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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지는 약 상세페이지

책 소개

<똑똑해지는 약> 모양도 냄새도 똥 같은데, 먹으면 똑똑해진다고?!

장난꾸러기 어린 양 메메와 개구쟁이 친구 칠면조 칠칠이 이야기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 제1권 『똑똑해지는 약』.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장난과 유머를 통해 커다란 웃음을 선사하고 책읽기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일상생활에 흔히 쓰이는 말을 따라 하고 반복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야기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심심했던 장난꾸러기 양 메메. 때마침 칠면조 칠칠이가 다가오자 장난기가 슬슬 발동합니다. 칠칠이에게 똥을 '똑똑해지는 약'이라고 속이고, 심지어 칠면조한테만 공짜라고 이야기 합니다. 모양도 냄새도 똥 같지만 먹으면 똑똑해지고, 심지어 칠면조한테만 공짜라니! 결국 칠칠이는 '똑똑해지는 약'을 먹고 맙니다. 장난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신나는 그림책입니다.


출판사 서평

똑똑해지는 약 ?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 01

뉴질랜드 포스트 어린이 도서상 수상작!
어린이에게 독서의 재미를 선물하는 책!
웃다가 쓰러지는 그림책 『똑똑해지는 약』

똑똑해지고 싶은가요? 장난꾸러기 양 메메가 '똑똑해지는 약'을 드립니다. 얼마냐고요? 공짜예요! 당신에게만이요! 그림책 역사상 가장 웃긴 콤비 메메와 칠칠이가 여러분에게 웃음 폭탄을 선사합니다.

심심했던 장난꾸러기 양 메메. 때마침 칠면조 칠칠이가 다가오자 장난기가 슬슬 발동합니다. 메메는 칠칠이를 속여서 '똑똑해지는 약'을 먹게 합니다. 칠칠이는 정말 똑똑해졌을까요?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섬, 와이헤케에서 사는 서머셋 부부의 그림책입니다. 편집자로 유명한 마크가 글을 쓰고, 부인인 로완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장난스러운 이야기와 단순하고 코믹한 그림으로 커다란 웃음을 만들어냈습니다.

『똑똑해지는 약』은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또다시 어린 양 메메와 칠면조 칠칠이가 주연을 맡은 두 번째 이야기 『레모네이드가 좋아요』는 칠칠이의 복수극입니다.

추천사
"너무 웃겨서 배꼽이 빠질 뻔했다." - 로즈밀러 양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양, 메메! 별 백만 개!" - 똑똑한 양들의 모임

그림책 역사상 최고의 유머 콤비 탄생!
그림책에서 이런 유머 콤비가 또 있었을까요? 똑똑하지만 장난꾸러기인 어린 양 메메와 익살스런 개구쟁이 친구 칠면조 칠칠이는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의 주연 배우입니다. 비중은 높지 않지만, 어리바리 염소 빌리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세 동물 친구가 만들어내는 유머의 세계는 독자들로 하여금 배꼽을 잡고 웃게 만듭니다.

소리 내 읽으면 더 재미있는 책!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는 서로 대화를 나누는 그림책입니다. 아직 글을 모르는 아이에게는 엄마가 성대모사를 하며 읽어주면 더 재미있을 겁니다. 아이가 글을 읽을 수 있다면 아이와 엄마가 서로 역할을 맡아 연극놀이를 하면 더욱 재미있을 겁니다. 일상생활에 흔히 쓰이는 말을 따라 하고 반복하는 형식으로 이야기가 만들어졌기 때문에 아이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특히 글을 막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에게는 참 좋은 그림책입니다. 또한 장난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신나는 그림책입니다. 아마 그림책을 읽을 때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재미난 메메의 장난을 따라하고 싶어할 겁니다. 그리고 가족들 사이에 "공짜야?"라는 유행어가 생길지도 모릅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재
아이들에게는 똥 이야기나 오줌 이야기보다 더 웃기는 이야기는 없을 겁니다.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 제1권 - 『똑똑해지는 약』에서 '똑똑해지는 약'은 바로 똥입니다. 또한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 제2권 - 『레모네이드가 좋아요』에서 '레모네이드'는 오줌입니다. ‘똑똑해지는 약’과 ‘레모네이드’가 똥과 오줌이라는 사실을 아는 순간 아이들은 이야기의 재미에 흠뻑 빠져듭니다. 단언컨대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를 읽은 어린이들은 약을 먹을 때마다, 그리고 레모네이드를 마실 때마다『똑똑해지는 약』과 『레모네이드가 좋아요』를 떠올리며 마음껏 웃게 될 겁니다.


저자 소개

뉴질랜드의 와이헤케 섬에서 아들 린덴과 함께 살며 그림책을 만들고 있어요. 마크는 동물을 무척 사랑하는 작가입니다. 가끔 양 통역사로 일하며, '똑똑한 양들의 모임' 명예회원이기도 합니다. 마크와 로완의 홈페이지에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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