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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미션 임파서블 상세페이지


책 소개

<해양 미션 임파서블>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미래, 바닷속에서 살아야 한다면?
상상 속에만 존재했던 해저 도시의 놀라운 건설 방법을 알아보자.

육지에서 더 이상 살 수 없게 된다면 우리에게는 새로운 삶의 터전인 제2의 지구가 필요하다. 흔히들 외계 행성을 생각하지만 그 보다 더 현실적인 대안은 어쩌면 해저 도시일지도 모른다. 깊고 드넓은 바다에 미래의 도시를 건설해야 한다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과학기술의 눈부신 발달로 심해 석유·천연가스 채취, 청정에너지와 같은 에너지를 축출하는 것뿐만이 아닌 해양 생태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우리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하였다. 하지만 해저 도시는 공상 과학 영화나 만화 속에서만 머물렀을 뿐 실제로 건설되지는 않고 있다. 천문학적인 비용도 감당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아직은 해저 도시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간이 지구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바다밖에 없다면 문제는 달라진다.
수심 100m 해저에 도시를 짓는다면 엄청난 수압을 견딜 수 있는 돔(또는 쉘) 형태의 구조물이 가장 이상적이다. 햇빛을 받기 위해서는 철골과 유리 소재를 사용해 구조물을 만드는 것은 물론 산소, 물, 에너지를 공급하는 장치는 필수다. 하지만 이 조건이 완벽하게 갖춰진다고 해도 해저 도시 건설이 쉽지 않다. 그만큼 제약 조건이 많이 따르기 때문이다.
만약 서해에 해저 도시를 짓는다면? 요즘 가장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는 방사능 문제가 가장 큰 걱정이다. 게다가 서해는 바닷물이 탁해 빛이 투과하기 어렵다. 서해만 하더라도 해저 도시로서 완벽한 대안이 될 수는 없다. 게다가 유출된 방사능 물질이 해저 퇴적물에 쌓이는지, 쌓인 방사능 물질이 장기적인 위협 요인이 될지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해양 미션 임파서블』에서는 우리의 머릿속에만 있던 해저 도시를 실제로 만든다는 가정 하에 그에 필요한 첨단 기술과 복잡한 환경 요인을 친절하게 설명했다. 외계 행성을 찾는 일보다 비용도, 현실성도 좀 더 안정적인 해저 도시의 건설이 언제쯤 가능할지 예측해 보자.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저자 - 과학동아 디지털 편집부
과학동아 디지털 편집부는 지난 30여 년간 대한민국 대표 과학 미디어로 인정받아 온 월간〈과학동아〉의 기사를 엄선하여 디지털 환경에 맞게 편집, 제작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는 과학을 일상에서 좀 더 가깝게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차

PART 1. 해저 도시 건축학
PART 2. 말도 안 되는 배들 4S
SPECIAL 1. 초호화 여객선 타이타닉은 왜 침몰했을까?
SPECIAL 2. 안전·환경·쾌적 : 크루즈, 보이지 않는 과학
PART 3. 바닷속으로 태평양을 건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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