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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영탑 (하) 상세페이지

소설 한국소설

무영탑 (하)

사르비아 총서 307

구매종이책 정가6,000
전자책 정가4,000(33%)
판매가4,000



책 소개

<무영탑 (하)> 빙허 현진건이 40세 된던 해 1939년《동아일보》에 연재하여 널리 읽힌 <무영탑>은 불국사 석가탑 건립 뒤안길에 서린 전설을 다룬 역사소설이다. 백제의 석공으로 예술적 신흥으로 석가탑을 완성하는 아사달, 임 향한 일편단심을 버리지 못하고 죽음을 택하는 그의 아내 아사녀, 신라 상류사회 출신의 주만 곧 구슬아기까지 등장시켜 비장미를 더하고 있는데, 예술적 완성과 종교적 완성의 일원화 단계로까지 애달픈 정서를 극적으로 고조시킨다. <무영탑>은 예술적 영원성이 이상주의의 날개 아래 생동함을 보여준다.


저자 프로필

현진건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00년 8월 9일 - 1943년 4월 25일
  • 학력 일본 후장대학교 독일어 학사
  • 경력 동아일보 사회부장
    매일일보 기자
    시대일보 기자
    조선일보 기자
  • 데뷔 1920년 개벽 단편소설 `희생화`

2017.01.3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현진건(玄鎭健, 1900〜1943)
소설가. 경북 대구 출생. 호는 빙허(憑虛).
일본 도쿄 세이조〔成城〕 중학 4년을 중퇴하고 중국 후장〔廉江〕 대학에서 독일어를 공부하다
1919년에 귀국함.
1920년 《개벽》에 〈희생화〉를 발표하면서 문필 활동을 시작, 21년 〈빈처(貧妻)〉를 발표해 소설가로 인정받음.
그 해 조선일보에 입사하여 홍사용, 이상화, 나도향, 박종화 등과 《백조(白潮)》창간 동인으로 참여함.
1936년 동아일보에 재직시 일장기 말소사건으로 1년간 복역하고 소설 창작에 전념, 장편과 단편 20여 편을 남김.
주로 짙은 민족주의적 색채와 치밀하고 섬세한 사실주의적 묘사, 조화의 극치를 이루는 구성 등이 그의 작품의 특징임.
대표작으로 〈무영탑〉 외에 〈빈처〉 〈술 권하는 사회〉 〈타락자〉 〈운수좋은 날〉 〈B사감과 러브레터〉 등이 있음.
1943년 서울 제기동에서 병마에 시달리다 44세를 일기로 작고함.

목차

무영탑(하)
◎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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