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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옛시조 상세페이지

에세이/시

한국의 옛시조

사르비아총서 410

구매종이책 정가6,000
전자책 정가4,000(33%)
판매가4,000


책 소개

<한국의 옛시조> 시조는 우리 겨레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시가형식이다. 시형이 간단하면서도 사람들의 생활 모습이나 감정 등을 진솔하게 읊을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고 즉흥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때문에 시조는 문학적 기능 이상의 역할을 해왔던 것이다. 간결미와 함축미, 상징성을 두루 갖춘 시조야말로 시가의 전형을 극명하게 보여준 민족 문학의 보고라 할 수 있다. 여기에는 현재 전하는 시조 가운데 170여 편을 모아 엮었다.


저자 프로필

이상보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27년
  • 학력 동국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박사
  • 경력 국민대학교 명예교수
    명지대학교 교수
    명지여자고등학교 교장
    국어국문학회 회장
    한국수필문학회 회장
    한국고서연구회 고문

2014.12.1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편자 - 이상보
동국대학교 대학원 국문과 박사과정 수료·문학박사 .
국민대학교 명예교수. (재)한글재단 이사장.
한국 문학비건립동호회 회장.
저서: 《한국 가사문학의 연구》 《한국 고시가 연구》
수필집: 《갑사로 가는 길》 《떠나기 연습》
역서: 《파한집》 《보한집》 《송와유고》 《춘향전·심청전》 《인현왕후전》 등.

목차

◎ 이 책을 읽는 분에게

1. 고려를 생각하며

춘산에 눈 녹인 바람·우탁/이화에 월백하고·이조년
구름이 무심탄 말이·이존오/이런들 어떠하며·이방원
이 몸이 죽어 죽어·정몽주/백설이 잦아진 골에·이색
오백 년 도읍지를·길재/흥망이 유수하니·원천석
선인교 나린 물이·정도전

2. 무인의 기상

녹이상제 살지게 먹여·최영/백두산에 기를 꽂고·김종서
장검을 빼어 들고·남이/한산섬 달 밝은 밤에·이순신
공산이 적막한데·정충신/역발산 개세기는·임경업
군산을 삭평턴들·이완/초산 우는 호와·이지란

3. 세상에 떨친 절의

이 몸이 죽어 가서·성삼문/까마귀 눈비 맞아·박팽년
방 안에 혔는 촛불·이개/천만리 머나먼 길에·왕방연
나온자 금일이야·김구/녹초청강상에·서익
철령 높은 봉에·이항복/세상 사람들아·박인로
벽해 갈류 후에·구용/주치신사하니·홍익한
어버이 날 낳으셔·낭원군/어전에 실언하고·구인후
청춘에 곱던 양자·강백년/흉중에 불이 나니·박태보

4. 괴로움은 시로 승화되고

저 건너 일편석이·조광조/꽃이 진다 하고·송순
들은 말 즉시 잊고·송인/춘산에 불이 나니·김덕령
한식 비온 밤에·신흠/빈천을 할랴 하고·조찬한
임을 믿을 것가·이정구/가노라 삼각산아·김상헌
이별하던 날에·홍서봉/술을 취케 먹고·정태화
검으면 희다 하고·김수장/주려 죽으려 하고·주의식
까마귀 검으나 따나·작자 미상

5. 자연과 더불어

전나귀 모노라니·안정/주렴을 반만 열고·홍춘경
굽어는 천심녹수·이현보/십 년을 경영하여·송순
두류산 양단수를·조식/짚방석 내지 마라·한호
날이 저물거늘·권호문/지당에 비 뿌리고·조헌
대 심어 울을 삼고·김장생/말 없은 청산이요·성혼
추산이 석양을 띠고·유자신/삿갓에 도롱이 입고·김굉필
아해야 도롱 삿갓 차롸·조존성/책 덮고 창을 여니·정온
천지로 장막 삼고·이안눌/공명도 잊었노라·김광욱
금준에 가득한 술을·정두경/벼슬을 저마다 하면·김창업
내 집이 백학산중·윤순/설악산 가는 길에·조명리
강호에 버린 몸이·김성기/마천령 올라앉아·송계연월옹
말이 놀라거늘·작자 미상/산중에 책력 없어·작자 미상
물 아래 그림자 지니·작자 미상
북소리 들리는 절이·작자 미상/벽오동 심은 뜻은·작자 미상
달다려 물오려고·작자 미상/봄이 가려 하니·작자 미상
대붕을 손으로 잡아·작자 미상/목 붉은 산상치와·작자 미상

6. 삶의 교훈으로 삼아

내해 좋다 하고·변계랑/남이 해할지라도·이정신
선으로 패한 일 보며·엄흔/말하기 좋다 하고·작자 미상
말을 삼가하야·김상용/태산이 높다하되·양사언
간밤에 부던 바람·유응부/추강에 밤이 드니·월산대군
닫는 말 서서 늙고·유혁연/벼슬이 귀타 한들·신정하
공명을 즐겨 마라·김삼현/국화야 너는 어이·이정보
녹이상제 역상에서 늙고·김천택/언충신 행독경하고
성석린 대초 볼 붉은 골에·황희/심여장강 유수청이요
신광한 이리도 태평성대·성수심/태평 천지간에·양응정
우부도 알며 하거니·이황/전원에 봄이 오니·성운
큰 잔에 가득 부어·이덕형/풍파에 놀란 사공·장만
질가마 좋이 씻고·김광욱/청산도 절로절로·김인후
동창이 밝았느냐·남구만/오늘은 천렵하고·김유기
꽃 피면 달 생각하고·이정보/샛별 지자 종다리 떴다
이재장공구만리에·안민영

7. 애절한 사랑노래

있으렴 부디 갈따·성종/마음이 어린 후이니·서경덕
청초 우거진 골에·임제/녹양이 천만사인들·이원익
닻 드자 배 떠나가니·김광욱/자네 집에 술 익거든·김육
꿈에 다니는 길이·이명한/공산에 우는 접동·박효관
설월이 만창한데·작자 미상/비는 온다마는·작자 미상
말 타고 꽃밭에 드니·작자 미상/사랑이 어떻더니·작자 미상
어리거든 채 어리거나·작자 미상/당우를 어제 본 듯·소춘풍
이화우 흩뿌릴 제·계랑/청산리 벽계수야·황진이
상공을 뵈온 후에·소백주/한송정 달 밝은 밤에·홍장
꿈에 뵈는 임이·명옥/매화 옛 등걸에·매화
산촌에 밤이 드니·천금/솔이 솔이라 하니·송이
바람 불으소서·작자 미상

8. 엇시조와 사설시조

다나 쓰나 이탁주 좋고·채유후/갈 제는 오마터니·김두성
눈 풀풀 접심홍이요·김영/웃는 양은 잇바디도 좋고·작자 미상
바둑이 검둥이·작자 미상/물레는 줄로 돌고·작자 미상
임이 오마 하거늘·작자 미상/나무도 바윗돌도·작자 미상
귀또리 귀또리·작자 미상/두터비 파리를 물고·작자 미상

9. 연시조

강호사시가·맹사성/고산구곡가·이이
훈민가·정철/오우가·윤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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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우 사르비아 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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