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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가서 얘기해 줄게 상세페이지

에세이/시

바다에 가서 얘기해 줄게

장익봉 시집

구매종이책 정가12,000
전자책 정가5,000(58%)
판매가5,000

책 소개

<바다에 가서 얘기해 줄게> 쉽고 진솔한 장익봉 시인 첫 시집

월간 ‘시사문단’으로 등단, 꾸준히 창작활동을 해온 장익봉 시인의 첫 시집이다. 시집은 표제가 된 ‘바다에 가서 얘기해 줄게’를 포함한 100여 편의 시와 함께 시인의 단상을 적은 산문과 기고 글 몇 편을 실었다. 여기에 시사문단 등단작인 ‘내연폭 숨소리 들으며’ 심사평과 문상오 작가의 발문이 더해졌다.
장익봉 시인은 첫 시집에 대해 “아름다운 것, 철 따라 꽃이 피고 지는 것, 또 아침이면 마당에 날아드는 작은 새들의 속삭임, 바람에 나부끼는 나뭇잎 소리까지 혼자 보고 듣기 아쉬워 나름 끄적였다”면서 “앞으로도 풍성한 감성과 진솔한 표현이 있는 꽃밭 같은 시를 꾸며 가도록 하겠다”고 밝힌다.


저자 소개

장익봉

충북 단양 매포 출생으로 매포초, 매포중, 영월공고, 한국교통대학교(공학사/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건설대학원을 이수(도시관리전문교육과정)했다.
단양군 관광개발, 하천, 농촌개발, 지역계획팀장, 단양 다누리센터 소장, 단양군청 균형개발과장으로 근무했다.
현재는 단양관광관리공단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단양문학회 회원, 충북문학전집(2018~현재), 단양문학(2018~현재)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7년 월간 <시사 문단>으로 등단했으며, 종합문예지 문학의 봄, 한국 지필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기행문 잘 쓰는 방법>, <중년에도 그리움이 싹튼다> 등 여러 권의 책을 펴냈다.

목차

책장을 열며

제1부 고향 단양 연가
바다에 가서 얘기해 줄게 / 단양 만천하 스카이워크에 오르면 / 새해 초 ‘빛나는 시작’ 눈부신 단양 / 라테 커피 향에 취해 바다로 쉬이 가기 싫다 / 단양강丹陽江 / 여기, 도담삼봉! / 두산에 올라 / 겨울 삼봉

제2부 나뭇잎에 빛은 바래도
노을 속으로 / 꿈속 / 추억은 영원하니까 / 글말에 취해 / 그리움 / 꿈결 / 그대의 향기 / 안개 소녀 / 인연들 / 부끄럼 / 나만? / 술잔 속에 너를 담고 / 내가 미워집니다 / 강문 바닷길을 걸으며 / 어디쯤 왔을까

제3부 꽃은 피고 지는데
사랑받고 있는 거 맞죠, 나 / 울 마당에 봄이 오는 소리 / 목마른 길 / 내연폭 숨소리 들으며 / 꽃비 맞으며 / 무명 님들과 4월엔 / 단비 / 4월 아침 / 가을이어서 더 그래요 / 카톡 카톡 / 내일 휴가, 바다 보러 가요 / 빨간 신호등 당신과 휴가 중 / 孝 / 들풀 속에 피어나는 그리움 / 이놈들은 아직도 사랑을 못 찾았어요 / 나도 너처럼 울고 싶다 / 엄마 방에서 채송화 꽃 보셔요 / 외면할수록 / 이번 휴가는 / 비 오는 날 / 텃밭 고추가 토실해졌어요 / 삶? / 부모산 거닐며 / 풀잎들과 아침 춤을 추고 있어요 / 한여름은 또 가고 있고 / 장맛비가 내리는 날 / 가뭄 비 / 어쩌나 / 가을이 온다 / 상사화도 행복한 거죠

제4부 가을 약국화처럼
인생은 그리움으로 지는 거죠 / 여울 노래 1 / 여울 노래 2 / 라운딩을 동행하기 위해서는 / 장미가 피었어요 / 쐬주가 먹고 싶은 날 / 많이 약해져 있어요 / 비 맞으며 춤추고 싶다 / 벌이 되고 싶다 / 고마워요 / 맨드라미 & 가을 / 사촌들 모임 / 무창포의 추억이 그리움으로 / 가을 약국화처럼 / 겨울까지 널 사랑할 것 같아요 / 여유 / 오늘 가을은 / 산중에 바람 스치니 / 담에 또 보자고 / 메이플단풍 검을린 너 보러 왔다 / 가을 / 내일 첫눈이 온대요 / 겨울이 오는 소리 / 아직 단양은 가을입니다 / 구룡사의 가을을 지나며 / 앞으로의 삶은 / 7월이 온다 / 외로움이 달빛 물결에 춤을 춘다 / 중년 / 무명들 / 경포 강문에서 / 천년의 숲 걸으며

제5부 깨진 영혼을 다잡으며
눈물이 날 때 내 영혼도 멈추고 몸도 빈 항아리가 되었지 / 밤에 핀 새 잎사귀 / 홀씨 하나 더 남기고자 핀 민들레 꽃처럼 다시 피었다 / 환갑 축하 고마워요

제6부 고향을 일구어라
앞잘미 / 드날리는 가랑잎 소리에 / 길을 조각하는 나 / 벌거숭이 친구들 생각하며 / 뜻밖에 너를 만났다 / 사천 초양 섬 / 소백산 케이블카 건설을 위한 벤치마킹 / 그리던 당신을 만나서 / 녹색의 향연 Singapore / 규슈 후쿠오카의 아침 / 벳푸 안개비 속에서 / 마킹

제7부 경섭經涉의 느낌
힘내자 훈焄아 / 오늘 공단 작은 인사발령을 내며 / 지금도 개구쟁이로 보는 동네 어르신들 / 의회議會 현장 감사監査를 받으며 / 세월 / 먹다 남은 커피 다시 마시며 / 나뭇잎이 38번 떨어지고 다시 피고서 / 달빛 들판 / 봄의 소평 / 바람 속의 먼지 노래에 대해 / 7월 아침에 / 사랑방 역할을 하는 도서관 / 군정 혁신 연구 3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으며 / 관광 성수기에 고생한 직원들에게 고마움의 찬사를 보내며 / 코로나-19 이전의 시대는 오지 않는다! / 엄마에게 드리는 들꽃 / 아들에게 / 첫 시집을 내며

신인상 심사평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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