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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화가 상세페이지

에세이/시

빛의 화가

신금재 시인의 디카시집

구매전자책 정가6,000
판매가6,000

책 소개

<빛의 화가> 시인의 말

디카시라는 말이 처음에는 낯설다가 좀 더 친해졌다가 이제는 나의 일부가 되었다.
산책을 하면서도 데이케어 아이들을 돌보면서도 마음은 언제나 디카시 소재를 찾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면서 슬그머니 웃는다.
더욱 기쁜 일은 캐나다 캘거리문협 문우들이 디카시 공부방을 하면서
함께 디카시를 쓴다는 것이다.
디카시 공부방에 디카시가 한 편 두 편 올라올 때마다마음은 덩실덩실 춤을 춘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은 서울디카시인협회 장시백 대표님과 회원님들,
특별히 추천사를 써주신 김진규 은사님,
항상 격려해주는 그 마음에 두번째 디카시집 <빛의 화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2021년 3월에
캐나다 캘거리에서
신금재


출판사 서평

추천사

시인은 삶의 대상들이 은폐하고 있는 진실들을 깊은 감동 의 언 어 를 통 해
새 로 운 질 서 를 창 조 하 는 사 람 이 다. 그런 점에서
‘인간은 누구나 이 세상에서 시인으로 살아간다’라고 말한 철학자 하이데거의 말이 설득력을 지닌다.
미사 신금재 시인은 일상의 삶에서 보석같이 건져 올린 소재들을 주어로 삼아
절제된 이미지들을 미적으로 표현하였다.
그래서 미사의 시는 언어의 깊은 울림과 함께 우리들의 마음에 난류가 되어 흐르게 한다.
특별히 미사가 즐겨 노래한 꽃과 어머니는 우리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주는 진실함이 있다.
물새로 날아가고 싶은 꽃, 마음에 눈꽃이 피는 날, 기린꽃의 모습을 가시면류관으로 승화시키는
종교적인 거룩함이 있다. 확실히 미사는 꽃보다 아름다운 여인이다.
그리고 그의 시는 어머니이다. 나무등걸에서 어머니의 튼 허벅지를 보았고,
붉은 장미 사이로 들려오는 어머니의 목소리를 반쪽 달 가슴으로 품는다.
대상을 따뜻하게 보고 삶의 혜안을 노래한 미사의 노래들은 지구의 반 바퀴를 날아
20년 이민의 향수병을 이겨낸 값지고 단단한 결실이어서 더욱 빛난다.

2021년 3월 마지막 날에
공주대학교 사범대학 명예교수 김진규


저자 소개

신금재?시인

서울?출생
2001년?캐나다?이민
[시집]?내?안의?아이,?당신이?그리울?때마다
[전자시집]?사슴의?법칙
캘거리?디카시?연구소
캘거리?문협,?캐나다?여류문협,?서울디카시인협회?회원

목차

목 차


시인의 말

추천사

1부 디카시를 꿈꾸다
Dream of Dica poem

2부 돌의 노래
Song of Stone

3부 천상의 화원
The heavenly Garden

4부 달빛 안개
Moonlight Fog

5부 시인의 시선
The Poet's 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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