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새로 고침(F5)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이육사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04년 4월 4일 - 1944년 1월 16일
  • 경력 중외일보 기자
    의열단
  • 수상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

2014.10.3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이육사(李陸史, 1904-1944) : 호 육사(陸史). 본명 원록(源祿), 활(活). 경북 안동 출생. 대구 교남(嶠南)학교에서 수학, 1925년 독립운동단체인 의열단(義烈團)에 가입, 중국 베이징으로 가서 베이징사관학교에 입학, 1927년 귀국했으나 조선은행 대구지점 폭파사건에 연루되어 3년간 옥고를 치렀다. 그 때의 수인번호 64를 따서 호를 ‘육사’라고 지었다. 출옥 후 다시 베이징대학 사회학과에 입학, 수학 중 루쉰(魯迅) 등과 사귀면서 독립운동을 계속했다. 1933년 귀국, 시단에 데뷔했다. 신문사 ·잡지사를 전전하면서 시와 논문 ·시나리오 등을 집필했다. 1937년 윤곤강·김광균 등과 함께 동인지 <자오선(子午線)>을 발간했다. <청포도> <절정> <광야> 등을 발표했다. 1943년 중국으로 갔다가 귀국, 이 해 6월 체포되어 베이징으로 압송, 이듬해 베이징 감옥에서 옥사하였다. 일제강점기에 끝까지 민족의 양심을 지키며 죽음으로써 일제에 항거한 시인으로 목가적이면서도 웅혼한 필치로 민족의 의지를 노래했다.

<이육사 시집>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