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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3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현 진 건(玄鎭健, 1900-1943) : 소설가. 한국 사실주의 단편소설의 기틀을 다진 작가이다. 본관은 연주(延州). 아호는 빙허(憑虛). 1920년대 전반기에는 자전적 요소가 강한 개인적 체험소설인 〈빈처〉 〈술 권하는 사회〉, 성(性)의 문제와 애정문제를 다룬 〈B사감과 러브레터〉 〈새빨간 웃음〉 등이 있으며 1920년대 중반 이후에는 〈피아노〉 〈우편국에서〉 〈불〉 〈고향〉 등 세태에의 관심과 식민지 상황하의 현실인식이 두드러진 작품을 많이 발표했다. 〈운수 좋은 날〉도 이러한 계열에 속하는 작품이다. 1930년대 이후에는 역사의식과 예언주의적 문학관에 근거한 역사소설 중심의 〈무영탑〉 〈흑치상지(黑齒常之)〉 〈선화공주〉 등 장편소설을 발표했다.
<고향> 저자 소개
참여
에세이
대여 1,500원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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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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