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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가슴에 파문이 일 때(외) 상세페이지


책 소개

<잔잔한 가슴에 파문이 일 때(외)> 독일의 대표적인 여류작가 루이제 린저의 첫 작품이자 출세작. 주인공은 어두컴컴한 성의 전율을 처음으로 느끼게 되어 사춘기의 문턱을 넘어서게 되고, 여러 벗들과 어른들과의 해후와 별리의 슬픔을 맛보며 그럴 때마다 조금씩 삶의 층계를 거치게 되는데... 한 소녀가 성장해 가는 종교적, 정신적인 발전 과정을 섬세하게 엮은 책.


저자 프로필

루이제 린저 Luise Rinser

  • 국적 독일
  • 출생-사망 1911년 4월 30일 - 2002년 3월 17일
  • 학력 독일 뮌헨대학교 심리학과 학사
  • 경력 독일 노이에차이퉁 기자
  • 데뷔 1940년 소설 '잔잔한 파문'

2015.01.0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루이제 린저(Luise Rinser, 1911~2002)
독일의 문학가.
남부의 바이에른에서 태어나, 뮌헨 대학에서 심리학과 교육학을 전공했으며 1934년부터 5년 동안 교직생활을 했다. 2차대전 중 나치에 체포되어 강제수용소에 수감되었다. 전후에 린저는 그 때의 경험을 살려 <옥중일기>를 출판해 명성을 얻었으며, 처녀작 <잔잔한 가슴에 파문이 일때> 외에 대표작 <바르샤바에서 온 얀 로벨>과 <생의 한가운데>, <다니엘라> 등이 있다.
작품 속에서는 주로 소녀의 사랑과 성장을 평이한 문체로 묘사하고 사랑과 결혼, 인생의 의미, 신앙의 갈등을 통한 젊은이의 정신 및 영혼의 고뇌를 다루었다.

역자 - 홍경호

목차

◎ 이 책을 읽는 분에게

잔잔한 가슴에 파문이 일 때
수도원
백합
처음 보는 사내아이
아주머니
성천(聖泉)
숲에서 온 프란체스카
빅키
고향 집
할아버지
에리나와 코르넬리아
밤의 만남
성 게오로크 수도원과 다시 만남
바르샤바에서 온 얀 로벨

◎ 연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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