄은 그를 수행하는 아드소와 함께 모종의 임무를 띠고 이탈리아의 어느 수도원에 도착한다. 수도원에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끔찍한 연쇄 살인이 묵시록에 예언된 내용대로 벌어지고 있었고, 사건의 열쇠를 쥔 책은 그들 눈앞에서 연기처럼 사라져 버린다. 그리고 마침내 미궁을 꿰뚫는 거대한 암호를 풀어낸 윌리엄은 어둠 속에서 수도원을 지배하는 광신의 정체를 응시하게 되는데…….

작가

움베르토 에코Umberto Eco
국적
이탈리아
출생
1932년 1월 5일
사망
2016년 2월 19일
학력
1954년 토리노대학교 중세철학 학사
경력
1973년 제1회 국제기호학 회의 조직
1971년 이탈리아 볼로냐대학 기호학 교수
1971년 좌파기관지 '일 마니페스토' 기고
1965년 주간지 '레스프레소'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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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3

구매자 별점
9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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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역이 중세의 유럽이 배경인데도 영어 표현을 절제하고 사자성어를 사용한 걸 보아 중세를 배경으로 한 무협 소설을 읽는 것 같았습니다. 소설에 나오는 베네딕토회, 프란시스코회를 무협 소설에 나오는 문파로 치환하고 주인공 두 명을 잠시 머무는 식객으로 치환하니 마음이 편안해지긴 무슨 기분이 이상해졌습니다.

    car***
    2025.10.21
  • 내용이 어려운게 아니라 한자어가 남발된게 글을 읽는데 무척 피곤하다.

    seo***
    2025.02.21
  • 어릴적 문고판 감성이 전 정말 좋습니다. 읽기 어려운건 마찬가지지만 서문부터 기대감이 드네요. 이미 읽었던 책이지만 너무 오래되어 다 잊었다는게 다행으로 느껴집니다

    mya***
    2024.07.30
  • 번역이 너무 구식입니다. 한자 모르면 읽기 힘드네요. 무슨 중국 고서 번역한 것 마냥..

    eli***
    2024.06.27
  • 번역이 너무 어렵다. 한문 잘 모르는 나같은 사람은 읽지 말라는건가.. 번역가들은 쓸데없는 한자어표기를 자제하면 좋겠다. 생전 처음보는 사자성어같은건 너무도 당혹스럽다.

    ari***
    2020.12.28
  • 언제가는 읽어봐야지 생각만하다가 이제서야 봅니다. 중반정도 읽은거 같습니다. 그런데 읽는 순간부터 확 몰입되는게 역시 명작은 다르네요. 여타 다른 작품들은 초반이나 중반 몰입이 안되서 의무감으로? 읽은 것들이 있는데, 이 작품은 계속 몰입이 되게 긴장감을 유지시켜주는게... 역시 작가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 그리고 번역 문제를 많이들 이야기 하시는데, 제 생각은 약간 다릅니다. 이걸 번역가가 의도한건지는 저도 모르겠지만, 읽다가 보니깐 작가 본인은 아마도 이런 식으로 번역되는걸 원했을지도 모르겠다는 느낌이 듭니다. 원서의 문체까지 확인해볼 기회나 엄두가 나지 않아서, 확언은 못하겠지만, 너무 현대적이지 않은... 오히려 고전적인 느낌의 문체로 원서가 쓰여졌을거 같고, 그렇다면 현상태의 번역도 나쁘지 않겠다라는 생각입니다. 물론 속독으로 확확 읽혀지는 스타일의 작품은 아니지만, 오히려 그래서 나름 곱씹어가면서 읽는 재미도 있는거 같네요.

    abe***
    2020.08.20
  • 건락이 뭔가하고 원문을 찾아봤더니 cheese ㅠㅠ 번역때문에 열받아봐야 나만 손해고 국어공부한다 치고 읽고 있습니다. 덕분에 리디북스 앱의 국어사전 기능을 처음으로 이용해보네요 ㅎㅎ

    kim***
    2020.05.29
  • 솔직이 내가 이 책을 평가할 능력은 안되는 것 같다. 단지 왜 이 책이 대단한지 유추할 뿐이다. 왜 번역을 이렇게 했는지도 공감이 간다. 번역가도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

    m94***
    2019.08.04
  • 아니 뭐야? 리디셀렉트에 있다가 갑자기 빠지는건 뭔데요? 짜증이 확 나네 이럴거면 한달씩 결제해서 안보죠 ㅡㅡ 읽는 와중에 없어지네 참나 ㅋㅋㅋㅋ

    sty***
    2019.07.26
  • 내용은 재밌지만 번역이....번역이 내용을 해치는 예

    blo***
    201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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