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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질ㆍ양반전ㆍ허생전 (외) 상세페이지

소설 한국소설

호질ㆍ양반전ㆍ허생전 (외)

사르비아총서 204

구매종이책 정가6,000
전자책 정가4,000(33%)
판매가4,000


책 소개

<호질ㆍ양반전ㆍ허생전 (외)> <허생전>, <호질>, <양반전>은 조선시대의 실학자이자 대문호인 연암 박지원이 지은 단편소설로 당시 횡행하던 유생들의 양두구육적 허식과 인면수심의 언행을 신랄하게 풍자하여 양반사회의 비루한 가면을 여지없이 폭로한 연암 풍자문학의 거작이다.
연암은 독특한 해학으로 고루한 양반과 무능한 위정자들을 풍자하는 등 독창적인 문체를 구사해서 문체 혁신의 표본이 되었다.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저자 - 박지원(朴趾源, 1737〜1805)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북학파의 영수.
호는 연암(燕岩). 서울 출생.
16세에 처삼촌 영목당 이양천에게서글을 배우기 시작, 30대에 이름이 알려짐.
박제가·홍대용·유득공과 사귀었으며1780년(43세)에 청에 사신으로 가는팔촌형 박명원을 따라 베이징,러허(열하)를 여행하고 돌아옴.
이 때에 경험한 것을 〈열하일기〉로정리하여 세간의 주목을 받음.
여기에서 연암은 청의 선진 문물을 받아들여조선의 기술문명을 발전시킬 것을 주장했으나당시엔 급진적인 것으로 여김.
문장가로서 뛰어난 솜씨를 보여 정아(精雅)한이현보의 문장과 웅혼(雄渾)한 연암의 문장은조선시대 문학의 쌍벽을 이루었다.
작품으로 〈허생전〉 〈양반전〉 〈호질〉〈민옹전〉 등이 있음.

역자 - 이민수

목차

판권

이 책을 읽는 분에게
호질
양반전
허생전
광문자전
김신선전
우상전
열녀함양박씨전
마장전
예덕선생전
민옹전
은애전
유우춘전
출동문
오대검협전
부목한전
상사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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