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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애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06년 4월 20일 - 1943년 4월 26일
  • 학력 동덕여학교 수학
    평양 숭의여학교 입학
  • 경력 1939년 조선일보 간도지국 지국장
    1929년 근우회 장연군지부 간부
  • 데뷔 1924년 소설

2017.05.2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강경애(姜敬愛)
1906.04.20~1943.04.26
황해도 송화 출생. 1924년 문단에 데뷔했고, 1929년에는 근우회 장연군지부의 간부로 활동했다. 당시 조선일보에 ‘염상섭씨의 논설 ‘명일의 길’을 읽고’를 투고하며 본격적인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1931년에는 조선일보에 독자투고 형식으로 소설 《파금》을 연재했고, 잡지 《혜성 (彗星)》에 장편소설 《어머니와 딸》을 발표하였다. 그 해 6월에는 장하일과 결혼해 간도로 이주하고 잡지 북향지의 동인이 되었다. 이후 1934년 동아일보에 연재한 장편 《인간문제》와 1936년 발표한 《지하촌》 등을 발표했다. 1939년 조선일보의 간도지국장을 지내기도 했지만 지병이 악화돼 장연으로 귀향, 1944년 사망했다.
유년기의 극심한 빈곤과 생애 대부분을 보낸 간도에서의 체험은 강경애의 작품 세계 전체에 큰 영향을 미쳤다. 주로 식민지 자본주의 하의 궁핍한 삶과, 그에 맞서 투쟁을 벌이는 민중의 모습을 그린 작품을 발표했다.

<소금>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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