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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나침반과 수달 아티의 모험 상세페이지

반짝이는 나침반과 수달 아티의 모험

  • 관심 0
e퍼플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3,000원
판매가
3,000원
출간 정보
  • 2026.04.30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63 쪽
  • 7.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9054255
UCI
-
반짝이는 나침반과 수달 아티의 모험

작품 정보

작은 발자국이 만드는 큰 세상: 아티와 함께 떠나는 첫 번째 용기
안녕, 어린이 친구들! 혹시 숲속 깊은 곳, 맑은 강물이 흐르는 곳에서 들려오는 즐거운 웃음소리를 들어본 적 있나요? 그곳에는 여러분처럼 호기심 많고 장난을 좋아하는 수달 친구 ‘아티’가 살고 있답니다. 아티는 반짝이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좋아해서 가끔은 엉뚱한 말썽을 부리기도 하지만,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친구예요.

이제 곧 여러분은 성연이, 세연이와 함께 시원한 폭포를 지나고 깜깜한 동굴을 탐험하는 아주 특별한 여행을 떠나게 될 거예요. 때로는 미끄러운 바위에 넘어질 뻔하고, 갑자기 차오르는 물에 가슴이 두근거리기도 하겠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에게는 서로의 손을 꼭 잡아줄 우정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용기가 있으니까요.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때쯤이면, 여러분도 아티처럼 "나도 스스로 할 수 있어!"라고 외치게 될 거랍니다. 자, 준비되었나요? 아티와 성연이, 세연이가 기다리는 신비한 숲속으로 지금 바로 출발해요!

사랑하는 부모님께: 초등학교라는 새로운 세상에 첫발을 내디딘 아이들은 매일매일 수많은 선택과 도전에 직면합니다. 우리는 아이들이 그 속에서 스스로 길을 찾고, 타인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은 단순히 수달의 생태를 나열하는 정보 전달을 넘어, '독립심'과 '협동'이라는 핵심 가치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생생하게 풀어냈습니다.
? 자기주도적 문제 해결: 성연이와 세연이가 나침반을 찾기 위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독립심의 가치를 배웁니다.
? 공감과 상생: 장난꾸러기 수달 아티의 실수를 비난하기보다 위기에서 구해주고 친구가 되는 과정을 통해 깊은 공감 능력과 협동심을 일깨웁니다.
? 역동적인 서사 구조: '기승전결'이 뚜렷한 다이내믹한 전개는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여 독서에 대한 흥미를 자극하고, 자연스럽게 논리적 사고를 돕습니다.

또한, 한글과 영어 지문을 함께 구성하여 언어에 대한 감각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수달 아티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가 어려움 앞에서도 "괜찮아, 다시 해보자!"라고 말할 수 있는 단단한 마음의 근육을 키울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아이와 함께 이 모험에 동참해 주세요. 아이의 눈빛 속에 자라나는 용기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이 우리 아이에게 주는 3가지 선물:
1. 자신감: "나도 할 수 있어!"라는 독립적인 태도를 길러줍니다.
2. 사회성: 친구와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하는 즐거움을 가르쳐줍니다.
3. 언어 감각: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통해 한글과 영어 표현을 동시에 익힙니다.

작가 소개

강단에서의 37년, 이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배움의 본질’을 이야기하려 합니다
지난 37년 동안 저는 대학이라는 상아탑에서 ‘교육공학(Educational Technology)이라는 학문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어떠한 매체와 설계가 인간의 학습을 가장 효과적으로 돕는가’를 연구하며 수많은 이론과 기술을 다루었습니다. 하지만 평생을 바쳐온 그 학문적 여정의 끝에서 제가 마주한 가장 본질적인 질문은 결국 하나였습니다. “무엇이 아이들의 가슴을 뛰게 하고, 스스로 삶의 주인공이 되게 하는가?”

이제 정든 강단을 뒤로하고, 저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대학 강의실이 아닌 어린이들의 그림책 속에서 찾아보고자 합니다. 이 eBook 시리즈는 단순한 동화책이 아닙니다. 37년의 교육공학적 통찰과 최첨단 생성형 AI 기술, 그리고 세상을 향해 첫발을 내디딛는 아이들을 향한 할아버지의 마음이 결합된 ‘살아있는 학습 설계’의 결과물입니다.

첫째, 기술은 인간의 온기를 전하는 도구여야 합니다. 저는 이번 작업에서 Gemini와 Whisk라는 현대적인 도구를 활용했습니다. 교육공학자로서 저는 기술 그 자체보다, 그 기술이 어떻게 아이들의 상상력을 구체화하고 몰입(Flow)의 경험을 제공할 것인가에 집중했습니다. 디즈니 픽사 스타일의 생동감 넘치는 미장센과 치밀하게 설계된 스토리라인은 아이들이 디지털 환경 속에서도 최고의 미적 경험과 정서적 충만함을 느끼도록 돕기 위한 공학적 배려입니다.

둘째, 진정한 교육은 ‘독립심’이라는 뿌리에서 시작됩니다. 초등학교 입학생들은 부모의 품을 떠나 작은 사회로 나아가는 생애 첫 번째 중요한 전환기를 맞이합니다. 이 시기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다친 새를 구해주는' 식상한 교훈이 아닙니다. 예상치 못한 문제에 부딪혔을 때 스스로 대안을 찾고, 때로는 친구와 협력하며,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자기 주도적 역량’입니다. 75종의 동물을 주인공으로 한 이 대장정은, 각기 다른 특성을 가진 생명체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다양성과 독립심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할 것입니다.

셋째, 언어는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 큰 창입니다. 한글과 영어 지문을 나란히 배치한 것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서로 다른 언어적 리듬을 느끼며 사고의 폭을 넓히고, 더 큰 세상을 꿈꾸게 하려는 설계입니다. 16포인트의 정갈한 서체와 문장 하나하나에 담긴 호흡은 아이들의 인지 부하를 줄이면서도 독서의 즐거움을 극대화하기 위한 교육적 장치입니다.

교육공학자로 살아온 지난 시간들이 ‘이론의 집을 짓는 과정’이었다면, 이제 시작하는 이 그림책 시리즈는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정원을 가꾸는 일’이라 믿습니다. 수달 아티를 시작으로 펼쳐질 75가지의 모험이, 우리 아이들에게는 희망의 등대가 되고 부모님들에게는 자녀 교육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배움은 즐거운 놀이여야 하며, 그 놀이의 끝에는 반드시 성장이 있어야 합니다. 그 믿음을 담아, 평생의 연구를 이 작은 책들에 정성껏 녹여냅니다.

2025년 12월 31일
저자 Leo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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